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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 살기 위해 (요3:14-21)

본문

본문의 16절의 말씀은 너무나 잘 아는 말씀이다. 가장 많이 듣고, 잘 외는 말씀이다. 이 짧은 한절 속에 복음의 모든 것이 다 들어 있다.
그런데 성경을 읽다가 이 본문의 말씀이 종에게 큰 은혜가, 큰 감동이 주어졌다. 이 은혜, 감동이 여러분에게도 있기 바란다. 그리고 이 말씀을 받을 때 내 영혼의 생명을 위하여 여호와 하나님께서 목사를 통해서 주시는 말씀으로 받아라. 이 말씀을 받으면서 저 말씀 듣고 내 영혼이 살아야 하겠다는 심정으로 들어라. 이 감동이 무엇인가 그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행하신 일이 얼마나 위대하고, 놀라운 일이냐 하는 것이다. 어떤 일을 하셨는가 16절을 다시 보자.
1.독생자를 주셨으니!! 독생자가 누구인가→예수님, 예수님이 누구신가-하나님의 외 아들, 곧 하나님. 하나님을 주셨다는 것이다. 누구한테 주셨다고 하는가→‘세상을’ 세상이 누구냐 세상의 세가지 의미-이 땅덩어리,지구, 세상속에 있는 흐름,경향,철학, 사람(영혼) 여기서 말하는 세상은 바로 여러분과 저, 우리의 영혼을 말한다. 바로 여러분과 저를 위해 독생자를 주셨다. 예수를 주셨다. 예수를 주셨다는 것은 나에게 생명을 주셨다는 것이다. 왜 예수를 주신 것이 생명이냐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 무엇인가 십자가에 죽으신 것이 바로 내게 생명 주시기 위한것이다. 예수님이 누구냐 하나님이 아니냐, 하나님은 모든 것이 아니냐. 바로 모든 것이 되시는 하나님을 우리에게 주셨다. 우리는 가지지 않는자가 아니다. 가난한자가 아니다. 가장 부요한 자이다. 왜냐 이 생명과 바꿀수 있는 것이 있는가 없다. 천만원 줄테니 생명 내어 놓으라고 한다면 내어 놓겠는가 절대 그런짓 안한다. 생명과 바꿀수 없다.
그런데 하나님은 나에게 무엇을 주셨다고 하는가 영생을 주셨다. 독생자를 왜 주셨는가 즉 예수가 왜 오셨느냐 하는 것이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고. 다시 말하면, 우리라는 존재가 어떤 존재이냐 하는 것이다. 어떤 존재 라는 것인가 ‘멸망할 존재’라는 것이다. 멸망한다는 말의 개념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망한다는 말은 어떤 사업을 하다가, 어떤 일을 하다가 되지 않게 된 것을 망한다. 망했다라고 한다. 책장사 하다가 안되는 것을 망했다. 또 옷 장사 하다가 안된 것을 망했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멸망’이라는 말은 단순히 망했다는 말과 천지 차이다. 땅에서 무엇을 하다가 안되는 것을 ‘망했다’고 하는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기회가 있다는 것이다. 재기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일어 설수 있는 기회가 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말씀하는 ‘멸망’한다는 것은 ‘다시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영원히 망하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앞에 멸망받는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이 주시는 하늘나라, 천국에서 영원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나님과 상관 없는 자들에게 주는 지옥에서 영원한 형벌을 받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우리 사람이라는 존재는 이미 멸망 받은 자이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과 상관없는, 천국과 상관없는 존재였다. 하나님과는 왜 상관없는 사람이 되는가-죄 때문. 죄라는 놈이 하나님과 나를 상관없게 한다. (계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니 이것이 째 사망이라 (계 21:27)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 (계 22:15)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 밖에 있으리라 여러분! 하나님과 상관없는 자들에게는 영생이 없다. 영생이 없다는 말은 멸망 받을 존재, 곧 지옥의 영원한 형벌을 받을 존재라는 것이다. 지옥을 과소평가하지 말라. 계21:8에서도 말하는 것처럼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빠져 고생하는 사람-성경(눅16장-부자이야기 나오지 않는가) 마25:30 바깥 어두운데로 내어 쫒아 거기서 슬피울며 이를 갊 ‘죽어서 가는 지옥 나하고는 상관 없다’ 할이 있는가-7,80년 삶에도 지옥환경 고통스러워하면서 무슨 말씀. 또 어떤이는, ‘죽어봐야 알지 죽어보지 않고 어떻게 알아’할 사람이 있는가 성경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과거 있었던 사건이었고, 그리고 지금도 이루어 지고 있는 사건이며, 앞으로 이루어질 사건이다. 간증하는 사람의 말은 믿지 않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은 믿어야 할것이 아닌가 안믿고 죽어봐야 알지라고 말해 지금 일이 아니니까라고 미루어 분명 지옥은 존재한다. 눈에 보이는 죄가 발견되어도 형벌 받거든, 눈에 보이지 않는 죄가 더 많은데 안받아 안받으면 죄 않짓는 사람은 얼마나 억울한가 억울해서 못살지. 분명 있다. 그 지옥 심판의 형벌은 피할길 없다. 내가 교회 다니니까, 내가 무슨 직분 가지고 있으니까라고 하는것 그것 믿지말라. 그것이 우리를 지옥형벌을 피하게 하는 면죄부가 아니라, 예수의 피, 예수 그가 우리를 지옥을 피하게 한다.
