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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버지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말라 (요2:13-16)

본문

가나 혼인 잔치 집을 떠나서 가버나움에 오신 예수님은 잠시동안 가버나움에 머무셨다. 가버나움은 예수님 사역에 중심지가 될 곳이다. 유월절이 가까워지자 예수님은 유월절에 참여하기 위해서 예루살렘으로 올라 가셨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올라가신 것은 오늘이 처음 아니었다. 그 동안 여러 번 예루살렘에 올라 가셨다 눅 2:41 "그 부모가 해마다 유월절을 당하면 예루살렘으로 가더니" 그러나 오늘 예루살렘 방문은 공생애 중에 첫 방문이다. 그 동안 예루살렘을 오실 때마다 알게 모르게 예루살렘 성전에서 장사하는 것을 올 때마다 보셨을 것이다. 성전에서 일어나고 있는 비리들을 다 보셨을 것이다. 그러나 그 때는 아픈 가슴을 안고 조용히 돌아 가셨다. 이제 오늘의 예수님의 모습은 그 때와는 다르다. 공식적으로 여호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세례요한 입을 통하여 선포되었다. 인류의 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선포되었다. 하나님의 아들로서 공생애에 들어간 이상 아버지 하나님의 성전이 더럽혀져 감을 더 이상 볼 수 없었다. 타락된 성전의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없었다. 이미 오래 전에 도독의 소굴로 변해버린 성전을 그대로 볼 수 없었다. 예수님께서 성전을 정결케 한 것은 단순히 성전을 정결케 하셨다는 의미에서 끝나지 않은다. 예수님은 옛것을 폐하시고 새 것을 세우시는 일대 개혁을 단행하고 있는 것이다. 히 10: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13절 "유대인의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유대인들은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서 예루살렘으로 모여들었다. 예수님도 유월절을 보내기 위해서 예루살렘에 올라 가셨다. 유대인들은 이 유월절 날에 메시야가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먼 옛날 애굽에서 자신들의 조상들을 구원한 날이 유월절 이었으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유월절을 온전히 지켰다.
유월절 "지나가다넘어가다" 뜻이다. 히브리 달력으로 첫달 곧 니산월 10일에 양을 4일간 준비 해두었다가 14일째 되던 저녁에 잡아서 제사를 드렸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노예로 있을 때 이 유월절날 양을 잡아서 양의 피를 좌우 문설주와 문인방에 발랐다. 그때 하나님의 재앙이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임하지 안했다. 그리고 그들은 그 밤에 즉 유월절날 그 밤에 애굽에서 구원받아서 광야로 나왔다.
이 유월절은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최대의 축제일이다. 우리 나라 8.15 광복절처럼 아주 기쁜 날이다. 일본의 30년 지배에서 해방된 그 날의 기쁨이 지금까지 우리에게 전해 오듯이 유대인들도 430년 애굽 압제 하에서 해방된 그 날은 우리보다 훨씬 더 할 것이다. 그러나이 유월절은 그렇게 육적으로만 기쁨의 날만 아니라는 것이다. 왜 예수님이 유월절날 예루살렘에 올라 가셨을까요 시작을 알리기 위함이다. 시작과 끝이 되시는 주님이시다. 계 22:13 "나는 알파의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또 예수님은 공생애가 끝나 가는 유월절날 제자들과 성만찬한 후 잡히셨다. 유월절의 어린양으로 오신 예수를 보라! 출 12장에 기록된 그 유월절 어린양의 모습대로 그대로 이 땅에 오셔서 그대로 죽으셨다. 출 12:1-7 유월절 어린양을 10일에 취해서 14일까지 4일간 간직 하다가 죽였는데 우리 예수님도 잡히시기 4일전에 예루살렘 성에 입성하였다. 눅 19장-22장에는 예수님의 마지막 일주일간의 행적을 잘 기록하고 있다. 일요일 눅 19:28-40 예루살렘에 입성하신다. 월요일 눅 19:45-48 성전을 청결케 하신다. 화요일 눅 20장-21장 가르치신다. 수요일 눅 22:1-6 가롯 유다 에게 사단이 들어간다. 목요일 눅 22:47-53 성만찬후 잡히신다. 여기 까지가 4일간이다. 만일 4일간을 극복하시지 못하셨다면 유월절에 어린양이 되실 수 없었다. 정확하게 4일 동안 간직 하셨다가 4일 후에 십자가에서 유월절날 죽으셨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이런 사실 앞에서도 우리의 심령이 깨어지지 않은 다면 그 심령 깨어지기 힘들다. 