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자의 축복 (습3:14)
본문
도시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봄이 오는 것을 사람들의 옷에서 느끼는 것 같습니다.요사이는 기후 변화가 이상하고 또 너무 바쁘게 생활하다가 보니 계절의 변화를 잘모르고 감정이나 느낌이 없는것 같습니다.지난번 야유회를 갖다오신분 들은 봄왔음을 느꼈을 것입니다 . 시골에서 사는 사람들은 계절의 변화와 함께 살아가기 때문에 감정이 풍성하지만 도시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콘크리트와 아 스팔트만 바라보고 살기 때문에 감정도 풍성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지난번 청계산 기도원에 갔을 때 진달레가 활짝 피었고 나뭇가지에서 푸른 새 싹이 돋아나는 것을 보고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 이 나무에도 새싹이 돋아나고 자라는 것 같이 우리교회도 자라게 하시 고 성장하여 아름다운 꽃이 피게 하소서./ 많은 나무가 있지만 모든 나무에서 잎이 나오고 꽃이 피는 것은 아닙니다. 흙 에 뿌리를 잘 내리고 병들지 않고 추운 겨울을 잘 이겨서 죽지 않고 살아 남아 있어야 봄에 새로운 성장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나무나 풀이 흙을 떠나서는 생명력을 유지 할 수 없듯이 우리 그리스인들이 하나님을 떠나서는 신앙이 살아 남을 수 없습니다. 스바냐를 통해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심판은 뿌리를 하나님에게 두지 않고 다 른 데 두고 있는 사람들을 뽑아내어 버림으로 하나님에게 뿌리를 두고 있는 사람들을 보호하시고 복을 누리도록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심판을 통하여 깨끗게 하시사 남은자들을 통하여 잎이 나고 꽃이 피고 충실한 열매를 맺게 하실뿐만 아니라 이 축복을 영원히 누리게 하시기 위해서 심판하십니다. 오늘 읽은 본문 말씀은 스바냐 선지자가 하나님의 심판에서 남은자의 축복과 또 은혜와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회개하는 자들을 용서하시사 심판에서 다시 회복시켜 주실것을 바라보면서 외치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14 절에 있는 말씀을 보면 시온의 딸아 노래할지어다 이스라엘아 기쁘게 부 를지어다 예루살렘 딸아 전심으로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리스도안에서 남은자의 축복을 받은 오늘 우리들에게도 하나님은 스바냐 선 지자들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근심하지 말라,무서워 하지 말아라, 노래하라,기쁘 게 노래를 부르라,전심으로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어떻게 전심으로 기뻐하며 즐거워할 수 있는가
1.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의 형벌을 제하여 주셧기 때문입니다. 여호와가 너의 형벌을 제하였고(15상) 하나님께서 남은자에게는 어떤 형벌도 내리지 않겠다는 말씀입니다.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분한과 진노의 심판에서 형벌을 받지 않고 남은자의 축복을 누리며 살게 됩니까 여호와를 경외하고 여호와의 말씀으로 교훈을 받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부족하여도 그가 하나님을 경외하기에 하나님의 형벌을 내리지 않고 형 벌을 제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훈을 받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형벌을 제하여 주십니다. 다윗은 시편 32편에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시 32:1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도다 시 32:2 마음에 간사가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치 않은 자는 복이 있도다 마땅히 형벌을 받아 죽어야 할 우리들이 어떻게 형벌을 면하게 되었습니까 우리가 죄가 없어서 잘나서 똑똑해서 형벌을 면하게 된것입니까 우리가 마땅히 받아야 할 형벌을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 신 하여 받으셨기 때문에 우리는 형벌을 면하게 된것입니다. 로마서 3:23-24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 더니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 다 하심을 얻은 자가 되었느니라.
2. 하나님께서 원수를 쫑아내어 주셨기에 즐거워하라. 스바냐 선지자가 말하는 원수는 유대를 침략해서 예루살렘성을 함락시키고 많 은 백성을 죽이고 포로 잡아가고 성전 기물들을 탈취해 가지고 가게 될 바벨론 을 말하고 있습니다. 렘 50:17 이스라엘은 흩어진 양이라 사자들이 그를 따르도다 처음에는 앗수르 왕이 먹었고 다음에는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그 뼈를 꺾도다 렘 50:18
그러므로 나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앗수르 왕을 벌한 것 같이 바벨론 왕과 그 땅을 벌하고 렘 50:19 이스라엘을 다시 그 목장으로 돌아오게 하리니 그가 갈멜과 바산에서 먹을 것이며 그 마음이 에브라임과 길르앗산에서 만족하리라 렘 50:2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날 그때에는 이스라엘의 죄악을 찾을지라도 없겠고 유다의 죄를 찾을지라도 발견치 못하리니 이는 내가 나의 남긴 자를 사할 것임이니라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의 죄를 징계하시기 위해서 바벨론을 사용하셨는데 이 바렐론이 교만하여 너무나 잔인하게 하나님의 백성들을 학대했기 때문에 하나님 께서 마음이 아프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바벨론의 교만을 꺽기로 작정하셨습니다.
