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옵소서! (느13:1-31)
본문
이스라엘 사람들은 느헤미야의 영도아래 예루살렘 성곽을 완성 하여 하나님께 봉헌하여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리고 학사 에스라 의 지도를 받으며 하나님 말씀을 회복하여 영적인 부흥을 이루었 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축복하셨고 이제 그들은 행복 한 생활을 누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에 평화가 깃들자 느헤미야도 이전에 아닥사스다왕과의 약속을 지키기위해 메대 바 사로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10여년 동안 행복하여 부족함이 없게 되자 백성들은 다시 하나님을 거스려 죄를 지으며, 불의한 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였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느헤미야는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되었 고 그릇된 백성들을 바로 잡는 개혁을 단행하였습니다. 그의 개 혁조치는 철저히 하나님과 말씀 중심으로 된것이였습니다. 그러 기에 느헤미야는 백성들을 바로 잡을 때마다 하나님 앞에서 떳떳 하고 담대하게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사 복을 달라고 외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행할 때라야 담대하게 복을 구할 수 있을진데, 느헤미야가 어떤 일로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 었는지 살펴보아 구하는 복을 받아 누리고 사시는 여러 성도님과 제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1.내 하나님이여! 이 일을 인하여 나를 기억하옵소서! 내 하나님의 전과 그 모든 직무를 위하여 나의 행한 선한 일을 도말하 지 마옵소서! (느 13:14). 느헤미야가 돌아와 보니 기가 막힙니다. 제사장 엘리아십이 암 몬사람 도비야를 위하여 하나님의 전 뜰에 방을 주었던 것입니다. 도비야가 누구입니까 그는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한 자요,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한 자가 아닙니까.
그런데 제사장으로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할 사람이 그런 사악한 세속적인 죄인과 타협하여 하나님의 전을 더럽힌 것입니다. 느헤미야는 이 일로 크게 근심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곧 도비야의 세간살이를 그 방 밖으로 다 내어 던지고 명하여 그 방을 정결케하고 하나님 의 전의 기명과 소제물과 유향을 그리로 들여 놓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영적인 사람은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일과 영광을 가리우는 죄에 대하여서는 민감할 수 밖에 없고 의로운 분노를 토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골리앗에게 토한 의분이나,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에서 채찍을 들어 분을 내신 사실을 기억하 십시요. 성전에 몸을 담고 있다고 해서 모두가 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이겠습니까 마음으로는 하나님을 부인하며 주의 종들과 교회를 업신여기면서도 자기의 유익을 위하여 거짓 신자가 되어 교회를 이용하려드는 도비야와 같은 자가 있다고 성경은 가르쳐 주 고 있습니다.
이런 거짓 성도가 있으시다면 하나님의 크고 두려 운 날이 이르기 전에 회개하고 참된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더우기 하나님의 종이라고 하면서도 사사로운 유익을 구하여 신 앙양심을 져바리는 엘리아십과 같은 주의 종들은 교회 안에 발도 붙이지 못하도록 깨어있어 기도하기를 힘써야 할 것입니다. 깨어 서 기도하는 성도는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를 입으며 영을 분별할 수 있는 은사가 임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더 기가막힌 사실은 성전을 지키며 예배에 전념토록 부 름받은 레위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이 다 먹고 살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을 버리고 생활전선으로 나가 버렸다고 하는 것입니다. 어찌하다가 이 지경이 되었나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과의 약속을 져버리고 하나님의 것인 십일조를 도적질하였기 때문입니다. 참된 부흥은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바로 돌려드리는 것으로 부터 출발합니다. 하나님의 전이 버린 바 되고야 어찌 성도가 복 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세상으로부터 구별된 무리가 하나님의 성전을 거룩하게 지켜나가기 위하여서는 성도의 마땅한 바 십일 조가 있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스라엘 백성들도 할 말이 왜 없겠습니까 제사장인 엘 리아십과 같은 부량자가 하나님께 드린 십일조를 바르게 사용할 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십일조를 내고 싶지 않았을 것입니다.그러나 성도 여러분! 십일조는 여러분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의 판단에 따라 드리고 싶으면 드리고, 드 리고 싶지 않으면 드리지 않거나 마음 내키는대로 다른 방향으로 쓸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신앙이란 하나님과 여러분 개 인의 관계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나 환경과 문제를 핑계하여 자 신의 죄를 합리화시키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속이는 것이 요, 핑계할 수 없는 죄인 것입니다. 느헤미야에 의하여 성전직무는 다시 회복되었습니다. 흩어졌던 레위인들이 성전으로 돌아오고 백성들은 자원하여 십일조를 드리 기 시작했습니다. 이 일에 쓰임받았던 느헤미야는 하나님께 나아 갑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위하여 행한 선한 일을 기억해 달라고 기도하며 복을 구하는 담대함을 얻게 된 것입니다.
