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개혁-거듭나자 (왕하15:9-15)
본문
흔히 우리는 교회를 개혁교회라고 합니다. 이는 과거 루터의 종교개혁으 로 이루어진 교회라는 의미와 더불어 순간순간 계속해서 개혁해가는 교회 라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에도 교회내에 잘못된 것이 발 견되면 성경에 기초하여 과감히 고쳐 나가는 교회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개혁의 원리는 아사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아사는 남유다의 3대 왕으로서 왕위에 오른후 당시 부패한 종교를 개혁 했습니다. 그러면 개혁이란 무엇일까요.
첫째, 죄악과 단절하는 것입니다. 아사는 남색하는 자를 그땅에서 쫓아내고 그 열조의 지은 모든 우상을 멀리했다고 했습니다. 남색과 우상숭배는 가나안 지역의 뿌리 깊은 죄악으로서 솔로몬 시대부터 이어온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죄악을 철폐했다는 것은 아사가 과 감하게 개혁을 단행했음을 의미합니다. 성도 여러분! 개혁은 바로 이것입니다. 과감하게 하는 것입니다. 히스기 야가 했던 것처럼(왕상18:4) 느헤미야가 했던 것처럼(느13:8) 말입니다. 실로 우리 주님께서 비유로 말씀 하신것과 같이 새포도주는 새부대에 담 아야 한다는 의미가 바로 이것을 가리킵니다(눅5:37-38). 그렇기 때문에 어떤 사황에 부딪치든 간에 우리는 계속적으로 단호한 개혁을 시행하는 주 축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개인뿐 아니라 교회 스스로를 개혁해서 사회 를 개혁하는 진리의 꽃이 되어야 합니다.
둘째, 공의로움을 선포하는 것 입니다. 아사는 자신의 어머니까지 개혁의 범주에 포함시켜 태후의 위를 폐하였 습니다. 이것은 자신부터 개혁시킨다는 아사의 개혁의지가 얼마나 강력했는가를 알 수 있으며, 개혁의 대상에서 그 누구도 제외될 수 없다는 공의 로움이 전제되었음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개혁이란 바로 이러한 것입니다. 자신부터 개혁해야 합니다(마10:36). 그리고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우리는 가족보다는 진리의 빛을 더 사랑해 야 하는 것입니다(마8:22).
셋째, 여호와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돌리는 것입니다. 아사의 개혁은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돌림으로써 마무리되었습니다. 성도 여러분! 이것이 개혁자의 참 모습입니다. 사실 말로서는 누구든지 개혁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면적으로 뿐 아니라 스스로 하나님과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키고 하나님의 몫은, 그것이 재물이든 우리의 마음 이든 그 어떤 것이든간에 하나님께 드려야만 참다운 개혁 자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한국교회가 진리위에 바로 서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외침이 있어 야 할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개혁한다는 것이 그리 쉬운 것은 아닙니다. 개혁자에 게는 많은 환란이 닥쳐옵니다. 좌절에 빠질때가 한두번이 아 니며 눈물 과 땀과 피를 쏟아야만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하는 것만이 우리 성도에게 부여된 의무를 다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입니다. 우리 모두 개혁자가 되어야 함을 잊지맙 시다. 우리 주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우리 모두에게 함께 하기를 축원합니다.
"죄악과 단절하곤 공의를 세우게 하소서"
첫째, 죄악과 단절하는 것입니다. 아사는 남색하는 자를 그땅에서 쫓아내고 그 열조의 지은 모든 우상을 멀리했다고 했습니다. 남색과 우상숭배는 가나안 지역의 뿌리 깊은 죄악으로서 솔로몬 시대부터 이어온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죄악을 철폐했다는 것은 아사가 과 감하게 개혁을 단행했음을 의미합니다. 성도 여러분! 개혁은 바로 이것입니다. 과감하게 하는 것입니다. 히스기 야가 했던 것처럼(왕상18:4) 느헤미야가 했던 것처럼(느13:8) 말입니다. 실로 우리 주님께서 비유로 말씀 하신것과 같이 새포도주는 새부대에 담 아야 한다는 의미가 바로 이것을 가리킵니다(눅5:37-38). 그렇기 때문에 어떤 사황에 부딪치든 간에 우리는 계속적으로 단호한 개혁을 시행하는 주 축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개인뿐 아니라 교회 스스로를 개혁해서 사회 를 개혁하는 진리의 꽃이 되어야 합니다.
둘째, 공의로움을 선포하는 것 입니다. 아사는 자신의 어머니까지 개혁의 범주에 포함시켜 태후의 위를 폐하였 습니다. 이것은 자신부터 개혁시킨다는 아사의 개혁의지가 얼마나 강력했는가를 알 수 있으며, 개혁의 대상에서 그 누구도 제외될 수 없다는 공의 로움이 전제되었음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개혁이란 바로 이러한 것입니다. 자신부터 개혁해야 합니다(마10:36). 그리고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우리는 가족보다는 진리의 빛을 더 사랑해 야 하는 것입니다(마8:22).
셋째, 여호와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돌리는 것입니다. 아사의 개혁은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돌림으로써 마무리되었습니다. 성도 여러분! 이것이 개혁자의 참 모습입니다. 사실 말로서는 누구든지 개혁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면적으로 뿐 아니라 스스로 하나님과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키고 하나님의 몫은, 그것이 재물이든 우리의 마음 이든 그 어떤 것이든간에 하나님께 드려야만 참다운 개혁 자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한국교회가 진리위에 바로 서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외침이 있어 야 할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개혁한다는 것이 그리 쉬운 것은 아닙니다. 개혁자에 게는 많은 환란이 닥쳐옵니다. 좌절에 빠질때가 한두번이 아 니며 눈물 과 땀과 피를 쏟아야만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하는 것만이 우리 성도에게 부여된 의무를 다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입니다. 우리 모두 개혁자가 되어야 함을 잊지맙 시다. 우리 주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우리 모두에게 함께 하기를 축원합니다.
"죄악과 단절하곤 공의를 세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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