요 19:14-15 "이 날은 유월절의 예비일 이요 때는 제 육시라 빌라도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보라 `너희 왕이로다' 저희가 소리지르되 `없이 하소서 ! 없이 하소서 ! 저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그 유월절의 주인이 되신 예수님이 지금 예루살렘 성전에 와서 보니까 가슴을 칠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 자신을 예표한 그 짐승의 재물들이 인간의 욕구와 야망을 채우기 의해서 사고 팔고 하고 있는 것이었다. 유월절의 참 뜻을 모르고 있는 저들에게 예수님은 새롭게 개혁하지 아니할 수 없었다. 그 상태로는 도저히 안되는 것이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처음과 나중이시고 , 시작과 끝이 되신 예수를 믿으십니까 유월절에 잡혀 죽을 그 재물들이 십자가에서 죽을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한 것인데 저 무지한 종교 지도자들을 그 재물들을 이용하고 있다. 오늘날로 말하면 예수를 이용해서 자신들의 명예와 사리사욕을 챙기는 자들과 다를 바 없다. 그 동안 저들의 타락을 밝히 알고 계신 예수님은 유월절날 마쳐서 지금 예루살렘에 올라오신 것이다. 이것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주님의 뜻도 계셨지만 타락한 그들의 신앙상태를 그대로 보고만 있을 수 없어서 지금 예루살렘에 올라오신 것이다. 우리의 신앙은 어떠합니까 저 타락한 종교 지도자들의 모습과 비슷한 곳이 있습니까 예수를 이용한 우리의 신앙상태는 아닙니까 우리의 모습이 조금이라도 그런 곳이 있다면 주님은 지금 우리에게도 찾아 오실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에게 새로운 시작을 주시기 위해서 타락된 우리의 모습을 개혁하실 수밖에 없는 것이다. 주님의 책망을 질책을 우리는 온전히 받아 들여야 할 것이다. 그러할 때 진정한 새로운 시작이 되는 것이다.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14-16절 " 내 아버지의 집으로 장사하는 집을 만들지 말라 하시니 . "
다른 곳이 아닌 성전 안에서라고 성경을 먼저 밝히고 있다. 거룩해야할 성전 안에서 수많은 장사꾼들이 장사를 하고 있었다. 이것을 본 예수님은 모든 짐승들을 다 내어 쫓으시고 화를 내셨다. 온통 성전은 아수라장으로 만들어 버렸다.
성전 안 (히에론) 을 뜻한다 .즉 성전 전체를 의미. 19절 20절 21절 나오는 성전은 (나오스) 이다 나오는 지성소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성전 안 전체에서 이 더러운 짓들이 벌어지고 있었다. 소, 양, 비둘기 모두 다 하나님께 바칠 재물들이다. 당시에 가난한 자들이 오늘날의 50원 정도의 극히 적은 돈에 해당하는 비둘기를 가져오면 검사를 했는데 모두 다 흠이 있다고 판정을 내리고 성전 안에서 주는 비둘기로 바꾸라고 했다. 비둘기의 가격은 750원 정도로 폭리를 취했다. 돈 바꾸는 것유월절에는 반세겔의 성전 세금을 지불해야만 했다
그런데 당시 성전에 드리는 세금은 유대인의 화폐로만 드려져야만 했다. 당시는 로마의 화폐를 사용을 했기 때문에 유대인의 화폐가 없는 자들은 동전을 바꾸어야만 했다. 이렇게 돈을 바꾸어 주는 과정에서 4펜스의 수수료를 내야만 돈을 바꾸어 주었다. 이 모든 조직은 대제사장 안나스를 중심으로 조직이 되어 있었다. 이러한 모습을 보신 주님은 분노하신 것이었다. 하나님께 바쳐지는 것을 교묘하게 이용해서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챙기는 종교 지도자들은 바로 장사꾼들이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한 곳이다. 거룩하다는 것은 구별한다는 뜻이다. 세상의 방법과 수단이 성전에 들어와서는 안된다. 하나님의 거룩성에 그 어떤 것도 함께 할 수가 없다. 오늘날 적당히 타협하며 교회가 운영되고 있다. 오늘 본문처럼 교회에서 장사하는 교회 많이 있다. 화장지를 팔고, 곡식을 팔고, 바겐세일도 한다. 나름대로 거기에는 다 명칭이 있다. 불우 이웃돕기, 소년 소녀 가장 돕기. 교회 건축비 모금. 그러나 우리는 분명히 알자. 아무리 목적이 선해도 하는 방법이 성경적이지 못하면 우리는 해서는 안된다. 도독 놈이 도독 질을 해서 교회 건축에 수억 원을 헌금했다 할지라도 그 헌금은 참된 헌금이 될 수없다. 교회가 목적을 위해서 세상 방법 수단을 사용한다면 오늘 주님의 책망을 그런 교회들도 듣게 될 것이다 "내 아버지의 집으로 장사하는 집을 만들지 말라" 마 21:13 "저희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 도다 하시니라" 강도의 소굴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만약 이웃 교회에서 이런 짓을 한다면 그 물건사주지도 말아야 한다. 교회는 거룩해야만 한다. 여기에는 그 어떤 타협도 있어서는 안된다. 물론 거룩한자들이 모이지 않은 교회라면 거룩해질 필요도 없고 거룩해 질 수도 없다.
