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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습을 보게 하소서 (말1:6-8)

본문

1:6-2:17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꺼진 가슴, 냉냉한 가슴, 차가운 가슴일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불꺼진 가슴이라고 하는 것은 그들이 여호와 하나님께 제사를 드려도, 제물을 드려도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자원함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억지로, 마지못해, 할수 없어서 하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이 모습을 잘 말해주고 있느 부분이 13절의 말씀입니다. “너희가 또 말하기를 이 일이 얼마나 번폐스러운고”라고 하는 것을 볼 때 그들의 불꺼진 가슴의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1.왜 이들이 불꺼진 가슴이 되었습니까 한마디로 말하면 죄 때문입니다. 어떤 죄들이 그들의 가슴에 하나님을 향한 불을 꺼지게 했습니까 1제사장들의 죄(1:6-2:9) 6절에서는 하나님을 멸시 하고도 멸시하지 않았다고 하는 죄 7절에서는 더러운 것을 하나님께 드리고도 어떻게 더러운 것을 드렸느냐고 따지는 죄 8절에서 눈먼 것, 병든 것으로 희생을 드린 죄 13절에서 하나님과 그에게 향한 마음들을 번폐스럽게 여기고, 코 웃음을 치는 자세
2백성들의 죄(2:10-17) 2:10절에서 형제에게 궤사를 행한죄(교묘한 거짓으로 속이는 것과, 배신 하는 것) 2:11절에서 하나님이 금하신 이방 신의 딸들과 결혼하는 죄 2:13절에서 남을 괴롭히는 죄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죄 라는 것은 뜨거운 불로 역사하시는 하나님과 나 사이를 단절을 시킵니다. 사 59:1-3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웠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발함이라”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모습들을 보지 못하게 합니다. 행 9:18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 바울이 그를 가리우고 있던 비늘이 벗겨질때에 예수 그리스도가 메시야 임을 보게 되었습니다. 죄라는 것은 멸망을 가져옵니다. 롬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그러므로 이 죄라는 것은 그리스도의 피로 뜨거운 우리의 가슴에 불을 꺼버리는 역할을 합니다. 이 죄가 우리 속에 있는 한 우리의 가슴은 뜨거울리 만무 합니다. 여러분과 저가 죄를 지을 때, 여기서 죄를 짓는다고 할 때에 적극적으로는 하나님이 없는 사람들과 같이 불의를 행한다든지, 불법을 행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소극적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불순종이 바로 죄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말씀을 듣고 행하여야 하는데 마음은 원인데, 육신이 따라 주지 않으로 우리들의 마음에 찾아오는 부담감은 큽니다. 어떤 사람은 눌립니다. 어떤 사람들은 기가 죽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괴로워 합니다. 이런 마음에 성령님이 역사할리 만무 합니다. 성령님이 역사하지 않으니 그것이 어떤 일이든 하는 그 자체가 힘들고, 어렵고, 귀찮고, 괴롭습니다. 자원함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억지로 하려니 힘이 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식어진 가슴이 아니라, 뜨거운 가슴으로 주님을 섬기며 살고 싶습니까 억지로가 아니라 자원함과 감사함으로 모든 일들을 하기를 원하십니까 흥분되어지고, 감동이 되어지고, 감격이 되어지는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우리들의 가슴에 불을 끄게하는 죄를 제거를 해야 합니다. 그 제거하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회개하는 마음입니다. 요일 1:9-10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그러므로 우리들이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 통회하고, 자복하는 마음을 주시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내가 범하고 있는 죄의 심각성을 깨닫고, 죄의 결과의 비참함을 깨닫고 주님앞에 가슴을 찢어야 합니다. 사도행전의 초대교회 성도들은 사도들이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어떻게 합니까 행 2:37-38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님을 선물로 받으리니” 그리하여 그들은 성령님의 충만함을 입었습니다. 능력있는 삶을 살아 갔습니다. 여러분과 저도 가슴을 찢을때에 뜨거운 성령님의 역사가 내 가슴 속에 불일 듯 일어날 줄 믿습니다. 능력으로 역사할 줄 믿습니다. ㉯의의 병기로 쓰임을 받도록 해야 합니다. 롬 6: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롬 6:12-14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 노릇 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성령님이 뜨겁게 역사하는 불덩어리들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스라엘 백성들의 가슴에 불이꺼진 이유는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가슴에 불이 꺼진 이유가 그들의 죄때문이라고 말씀으로 지적을 하셨습니다. “여호와가 이르기를.”부분이 바로 그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엇이 말하고 있습니까 “너희는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라고 하는 부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범죄함으로 가슴이 불이 꺼지게 되었다, 그러니 너희들의 가슴에 불이 붙기를 원하거든 너희의 모습을 돌아 보고 정신차려라. 그래야 산다고 말씀함에도, 그들은 그들 자신이 어떤 모습인지 잘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자신들은 완벽하다고, 잘못함이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정말 두려워 함으로 경계해야 할 부분이 바로 이부분입니다. 우리의 영이 병들지 않고, 우리의 영이 차갑지 않고, 우리의 영이 뜨거운 살아 있는 영혼, 생동력이 있는 영적인 생활을 하려면 1나의 죄악된 모습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주님앞에 ‘주님 내가 여기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하는 선교의 헌신에 자원하게 된 것은 어떤 모습 때문입니까 그는 성전에서 거룩하신 하나님을 뵙고, 그리고 더러운, 죄악된 자신의 모습을 보고, 그런 그를 정결케 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보았습니다. 사 6:5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그렇습니다. 내가 남의 죄악된 모습을 보는 것이 아니라 나의 허물과, 나의 죄악된 모습과, 나의 더럽고 추악한 내 모습을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주님께서 정결케 하심을 보아야 우리가 영적인 생동력이 있는 삶을 살게 되어 집니다.
