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자 사상 (사6:13)
본문
남은 자 사상이 신구약성경에 나타나 있습니다. 특별히 이사야서 말씀이나 선지서의 말씀에서 오늘 읽은 본문 같이 남은 자에 대한 언급이 있기 때문에 오늘 아침에는 이 남은 자 사상에 대한 말씀을 하고자 합니다. 남은 자란 한마디로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의 약속이 전 역사를 통하여 성취되어 나가시는 데 인생들이 끝 없는 패역과 불순종으로 급기야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이 단절될 위기의 때에 하나님께서 각 시대마다 그 시대의 오염과 심판으로부터 분리하여 남겨두신 소수의 의인,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구별하여 세우신 무리들을 말씀합니다. 구속의 역사는 이 남은 자들을 퉁하여 끝임없이 계속됩니다. 단절됨이나 변경됨이 없이 태초부터 종말에 이르기까지 일직선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여주는 오묘한 진리입니다. 이 사상은 신구약 성경 전체에 흐르고 있는 중요한 교리입니다. 역사가 진행됨에 따라 그 상황은 다르지만 그 강조점은 조금씩 더욱 심화되어갑니다. 제일 먼저 전인류의 조상아담은 자신의 범죄로 인하여 즉각 심판을 받았으나, 그러나 하나님께서 구속자를 보내주실 것을 약속하심으로 이 구속사에 처음 참여한 자가 되어서 남은 자의 효시, 시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인에게 죽임을 당한 아벨, 이 아벨이 죽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속사는 끊기는 것 같았으나, 하나님께서 남은 자가 되는 셋을 많은 아담의 자손 중에 택하여 세우십니다. 그러나 남은 자 사상이 가장 결정적으로 잘 드러나는 것은 역시 죄악이 관영한 세상을 홍수로 심판하실 때에도 하나님을 경외한 노아의 8식구를 남기신 사건입니다. 이어서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을 갈대아 우르에서 부르시고 약속의 땅에 거주하게 하시면서 그로 하여금 한 민족 곧 선민 이스라엘이 나오도록 하셨습니다. 이것도 그 이스라엘을 세상에서 분리시키신 남은 자 사상입니다. 이어 소덤 고모라 사건에서도 그 불 타는 유황불에서도 롯을 구원하신 것은 이 세상 마지막 때에 불 가운데서 구원을 얻는 자에 대한 한 표이지만 남은 자를 구원하시는 사상입니다. 이스라엘을 가운데 두시면서 번성하게 하신 일, 또 출 애굽할 때에 애굽이 멸망하는 가운데도 이스라엘에 대하여 남겨두신 것도 남은 자를 통하여 이 구속사를 이루시는 것을 보이십니다. 가나안을 정복할 때에 기생 라합이 여리고 성이 함락 될 때에 거기서 구원을 얻은 것도 남은 자를 세상을 다 멸하시는 가운데서도 구원하시는 자가 있음을 보여주는 남은 자 사상입니다. 사사기에 말씀은 왕이 없기 때문에 너무나 혼잡한 때입니다. 그러나 동시대인 룻기를 살펴보면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주시기 위해서 룻을 남겨 놓으시고, 사울을 이스라엘이 왕으로 삼았으나, 다윗을 남겨 놓았던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둘로 나뉘어졌는데, 하나님께서 패역한 북쪽 이스라엘 10 지파는 다 멸하시면서도 남쪽 유다 두 지파를 긍휼을 베푸셔서 남기십니다. 그들이 바벨론에 침략을 받아 살육을 당하고 또 포로가 되어가고, 성전과 궁이 다 훼파되는 비참한 결과를 보았으나, 이사야 선지자를 비롯하여 많은 선지자가 예언한대로 진노 가운데서도 긍휼을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그 가운데서도 오늘 본문 같이 그루터기를 남겨두심으로 메시야를 그 통로로 나게 하시고 이 메시야를 바라보고 구원을 얻을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이때 남겨진 이스라엘 선민들이 포로된 지경에서도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정체성을 잊지 않고 그 신앙이 회복되고 유지 되다가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도로 본국으로 귀환하게 되는데, 이것은 다 하나님의 남은 자를 통하여 구원의 역사를 전개하시는 은혜입니다. 