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긴 것과 받은 것 (눅19:11-28)
본문
사람들이 성질이 급하다. 그래서 신앙적인 일도 바로 눈 앞에서 무엇 이 막 일어나야 좋아한다. 특별히 눈에 보이는 이상한 일이 일어나면 더욱 더 잘 믿는다. 이것이 아주 맹목적으로 나타가기도 한다. 그러다 보면 속이는 사람들을 따라가거나 아니면 자기는 신앙이 전혀 없는 사람으로 여겨서 축늘어 지기도 한다.즉시 해결을 보려는 일회용품적 인 신앙에서 나온 것이다. 설교나 간증도 평범한 것은 관심에 없다. 그래서 부흥사나 잘 믿는 사람은 살인 죄를 짓거나 암 같은 무서운 병에서 일어난 사람이어야 한다. 설교도 과장하는 것을 모르고 그대로 믿기도 한다. 인간적인 일 들은 자연히 과장할 수 밖에없다.그것도 아주 겸손한 모습으로 과장을 하면 깜짝 속아 넘어간다.그래서 간증하는 장소에 가보면 엄청난게 신 비스런 이야기뿐이다. 복음에는 절대로 과장이 없다. 너무도 분명한 내용이 믿을 것으로 주 어진다. 복음은 인간의 힘으로 되는게 아니고 순전히 여호와 하나님의 힘으로는 무엇이 되기 것이다.그러모 과장을 아무리 해도 문제가 없다. 즉 내가 얼마나 약한 존재인지-믿는다고 큰 소리를 치면서도 여전히 두려워 떨고 있지 않은가 그리고 하나님이 얼마나 자비하신지 아무 리 과장해도 다 못한다. 열 므냐를 받은 사람이 그것을 잘 운영하니까 열 고을 받지 않는가.
한 므나는 16달러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그것은 한 고을의 해당하는 축복을 준다. 하나님이 주신 복은 작은 것처럼 보이는 그 하나님의 복음을 가지고 삶에 적용시켜 보아야 한다.그러면서 열 고을의 주인으 로 커간다. 누구든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면 그가 가진 모든 것을 함께 받는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모든 것이 다 누려지기까지는 아직도 시간이걸 린다. 그동안 그냥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 받은 것을 가지고 무엇인가 해 보아야만 한다.그래서 그것으로 남기는 경험을 가져야만 한다.그러 면 본래 받은 것도 자기 것이요 남긴 것도 자기 것이 된다. 그리고 엄 청난 것을 받는다. 예수 당시에 사람들도 비슷했다. 따르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당장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였다. 그러니까 자리 다툼도 하고 무엇인가 를 큰 일이 즉시 보여지리라 생각들 하고 있었다. 그래서 예수는 적절 한 비유를 들어주신 것이다. 마치 왕위를 받으려고 먼 길 떠나는 귀인 처럼 그리스도도 멀리 떨어진 것처럼 느끼게 된다는 말씀이다. 그가 주신 것은 작은 능력뿐이다. 그러나 종 열명에게 각각 열므나를 주고 자신이 돌아올 때까지 장사 해서 남기라고 하였다. 그리고는 먼 길을 떠나갔다. 그러는 동안에 종 이 아닌 어떤 사람들은 그가 왕되는 것을 싫어해서 반대하는 상소를했다. 이들은 불신자의 모습이다. 그리고 열명의 종들은 우리 믿는 사람 들을 상징한다. 믿는 사람들은 모두가 반은 것을 가지고 무엇인가 하 도록 명령을 받았다. 주인이 왕이 되어서 돌아왔다. 이 날은 반드시 우리 앞에 펼쳐질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는 하늘과 땅의 왕으로 하늘로부터 임할 것이다. 이것이 얼마동안 시간이 걸릴 것이다.사람들은 그가 영영 오지 않을 것처럼 여기고 산다.
