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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더해가는 교회 (행2:42-47)

본문

여호와 하나님께서 오늘도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과 함께 하십니다. 두 세사람이 모인 곳에 우리 주님이 함께 하신다고 약속했는데 우리 주님께서 영으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우리 주님께서 오늘도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사도행전 2장은 기독교의 놀라운 사건이 기록되어 있는 장입니다.
첫째는 승천하시는 예수님을 환송하고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는 분부에 순종해서 마가 다락방에서 120문도가 남아서 마지막까지 기도하는 중에 성령님을 충만히 받은 사건(2:1-13)입니다. 할렐루야! (행2:1-4)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님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성령님이 처음으로 강하게 임해서 모든 사람들이 성령님을 받았습니다. 그때 까지 움츠리고 있던 그들에게 성령님을 받고 나서부터는 복음을 증거할 열심이 생겼습니다.
둘째는 성령님받은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같이 서서 당시 각국으로부터 모여든 경건한 유대인들이 유월절 절기를 지키기 위해 각국에서 모여들었고 또 유대나라에서 다 모였습니다. 그 많은 대중 앞에서 예수의 복음을 증거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고 너희들이 죽였지만 하나님께서 그 십자가와 죽음을 통해서 우리 인류를 구원하시려고 십자가에 돌아가셨다. 그러나 죽으신 예수는 아주 죽지 아니하고 3일만에 부활하셨다'고 힘있게 복음을 전한 사건입니다(2:14-36). 성령님의 능력을 받으면 누구나 이 복음을 힘있게 증거하는 법입니다.
셋째는 이 베드로의 설교를 들은 각국에서 모여든 군중들이 모두 가슴을치며 통회하면서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고 세례를 받은 사람들이 삼천이나된 사건입니다(2:37-41).
넷째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성령님이 임하고 세례를 받은 동시에 교회가 이루어졌는데 가장 은혜롭고 모범적인 최초의 교회가 탄생된 사건(2:42-47)입니다. 우리는 오늘 이 본문을 접하면서 이 아침에 주의 전에서 예배하는 사람하는 여러분들이 성령님충만함을 받아 복음을 증거할 열심이 생기고 이복음을 힘차게 증거하여 믿는자의 수가 날로 더해가며 예수그리스도의 반석위에 든든히 세워지는 여러분의 가정 이교회가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모든 세계의 교회가 이 최초의 교회를 부러워합니다. 그 교회같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모든 교회의 소원입니다. 우리 교회가 오순절 때의 초대와 같은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날마다 성장하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교회가 성정하는 교회가 되기 위하여는
첫째. 우리모두가 성령님충만히 받아야 합니다. 성령님을 충만히 받으려면 기도하기를 전혀 힘써야 합니다. 개인기도 혹 중보기도, 통성기도 등 열심히 기도하기를 힘쓸 때에 성령님을 충만히 받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기도에 많은 은혜를 받게 됩니다. 기도하는 교회는 부흥이 됩니다 . 기도하는 가정은 주님이 평화를 허락 하십니다. 기도하는 사업은 실패 같으나 성공합니다. 기도하는 나라도 살아납니다. '천국은 무릎으로 간다'는 말을 우리가 많이 듣습니다(행3:1). 기도하는 신자가 진짜 신자입니다. 바울사도는 쉬지말고 기도하라 했습니다. 기도 쉬는 신자는 죽은 신자입니다.
그러므로 늘 깨어서 기도하는 신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십니다. 더
기도하십시다.
. 기도하면 성령님충만이임하게 됩니다. 11사도가 근심과 두려움 가운데 빠져 있다가 기도함으로 성령님충만을 받았습니다. 그때 근심이 물러 갔습니다. 그때 두려움이 물러 갔습니다. 여러분의 삶속에 근심과 걱정과 두려움이 있습니까 기도하세요 기도하여 성령님충만함으로 승리 하는 생할되시기를 바랍니다.
둘째. 성령님충만하여 전도 하였습니다. 행1:8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나의 증인이 되리라고 했습니다. 14절에 베드로가 성령님충만 받아서 열한 사도와 함께 소리를 높여 각국에서 모여든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였던 것입니다. 이때 복음을 듣고 세례를 받은 사람이 삼천이나 되었습니다. 세례를 받았다는 것은 이 교회에 완전히 소속되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의 일체가 되었다. 이전 것은 지나고 새 사람이 되었다. 그리고 나는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죽었고 다시 주와 함께 부활했다는 뜻이 있습니다. 교회가 성장하려면 담대하고 열심히 전도해야 합니다. 불은 탈 때만 존속되고 교회는 전도하면 성령님이 임하고 성령님 받으면 전도하기 마련입니다. 초대교회가 부흥된 것은 전도를 통해서 된 것입니다. 행 4:23-31까지 보면 베드로와 요한을 가두었다가 석방이 되어서 동료에게 되어진 사건을 보고하니 이 말을 들은 저들이 한 마음으로 소리높여 기도하였습니다. 기도의 내용인 즉
(1)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옵시며
(2) 손을 내밀어 기도할때 병을 낫게 하옵시고
(3) 표적과 기사가 예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소서하고 기도했습니다. 4:31절에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더 성령님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고 한 것과 같이 기도하면 성령님이 충만히 임하고 동시에 담대히 전도했습니다. 전도는 누구나 다 할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어디서나 어느 때나 누구에게나 가능합니다. 푸줏간의 백성이 예수를 믿게 되었다. 그는 기회있을 때마다 주를 증거하기로 결심하였다. 어느날 아침 맨 처음의 손님은 작은 소녀였다. 그 소녀가 들어왔을 때는 날카롭게 칼을 갈았다. 그는 별 생각없이 식칼을 휘두르며 소녀에게 말했다. "얘 너 죽는게 두렵지 않니" 소녀는 공포에 질려 신발을 벗어들고 도망가자 푸줏간 주인은 여전히 식칼을 휘두르며 계속 쫓아오고 있었다. 이야기가 있습니다.
