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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원대로 마옵시고 (눅22:42)

본문

우리가 자랄 때는 아버지는 가정에서 절대적인 존재였습니다. 아버지가 한 마디 하면 이의를 제기할 수 없고 따라서 우리는 가정에서 아버지 뜻대로 살았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우리의 가정 형편은 옛날에 비해 크게 달라졌 습니다. 서구의 교육제도가 도입되면서 개인의 자유와 평등이 보장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부모가 자식들 뜻을 살피느라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자랄 때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일입니다. 나도 아들 셋을 키우는데 아이들 눈치를 살피느라 신경을 곤두세어고 있는 실정입니다. 혹시 잘못 되어 가지는 않나,야단을 맞고 크게 낙심하지는 않나,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나에 대 해 우리 부부는 늘 살피고 있습니다. 아버지 명령이면 죽는 시늉까지 해야 했던 과거에 비해 정말 엄청난 변화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신앙인을 옛날 아버지를 섬기는 태도 이상으로 여호와 하나님을 섬겨 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대 주권적인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절대 순복해야 합니다. 그러나 오늘날 세상 눈치를 더살피는 어리석은 신앙인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예수님께서는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 이어든 이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니아다"(눅22:42)라고 하셨습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얼마나 힘쓰고 애써 기도를 하셨던지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같이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에 절대 순종을 함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가치있고 보람있는 삶을 살 수 없으며 영생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사람은 파멸의 씨앗을 생애 속에 심는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이러므로 나는 성도가 하나님 의 뜻대로 하느냐에 관해 여러분에게 말씀해 드림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고 자 합니다.
1.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아담과 그 후손들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오 만물을 지으시고 동방에 에덴을 창설하신 다음 그곳에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동산을 상함도 없고 해함도 없는 낙원으로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형상과 모양대로 인간을 만드신 후 인간으로 하여금 그 동산을 돌보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첫사람 아담과 하와에게 당신의 뜻을 분 명히 보여 주셨습니다. 그것은 당신의 절대주권을 상징하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결코 먹지 말라고 지시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지시와 더불어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2:17)고 하셨습니다. 이러므로 인간은 결코 변경할 수 없는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그러나 아 담과 하와는 마귀의 꾐에 빠져 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말았습니다. 마 귀가 하와에게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창 3:1)고 했을 때 하와는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 라 하셨느니라"(창3:3)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마귀는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서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같이 되어 선 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창 3:4-5)고 말하며 하와를 충동질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하와가 그 나무를 보니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그 실과를 따먹고 남편에게도 주어 먹게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그들은 하나님께 저주를 받고 에덴에서 쫓겨나고 말았습니다. 그들은 영적으로 하나님과 분리되어 죽고 말았으며 육체적으로는 병들고 부패해서 흙으로 돌아가야 했고 환경적으로는 저주의 가시와 엉겅퀴로 인해 이마에 땀을 흘려야 식물을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하와는 잉태와 해산의 고통을 형벌로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인류의 후손인 "에덴의 교훈"을 잊어 버리고 계속 하나님의 뜻을 어기며 살았습니다. 그리고 그 죄악은 노아시대에 이르러 극에 달했습니다.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한탄하시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물로 심판하셨습니다. 당시 그때의 죄악이 얼마 나 심했던지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셨음을 한탄하셨습니다.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 라"(창 6:7). 그러나 그후 인간은 또 하나님은 뜻을 거역하는 삶을 살고 말았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람들이 아브라함 시대의 소돔과 고모라인들이었습니다. 하나님 께서는 이들 역시 무섭게 심판하셨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무 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이 의인 이 저희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 령을 상하니라"(벧후2:6-8). 소돔과 고모라는 음란의 성이었습니다. 그 성안에는 동성애가 성행했습니다. 이는 하나님 질서에 대한 인간의 도전이었습니다. 오늘날도 동성연애자 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후천성면역결핍증"입니다. 이 병은 특별한 약도 없습니다. 이 병에 걸린 사람은 병에 대한 면역 성을 상실해 무섭게 고통을 당하다가 죽습니다. 지금 이 병은 미국과 유럽 일대에서 인간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사람들은 이와같은 행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짓밟음으로 명망을 자초했습니다. "야웨께서 하늘 곧 야웨에게로서 유황과 불을 비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그 성들과 온 성들과 성에 거하는 모 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창 19:24,25).