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사는 건 (갈2:20)
본문
그리스도인이란 자신의 죄됨과 십자가의 공로를 인정하고 그리스도께 자기 마음을 내어드린 사람, 즉 내 안에 내가 사는 사람이 아니요 예수께서 사시는 사람이다. 모세는 그의 안에 여호와 하나님을 모신 사람이었다.
모세의 인생의 첫 기는 40살까지 이집트왕자의 시기이다. 모세는 인 물이 준수하고 건강했고, 총명하고 재왕의 학문에 두루 뛰어났고 박학 했다. 그는 자신감에 차 있었고 자기 능력을 신뢰했다. 그러나 모세는 유태인을 박해하는 이집트인을 살해하고 결국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사막으로 도망을 가게 된다. 이 시기의 모세는 자기 중심적인 사람이 었다. 자기힘 자기 능력, 자기 뜻이 모든 일을 주장했고, 자신을 가장 신뢰했다. 우리 모두 모세처럼 지극히 자기중심적이고 자기위주이다. 정도의 창 이는 있겠지만 모드 [내가 우주의 중심이다] 라는 착각속에 살고 있다. 자기 뜻에 맞지 않거나 자기 말에 박수갈채를 보내지 않는 사람을 미워한다. 교회에 다니는 우리들도 여전히 자아가 눈을 부릎뜨고 살아 있어서 교회일을 해도 자기가 해야 하고, 자기 뜻대로 해야 한다. 이런 자기 중심되는 모든 죄의 근원이 된다. 남이 어떻게 되든지 상관않기에 땅투기, 사기, 도적질, 심지어는 살 인, 인신매매,전쟁과 학살을 자행하는 것이다. 우리의 타락한 자아는 불완전과 죄와 무능밖에 나타내지 못한다. 그래서 자아가 살아있는 사람은 반드시 모세같이 실패하는 것이다.
모세의 인생 제2시기는 80살까지 자아가 깨어지고 없어지는 40년이다. 도망나온 사말에서 모세는 점점 자기의 무력감과 죄됨을 느끼기 시작 했다. 자신의 죄됨을 인정하고 자기를 비운 그에게 하나님께서 다가오 셨다. 자기의 죄됨을 인정하고 있던 모세는 신을 벗고 하나님 앞에섰다. 그런 모세에게 하나님은 출애굽의 큰 사명을 부여하셨다. 하나님 은 자신감과 포부로 가득찬 야망의 왕자 모세가 아니라, 자기를 완전 히 포기하고 자신의 죄됨을 인정한 양치기 모세를 불러 당신의 일을 맡긴것이다.
모세의 인생 제3시기는 1백20살가지 하나님의 위대한 도구로 사용된 40년간이다. 모세는 깨어지고 부서진 자신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모셨들었다. 그가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구해내는 출애굽의 대 역사를 이루어 낼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자신의 자아가 깨어진 곳에 하나님을 모셔들인 하나님 중심의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나으 자아는 산산히 부서지고 없어져야 한다. 내안에 사는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뿐이어야 한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 혔나니 그런즉 이제 내가 산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예수께서 사신 것이라] 하는 신앙 고백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모세의 인생의 첫 기는 40살까지 이집트왕자의 시기이다. 모세는 인 물이 준수하고 건강했고, 총명하고 재왕의 학문에 두루 뛰어났고 박학 했다. 그는 자신감에 차 있었고 자기 능력을 신뢰했다. 그러나 모세는 유태인을 박해하는 이집트인을 살해하고 결국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사막으로 도망을 가게 된다. 이 시기의 모세는 자기 중심적인 사람이 었다. 자기힘 자기 능력, 자기 뜻이 모든 일을 주장했고, 자신을 가장 신뢰했다. 우리 모두 모세처럼 지극히 자기중심적이고 자기위주이다. 정도의 창 이는 있겠지만 모드 [내가 우주의 중심이다] 라는 착각속에 살고 있다. 자기 뜻에 맞지 않거나 자기 말에 박수갈채를 보내지 않는 사람을 미워한다. 교회에 다니는 우리들도 여전히 자아가 눈을 부릎뜨고 살아 있어서 교회일을 해도 자기가 해야 하고, 자기 뜻대로 해야 한다. 이런 자기 중심되는 모든 죄의 근원이 된다. 남이 어떻게 되든지 상관않기에 땅투기, 사기, 도적질, 심지어는 살 인, 인신매매,전쟁과 학살을 자행하는 것이다. 우리의 타락한 자아는 불완전과 죄와 무능밖에 나타내지 못한다. 그래서 자아가 살아있는 사람은 반드시 모세같이 실패하는 것이다.
모세의 인생 제2시기는 80살까지 자아가 깨어지고 없어지는 40년이다. 도망나온 사말에서 모세는 점점 자기의 무력감과 죄됨을 느끼기 시작 했다. 자신의 죄됨을 인정하고 자기를 비운 그에게 하나님께서 다가오 셨다. 자기의 죄됨을 인정하고 있던 모세는 신을 벗고 하나님 앞에섰다. 그런 모세에게 하나님은 출애굽의 큰 사명을 부여하셨다. 하나님 은 자신감과 포부로 가득찬 야망의 왕자 모세가 아니라, 자기를 완전 히 포기하고 자신의 죄됨을 인정한 양치기 모세를 불러 당신의 일을 맡긴것이다.
모세의 인생 제3시기는 1백20살가지 하나님의 위대한 도구로 사용된 40년간이다. 모세는 깨어지고 부서진 자신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모셨들었다. 그가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구해내는 출애굽의 대 역사를 이루어 낼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자신의 자아가 깨어진 곳에 하나님을 모셔들인 하나님 중심의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나으 자아는 산산히 부서지고 없어져야 한다. 내안에 사는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뿐이어야 한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 혔나니 그런즉 이제 내가 산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예수께서 사신 것이라] 하는 신앙 고백을 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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