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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을 열어 주소서 (시119:18)

본문

시인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자기 눈을 열어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를 이해할 수 있도 록 해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아마도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성령님이 아닌 자신의 눈과 마음으로 읽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진리를 이해할 수 있는 은혜를 원했던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 안에 내포되어 있는 하나님의 계시를 올바로 이해하고 그에 응답하고 자 한다면 성령님에 의해서 우리의 눈이 열려질 수 있도록 기도하여야 합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에게 성령님께서 우리의 눈을 열어 주셨을 때 하나님의 깊은 것을 알 수 있게 된다고 말하였습니다. 누구나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수 있고,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에 익숙하게 되고, 그 사실들을 자세히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성령님에 의해서 마음의 눈이 열려질 때 하나님의 말씀이 담고 있는 영적 진리를 분명히 깨달을 수 있게 됩니다. (눅24:25-32) 가라사대 미련하고 선지자들의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 들이여,26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27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28 저희의 가는 촌에 가까이 가매 예수는 더 가려 하는 것같이 하시니,29 저희가 강권하여 가로되 우리와 함께 유하사이다 때가 저물어 가고 날이이미 기울었나이다 하니 이에 저희와 함께 유하러 들어 가시니 라,30 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 매,31 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 보더니 예수는 저희에게 보이지 아니하시는 지라,32 저희가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주님께서는 제자들의 마음을 열으셔서 하나님의 말씀에 기록된 기이한 것들을 제 대로 이해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본문의 시인은 영적인 현실을 볼 수 있는 능력의 눈을 열어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1.내 눈을 열어 하나님이 가까이 계심을 보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하나님께서 그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보이게 하신 것 이외에는, 아무도 영원하신 하나님을 본적이 없습니다. (요14:9)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 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또 이 시인은 영원하신 하나님 존전에 거하는 것을 노래하였습니다. (시139:7-13)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 다,9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할지라도,10 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11 내가 혹시 말하기를 흑암이 정녕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되리라할지라도,12 주에게서는 흑암 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취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일반이니이 다,13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 그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쉼쉬는 호홉처럼 항상 가까이 계시는 사실을 기뻐하였습니다. 2.내 눈을 열어 봉사를 위한 영적인 풍성함을 보게 하소서 하나님의 위대한 사람들은 믿음과 순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무궁한 영적인 풍성 함을 깨달을 수 있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풍성함을 눈이 멀어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왕하06:14-17 왕이 이에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매 저희가 밤에 가서 그 성을에워쌌더라,15 하나님의 사람의 수종드는 자가 일찍이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을 에워쌌는지라 그 사환이 엘리사에게 고하되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16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와 함 께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17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원컨대 저의 눈을 열어 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사환의 눈을 여시매 저가 보니 불말과 불병 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마치 시리아 왕 아람왕이 이스라엘을 향해 전쟁을 일으켰을 때, 하나님의 풍성하심 을 전혀 깨닫지 못한 엘리사의 사환과 같다는 것입니다. (엡1:18) 너희 마음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빌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바울은 이런 풍성함을 깨달았으며, 그 풍성함으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으 리라는 것을 믿으면서 믿음으로 나아간 사람이었습니다. 이러한 풍성함은 항상 그의 제자들과 함께 있겠다는 주님의 약속에도 발견됩니다 (마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 그 풍성함은 성령님을 통해서 가능하게 되는데, 성령님께서는 회심 할 때 믿는 사람의 마음에 오셔서 거하십니다. (고전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 을 알지 못하느뇨
3.내 눈을 열어 그리스도의 눈으로 말미암아 구원받아야 할 무리들을 볼 수 있게 하옵소서. (마9:36) 무리를 보시고 민망히 여기시니 이는 저희가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 며 유리함이라 우리 주님께서는 구원이 필요한 무리들을 민망히 여기시면서 바라보셨습니다. 우리도 주님과 같은 마음으로 오늘날의 세상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풍요와 성공의 이면을 볼 수 있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의 영적인 곤궁함과 심령의 갈급함을 볼 수 있는 열려진 눈이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사랑하사 세상을 구속하기 위해 그의 외아들을 주신 하나님의 가장 관심의 대상으로 세상 사람들을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4.내 눈을 열어 복음의 능력을 확신할 수 있게 하옵소서. (롬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 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바울은 사람들을 구속하고 실패를 영적인 성공으로 바꾸어 놓을 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이 복음의 선포에서 발견될 수 있음을 믿었습니다.
그런데 이 복음은 하나님께서 시작하셨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눈이 열려서 세상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지금도 계속되는 복음의 능력을 볼 수 있게 될 때, 우리는 열심을 낼 수 있으며 진정으로 그리스도의 종이 될 수 있습니다. 결론 예수님께서 여리고에서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을 지나가실 때, 소경들이 예수님께 드렸던 기도를 에제 우리가 드려 보자는 것입니다. (마20:33) 주여 우리 눈 뜨기를 원하나이다 . 우리 주님께서 그들을 불쌍히 여겨셨을 때, 그들의 눈이 열리게 된 것처럼, 주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영적 세계를 볼 수 있는 능력을 주실 것입니다. 믿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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