성도가 무엇인가 거룩할 聖 , 무리 徒. 거룩한 무리. 거룩한 무리가 모인 곳이 성전이고 곧 교회다. 거룩한 무리가 모인 집단이 아니라면 그곳은 바로 강도의 소굴이다. 절대로 성전이 아니다. 교회가 아니다. 그런 교회는 예수님의 책망을 받고도 남을 것이다. 진실로 가난한 자들을 돕고 싶다면 그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도와주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들의 영혼이 구원받는 것이 우선 이고 기도가 우선 이다. 교회 도움 받는 사람 치고 교회 일꾼 된 사람 없다. 구제를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교회는 구제를 마땅히 해야한다 그러나 교회가 장사를 해서 구제를 해서는 안된다. 구제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그들의 영혼이 구원받는 것이다. 영적으로 그들을 뒤에서 기도로 도와주고 밀어주어야만 한다. 교회 건축도 그렇다. 그런 장사로 지은 교회 과연 교회인가 교회는 기도로 지어져야만 한다. 물론 물질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장사를 해서 물질을 구하면 안된다. 성도들의 은혜 받아서 스스로 하나님께 감사해서 헌금을 내야한다. 세상 방법 수단을 교회 안에 가져 와서는 안된다 교회가 건축되는 것 중요하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성도들의 마음에 먼저 성전이 거해야만 한다. 다시말 하지만 거룩한 성도들이 되지 못한 자들이 모여서 아무리 큰 교회를 지었다고 하자 그 곳이 성전인가 교회인가 아니다. 하나의 잘 지어진 건물일 뿐이다. 보이는 교회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마음에 성전이 이루어져야만 한다. 우리 마음에 성전이 이루어지지 않고 보이는 건물에만 의존하고 신앙생활 한다면 이것처럼 비극은 없을 것이다.
고전 3:16-17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내 자신이 바로 하나님 성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자들이 모인 곳이 바로 하나님의 교회다. 수가 많고 작고가 문제가 아니다 건물이 크고 화려한 게 문제가 아니다. 내 자신이 하나님 성전인가 아닌가 더 중요하다. 얼마나 많은 자들이 눈에 보이는 것에 현혹되어서 신앙생활 하는지 모른다. 예수님은 그 화려한 예루살렘 성전을 강도의 소굴이라고 하셨다. 무엇이 그렇게 주님을 화나게 했습니까 하나님께 드려지는 모든 것들이 종교 지도자들의 사리사욕으로 채워지고 있었다. 다시 말해서 종교를 이용해서 하나님을 내세우고 그들은 자신들의 호의 호식을 누렸다. 오늘날도 얼마나 많은 목사들이 종교를 이용해서 하나님 이름을 이용해서 호의호식한지 모른다. 좋은 집에서 많은 월급을 받으면서 좋은 자가용에 호화로운 생활을 하는지 모른다. 시골과 낙도 섬에서는 몇 안되는 성도들과 사례도 없이 먹을 것도 풍족치 않은데서 강단에 엎드려 울고있는 주의 종들이 있는지 저들은 모르고 있다. 그들은 말한다. 하나님의 복을 받지 못해서 그런다고  능력이 없어서 그런다고 . 정말 그럴까요 아닙니다. 제가 시골에 있다고 해서 그러는게 아니다. 오늘날 서울에도 얼마나 많은 목회자들이 몇 안되는 성도들과 울면서 목회 하는지 모른다. 얼마나 어렵게 목회하고 있는지 모른다. 이들이 능력이 없다고 보는가 아니다. 이들도 세상 방법 수단 머리 굴리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들은 기도로 엎드리고만 있다. 남들이 보면 그렇게 고지식하고 미련해 보이지만 이것이 바로 주님이 주신 능력이다. 이런 주의 종들과 호의호식하면서 머리 굴리며 목회 하는 자들과 이 다음에 주님 앞에 서는 날 모두 알게 될 것이다. 귀신을 쫓아내고 병자를 고치고 하는 것이 다가 아니다. 지금 이 땅에서 성공한 것처럼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우리 주님 앞에서는 날 백일하에 다 밝혀 질 것이다.