이사야는 나아가서 훗날 신약시대는 이방인에게까지 구원의 영역이 확장되어 비방인들도 그 남은자의 역할을 다할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사11:10) 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호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신구약 중간시대에는 선지자를 주시지 않은 때입니다. 이 때에 이스라엘은 이방 대제국의 각축과 압제를 받았습니다. 이러한 민족적 수난 가운데서도 남은 자 사상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이 남은 자를 통하여 만방을 구원하시려는 뜻을 저버리고 인본주의적이고, 민족주의적인 관점에서 메시야가 와서 저희 민족을 구원하리라 기대를 하고 그들 자손만이 장래 세상에 밝은 빛 노릇을 할 것으로 착각했습니다. 이전에 영감을 받았던 선지자들이 에언한 것은 남은 자를 통한 세계 만국백성들이 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리라는 남은 자 사상을 왜곡시켰던 것입니다. 신약시대에 와서는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하심으로 이스라엘의 소망이요, 구속역사의 주역이신 분의 역사로 구속의 역사는 완성되었고, 이제 새로이 새 언약, 곧 신약을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체결하게된 것입니다. 이 최후의 종말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가 신령한 이스라엘이 되어서 이 남은 자가 되는 것입니다. 노아 홍수때와 같이 소돔고모라성 멸망의 때와 같이 이 세상이 심판의 불로서 다 멸하여 질 것을 말씀하셨는데, 이 때 구원을 얻는 자는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입니다. 사도요한은 계시록에서 사단의 세력과 싸워서 남은 자들,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 최후까지 남은 자에게 구원이 있을 것을 말씀합니다. (계12: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오늘은 이 남은 자 사상을 어떻게 적용을 시켜야합니까 좁게는 그 언제나 즉각적으로 그리고 전면적으로 멸절 당해 마땅한 인간의 역사와 태초부터 종말까지 이어져 나가는 구속사가 있는데, 인간의 죄악으로 단절될 위기마다 구속사를 이어나가시는 하나님의 인내하심과 신실하심으로 남은 자들이 구원얻는 일들이 있게 된 것입니다. 오늘 주님의 피로 구별함을 입은 성도된 우리는 장래에 하나님의 심판의 자리에서도 구별 받아 구원을 얻은 자들인데, 우리들의 신앙생활에서 하나님께서 남은 자를 구원하신다는 이 깨달음을 굳게 잡으면 감사하며 담대하게 신앙의 걸음을 걸을 수 있습니다.
첫째로, 우리 인생들은 원죄로 이미 하나님께 멸절 당해야하은 자들인데 우리를 사랑하셔서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고난을 받게 하신 하나님. 각 시대마다 남은 자를 세우셔서 끊길 듯이 끊길 듯한 이런 구속사지만, 그래도 면밀하게 이 역사를 여호와의 열심히 이루셨는데, 이 하나님 여호와 신실하심을 감사하며 이 하나님이 신실하시기 때문에 불변하신 그 은혜를 인하여 우리들에게 하신 구속의 구원의 언약이 필히 실현될 것도 믿고 바라보게 되는 것입니다.
둘째로, 우리는이제 우리가 바로 우리 시대의 남은 자가 되어야하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이 시대적 소명을 거듭 새올게 해야합니다. 즉 하나님은 당신의 구원의 섭리를 필히 당신이 세우신 중들을 통하여 이전에 이스라엘에게 하시듯이 이 땅에서 이루시는데, 이 구속사적인 책임이 각 시대의 남은 자를 통하여 우리에게 까지 이제 우리 후대를 위해서 오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이전 시대의 남은 자들에게 빚진 자 된 것을 알고, 우리들도 이 귀한 복음을 전하는 사명감당해야합니다. 오늘 공중에 권세 잡은 자인 사단은 우는 사자와 같이 하나님의 사람들을 노리며 말세에 이를수록 더욱 핍박과 환난이 많을 것이라고 하셨는데, 우리는 남은 자의 소명을 중대함을 더욱 기억하면서 구속자적인 삶을 살아야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우리는 시대를 분별해야하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자신을 산 제사로 드리는 결단이 어느 때 보다 필요한 때입니다.
