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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새로워지는 비결 (딛3:5)

본문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오시면 우리가 자꾸 새로워집니다. 속사람이 날로 새로워지면 세상의 유혹과 시련을 극복하며 능력있는 증인이 될 수 있습니다. 속사람이 새로워지는 것은 힘으로도 아니되고 능으로도 아니됩니다. 오직 성령님의 역사로만 가능한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언제나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이고 의지해야 합니다. 성령님은 기름으 로 묘사됩니다. 우리가 알다시피 물과 기름은 섞이지 않습니다. 즉, 세상 의 죄가 아무리 범람해도 성령충만한 사람은 죄의 홍수에 물들지 않고 성 결한 신앙을 지킬 수 있는 것입니다. 성도는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서 분리되어 성결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성령님을 의지해 절도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지금 이 세상은 절도를 잃고 혼돈의 악순환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사람들마다 여호와 하나님보다 물질과 쾌락을 더 사랑하며 소모품처럼 살아가고 있습니다. 성도는 이런 때 신앙을 잘 지켜 절도있고 성결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자면 성도는 먼저 성령으로 충만한 후 먼저 좋은 친구를 사귀어야 합니다. 인생과 분위기는 이처럼 매우 중요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용서받 은 성도가 은혜의 분위기를 갖지 못하면 세상으로 타락하고 맙니다. 아담 과 하와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바람봄으로 그 분위기에 의해 타락하고 말았습니다. 성도는 십자가를 바라보고 십자가 은혜의 분위기에 젖어 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세상을 바라보고 세속에 젖어 살면 패망 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날처럼 타락이 극에 달한 때도 없습니다. 음란과 방탕을 조장하는 내 용의 매체가 매일 홍수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럴때 하나님 앞에서 용서받 은 성도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우리는 십자가를 바라보며 세상과 분리 되어 살아야 합니다. 성령님을 모신 우리는 성결을 추구하고 이웃에 이를 증거해야 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믿는 성도는 거룩해야 합니다. 이것 이 용서받고 사랑받고 치유받은 성도가 갖는 믿음의 고백입니다. 그럴뿐만 아니라 성도는 이웃을 용서하고 이웃의 성공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성도가 용서를 받았다면 남을 정죄하지 말고 용서를 베풀고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과 치유의 역사가 넘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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