딤 4:1-2 에 "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고 했습니다. 감람산기도원을 설립한 오 사장은 1960년대에 일본 등지에서 무역선을 운행하는 재벌이었다. 그러나 그는 허랑방탕한 생활로 삶을 보냈다.
그런데 오 사장의 운전기사가 사장댁의 문간방에서 같이 살고 있었다. 그의 부인은 예수를 잘 믿는 여인으로 사장님을 만나기만 하면 "예수 믿으세요"라고 했다. 하루는 회사 사장실까지 찾아 와서 전도하자 화가 난 사장은 "하인 주제에 감히 상전한테 귀찮게 구는거야"라고 하며 그 길로 운전사를 해고시켜 버렸다. 그 일이 있은 후부터 항해하던 무역선이 전복되는 등 걷잡을수 없는 사업 실패로 오 사장은 겨우 집 하나만 건져내었다. 그때에 오 사장은 갑자기 "예수 믿으세요"하던 운전기사의 부인이 생각났다. 그래서 어느 날 새벽에 교회에 나갔다. 그날부터 오사장은 열심히 교회에 나가게 되었고, 삼각산에 땅 400평을 사서 10년 동안 기도원을 완공시켰다. 그리고 그의 부인이 기도원 원장이 되어 운영하고 있다. 한 운전기사의 부인의 끈질기고 열심있는 복음의 씨가 귀한 열매를 맺은 것이다. 나는 무식하고 가난하고 못났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누구나 다 할수 있는 것이 전도 입니다. 주님이 가장 기뻐 하시는 것이 전도입니다. 우리는 아버지의 깊으신 뜻을 헤아려야 합니다. 잃은양 한마리를 찾았을때 기뻐하셨고 잃어 버렸던 동전을 찾았을때 기뻐 하였습니다. 탕자의 비유 얼마나 간절히 기다립니까. 개인전도는 자기의 가까운 가족이나 친척이나 친구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안드레가 예수님을 믿고 그 형제 시몬을 예수님께 데려왔고 빌립은 같은 동리에 사는 나다나엘을 주님께 데려왔습니다.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말하기를 와보라! 하니 예수님께 와서 만나고 예수님의 제자가 된 것입니다. 평양 장로회신학교 신학생들이 평양 서문통을 지나갔다. 최봉식 목사가 뒤에서 "예수 천당"하며 큰소리를 질렀다. 깜짝 놀란 신학생들이 " 신학생이야요"하면, "왜 전도 안해 벙어리요" 하며 또 소리를 질렀다. 하루는 남궁혁 박사 부인이 서문통 거리를 지나갔다. 최 목사는 그 뒤에서 "예수천당!" 하고 소리를 질렀다. "나 남궁 목사 부인이오.목사 부인도 전도 안하면 벙어리오, 왜 신학교수 부인은 전도 안하오" 심지어 최 목사는 일본 헌병이 말을 타고 지나가는 옆에서 말귀에다 대고 큰소리로 "예수 천당" 하고 소리를 질렀다. 그러자 말이 놀라는 바람에 헌병이 떨어지기도 했다. 이 귀한길이 우리에게 열려 있습니다. 이 삶이 우리가 축복 받는 길입니다. 나가서 담대히 주신 복음을 전파 합시다.
셋째. 생활로 전도해야 합니다.
(1) 우리의 개인 생활로 전도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요 너희는 세상의 빛이니라 하셨습니다. 빛을 사람앞에 비추게 하라!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 5:13-16) 하셨습니다. 성도는 소금과 같이 깨끗하고 방부의 사명을 다해야 합니다. 소금이 무엇입니까 맛이 없는 것을 맛나게 하는 것입니다. 세상 살 맛이 없어서 모두들 야단인데 우리 교회에 들어오면 살맛이 있고 예수님을 믿으면 살맛이 납니다. 빛이 무엇입니까 어둠을 밝히는 것이 빛입니다. 어둠과같이 어두워지지 마세요 갈보리교회 신자들을 보니까 예수님 믿을 만한 하다는 말을 들어야 합니다. 가정에서나 직장에서 순결하고 진실하고 사랑하며 봉사해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생활을 통해서 많은 사람을 주님 앞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벧전 2:1-2)고 했습니다. 말로도 전도하고 선행으로도 전도하기를 바랍니다.
2) 교회생활로 전도해야 합니다. 오늘 봉독한 말씀을 볼 때에 사도의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서로 교제하였습니다. 기쁨과 화평과 사랑으로 교제하며 동고동락하는 교회새활은 참으로 기쁨이 있고, 전도가 잘 되는 것입니다. 모이기를 힘썼습니다. 모이면 기도하기를 힘썼습니다. 음식을 나눠 먹었습니다. 애찬을 하였습니다. 물건을 통용하여 상부상조하였습니다. 그리고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았습니다. 그럴때 주께서 구원받은 사람을 날마나 더하게 하셨습니다. 교회가 날마다 성장했다는 말입니다. 날마다 성장하는 교회가 되려면 성령님충만한 교회가 되어야합니다. 성령님충만하려면 기도해야합니다. 성령님충만하면 전도하게 됩니다. 말로도 전도하고 생활로 전도하고 교회생활로 전도해서 날마다 부흥성장하는 교회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지금은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구속하신 보혈의 은총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하심과 인도 섭리 하심과 독생자를 주시기 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그 지극하신 사랑이 이제 기도하여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주의 말씀을 전파 하기를 원하는 저들의 삶속에 지금부터 영원 토록 함께 할찌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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