렘 50:31-3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교만한 자여 보라 내가 너를 대적하나니 교만한 자가 걸려 넘어지겠고 그를 일르킬 자가 없을 것이며 내 가 그 성읍들에 불을 놓으리니 그 사면에 있는 것들이 다살라지 리라. 렘 50:39
그러므로 사막의 들짐승이 시랑과 함께 거기 거하겠고 타조도 그중에 깃들일 것이요 영영히 거민이 없으며 대대에 거할 자가 없으리라 렘 50:4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하나님이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성읍들을 무너지게 한 것같이 거기 거하는 사람이 없게 하며 그 중에 우거하는 아무 인자가 없게 하리라 렘 50:46 바벨론의 함락 하는 소리에 땅이 진동하며 그 부르짖음이 열방 중에 들리리라 하시도다 스바냐선지자는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이 당한 모든 원한을 갚아 주시고 원수를 쫑아내어 주실것이니 즐거워하라. 하나님께서 우리의 원한과 억울함을 갚아 주시고 원수를 갚아주십니다. 롬 12: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히 10:30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하시고 또 다시 주께서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말씀하신 것을 우리가 아노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우상이 원수였고 바벨론이 원수 였습니다. 오늘 우리들에게는 어떤 원수가 있습니까 마 13:39절 말씀에 우리의 마음밭에 가라지를 뿌리는 마귀가 원수 라고 했습니다. 롬 8: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 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약 4:4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 스 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 이러한 원수들을 어떻게 해결해 주셨습니까 엡 2: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우리들의 모든 원수들을 십자가로 소멸하여 주셨으니 진심으로 기뻐하고 즐거 워하라고 말씀합니다.
3. 이스라엘 왕 여호와 하나님께서 너의 중에 있으니 전심으로 즐거워하라. 하나님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마음이 가있고 자기의 말에 귀를 귀울어 교 훈을 받는 자를 보고 계시며 자기를 찾는 자와 함께하십니다. 사 41:10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 41:11 보라 네게 노하던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 것이요 너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이 될 것이며 멸망할 것이라 사 41:12 네가 찾아도 너와 싸우던 자들을 만나지 못할 것이요 너를 치는 자들은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이,허무한 것 같이 되리니 사 41:13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함께 계시기 위해서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 셨고,우리와 늘 함께 계시기 위해서 보해사 성령님으로 다시 오셔서 우리들 각각 개인안에 계시고 우리 가운데 계십니다. 맺는말 어떻게 보면 우리의 생활에 기쁨과 즐거움이 없고 괴로운 인생길이라고 생각되 어집니다. 왜 이렇게 생각하느냐하면 죄에 대한 형벌의 두려움과,원수들의 대한 두려움과,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지 않고 버리시지 않으셨나 하는 의심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기뻐하고 즐거워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바울은 빌립보 2:17-18절에서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봉사 위에 내가 나를 관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이와 같이 너희 도 기뻐하고 기뻐하라. 오늘 우리들은 하나님 앞에서 즐거워하고 기뻐하고 노래해야 할 일이 너무 많 습니다. 그리스도안에서 우리의 모든 형벌을 제거하여 주셨고,원수들을 십자가로 소멸 하 여 주셨습니다. 주님은 약속하셨습니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함께 있으 리라.
1.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의 형벌을 제하여 주셧기 때문입니다. 여호와가 너의 형벌을 제하였고(15상) 하나님께서 남은자에게는 어떤 형벌도 내리지 않겠다는 말씀입니다.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분한과 진노의 심판에서 형벌을 받지 않고 남은자의 축복을 누리며 살게 됩니까 여호와를 경외하고 여호와의 말씀으로 교훈을 받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부족하여도 그가 하나님을 경외하기에 하나님의 형벌을 내리지 않고 형 벌을 제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훈을 받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형벌을 제하여 주십니다. 다윗은 시편 32편에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시 32:1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도다 시 32:2 마음에 간사가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치 않은 자는 복이 있도다 마땅히 형벌을 받아 죽어야 할 우리들이 어떻게 형벌을 면하게 되었습니까 우리가 죄가 없어서 잘나서 똑똑해서 형벌을 면하게 된것입니까 우리가 마땅히 받아야 할 형벌을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 신 하여 받으셨기 때문에 우리는 형벌을 면하게 된것입니다. 로마서 3:23-24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 더니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 다 하심을 얻은 자가 되었느니라.