예수가 내 죄를 위하여 피 흘리고 죽으신 것을 믿는 사람만 지옥형벌을 피할수 있다.
184장 나의 죄를 씻기는 (184장 1절) 나의죄를 씻기는 예수의 피밖에없네 다시 성케하기도 예수의 피밖에없네 예수의 흘린 피 날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밖에없네 (184장 2절) 나를정케 하기는 예수의 피밖에없네 사죄하는 증거도 예수의 피밖에없네 예수의 흘린 피 날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밖에없네 (184장 3절) 나의죄속 하기는 예수의 피밖에없네 나는 공로없도다 예수의 피밖에없네 예수의 흘린 피 날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밖에없네 (184장 4절) 평안함과 소망은 예수의 피밖에없네 나의 의는이것뿐 예수의 피밖에없네 예수의 흘린 피 날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밖에없네 (184장 5절) 영원토록 내할말 예수의 피밖에없네 나의 찬미제목은 예수의 피밖에없네 예수의 흘린 피 날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밖에없네 무엇 때문에 멸망을 받아 영원한 지옥형벌을 당하는가 죄라는 놈 때문에. ‘아 그러면 나하고는 상관없다’ 나는 죄 안짓고, 나는 착하게 사니까, 천만의 만만의 말씀. 우리는 원죄가 있다.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우리가 원래 갖고 태어나는 죄는 그 무엇으로도 어찌 할수 없다. 오직 이 죄를 씻어 주실분은 예수 그리도의 피 밖에 없다. 그래서 우리를 이 영원한 지옥 형벌, 멸망을 당하지 않고 하나님나라, 천국에서 영원히 살 영생을 주시기 위하여 오신 분이 예수님이시다. 예수가 무엇 때문에 오셨다고 나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하여, 지옥에서 영원한 형벌을 당하지 않고, 천국에서 하나님과 영원히 살게하기 위하여 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가 오셔서 내가 죄 값을 치루기 위하여 지옥형벌을 당할 것을 대신 그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분이시다.
사53:2이하에 보면, (사 53:3)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 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럼 그가 죄가 있어서 그런 일을 (벧전 3:18) 그리스도께서도 한 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 을 받으셨으니 그가 죄가 있어서가 아니다. 의인으로서, 죄 없는 그 분이 죄 있는 나를 대신 하여 십자가에 죽었다. 예수 그가 (사 53: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 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사 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사 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 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사 53: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 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사 53:8)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갔으니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산 자의 땅 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 나를 위해서 그는 친히 죽으셨습니다. 나를 살리시기 위하여 그가 죽으셨습니다.