2.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위하여 이일도 기억하옵시고 주의 큰 은혜대로 나를 아끼시옵소서! (느 13:22). 느헤미야는 안식일이 되었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의 또 다른 범 죄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안식일에 일할 뿐 만 아니라두로사람들과 같은 이방인들과 다를 바 없이 물건을 사고 팔면서 하나님의 명하신 말씀을 거스리고 있는 것이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구별하신 날을 범하는 것은 거룩하게 구별되도록 부름받은 성도가 본분을 어기는 것이요, 성도가 거룩함을 잃으면 죄가 됨으로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면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일주일 중에서 하루를 하나님을 위하여 따로 시 간을 내어 봉사하며 쉼을 얻으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여러분 을 괴롭게 하시는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안식일은 누구를 위하여 있는 것인가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안식일은 사람 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 니 (막 2:27). 안식일을 구별하신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쉼을 얻지 못하면 쇳덩어리도 고장이 나 고 맙니다. 하물며 사람이야 말할 나위가 있겠습니까! 오늘날 발 달한 첨단의 의학은 모든 병은 피로가 그 원인이 된다는 것을 밝 혀줍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로 부름받은 여러분과 제가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 되며, 강건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러기 에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 11:28)고 초청하고 계신 것입니다.
3. 내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옵소서! (느13:31). 개혁작업에 착수한 느헤미야에게 또다시 이스라엘에 심히 염려 스러운 일이 보여집니다. 이는 이방인과의 잡혼에 관한 문제입니다. 예전에 이스라엘 백성들은우리 딸은 이 땅 백성에게 주지 아니하고 우리 아들을 위하여 저희 딸을 데려오지 아니한다 (느 10:30)고 하나님 앞에서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스돗과 암몬과 모압여인을 취하여 아내를 삼고 있는 것이였습니다. 왜 이 이방사람들과의 혼인이 문제가 될까요 잡혼의 결과로 자녀들이 어머니가 쓰는 각 족속의 방언은 자유롭게 쓰면서도 정 작으로 유다방언은 못하는 것이였습니다. 더구나 이방인들이 이 스라엘 백성과 혼인을 하면서 그들이 섬기던 신을 그대로 가지고 와서 섬기게 됨으로서 하나님의 가장 싫어하신 바 되신 우상숭배 가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느헤미야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솔로 몬의 교훈을 상기시키면서 이 일에서 돌이키기를 권면합니다. 열 국의 어떤 왕도 감히 비길 수 없도록 하나님의 특별한 축복을 받 은 왕이였지만 혼인에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이 방여인들을 취함으로서 솔로몬은 그 이방여인들에게 빠져서 우상 숭배의 범죄에 빠지게 되었고, 그 결과 자신과 민족의 불행을 가 져왔던 역사적인 교훈을 되풀이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였습니다. 느헤미야의 개혁은 참으로 엄격하고 분명하게 공개적으로 다루 었고 지도층이라고해서 예외로 하지 않았습니다. 대제사장 엘리 아십의 손자라 할찌라도 쫓아내어 제사장의 직분과 레위 사람에 대한 언약을 바로 잡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이렇게하여 이방사람들을 떠나게 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시 거룩하게 구별시켰으며,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반열(班列)을 세 워 각각 그 일을 맡겨 하나님의 영광을 회복하도록 하였으니, 느 헤미야는 내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옵소서 하고 담대 히 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10여년 동안 행복하여 부족함이 없게 되자 백성들은 다시 하나님을 거스려 죄를 지으며, 불의한 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였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느헤미야는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되었 고 그릇된 백성들을 바로 잡는 개혁을 단행하였습니다. 그의 개 혁조치는 철저히 하나님과 말씀 중심으로 된것이였습니다. 