그러나 그가 왕으로 나타날 때 모든 사람들은 놀랄 것이다. 그가 주가 도심을 반대한 이들도 그를 보고 놀라며 무서 운 형벌을 받게 될 것이다. 종들은 모두가 똑같이 열므나를 받았다. 그러나 마태복음에는 어떤 이는 열 달란트, 어떤 이는 다섯 달란트, 또 다른 이는 한 달란트를 받았었다고 말한다. 한쪽은 똑같이 다른 쪽은 서로 다르게 받았다고 했다. 하지만 설명이 달라도 같은내용이다. 실상은 모두가 똑같이 하나님으로부터 받는다. 그러나 믿음의 분량에 따라서 받는 이마다 느낌 이 서로 다르다는 것이다. 므나는 16불이지만 달란트는 므나의 16배의 가치이다. 어떻게 이렇게 받은 것에 대해서 다르게 느낄 수 있단 말인가 사실상 받은 것은 다 똑같다. 즉 그리스도 한분을 받은 셈이다. 그러나 어떤 이는 다섯 달 란트로 그리고 어떤 이는 한 므나로 느껴진다는 말이다. 많게 느낄수 록 남기는 것도 많아질 수밖에 없다.그리고 많이 남기는 자는 그에 해 당하는 엄청난 것을 받는다. 그뿐 아니다.아무것도 남기지 못하는 자는 그 가진 것까지도 빼앗아 많이 남긴 자에게 준다. 이것이 하늘의 법이다.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 신다.하나님은 능력있는 자에게 능력을 더하신다. 그리고 약한 자는 그 가진 것도 빼앗아 버린다.그래서 열심있는 사람은 더 열심있게 하 시고 열심 없는 사람은 그 약한 것마져 빼앗아서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다. 결국 교회를 떠난다.
물론 외형적으로도 많이 받은 사람들이 있다. 그들도 받은 것을 남겨 야 한다. 70년대 말 한 텍사스의 부자는 내게 물었다. "왜 하나님은 월남이 망하게 하고 한국은 가난하게 하고 우리는 이렇게 잘 살게 했 나요" 나는 대답했다."그것은 하나님의 섭리니까 나는 모릅니다. 그러나 나는 한 달란트만 남기면 되지만 당신은 아마도 백 달란트는 남 겨야 될 것입니다. 그렇다 세상에 공짜는 아무 것도 없다.하나님이 내게 외형적으로 주 셨건 내면적으로 주셨건 주신것은 반드시 계산을 해야 할 것이다.아무 것도 내 것은 없다. 반드시 반납을 해야 한다. 그리고 반납할 때는 반 드시 그것을 가지고 무슨 일을 했는지 분명히 밝혀야 할 것이다. 무서 운 일이다. 달란트건 므나건 모두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내 재산, 재능, 명예, 내 가족과 내 직업, 건강등이 모두가 하나님으로부터 왔다. 그러나 조 인들은 그것들만 가지고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반드시 주인의 축복 을 받아야 한다. 즉 그리스도를 주로 섬기고 그로부터 받아야 한다. 그러면 그 영적인 은사를 통해서 내 모든 받은 것들은 빛을 발하며 일어나기 시작한다. 신자들은 세상의 썩을 것을 심어서 썩지 않는 것을 거두는 이들이다. 어떤 이는 한므나를 열배로 남겼다. 그는 남긴 것 전체에 덧붙여 열 고을을 차지한다. 즉 하늘의 모든 아름다운 것들을 누린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진리는 이것이다. 우리가 남긴 것이 곧 우리가 받은 것이다. 스스로 질문해 보라.무엇을 남기고 있는가세월은 빠르고 주의 오실 날은 가까왔는데.
한 므나는 16달러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그것은 한 고을의 해당하는 축복을 준다. 하나님이 주신 복은 작은 것처럼 보이는 그 하나님의 복음을 가지고 삶에 적용시켜 보아야 한다.그러면서 열 고을의 주인으 로 커간다. 누구든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면 그가 가진 모든 것을 함께 받는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모든 것이 다 누려지기까지는 아직도 시간이걸 린다. 그동안 그냥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 받은 것을 가지고 무엇인가 해 보아야만 한다.그래서 그것으로 남기는 경험을 가져야만 한다.그러 면 본래 받은 것도 자기 것이요 남긴 것도 자기 것이 된다. 그리고 엄 청난 것을 받는다. 예수 당시에 사람들도 비슷했다. 따르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당장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였다. 그러니까 자리 다툼도 하고 무엇인가 를 큰 일이 즉시 보여지리라 생각들 하고 있었다. 그래서 예수는 적절 한 비유를 들어주신 것이다. 마치 왕위를 받으려고 먼 길 떠나는 귀인 처럼 그리스도도 멀리 떨어진 것처럼 느끼게 된다는 말씀이다. 그가 주신 것은 작은 능력뿐이다. 그러나 종 열명에게 각각 열므나를 주고 자신이 돌아올 때까지 장사 해서 남기라고 하였다. 그리고는 먼 길을 떠나갔다. 그러는 동안에 종 이 아닌 어떤 사람들은 그가 왕되는 것을 싫어해서 반대하는 상소를했다. 이들은 불신자의 모습이다. 그리고 열명의 종들은 우리 믿는 사람 들을 상징한다. 믿는 사람들은 모두가 반은 것을 가지고 무엇인가 하 도록 명령을 받았다. 주인이 왕이 되어서 돌아왔다. 이 날은 반드시 우리 앞에 펼쳐질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는 하늘과 땅의 왕으로 하늘로부터 임할 것이다. 이것이 얼마동안 시간이 걸릴 것이다.사람들은 그가 영영 오지 않을 것처럼 여기고 산다.