마 7:22-23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오늘날 한국교회가 교회만 지으려고 급급하고 있다. "교회만 지으면 교회는 부흥된다" 하면서 떠들고 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교회 건물보고 찾아가는 성도들 모두 온전한 믿음 아니다.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은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신다고 했다. 행 17:24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신께서는 천지의 주재 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고 손으로 만든 건물에 예수님은 거하지 아니하신다. 마음에 성전이 이루어진 성도들이 모인 그 곳에 우리 예수님은 함께 하신다.
그러므로 아무리 건물이 좋고 화려할지라도 성전이 이루어지지 않은 자들이 모인 곳에는 예수님이 함께 하지 않으신다. 단 두명이 모여도 세명이 모여도 마음에 성전이 이루어진 자들의 모임이라면 그 곳이 교회고 예수님이 함께 하신 곳이다. 히에론 성전은 이제 필요가 없다. 건물만으로 성전은 이제 될 수 없다. 나오스 성전을 주님은 원하고 계신다. 엡 2:21-22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너희도 성령님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예수 안에서 성도들의 마음이 나오스 성전이 이루어진 자들이 모인 그곳이 바로 성전이고 교회이다. 그들이 모여서 세운 건물이면 더욱 아름다운 교회가 될 것이다. 그러나 그 역시 건물이 교회가 아니라 그 건물이 교회라는 것은 그 건물 속에 마음이 성전이 된 자들이 있기 때문에 교회라는 것이다. 오늘날 얼마나 교회가 많은가 그러나 다 교회는 아니다. 모두다 하나님의 성전은 아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믿는 자들 많다. 그러나 모두 다 성도들이 아니다는 것을 깨닫자. 오늘날 목사들 많다. 그러나 다는 아니다. 저 예루살렘 종교 지도자들에게 예수님은 뭐라고 했는가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 " (마23:33) 하셨다.
오늘날도 사역자들이 동일하게 사라사욕이나 챙키고 사역을 나를 위해서 이용하고 있다면 동일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오늘날 얼마나 월급쟁이 사역자가 많은가 하나의 직장이 되어 버렸다. 하나의 사업이 되어 버렸다. 요 10:12 "삯군은 목자도 아니요 " 목동들이 삯을 받고 일했는데 이들은 양들에게 별 관심이 없었다 삯에만 관심이 더 있었다. 그랬기 때문에 진정한 목자가 아니라는 것이다. 신학교를 졸업하는 많은 신학생들이 어디가 더 월급을 많이주고 어디가 편한가를 본다. 이것은 이미 사역자의 자격을 잃은 자들이다. 바로 삯군들의 모습이다. 진정한 사역자는 삯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양들에게 관심이 있어야 한다. 어떻게 하면 저 양들을 그리스도인으로 만들까 양들을 위해 희생하고 양들을 잘 지켜 주어야한다. 주의 종들은 진정코 성도들의 마음에 하나님의 성전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그러할 때 진정한 하나님의 교회가 이 땅에 자리하게 될 것이다. 오늘날 교회 목사들의 인기가 수녀보다도 못하고 중들보다도 못하고 하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신부가 1위, 2위 = 수녀, 3위 = 중. 4위 목사. 물론 세상 사람들의 인기를 얻고자 목회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만큼 목회자들의 신뢰감이 떨어 졌다는 것은 우리의 가슴을 아프게 한다. 이 시대 교회가 개혁되어야만 한다. 너무나도 세상 것들이 교회 안에 많이 차지하고 있다. 성경 말씀보다는 세상의 방법과 수단이 교회를 잡고 있는 한 교회는 새로워 질 수 없을 것이다. "내 아버지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고 주님이 말씀 하셨다. 교회에 모든 일은 기도로 시작해서 기도로 마쳐야 될 것이다. 기도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내 뜻대로 아닌, 사람의 방법이 아닌, 세상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을 알기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다. 