2나를 바로 볼수 있어야 합니다. 나는 나를 모릅니다. 내가 행하는 것은 옳다고 여깁니다. 완벽하다고 여깁니다. 잘못이 없다고 여깁니다. 부족함이 없다고 여깁니다. 실제적으로 그렇지 않으면서 우리가 우리 자신에게, 사탄의 속임수에 걸려 속아 가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볼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우리 자신의 모습을 보려면 주님앞에 서야 합니다.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를 보십시오. 그가 주님께서 행하신 능력앞에 있기 전에 그는 완벽했습니다. 어부로서의 경험은 어느 누구보다 많았습니다. 그를 따라 올수 있는 유능한 어부가 없다고 여겼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말씀처럼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던졌을 때에 밤새 한 마리도 잡지 못했던 고기를 그물 가득히 잡고는 주님 앞에 서서 하는 말이, 눅 5:8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그렇습니다. 주님앞에 자신을 비추어 볼 때에 자기가 얼마나 무능하고, 교만하고, 부족한 사람이었는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곧 말씀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은 등이요, 빛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시려면 말씀에 비추어 보십시오. 그래야 나를 발견합니다. 나를 보는 기준이, 나의 경험과 나의 지식과, 나의 환경이 아니라 말씀이 기준이 되고, 주님이 기준이 될 때 나를 바라 볼 수 있습니다. 나를 바로 보아야 내가 삽니다.
3.그래서 하나님은 어떻게 하십니까 오늘 본문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의 가슴에 타올랐던 불마져 꺼도록 하고 있는 죄악을 보지 못했습니다. 1선지자를 세우셔서 말하시는 하나님 그리해서 하나님은 말라기 선지자를 세워서 계속 그들의 죄악된 모습들을 지적하면서, 그들의 가슴에 불을 꺼게하는 요소들을 제거하기를 원하십니다. 이 말씀은 오늘 드려지는 예배와 말씀을 통하여 여러분과 저를 향한 하나님의 하나님의 말씀인줄 믿습니다. 식어진 가슴으로 살아 가는 것이 안타까우셔서, 그렇게 살면 안되겠기에 우리들의 가슴에 불을 꺼게 하고, 불이 붙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있는 이런 요소들을 제거하기를 원하심을 믿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나의 죄악된 모습이 얼마나 더럽고 추악한가를 보여달라고 기도하십시오. 또 나의 죄가 나를 얼마나 불행하게 하는가를 보여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보여야 합니다.
2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선지자의 죄에대한 책망을 듣고 그들은 가슴을 찢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께서도 말씀을 하십니다. 2:2절에 무엇이라 말하는가요 그리고 2:4절의 말씀은요 가슴을 찢으면 산다는 것입니다. 식어진 가슴에 불이 붙도록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식어진 우리들의 가슴에는 불이 붙어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의 바람뿐 아닙니다. 주님의 원하심도 바로 이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능력있는 삶을, 충만한 삶을, 승리의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런 원함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죄악으로 물들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길이 참으시고, 기다리면서 우리가 돌아 오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죄악된 모습들은 예수님의 피로 씻겨야 합니다. 씻어 주옵소서 죄악된 모습들은 성령님의 능력으로 부수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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