2. 하나님께서 원수를 쫑아내어 주셨기에 즐거워하라. 스바냐 선지자가 말하는 원수는 유대를 침략해서 예루살렘성을 함락시키고 많 은 백성을 죽이고 포로 잡아가고 성전 기물들을 탈취해 가지고 가게 될 바벨론 을 말하고 있습니다. 렘 50:17 이스라엘은 흩어진 양이라 사자들이 그를 따르도다 처음에는 앗수르 왕이 먹었고 다음에는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그 뼈를 꺾도다 렘 50:18
그러므로 나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앗수르 왕을 벌한 것 같이 바벨론 왕과 그 땅을 벌하고 렘 50:19 이스라엘을 다시 그 목장으로 돌아오게 하리니 그가 갈멜과 바산에서 먹을 것이며 그 마음이 에브라임과 길르앗산에서 만족하리라 렘 50:2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날 그때에는 이스라엘의 죄악을 찾을지라도 없겠고 유다의 죄를 찾을지라도 발견치 못하리니 이는 내가 나의 남긴 자를 사할 것임이니라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의 죄를 징계하시기 위해서 바벨론을 사용하셨는데 이 바렐론이 교만하여 너무나 잔인하게 하나님의 백성들을 학대했기 때문에 하나님 께서 마음이 아프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바벨론의 교만을 꺽기로 작정하셨습니다.
렘 50:31-3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교만한 자여 보라 내가 너를 대적하나니 교만한 자가 걸려 넘어지겠고 그를 일르킬 자가 없을 것이며 내 가 그 성읍들에 불을 놓으리니 그 사면에 있는 것들이 다살라지 리라. 렘 50:39
그러므로 사막의 들짐승이 시랑과 함께 거기 거하겠고 타조도 그중에 깃들일 것이요 영영히 거민이 없으며 대대에 거할 자가 없으리라 렘 50:4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하나님이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성읍들을 무너지게 한 것같이 거기 거하는 사람이 없게 하며 그 중에 우거하는 아무 인자가 없게 하리라 렘 50:46 바벨론의 함락 하는 소리에 땅이 진동하며 그 부르짖음이 열방 중에 들리리라 하시도다 스바냐선지자는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이 당한 모든 원한을 갚아 주시고 원수를 쫑아내어 주실것이니 즐거워하라. 하나님께서 우리의 원한과 억울함을 갚아 주시고 원수를 갚아주십니다. 롬 12: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히 10:30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하시고 또 다시 주께서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말씀하신 것을 우리가 아노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우상이 원수였고 바벨론이 원수 였습니다. 오늘 우리들에게는 어떤 원수가 있습니까 마 13:39절 말씀에 우리의 마음밭에 가라지를 뿌리는 마귀가 원수 라고 했습니다. 롬 8: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 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약 4:4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 스 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 이러한 원수들을 어떻게 해결해 주셨습니까 엡 2: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우리들의 모든 원수들을 십자가로 소멸하여 주셨으니 진심으로 기뻐하고 즐거 워하라고 말씀합니다.
3. 이스라엘 왕 여호와 하나님께서 너의 중에 있으니 전심으로 즐거워하라. 하나님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마음이 가있고 자기의 말에 귀를 귀울어 교 훈을 받는 자를 보고 계시며 자기를 찾는 자와 함께하십니다. 사 41:10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 41:11 보라 네게 노하던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 것이요 너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이 될 것이며 멸망할 것이라 사 41:12 네가 찾아도 너와 싸우던 자들을 만나지 못할 것이요 너를 치는 자들은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이,허무한 것 같이 되리니 사 41:13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함께 계시기 위해서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 셨고,우리와 늘 함께 계시기 위해서 보해사 성령님으로 다시 오셔서 우리들 각각 개인안에 계시고 우리 가운데 계십니다. 맺는말 어떻게 보면 우리의 생활에 기쁨과 즐거움이 없고 괴로운 인생길이라고 생각되 어집니다. 왜 이렇게 생각하느냐하면 죄에 대한 형벌의 두려움과,원수들의 대한 두려움과,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지 않고 버리시지 않으셨나 하는 의심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기뻐하고 즐거워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바울은 빌립보 2:17-18절에서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봉사 위에 내가 나를 관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이와 같이 너희 도 기뻐하고 기뻐하라. 오늘 우리들은 하나님 앞에서 즐거워하고 기뻐하고 노래해야 할 일이 너무 많 습니다. 그리스도안에서 우리의 모든 형벌을 제거하여 주셨고,원수들을 십자가로 소멸 하 여 주셨습니다. 주님은 약속하셨습니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함께 있으 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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