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들이여 (엡5:25-33)
본문
일반적으로 부부이라고 하면 서로 다른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결혼를 하고 혼인 신고를 하면 부 부가 되는 것입니다. 아내는 어떤 사람인가 성경에서의 부부는 남남이 아니라 한 몸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담의 갈빗대를 취하여 하와를 만드시고 아담에게로 데리고 오니까 아담이 이는 내 뼈중에 뼈요 살중의 살이로다고 고백했습니다. 남편에게 있어서 아내는 자기의 다른 모습이요 한 몸입니다. 아내는 남편의 뼈로 되어 있고 살로 되어 있습니다. 아내는 남편과 다른 것이 없습니다. 부부관계에는 신분이나 지위에 있어서 차이가 있을 수 없습니다. 남편은 아내의 머리가 되고 아내는 돕는 베필이라고 해서 종속 관계나 신분에 관계가 있는 것이 아니라 역할에 관 계된 것이요 사명에 관계된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는 평등입니다. 아내들이 바라는 바람직한 남편의 모습은 어떤 것입니까 나는 이런 남편을 원한다. 내 남편은 이런 사람이였으면 좋겠다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성경이 말하는 바람직한 남편의 모습은 어떤 것입니까
1. 아내를 사랑하는 남편입니다. 아내를 사랑하되 아카페의 사랑입니다. 이 아카페의 사랑은 무조건적인 사랑입니다. 내 기준에 따라 내 요구에 따라 사랑하는 것이 아 니라 이 사랑은 자신을 부정하고 전적으로 헌신하는 보상을 원하지 않는 순수한 사랑입니다.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 사랑에있습니다. 남편의 참된 권위는 아내를 사랑함에서 찾아야하고 아내의 아름다운 모습은 남편의 사랑을 헤아 리고 그 사랑에 복종함에 있습니다. 남편의 권위가 폭력에서 생기지 않습니다. 지식에 의해서 세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남편의 권위는 아내를 소중히 여기고 사랑할 때 세워지는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의 관계에서 사랑이 없으면 권위도 없고 신뢰도 없고 순종도 없습니다. 이 아카페의 사랑은 아내에게 거짓을 행하지 않습니다 .아내를 속이지 않습니다. 롬 12:9 사랑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벧전 1:22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 이 아카페의 사랑은 아내에게 악을 행하지 않습니다.(롬12:10)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고 말씀하신 것 같이 이 아카페의 사랑은 부부관게를 완성시켜 줍니다. 고전 13: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고전 13:5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고전 13: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고전 13: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이런 사랑이 남편에게 있다면 부부관계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만큼 완성되어질 것입니다. 28절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몸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2. 어떻게 아내를 사랑할 것인가 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어떻게 사랑하셨습니까 교회란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의 주님으로 고백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믿음으로 모인 단체가 교회 입니다. 이 교회는 신랑되신 그리스도를 맞이 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신부입니다. 장차 맞이할 신부를 위해서 주님께서 어떻게 하셨습니까 요 10: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요 10:12 삯군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헤치느니라 요 10:13 달아나는 것은 저가 삯군인 까닭에 양을 돌아보지 아니함이나 요 10:14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요 10: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참 남편이 아닌 자들은 아내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지 않지만 나는 참 남편이기에 아내를 위 해서 목숨을 버린다. 나는 신부를 위해서 목숨을 버린다. 요 15: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요일 3: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셨다고 말씀합니다. 희생적인 사랑입니다.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셨습니다.
자신을 주다-주다의 원래 의미는 "넘겨주다.손에 쥐어 주다.--을 위해 자신을 내어주다." 내어주다, 쥐어주다-포기하다. 옛말에 가정에서 남편이 아내에게 쥐어 살아야 가정이 평안하다는 말있습니다. 표현에 있어서 조금의 차이는 있지만 틀린 말이 아닙니다. 마누라 손에 쥐어 산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쥐어줬다고 생각하십시오. 가정에서 남편의 모든 것을 아내의 손에 쥐어 주는 것이 아내를 사랑하는 방법입니다. 맺는 말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바람직한 남편의 모습은 아내를 사랑하는 남편입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행복이 있습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만족이 있습니다. 가정에 행복이 있고 사랑이 있으면 무한한 가능성이 있고 생산적인 가정이 될 수 있습니다. 남편 되시는 모든 분들이여 남편의 권위는 아내를 사랑함에 있습니다. 아카페의 사랑으로 사랑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내의 손에 쥐어 사는 것 부끄러울지 몰라도 아내의 손에 쥐어주는 것은 부끄럽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예수님은 교회에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었다고 말씀합니다. 남편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는데 아내가 도움을 받지 못하면 좋은 아내는 아닙니다. 아내를 사랑하여 자신을 내어주지 않는 남편은 좋은 남편은 아닙니다.