주의 종들의 사고 방식도 개혁되어야만 한다. 양적인 부흥보다는 질적인 부흥으로 성도들은 양육해야 할 것이다 사역자들이 성경을 연구하고 성경만을 전하는 설교를 해야 할 것이다. 성경을 떠난 설교가 얼마나 많은가 교훈적인 설교로는 도덕적인 설교로는 성도들의 심령에 하나님의 성전을 만들어 가지 못한다. 교회 건물만 짓기에 혈안이 되어서는 안된다.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성도들의 마음에 성전을 만들어 가는데 옆에서 기도로 말씀으로 도와주어야만 한다. 오늘날 교회 건축 하다가 얼마나 많은 성도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는지 아는가 교회밖에 구원받을 자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구원 받은 자를 잘 양육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전도 해보면 너무나도 많은 자들이 교회 다니다가 떠난 자들이 많다. 이것은 바로 사역자들의 책임이다. 그들이 어떠한 일로 시험을 받아서 교회를 떠났든지 간에 그 책임은 교회와 주의 종들이 져야 할 것이다. 성도들도 개혁되어야만 한다. 복만 추구하는 신앙에서 머물려 있지 말고 이제 시대가 어느 때인지 살펴 볼줄아는 성도들이 되어야만 한다. 시대의 마지막때 우리가 지금 신앙생활하고 있다. 성경은 마지막때 어떻게 하라고 했는가 벧후 4: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1. 정신을 차리라고 했다. 정신을 차리고 살아야 한다. 세상 것에 얼렁뚱당 타협하며 즐기며 살아서는 안된다.
2. 근신하라고 했다. 반성하며 조심히 살으라는 것이다. 즉 회개를 게을리 말고 날마다 우리의 삶을 살펴보고 철저한 회개의 삶을 살으라는 것이다.
3. 기도하라 아무리 말해도 부족 할 것이 있다면 기도다. 오늘날 너무 성도들이 기도 생활이 소홀하다. 바쁜 사회생활 속에서 육체적으로 너무 피곤하기 때문에 기도가 없는 신앙 생활을 하고 있다. 기도는 바쁠수록 해야만 한다. 밥을 안 먹더라도 기도는 해야만 한다. 교회 기도회에 빠지지 말고 나오시기를 바랍니다. 철야 기도회에 나오기 힘들면 오후 기도회라도 나오고 오후 기도회도 힘들면 새벽 예배라도 반드시 나와야만 한다. 기도 없이는 우리의 신앙이 개혁 될 수 없다. 교회가 목회자가 성도가 개혁된다면 이 땅에는 다시 한번 놀라운 성령님의 역사가 임할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주님의 교회부터 진정으로 말씀에 바로 서서 나아갑시다. 성도 여러분들도 철저히 오직 예수 신앙으로 심령 안에 성전들은 만들어 가기 위해 열심을 다해야 할 것이다.
< 결론 > 예루살렘 성전의 타락한 모습을 보시고 화를 내신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들의 마음의 성전이 타락하고 있다면 우리에게 분노를 내실 것이다. 우리의 교회가 타락하고 있다면 예수님은 화를 내실 것이다. 타락한 교회, 타락한 성도의 마음에 주님은 함께 거하실 수 없다 우리의 심령은 날마다 새로워져야만 한다. 우리의 교회 역시 날마다 새로워져야만 한다. 깨끗한 호수는 매일 새로운 물이 들어오고 또 나가기 때문에 깨끗한 호수가 될 수 있듯이 우리의 심령도 매일 말씀으로 깨끗케 하고 기도로 깨끗케 하고 성령님으로 충만케 되어갈 때 우리는 새로워지게 되는 것이다. (딤전4: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엡4:22-24)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우리의 심령이 새로워 질 때 교회도 새로워지는 것이다. 반대로 우리의 심령이 더럽고 악해지면 교회도 악해지고 더러워진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저 종교 지도자의 심령이 회칠한 심령들이 되고 외식한 자들이 될 때 저 아름다운 예루살렘 성전은 더럽고 추한 강도의 소굴로 변해 버렸다. 이미 그 전에서 하나님은 떠난지 오래 였지만 종교 지도자들은 자기들만이 가장 하나님을 잘 섬기고있다는 착각 속에 빠졌다. 오늘날도 우리의 심령이 새로워지지 아니하면 우리도 자들처럼 조금도 다를 바 없는 존재가 될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매일 매일 성령님을 의지하고 모시어 들이시면서 성령님충만 받기를 게으르게 하지 마시기를 축원합니다.
 (엡5:16-18) "세월을 아끼라 ! 때가 악하니라 !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님의충만을 받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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