이 얼마나 좋으신 하나님이십니까 404.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404장 1절)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 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땅 위에 죄 범한 영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화목제로 삼으시고 죄 용서하셨네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404장 2절) 괴로운 시절 지나가고 땅 위의 영화 쇠할 때 주 믿지 않던 영혼들은 큰 소리 외쳐 울 어도 주 믿는 성도들에게 큰 사랑 베푸사 우리의 죄 사했으니 그 은혜 잊을까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404장 3절)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할 수 없겠네 하나님의 크신 사랑 그 어찌 다 쓸까 저 하늘 높이 쌓아도 채우지 못하리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여러분! 예수가 영원히 멸망할 나를 위하여, 나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하여 행하신 이 일을 정말 가슴 깊이에서 부터 인정하고, 믿고 있는가 이것이 믿어져야 한다. 그냥 단순히 ‘예수 믿으면 구원 받는다’니까 그냥 ‘그런가 보다’하고 믿어 주는 것이지, 내 심령 깊은 곳에서 부터 끌어 당기는 이 예수가 내 마음에 있느냐 하는 것이다. 만약 이것이 없다면 어떻게 되는가 우리는 영원한 지옥 형벌을 면치 못한다. 정말 여러분의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올라오는 이 마음, 죄 없는 예수가 죄인된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 죽은 것을 믿지 않고 있다면 우리들은 하나님께로 부터 이미 버리운 자이다. 오늘 죽을 때 지옥형벌 피할 길 없다. 예수가 누구신가 하나님의 독자 아닌가
그런데 이 독자를 아끼지 아니하고 십자가에 내어 주어서라도 지옥갈 내 영혼을 끌어 내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심정이다. 나에게 천국을 줄려고, 나에게 영생을 주려고 예수를 죽인 것이다. 정말 이 사실을 믿는가 과연
그렇다면 죄로 인하여 영원히 지옥의 멸망에 빠진 나를 위해 하나님께서 독자를 아끼지 아니하고 십자가에 죽여서라도 이 엄청난 일을 해 주신 것을 안다면 어떤 마음이 들겠는가 예를 들어, 내가 죽을 병에 걸렸다. 하도 휘귀한 병이라 확률이 1000만분의 1의 확률이다.
그런데 그 1000만분의 1의 휘귀한 그것을 어떤 사람이 자기가 죽을지 모르고 나에게 어떤 한 신장을 기증했다고 하자. 그리고 그로 인해 살아 났다고 하자. 그렇게 한 사람에게 어떻게 하겠는가 그 은혜 평생잊지 못할 것이다. 절대 잊을수 없다. 그가 해 달라는대로 다해주어도 할말 없다. 왜 그로 인해 살아 났으니까.
그런데 예수님께서 나를 위하여 행하시는 일은 1000만분의 일이 아니다. 온 천하가지고도 안된다. 이 우주와 만물의 왕이신 하나님이, 그 아들의 생명을 주고, 핏값을 주고 바꾼 것이다. 하나님이 그렇게 했으니까 내가 뭐 대단하고, 잘난 사람이니까 그런것인가 내가 뭐 특별히 잘하거나, 예쁜짓 하니까 그런것인줄 아는가 (사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갈길로 갔거늘 지 마음대로 하는 우리,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하지 않는 우리들이 아닌가 로마서 5장을 보라. 6절-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는 자를 위하여 죽었다. 8절-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때에-그리스도게서 죽으셨다. 10절-우리가 원수되었을때(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원수)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한결같이 망할짓만 한 나, 도저히 어떻게 해볼수 없는 나, 무엇 하나 바로 내어 놓을 수 없는 나를 위해, 나 같은 죄인을 위해, 나를 지옥의 영원한 멸망을 피하고, 영생을 주시려고 예수가 죽으신 것이다. 예수를 죽이신 것이다.
그러니 이 사실을 생각할 때에 우리가 어찌해야 하겠는가 저는 이렇게 합니다.