1. 아내를 사랑하는 남편입니다. 아내를 사랑하되 아카페의 사랑입니다. 이 아카페의 사랑은 무조건적인 사랑입니다. 내 기준에 따라 내 요구에 따라 사랑하는 것이 아 니라 이 사랑은 자신을 부정하고 전적으로 헌신하는 보상을 원하지 않는 순수한 사랑입니다.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 사랑에있습니다. 남편의 참된 권위는 아내를 사랑함에서 찾아야하고 아내의 아름다운 모습은 남편의 사랑을 헤아 리고 그 사랑에 복종함에 있습니다. 남편의 권위가 폭력에서 생기지 않습니다. 지식에 의해서 세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남편의 권위는 아내를 소중히 여기고 사랑할 때 세워지는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의 관계에서 사랑이 없으면 권위도 없고 신뢰도 없고 순종도 없습니다. 이 아카페의 사랑은 아내에게 거짓을 행하지 않습니다 .아내를 속이지 않습니다. 롬 12:9 사랑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벧전 1:22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 이 아카페의 사랑은 아내에게 악을 행하지 않습니다.(롬12:10)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고 말씀하신 것 같이 이 아카페의 사랑은 부부관게를 완성시켜 줍니다. 고전 13: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고전 13:5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고전 13: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고전 13: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이런 사랑이 남편에게 있다면 부부관계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만큼 완성되어질 것입니다. 28절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몸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2. 어떻게 아내를 사랑할 것인가 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어떻게 사랑하셨습니까 교회란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의 주님으로 고백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믿음으로 모인 단체가 교회 입니다. 이 교회는 신랑되신 그리스도를 맞이 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신부입니다. 장차 맞이할 신부를 위해서 주님께서 어떻게 하셨습니까 요 10: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요 10:12 삯군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헤치느니라 요 10:13 달아나는 것은 저가 삯군인 까닭에 양을 돌아보지 아니함이나 요 10:14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요 10: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참 남편이 아닌 자들은 아내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지 않지만 나는 참 남편이기에 아내를 위 해서 목숨을 버린다. 나는 신부를 위해서 목숨을 버린다. 요 15: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요일 3: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셨다고 말씀합니다. 희생적인 사랑입니다.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셨습니다.
자신을 주다-주다의 원래 의미는 "넘겨주다.손에 쥐어 주다.--을 위해 자신을 내어주다." 내어주다, 쥐어주다-포기하다. 옛말에 가정에서 남편이 아내에게 쥐어 살아야 가정이 평안하다는 말있습니다. 표현에 있어서 조금의 차이는 있지만 틀린 말이 아닙니다. 마누라 손에 쥐어 산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쥐어줬다고 생각하십시오. 가정에서 남편의 모든 것을 아내의 손에 쥐어 주는 것이 아내를 사랑하는 방법입니다. 맺는 말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바람직한 남편의 모습은 아내를 사랑하는 남편입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행복이 있습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만족이 있습니다. 가정에 행복이 있고 사랑이 있으면 무한한 가능성이 있고 생산적인 가정이 될 수 있습니다. 남편 되시는 모든 분들이여 남편의 권위는 아내를 사랑함에 있습니다. 아카페의 사랑으로 사랑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내의 손에 쥐어 사는 것 부끄러울지 몰라도 아내의 손에 쥐어주는 것은 부끄럽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예수님은 교회에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었다고 말씀합니다. 남편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는데 아내가 도움을 받지 못하면 좋은 아내는 아닙니다. 아내를 사랑하여 자신을 내어주지 않는 남편은 좋은 남편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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