그러 기에 느헤미야는 백성들을 바로 잡을 때마다 하나님 앞에서 떳떳 하고 담대하게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사 복을 달라고 외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행할 때라야 담대하게 복을 구할 수 있을진데, 느헤미야가 어떤 일로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 었는지 살펴보아 구하는 복을 받아 누리고 사시는 여러 성도님과 제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1.내 하나님이여! 이 일을 인하여 나를 기억하옵소서! 내 하나님의 전과 그 모든 직무를 위하여 나의 행한 선한 일을 도말하 지 마옵소서! (느 13:14). 느헤미야가 돌아와 보니 기가 막힙니다. 제사장 엘리아십이 암 몬사람 도비야를 위하여 하나님의 전 뜰에 방을 주었던 것입니다. 도비야가 누구입니까 그는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한 자요,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한 자가 아닙니까.
그런데 제사장으로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할 사람이 그런 사악한 세속적인 죄인과 타협하여 하나님의 전을 더럽힌 것입니다. 느헤미야는 이 일로 크게 근심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곧 도비야의 세간살이를 그 방 밖으로 다 내어 던지고 명하여 그 방을 정결케하고 하나님 의 전의 기명과 소제물과 유향을 그리로 들여 놓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영적인 사람은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일과 영광을 가리우는 죄에 대하여서는 민감할 수 밖에 없고 의로운 분노를 토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골리앗에게 토한 의분이나,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에서 채찍을 들어 분을 내신 사실을 기억하 십시요. 성전에 몸을 담고 있다고 해서 모두가 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이겠습니까 마음으로는 하나님을 부인하며 주의 종들과 교회를 업신여기면서도 자기의 유익을 위하여 거짓 신자가 되어 교회를 이용하려드는 도비야와 같은 자가 있다고 성경은 가르쳐 주 고 있습니다.
이런 거짓 성도가 있으시다면 하나님의 크고 두려 운 날이 이르기 전에 회개하고 참된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더우기 하나님의 종이라고 하면서도 사사로운 유익을 구하여 신 앙양심을 져바리는 엘리아십과 같은 주의 종들은 교회 안에 발도 붙이지 못하도록 깨어있어 기도하기를 힘써야 할 것입니다. 깨어 서 기도하는 성도는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를 입으며 영을 분별할 수 있는 은사가 임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더 기가막힌 사실은 성전을 지키며 예배에 전념토록 부 름받은 레위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이 다 먹고 살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을 버리고 생활전선으로 나가 버렸다고 하는 것입니다. 어찌하다가 이 지경이 되었나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과의 약속을 져버리고 하나님의 것인 십일조를 도적질하였기 때문입니다. 참된 부흥은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바로 돌려드리는 것으로 부터 출발합니다. 하나님의 전이 버린 바 되고야 어찌 성도가 복 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세상으로부터 구별된 무리가 하나님의 성전을 거룩하게 지켜나가기 위하여서는 성도의 마땅한 바 십일 조가 있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스라엘 백성들도 할 말이 왜 없겠습니까 제사장인 엘 리아십과 같은 부량자가 하나님께 드린 십일조를 바르게 사용할 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십일조를 내고 싶지 않았을 것입니다.그러나 성도 여러분! 십일조는 여러분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의 판단에 따라 드리고 싶으면 드리고, 드 리고 싶지 않으면 드리지 않거나 마음 내키는대로 다른 방향으로 쓸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신앙이란 하나님과 여러분 개 인의 관계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나 환경과 문제를 핑계하여 자 신의 죄를 합리화시키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속이는 것이 요, 핑계할 수 없는 죄인 것입니다. 느헤미야에 의하여 성전직무는 다시 회복되었습니다. 흩어졌던 레위인들이 성전으로 돌아오고 백성들은 자원하여 십일조를 드리 기 시작했습니다. 이 일에 쓰임받았던 느헤미야는 하나님께 나아 갑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위하여 행한 선한 일을 기억해 달라고 기도하며 복을 구하는 담대함을 얻게 된 것입니다.