405. 나같은 죄인 살리신 405장 1절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405장 2절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와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405장 3절 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405장 4절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하리라 아멘 여러분들은 이 엄청난 일을 행하여 주신 하나님앞에 어떻게 하십니까 정말 내 영혼을 억만 죄악 가운데서 구원하신 그 주님의 은혜, 구속의 은혜앞에 내 생명이라도 필요 하시다면 ‘주님, 여기 있습니다’ 이것을 주님앞에 내 생명을 드리는 심정으로 드립니다 할 수 있는 구원의 감격, 구원의 기쁨을 갖자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럽니다. 저도 지금까지 그랬습니다. 말로는 주님!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것을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 정말 실제적으로 내가 구속의 주님의 은혜를 안다면, 하나님이 그의 독자를 나를 위해 죽여서라도 생명을 얻게한 이 사실을 안다면, 우리가 그 주님앞에 드리는 것이 아까울 수가 없는 것입니다. 까짓것 예수께서 내게 주신 영생에 비하면 주일 하루, 그것도 주일낮, 밤 주님앞에 못 드립니까 예수께서 나를 위하여 행하신 그 몸버리고 피 흘리신 그 사건을 생각하면 까짓것 내게 주신 그 물질이 아까워 못드리겠습니까 까짓것 예수님께서 지옥갈 나를 그의 피값을 주고 사 주신 것을 정말 마음에 믿는다면 7,80년 사는 이 육체의 생명까지라도 못드리겠는가 구약의 이사야 선지가가 그렇게 고백합니다. 감히 볼수 없는 주님의 그 영광스런 광채를 보고, 그 영광을 보고, 그리고 주님으로 부터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음성을 들었을 때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보내소’한다. 왜 그에게 보여주신 그 놀라운 영광의 가치를 알기 때문이다. 신약의 마리아가 자기 자신을 대신하여 죽을 예수님을 바라보고 자기에게 있는, 자기의 전 재산과 같은 향유 한 옥합을 깨뜨려 주님의 머리에 부었다. 나귀를 기른 주인은 구속의 일을 이루실 주님의 일에 나귀를 쓰고자 할 때에 자기의 것을 쓰심에 감사하며, 영광스러워하며 자기의 전 재산과 같은 것을 드렸다. 왜 그런가 영생의 가치를 알기 때문이다. 주님이 자신을 위하여 행하신 일의 가치를 알기 때문이다.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마 6: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우리가 정말 주님이 나를 위하여 행하신 사건을 믿는다면 우리의 믿음은 마음만이 아니라 행동도 따라오게 되어 있다. 정말 주님이 나를 억만죄악가운데 건져 주신 것을 믿는다면 내 생명 드리는 것 아깝지 않을 것입니다. 흔히 그런 말 한다. 마음으로 믿으면 됐지, 중심이 바르면 됐지. 뭘 꼭 그렇게 해야 하나 물론 그렇습니다. 그러나 정말 그 은혜를 아는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못해서 안달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께서 영죽을 나를 위하여 그의 것 아끼지 아니하시고 그의 전부를 나를 위하여 드린 것을 믿는가 정말 그렇다고 믿는다면 당신은 무엇으로 주님의 은혜를 나타 내겠는가 이시간 주님의 성령님이 여러분에게 어떤 감동을 주는가 그 감동대로 하기 바란다. 할 때 이전에 느끼지 못한 주님의 은혜가 클것이다.
2.내 영혼 죽을지도 모르고 본문은 이렇게 시작을 한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자 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왜 이 말씀을 하느냐 하는 것이다. 사도 요한은 예수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민수기 21:4-9절의 사건을 이야기 한다. 이 사건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생활하다가 격은 일이다. 애굽에서 나온 이후 4절에-길로 인하여 마음이 상했다. 5절에-물도 없고, 식물도 없다고 원망하면서 죽게 되었다고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한다. 조금전 까지만 해도 홍해를 건너므로 히히덕 거리며 좋아 하던 그들이, 조금 어렵다고 또 원망하고 불평을 한다. 힘들어 죽겠네, 더려워 죽겠네, 가짢아 죽겠네.(입을)이것이 우리 인생이 아니던가 어쨌던 그러자 하나님은 불뱀을 보내어 원망하고, 불평하고, 짜증내는 사람들을 물려 죽게한다. 이것은 오늘날 우리들도 마찬가지이다. 여기에 생명의 역사가 없다. 죽는다. 원망하고, 불평하면 지 영혼 죽을지도 모르고 그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불평만 아니다. 알고도 행치 않는 것은 죽을지도 모르고 까불고 있는 것이다. 요3:17에 보니-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빛 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것이니라. 요1:9에 그가 세상의 참 빛이다.