그러나 그가 왕으로 나타날 때 모든 사람들은 놀랄 것이다. 그가 주가 도심을 반대한 이들도 그를 보고 놀라며 무서 운 형벌을 받게 될 것이다. 종들은 모두가 똑같이 열므나를 받았다. 그러나 마태복음에는 어떤 이는 열 달란트, 어떤 이는 다섯 달란트, 또 다른 이는 한 달란트를 받았었다고 말한다. 한쪽은 똑같이 다른 쪽은 서로 다르게 받았다고 했다. 하지만 설명이 달라도 같은내용이다. 실상은 모두가 똑같이 하나님으로부터 받는다. 그러나 믿음의 분량에 따라서 받는 이마다 느낌 이 서로 다르다는 것이다. 므나는 16불이지만 달란트는 므나의 16배의 가치이다. 어떻게 이렇게 받은 것에 대해서 다르게 느낄 수 있단 말인가 사실상 받은 것은 다 똑같다. 즉 그리스도 한분을 받은 셈이다. 그러나 어떤 이는 다섯 달 란트로 그리고 어떤 이는 한 므나로 느껴진다는 말이다. 많게 느낄수 록 남기는 것도 많아질 수밖에 없다.그리고 많이 남기는 자는 그에 해 당하는 엄청난 것을 받는다. 그뿐 아니다.아무것도 남기지 못하는 자는 그 가진 것까지도 빼앗아 많이 남긴 자에게 준다. 이것이 하늘의 법이다.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 신다.하나님은 능력있는 자에게 능력을 더하신다. 그리고 약한 자는 그 가진 것도 빼앗아 버린다.그래서 열심있는 사람은 더 열심있게 하 시고 열심 없는 사람은 그 약한 것마져 빼앗아서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다. 결국 교회를 떠난다.
물론 외형적으로도 많이 받은 사람들이 있다. 그들도 받은 것을 남겨 야 한다. 70년대 말 한 텍사스의 부자는 내게 물었다. "왜 하나님은 월남이 망하게 하고 한국은 가난하게 하고 우리는 이렇게 잘 살게 했 나요" 나는 대답했다."그것은 하나님의 섭리니까 나는 모릅니다. 그러나 나는 한 달란트만 남기면 되지만 당신은 아마도 백 달란트는 남 겨야 될 것입니다. 그렇다 세상에 공짜는 아무 것도 없다.하나님이 내게 외형적으로 주 셨건 내면적으로 주셨건 주신것은 반드시 계산을 해야 할 것이다.아무 것도 내 것은 없다. 반드시 반납을 해야 한다. 그리고 반납할 때는 반 드시 그것을 가지고 무슨 일을 했는지 분명히 밝혀야 할 것이다. 무서 운 일이다. 달란트건 므나건 모두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내 재산, 재능, 명예, 내 가족과 내 직업, 건강등이 모두가 하나님으로부터 왔다. 그러나 조 인들은 그것들만 가지고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반드시 주인의 축복 을 받아야 한다. 즉 그리스도를 주로 섬기고 그로부터 받아야 한다. 그러면 그 영적인 은사를 통해서 내 모든 받은 것들은 빛을 발하며 일어나기 시작한다. 신자들은 세상의 썩을 것을 심어서 썩지 않는 것을 거두는 이들이다. 어떤 이는 한므나를 열배로 남겼다. 그는 남긴 것 전체에 덧붙여 열 고을을 차지한다. 즉 하늘의 모든 아름다운 것들을 누린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진리는 이것이다. 우리가 남긴 것이 곧 우리가 받은 것이다. 스스로 질문해 보라.무엇을 남기고 있는가세월은 빠르고 주의 오실 날은 가까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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