2.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위하여 이일도 기억하옵시고 주의 큰 은혜대로 나를 아끼시옵소서! (느 13:22). 느헤미야는 안식일이 되었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의 또 다른 범 죄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안식일에 일할 뿐 만 아니라두로사람들과 같은 이방인들과 다를 바 없이 물건을 사고 팔면서 하나님의 명하신 말씀을 거스리고 있는 것이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구별하신 날을 범하는 것은 거룩하게 구별되도록 부름받은 성도가 본분을 어기는 것이요, 성도가 거룩함을 잃으면 죄가 됨으로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면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일주일 중에서 하루를 하나님을 위하여 따로 시 간을 내어 봉사하며 쉼을 얻으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여러분 을 괴롭게 하시는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안식일은 누구를 위하여 있는 것인가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안식일은 사람 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 니 (막 2:27). 안식일을 구별하신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쉼을 얻지 못하면 쇳덩어리도 고장이 나 고 맙니다. 하물며 사람이야 말할 나위가 있겠습니까! 오늘날 발 달한 첨단의 의학은 모든 병은 피로가 그 원인이 된다는 것을 밝 혀줍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로 부름받은 여러분과 제가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 되며, 강건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러기 에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 11:28)고 초청하고 계신 것입니다.
3. 내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옵소서! (느13:31). 개혁작업에 착수한 느헤미야에게 또다시 이스라엘에 심히 염려 스러운 일이 보여집니다. 이는 이방인과의 잡혼에 관한 문제입니다. 예전에 이스라엘 백성들은우리 딸은 이 땅 백성에게 주지 아니하고 우리 아들을 위하여 저희 딸을 데려오지 아니한다 (느 10:30)고 하나님 앞에서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스돗과 암몬과 모압여인을 취하여 아내를 삼고 있는 것이였습니다. 왜 이 이방사람들과의 혼인이 문제가 될까요 잡혼의 결과로 자녀들이 어머니가 쓰는 각 족속의 방언은 자유롭게 쓰면서도 정 작으로 유다방언은 못하는 것이였습니다. 더구나 이방인들이 이 스라엘 백성과 혼인을 하면서 그들이 섬기던 신을 그대로 가지고 와서 섬기게 됨으로서 하나님의 가장 싫어하신 바 되신 우상숭배 가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느헤미야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솔로 몬의 교훈을 상기시키면서 이 일에서 돌이키기를 권면합니다. 열 국의 어떤 왕도 감히 비길 수 없도록 하나님의 특별한 축복을 받 은 왕이였지만 혼인에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이 방여인들을 취함으로서 솔로몬은 그 이방여인들에게 빠져서 우상 숭배의 범죄에 빠지게 되었고, 그 결과 자신과 민족의 불행을 가 져왔던 역사적인 교훈을 되풀이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였습니다. 느헤미야의 개혁은 참으로 엄격하고 분명하게 공개적으로 다루 었고 지도층이라고해서 예외로 하지 않았습니다. 대제사장 엘리 아십의 손자라 할찌라도 쫓아내어 제사장의 직분과 레위 사람에 대한 언약을 바로 잡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이렇게하여 이방사람들을 떠나게 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시 거룩하게 구별시켰으며,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반열(班列)을 세 워 각각 그 일을 맡겨 하나님의 영광을 회복하도록 하였으니, 느 헤미야는 내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옵소서 하고 담대 히 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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