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도를 들으소서 (시84:8-12)
본문
시편 84편 말씀에 나타난 기도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여호와 하나님 께 요청하여 무었을 얻고자 하는 류의 기도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기도입니다. 시편 84편 전체의 내용을 살펴볼때 기도하고 있는 사람은 주의 장막에 거하는 것을 최고의 복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그 장막안에서 왕되신 하나님의 통치를 밭을때 진정한 평안과 여유로움울 누릴수 있다고 확신하고는 그 주의 장막을 향하여 순례의 길을 향해 떠난 나그에처럼 세상의 쾌락, 기쁨거리를 모두 떨쳐 버리고 오직 한분 하나님이 계시는 그장막을 찾아 가지만 눈물 골짜기를 통과해 야하는 쓰라림과 아픔을 격게되고 그때마다 하나님을 통해 힘을얻고 더 얻어 마 침내 하나님이 계신 장막에 이르게 됩니다. 그때 가뿐숨을 내쉬면서 이렇게 청마디를 외쳐봅니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소서 야곱의 하나님이여 귀를 이울이소서 우리의 방패이신 하나님이여 주의 기름 부으신자의 얼굴을 보옵소서 오늘은 이러한 본문말씀을 가지고 내 기도를 들으소서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상고하려고 합니다.
1, 누가 기도를 하게 하십니까 오늘 본문 말씀에 나타난 이 기도는 그 숱한 시련을 제 힘이 아닌 하나님꼐 서 공급해 주신 힘으로 눈물 골짜기를 통과 하면서 오히려 찬송의 샘이 터지게 하시고 분명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장막에 이르려 하나님 앞에 서서 이제는 제가 하나님을 찬양할 차례입니다 제게 귀를 기울이시고 주님 때문에 진정판 만족을 얻은 이 얼굴을 뵈옵소서 라고 감격해 하는 기도입니다.
2 어떤 사람이 감사와 찬양의 기도를 드릴수 있습니까 그러면 누가 이처럼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감격한 모습으 로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고는 못견디는 중심으로 기도할 수 있습니까 . 그것은 주의 장막에 거하는 자 입니다 여기서 주의 장막에 거한다는 말씀은 주님의 통치속에서 주님의 주관하심을 따라 사는 가운데 주님을 최대한으로 누리며 사는것을 말합니다.
3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소서 본문 말씀에서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소서 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란 말씀은 출애굽기 12장 41절 말씀을보면 출 12:41 사백 삼십년이 마치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라고 했습니다, 즉 이스라엘 백성을 여호와의 군대 라고 표현하여 여호와의 군대 혹은 만군의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번갈아가며 사용된것은 바로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이심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분 그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우리들 이 주의 방막에 이르기까지 한 순간도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우리의 대적 과 싸워 주셨기 때문에 더욱 감격 스럽습니다.
그러므로 더이상 우리들에게 닥쳐온 시련과 괴로움 때문에 좌절하거나 실망 한 자리에 그대로 머물러 있지말고 적극적으로 하나님을 누려야 합니다.
4 순종하는 자에게 열리는 시온의 대로 우리들과 함께 하시는 주님께서는 장애물을 극복시켜 주실때 마다 가슴속에 시온으로 향하는 분명한 대로가 활짝 열리게 하십니다, 우리들의 시온의 대로는 바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열려지는 길인데 이 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널때 처음에는 원망했지만 하나님꼐서 열어 놓으신 홍해를 육지같이 건너며 춤을 추엇는데 요단강물을 갈라 가나안 지경에 들어갈 때에는 원망하지 않았고 여호수아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요단 강을 육지같이 건넌 성숙한 신앙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 요단강을 바로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을 앞세워 건너게 한것은 하나님 말씀 을 강조하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들에게 쌓여있는 요단강, 홍해 , 여리 고와, 같은 시련과 장애물은 하나님 말씀을 앞장세우면 반드시 그 시련의 강 및 에 깔려있는 시온의 대로를 만나게 될것입니다
결론 ; 이제 오늘의 말씀을 정리합니다, 바라기는 하나님의 통치 영역 속에서 하나님을 누리며 말씀의 인도를 따라 우리가 시온에 이르려 하나님 앞에서서 하나님께서 만드신 승리를 감격스러운 기도를 터트리며 하나님께 되돌려 드리는 기도의 영장들이 되시기를 축원 합니다.
1, 누가 기도를 하게 하십니까 오늘 본문 말씀에 나타난 이 기도는 그 숱한 시련을 제 힘이 아닌 하나님꼐 서 공급해 주신 힘으로 눈물 골짜기를 통과 하면서 오히려 찬송의 샘이 터지게 하시고 분명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장막에 이르려 하나님 앞에 서서 이제는 제가 하나님을 찬양할 차례입니다 제게 귀를 기울이시고 주님 때문에 진정판 만족을 얻은 이 얼굴을 뵈옵소서 라고 감격해 하는 기도입니다.
2 어떤 사람이 감사와 찬양의 기도를 드릴수 있습니까 그러면 누가 이처럼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감격한 모습으 로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고는 못견디는 중심으로 기도할 수 있습니까 . 그것은 주의 장막에 거하는 자 입니다 여기서 주의 장막에 거한다는 말씀은 주님의 통치속에서 주님의 주관하심을 따라 사는 가운데 주님을 최대한으로 누리며 사는것을 말합니다.
3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소서 본문 말씀에서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소서 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란 말씀은 출애굽기 12장 41절 말씀을보면 출 12:41 사백 삼십년이 마치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라고 했습니다, 즉 이스라엘 백성을 여호와의 군대 라고 표현하여 여호와의 군대 혹은 만군의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번갈아가며 사용된것은 바로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이심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분 그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우리들 이 주의 방막에 이르기까지 한 순간도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우리의 대적 과 싸워 주셨기 때문에 더욱 감격 스럽습니다.
그러므로 더이상 우리들에게 닥쳐온 시련과 괴로움 때문에 좌절하거나 실망 한 자리에 그대로 머물러 있지말고 적극적으로 하나님을 누려야 합니다.
4 순종하는 자에게 열리는 시온의 대로 우리들과 함께 하시는 주님께서는 장애물을 극복시켜 주실때 마다 가슴속에 시온으로 향하는 분명한 대로가 활짝 열리게 하십니다, 우리들의 시온의 대로는 바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열려지는 길인데 이 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널때 처음에는 원망했지만 하나님꼐서 열어 놓으신 홍해를 육지같이 건너며 춤을 추엇는데 요단강물을 갈라 가나안 지경에 들어갈 때에는 원망하지 않았고 여호수아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요단 강을 육지같이 건넌 성숙한 신앙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 요단강을 바로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을 앞세워 건너게 한것은 하나님 말씀 을 강조하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들에게 쌓여있는 요단강, 홍해 , 여리 고와, 같은 시련과 장애물은 하나님 말씀을 앞장세우면 반드시 그 시련의 강 및 에 깔려있는 시온의 대로를 만나게 될것입니다
결론 ; 이제 오늘의 말씀을 정리합니다, 바라기는 하나님의 통치 영역 속에서 하나님을 누리며 말씀의 인도를 따라 우리가 시온에 이르려 하나님 앞에서서 하나님께서 만드신 승리를 감격스러운 기도를 터트리며 하나님께 되돌려 드리는 기도의 영장들이 되시기를 축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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