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죄를 짓는사람은 반드시 심판을 받습니다. 성경은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겔18:4)."죄의 삯은 사망이요"(롬6:23)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은 무엇으로 심든지 그 열매를 거둡니다. 자기의 육체 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님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님으로부터 영생을 거둡니다. 죄에 대하여 하나님의 심판은, 천천히 돌지만 빠뜨리지 않고 곡물을 부수는 맷돌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떻게 되었 습니까 그들은 430년동안 애굽에서 종살이 하다 해방을 얻었으나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 끊임없이 하나님을 거역했으며 가나안에 들어가서도 우상을 섬기는 등 계속 하나님을 거역했습니다. 그 결과 그들은 광야에 뼈를 묻고 말았고, 가나안에 들어갔던 여호수아와 갈렙과 그 후손들도 끝내 이방의 포 로로 끌려가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사람들은 그 누구를 불문하고 하나님의 축복의 세계 에서 쫓겨나고 맙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이땅에서나 내세에 복된 삶 을 살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2. 예수님의 순종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님의 전 생애는 오직 하나님의 뜻에 순복하는 생애였 습니다. '겟세마네에서의 기도'가 이를 극명하게 보여줍니다. 예수님께서는 여기에서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눅 22:42)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역 처음부터 하나님의 뜻에 따른 삶을 사셨습니다. 예수님 께서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시고 광야로 가셔서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실 때 오직 하나님의 뜻을 구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40주 40야를 금식하시고난 다음 주리셨을 때 마귀가 예수님께 말하기를 "네개 만일 하나님의 아들 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고 했습니다. 이는 육신의 정욕을 시험하는 것으로 하나님의 일도 좋지만 먼저 구복부터 채우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시험에 바져 하나님의 일보다도 자신의 구복 보다 채우려는 신앙인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단호하게 이를 물리치셨습니다. 예수님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마4:4). 그러자 이번에는 마귀가 예수님을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하였되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시리 니 저희가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 라"고 했습니다. 이는 안목의 정욕을 시험하는 것으로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 하였느니라"(마 4:7)고 말씀하심으로 마귀를 물리치셨습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사역초기부터 하나님의 뜻에 다른 삶을 사셨습니다.
이후부터 예수님께서는 유대 땅 전역을 다니시면서 죄인의 죄를 용서하시고 병자의 병을 고치시고 귀신들린 자를 고쳐 주시고 죽을 자를 살리시고 절망 에 처한 자에게 소망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해주십니다. 한 가정에 있어서도 그렇지 않습니까 자녀가 선한 목적을 가진 부모의 뜻 에 따라 살때 부모는 최선을 다해 도와주려고 합니다. 하나님 뜻대로 주신 예수님께서는 최후로 십자가를 지시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죄가 하나도 없으신 분이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인류의 죄악을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속죄물이 되신 것입니다. 죄 없으 신 분이 인류의 모든 죄를 다 지셨으니 그 고통이 얼마나 컸겠습니까 무엇 보다 예수님께서 인류의 죄를 지심으로 하나님께 버림을 받았다는 이 고통 은 말할 수 없이 컸습니다. 죄를 지은 사람은 하나님앞에서 쫓겨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예수님께서는 양손과 양발에 대못이 박히는 육체적 고통을 당하셔야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 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 로 되기를 원하나이다"(눅22;42)라고 기도하셨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의 뜻을 좇아 세상 죄를 다 지고 십자가에 올라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 버림을 당하신 채 하늘과 땅 사이에서 처절한 고통을 당하셨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인류 대신에 십자가의 제물이 되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전폭적인 순종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순종으로 한없는 영광을 받으셨습니다.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죽은 자 가운데서 일으키시고 가장 영화로운 보좌 우편에 앉히셨 습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 길을 열어주신 것입니다. 이처럼 예수님의 순종이 있었기에 우리에게는 소망이 있습니다. 우리는 죄 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못났음에도 불구하고 버림을 받아야 마땅함에도 불 구하고 예수님의 공로로 구원을 받고 영생을 받게 된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많은 종교도 있고 철학도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죄를 대속해 주고 구원해 주고 영원한 소망을 주는 것은 기독교 신앙뿐입니다. 이러므로 기독교는 이러므로 기독교는 종교 이상이요,철학 이상입니다. 성경은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 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없음이니라"(행4:12)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때문에 전 인류에게 주어진 가장 복된 소식은 나사렛 예수께서 인류의 구주가 되셨다는 소식입니다. 이 소식을 듣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사람 은 이 세상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행운아입니다. 인간이 이처럼 영광스러운 존재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사신 예수님의 순종이 있 었기 때문입니다.