그런데 요1:11에 이 빛을 사람들은 영접지 아니했다. 영접지 아니했다는 말은 믿지 아니했다는 말이다. 받아 들이지 아니했다는 말이다. 다시 요3:20에 보자. 악을 행하는 자는 빛을 미워한다. 다시 말하면 빛을 받았다면 어두운 가운데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예수를 믿지 아니한다는 말이다. 이 악이 무엇인가 바로 죄 아닌가 우리가 정말 예수를 믿는다면, 모르고 짓는 것은 모르지만 죄가 죄인 것을 알고 짓지 못한다.
그런데 우리들은 알고 짓는 죄가 얼마나 많은가 죄를 지었더라도 회개하면 용서받는데 뭐, 하면서 짓는다.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죄를 지어도 별로 심각하지 않다. 그러나. 정말 예수가 이 죄를 위하여 죽었다는 것을 안다면, 이 죄 때문에 하나님이 그의 아들을 죽게 했다는 것을 안다면, 죄가 죄인줄 알고 지을수 없다. 가룟 유다가 자기가 예수를 파는 것이 죄고, 그 죄로 말미암아 지옥형벌을 받게 될 것을 알았다면 그렇게 예수를 팔겠는가 그 죄가 나를 지옥으로 끌고 가는데, 나를 망하게 하는데 어찌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하겠는가(19). 그래서 바울이 무엇이라 말하는가 (롬 6:1)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 (롬 6:2)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롬 6: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롬 6: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 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그럴수 없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죄악가운데 있다면, 어두움에 있다면 정말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가를 다시 돌아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버리운자다. 요3:18에 이미 심판을 받은자다. 다시 이야기로 돌아가서, 분명 빛이신 예수님을 믿지 않고, 어두운 가운데 있으면 멸망할 것 알면서 왜 죽을짓, 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빛을 받아 들이지 않으면 죽는데 왜 죽을짓을 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원망하면 분명 불뱀에 물려 죽을 것 알면서 왜 지 영혼 죽을지도 모르고 원망하고 있느냐 지 영혼 영원한 불못에 던져질지도 모르고 멋도 모르고 까불고 있다는 것이다. 불순종하면 지영혼 주님과 상관없는 영원한 후회거리가 되는데 단지 하기 싫다고 안하고 있다. 내맘대로, 내 고집대로 하면 지 영혼 죽을지 모르고 내맘대로, 내고집대로 하고 있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지 영혼 병들어 죽어가는줄도 모르고 하기 싫다고 안하고 있습니다. 전도하지 안으면 핏값을 내게서 물을것이라 말씀하셨는데 지 영혼 멸망함을 당할줄 모르고 전도 하기 싫다고, 못한다고 안하고 있습니다. 주신 것 감사하며, 자족하지 못하면 지 영혼 죽을지도 모르고 맨날 부족하다고, 없다고 불평불만 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 죽을지 모르고 얼마나 까불고, 죽을짓 했는지 “죽을짓만 했내요”

사랑하는 여러분! 저는 여러분이 못하는 것을 꺼집어 내어서 기분나쁘게 하고, 마음 상하게 할 의도 없다. 사심으로 그런다면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을 내가 피할수 없을 것이다. 목사의 사명이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내게 치라고 맡겨주신 양떼인 성도들의 영혼 살리는 일을 위하여 세움을 입었다. 살게 하는 것이다. 저는 여러분 한 사람도 죽지 않고 살기 바란다. 뿐만 아니라 저는 남의 영혼 죽이는줄도 모르고 목회를 했다. 천국의 부요한 영혼, 영혼이 살도록 하기 위해 전해야 하고, 가르쳐야 하는데, 그래서 복 받게 하고, 천국 백성으로 살아가야 하는데 듣기 싫어한다고 가르치지 않고, 전하지 않았던 것이 남의 영혼 죽이는지도 모르고 성경을 바로 가르치지 않고, 전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비유에 그슬리지 않는 말씀을 전할까 어떻게 하면 듣기 좋은 말을 전할까 했던 것이 얼마나 많았는지.