이스라엘이 둘로 나뉘어졌는데, 하나님께서 패역한 북쪽 이스라엘 10 지파는 다 멸하시면서도 남쪽 유다 두 지파를 긍휼을 베푸셔서 남기십니다. 그들이 바벨론에 침략을 받아 살육을 당하고 또 포로가 되어가고, 성전과 궁이 다 훼파되는 비참한 결과를 보았으나, 이사야 선지자를 비롯하여 많은 선지자가 예언한대로 진노 가운데서도 긍휼을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그 가운데서도 오늘 본문 같이 그루터기를 남겨두심으로 메시야를 그 통로로 나게 하시고 이 메시야를 바라보고 구원을 얻을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이때 남겨진 이스라엘 선민들이 포로된 지경에서도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정체성을 잊지 않고 그 신앙이 회복되고 유지 되다가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도로 본국으로 귀환하게 되는데, 이것은 다 하나님의 남은 자를 통하여 구원의 역사를 전개하시는 은혜입니다. 이사야는 나아가서 훗날 신약시대는 이방인에게까지 구원의 영역이 확장되어 비방인들도 그 남은자의 역할을 다할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사11:10) 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호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신구약 중간시대에는 선지자를 주시지 않은 때입니다. 이 때에 이스라엘은 이방 대제국의 각축과 압제를 받았습니다. 이러한 민족적 수난 가운데서도 남은 자 사상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이 남은 자를 통하여 만방을 구원하시려는 뜻을 저버리고 인본주의적이고, 민족주의적인 관점에서 메시야가 와서 저희 민족을 구원하리라 기대를 하고 그들 자손만이 장래 세상에 밝은 빛 노릇을 할 것으로 착각했습니다. 이전에 영감을 받았던 선지자들이 에언한 것은 남은 자를 통한 세계 만국백성들이 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리라는 남은 자 사상을 왜곡시켰던 것입니다. 신약시대에 와서는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하심으로 이스라엘의 소망이요, 구속역사의 주역이신 분의 역사로 구속의 역사는 완성되었고, 이제 새로이 새 언약, 곧 신약을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체결하게된 것입니다. 이 최후의 종말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가 신령한 이스라엘이 되어서 이 남은 자가 되는 것입니다. 노아 홍수때와 같이 소돔고모라성 멸망의 때와 같이 이 세상이 심판의 불로서 다 멸하여 질 것을 말씀하셨는데, 이 때 구원을 얻는 자는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입니다. 사도요한은 계시록에서 사단의 세력과 싸워서 남은 자들,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 최후까지 남은 자에게 구원이 있을 것을 말씀합니다. (계12: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오늘은 이 남은 자 사상을 어떻게 적용을 시켜야합니까 좁게는 그 언제나 즉각적으로 그리고 전면적으로 멸절 당해 마땅한 인간의 역사와 태초부터 종말까지 이어져 나가는 구속사가 있는데, 인간의 죄악으로 단절될 위기마다 구속사를 이어나가시는 하나님의 인내하심과 신실하심으로 남은 자들이 구원얻는 일들이 있게 된 것입니다. 오늘 주님의 피로 구별함을 입은 성도된 우리는 장래에 하나님의 심판의 자리에서도 구별 받아 구원을 얻은 자들인데, 우리들의 신앙생활에서 하나님께서 남은 자를 구원하신다는 이 깨달음을 굳게 잡으면 감사하며 담대하게 신앙의 걸음을 걸을 수 있습니다.
첫째로, 우리 인생들은 원죄로 이미 하나님께 멸절 당해야하은 자들인데 우리를 사랑하셔서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고난을 받게 하신 하나님. 각 시대마다 남은 자를 세우셔서 끊길 듯이 끊길 듯한 이런 구속사지만, 그래도 면밀하게 이 역사를 여호와의 열심히 이루셨는데, 이 하나님 여호와 신실하심을 감사하며 이 하나님이 신실하시기 때문에 불변하신 그 은혜를 인하여 우리들에게 하신 구속의 구원의 언약이 필히 실현될 것도 믿고 바라보게 되는 것입니다.
둘째로, 우리는이제 우리가 바로 우리 시대의 남은 자가 되어야하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이 시대적 소명을 거듭 새올게 해야합니다. 즉 하나님은 당신의 구원의 섭리를 필히 당신이 세우신 중들을 통하여 이전에 이스라엘에게 하시듯이 이 땅에서 이루시는데, 이 구속사적인 책임이 각 시대의 남은 자를 통하여 우리에게 까지 이제 우리 후대를 위해서 오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이전 시대의 남은 자들에게 빚진 자 된 것을 알고, 우리들도 이 귀한 복음을 전하는 사명감당해야합니다. 오늘 공중에 권세 잡은 자인 사단은 우는 사자와 같이 하나님의 사람들을 노리며 말세에 이를수록 더욱 핍박과 환난이 많을 것이라고 하셨는데, 우리는 남은 자의 소명을 중대함을 더욱 기억하면서 구속자적인 삶을 살아야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우리는 시대를 분별해야하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자신을 산 제사로 드리는 결단이 어느 때 보다 필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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