3. 그리스도인들의 생활 그러면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얻은 우리들은 어떤 생활태도를 취해야 할까 요 우리는 오직 내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첫번째로 하나님의 뜻과 육신의 정욕을 선별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여러분, 여러분은 혹시 하나님의 뜻을 짓밟고 육신의 정욕을 따라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만일 여러분이 의롭지 않은 물질을 취하면서 교회에서만 주 여, 주여 한다면 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람의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음란하고 방탕하고 마약중독이 되어 하나님의 성전인 몬을 더럽히면서도 교회에서 거룩한 체 하고 있지나 않습니까 만일
그렇다면 회개를 하고 이런 생활을 청산해야 합니다.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의롭 고 거룩하게 되는데 있습니다. 우리가 의롭고 거룩한 삶을 끊임없이 추구할 때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우리는 두번째로 하나님의 뜻과 안목의 정욕을 잘 선별해야 합니다. 오늘 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인기를 위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일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소외당하지 않기 위해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는 사람, 하나님의 뜻임을 알고도 세상 사람을 두려워하여 세상과 타 협하는 사람은 모두 안목의 정욕에 빠진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이런 삶을 배제해야 합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버림을 받더라도 하나님의 뜻에 따르겠 다는 결의를 갖고 실행해야 합니다. 세번째로, 하나님의 뜻과 권력과의 타협을 잘 선별해야 합니다. 오늘날 권 력을 얻기 위해 양심을 짓밟는 성도, 권력의 신 앞에 절하고 정의를 버리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권력 앞에서 하나님의 정의를 굽히지 않았던 저 일재하의 믿음의 선배들을 본받아야 합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주야로 기도해야 할 것은 "하나님이시여 내 뜻대로 마옵 시고 주의 뜻대로 살게 하여 주옵소서"입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으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있습니다. 말씀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보 여줍니다. 그런가면 성령님께서는 우리를 감동화하시고 은총의 길로 인도하 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말씀을 듣고 배우고 읽고 묵상하여야 하며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이고 의지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렇게 함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드려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 게서 우리를 높여주실 것입니다. 성겨은 "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잠4:8)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드리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에 응 답해 주십니다. 오늘날 많은 성도들이 기도응답을 받지 못하고 나약한 신앙 인, 형식적인 신앙인으로 전락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므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드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면서 무 조건 기도를 응답해 달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신앙입니다. 우리는 생활 속 에 하나님의 뜻을 실천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처럼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할때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우리에게 더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생활 속에 실천하지도 않고 세속적인 생활만 하다가 갑자기 어려운 일을 만나면 "주여!"하고 나오는 사람은 유아기적 신앙을 가진 사람 입니다. 우리는 성숙한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이 악한 세대에 주의 뜻이 무엇인가 분별하고 그 뜻을 생활속에 실천해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붙들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전면적으로 거역한 이 세상은 바야흐로 인류종말을 향해 치 닫고 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심판의 징조는 처처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세상에서 의미없는 죽을허망한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의 육신의 장막집이 무너질 때 우리는 영원한 천국으로 갈 영광 스러운 존재입니다. 이 때문에 우리는 이말세지말에 더 하나님의 뜻대로 살 려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 이땅에 서의 내세에서 복된 삶을 살아가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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