사랑하는 여러분! 이 불충한 종을 용서해 달라. 그래서 이 종이 그런 마음을 먹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하나님, 내 평생 목회에 내 영혼 살고, 내게 맡겨진 양떼들의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하게 하소서. 죽을짓, 죽일짓 하지 않고, 살짓, 살릴짓 하게 하소서” 그래서 이제 바로 가르쳐야 겠다. 그래서 살리는 일을 해야 하겠다 마음 먹었다. 잘못된 것을 도려 내는 아픔은 크다. 그러나 죽는 것 보다는 잠시 아파서라도 사는 것이 낫지 않겠는가 죽을짓 하는 것이 아니라 살짓 합시다. 망할짓 하는 것이 아니라 흥할질 합시다. 손해볼짓 하는 것이 아니라 이득될짓 합시다. 왜요 우리 인생이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결론

사랑하는 여러분! 하고 안하고는 여러분의 자유이다. 하나님은 다 각자에게 자유의지를 주셨다.
그런데 그렇게 행한것에 대해서 분명한 책임은 물으신다. 그 책임의 결과는 우리를 무서운 심판의 자리에 있게 한다. 내가 하기 싫다고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신, 하나님이 원하는 시는 것을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영원한 멸망의 있을 수 밖에 없다. 또 내가 하고 싶다고, 내가 좋다고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을 하면서 살아왔던 것 역시 하나님은 나에게서 그 책임을 물으실 것이다. 여러분!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을 협박으로 듣지 말라. 목사니까 그런 말 한다 여기지 말라. 정말 저는 여러분과 저의 영혼이 영원히 멸망치 않고 영생에 이르는 자들이 되기를 원한다. 바로 죽을짓만 하여 멸망할 여러분들을 영생을 얻도록 하게 하기 위하여 세워 쓰는 이가 바로 목사이다. 저는 여러분이 하든 안하든 그냥 내버려 둘수 있다. 여러분들이 하는대로, 여러분들이 좋은대로 그냥 둘수 있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죽는 것을 아니까, 망하는 것을 아니까 절대로 그냥 둘수 없다. 이제부터 안하겠다고 하면 코를 끼어서라도 영생 얻고 하나님앞에 서서 칭찬받고야 마는 사람으로 만들어야 하겠다. 이제부터 여러분들의 영혼이 사는 일을 위해서라면, 말안듣고 자기 마음대로 하면 때려서라도 하도록 해야 하겠다.
왜냐하면 나중에 하나님앞에 섰을때에 내가 받을 심판이 두렵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나에게 하나님의 양떼를 맡겨 놓았는데 그 양떼를 바로 치지 못한 책임을 누구에게 묻겠는가 그냥 그대로 두면 여러분이 망할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러니 앞으로 하나님께서 말씀 하신 말씀대로 하지 않고 지 좋은대로 했다가는 맞을 각오해라.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까지 우리가 죽을짓 얼마나 많이 하고 살아 왔나. 이제 죽을짓 그만하자. 내영혼 죽는것도 모르고 내 좋은대로 했다가는 하나님의 멸망의 심판을 피할길이 없다. 살짓 하자. 듣고 마음에 가책만 받아서는 안된다. 이것이 당장 부터 나타나야 한다. 낮 예배 한 번 드리고 내 영혼이 살것이라 생각했다면 죽을지도 모르고 까불었다고 여기고 살짓 일있고, 바쁘다고 교회 안나오고 빠진 것 죽을줄도 모르고 했다는 것을 알고 살짓하자. 기도하지 않고 내 영의 생명이 살것이라 생각했다면 죽을짓만 했다고 여기고 살짓하자. 기도제목 1주여 주신 말씀이 나에게 이루어지게 하소서. 말씀이 내 안에서 이루어지게 도우소서
2죽을짓만 했습니다. 이제 살짓하게 하소서 3예수님을 말로만, 마음으로만 믿지 말고 정말 예수가 나의 주님인 것을 삶으로 나타내며 살도록 (899) 주여 우리의 죄를 1절 주여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지난날의 잘못을 사하여 주옵소서(2) 주여 주여 나의 죄를 위하여 주여 주여 십자가를 지셨네 주님 가신 그 길을 나도 걸어야 하네 주님 가신 그길을 나도 걸어야 하네 2절 주여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지난날의 허물을 사하여 주옵소서(2) 주여 주여 나의 죄를 위하여 주여 주여 십자가를 지셨네 나의 생명 다하여 주를 위해 살리라 벙어리가 되어도 찬양하며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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