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심하지 않는 이유 (고후4:7-18)
본문
인사말이 바뀌었다. 예전에는 “진지 잡수셨습니까”라고 했다. 그러나 요즘은 “건강이 어떠십니까”라고 한다. 먹는 것에서 건강으로 관심이 바뀐 것이다. 현대인에게 건강은 가장 큰 관심사가 되었다. 살아 갈수록 인간이 질그릇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인간의 육체는 연약하다. 쉽게 피곤해지고 빨리 노쇠해진다. 우리의 육체는 잘 깨어지고 망가지고 마침내는 죽는다. 사람들의 마음도 질그릇이다. 우리의 감정은 변화부쌍하다. 지식도 부족하다. 인격도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불완전하고 미성숙했다. 질그릇이란 점에서도 성도나 세상 사람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같은 질그릇이면서도 차이가 있다. 그 차이는 무엇인가 질그릇이므로 낙심 스러운 일이 많이 생긴다. 그러나 성드들은 이 낙심을 이길 수 있다. 그 비결은 무엇일까 낙심하지 않는 이유들 바울은 복음을 전하면서 어려움을 많이 당했다. 그는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했다. 답답한 일, 핍박, 거꾸러뜨림을 당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낙심하지 않았다. 무슨 이유 때문인가
1. 질그릇 속에 보배를 가졌으므로
(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1) 질그릇:깨어지기 쉬운 그릇, 가치가 없는 것
2) 보배:가치있는 것. 예수의 생명 보배가 무엇인가 복음, 진리, 영생, 내 안의 그리스도 어떤 것의 가치를 결정하는 네 가지 기준-진기함:흔하지 않고 독특한가-유용성:쓸모가 있는가-영구성:얼마나 오래 가는가-권위자의 감식:어떤 권위 있는 사람이 감정했는가 복음은 위의 네 가지 기준을 통과했다.
그러므로 가치가 있다.-우리의 가치는 질그릇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있는 보배에 있다.-우리는 보배를 소유했다.-질그릇처럼 연약한 것이 무슨 문제가 되겠는가
2. 부활의 소망이 있으므로(14) “주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가 예수와 함께 우리도 다시 살리사 너희와 함께 그 앞에 서게 하실 줄을 아노니”
1) 부활의 주역:여호와 하나님
2) 부활 후에 있을 일:그 분 앞에 서서 칭찬을 듣는 일 우리는 부활하여 하나님 앞에 다시 설 사람들이다. 그 분 앞에 다시 서는 날, 우리에게 상급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므로 모든 성도들을 위하여 종이 되는 것은 기쁜 일이다(5,15).
3. 겉 사람은 후패해도 속 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므로(16). “겉 사람은 후패하나 속은 날로 새롭도다.”
1) 겉 사람:육체
2) 속 사람:하나님을 바라보는 내 영혼 겉 사람은 어차피 썩어 없어질 것이다. 하나님 앞에 서게 될 우리의 속 사람은 날로 젊어지고 새로워진다. 우리의 속이 새로운데 왜 낙심을 하겠는가
4. 환란은 영광을 이루므로(17)
1) 환란은 잠시 있는 것. 경한 것.
2) 영광은 영원한 것. 중한 것. 환란은 이 영광을 우리에게 이루게 한다.
그러므로 환란을 당한다면 더 기뻐할 일이 아닌가
5.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므로(18)
1) 보이는 것은 잠깐
2)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 이처럼 이 땅은 잠깐 있는 것이고, 천국은 영원하다. 우리는 천국을 바라보며 사는 사람들이다. 잠깐 동안 이 땅에서 핍박을 받는 것이 무슨 문제가 되겠는가 하나님의 은혜-질그릇 속에 보배
1. 세상 사람들과 성도들의 차이 사람들은 모두 질그릇과 같다. 깨어지기 쉽고 부서지기 쉽다. 육체적으로 쉽게 아프고, 정서적으로 불안하다. 믿는 사람과 안 믿는 사람, 모두 질그릇이다. 그러나 차이점은 있다.
1) 안 믿는 사람-질그릇으로 남아 있다.-그 안에 보배가 없다.
2) 믿는 사람-질그릇 속에 보배를 담고 있다.-하나님께서는 질그릇 자체를 바꿔 주시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보배를 넣어 주신 것이다.
2. 두 종류의 인생의 방향 믿는 사람과 안 믿는 사람의 차이는 질그릇 속에 보배가 있고 없고의 차이다. 여기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달라진다.
1) 안 믿는 사람-질그릇 위주로 산다.-내 질그릇이 다른 사람의 질그릇을 능가하기 위해서 노력한다.-질그릇이 깨어질 때 낙심하고 절망한다.
2) 믿는 사람-질그릇 위주로 살지 않는다. 보배 위주로 산다.-질그릇이 깨어져도 실망하지 않는다. 가치가 보배에 있으니까. 결론-질그릇을 쓰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잘 깨어지고 망가지는 우리 질그릇을 사용하셔서 역사를 이루어 가신다. 그 분은 천사들을 동원하지 않으셨다. 세상의 미련한 것들, 처한 것들, 연약한 것들을 사용하신다(고전 1:26-30). 그 이유가 무엇인가
1. 보배 위주로 살게 하시려고
2. 질그릇이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시려고(고전 1:29).
3.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시려고(고후 4:7).
4. 고난 중에도 낙심치 말게 하시려고(고후 4:16).
5. 날마다 보배를 자랑하며,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게 하시려고 “(고전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1. 질그릇 속에 보배를 가졌으므로
(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1) 질그릇:깨어지기 쉬운 그릇, 가치가 없는 것
2) 보배:가치있는 것. 예수의 생명 보배가 무엇인가 복음, 진리, 영생, 내 안의 그리스도 어떤 것의 가치를 결정하는 네 가지 기준-진기함:흔하지 않고 독특한가-유용성:쓸모가 있는가-영구성:얼마나 오래 가는가-권위자의 감식:어떤 권위 있는 사람이 감정했는가 복음은 위의 네 가지 기준을 통과했다.
그러므로 가치가 있다.-우리의 가치는 질그릇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있는 보배에 있다.-우리는 보배를 소유했다.-질그릇처럼 연약한 것이 무슨 문제가 되겠는가
2. 부활의 소망이 있으므로(14) “주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가 예수와 함께 우리도 다시 살리사 너희와 함께 그 앞에 서게 하실 줄을 아노니”
1) 부활의 주역:여호와 하나님
2) 부활 후에 있을 일:그 분 앞에 서서 칭찬을 듣는 일 우리는 부활하여 하나님 앞에 다시 설 사람들이다. 그 분 앞에 다시 서는 날, 우리에게 상급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므로 모든 성도들을 위하여 종이 되는 것은 기쁜 일이다(5,15).
3. 겉 사람은 후패해도 속 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므로(16). “겉 사람은 후패하나 속은 날로 새롭도다.”
1) 겉 사람:육체
2) 속 사람:하나님을 바라보는 내 영혼 겉 사람은 어차피 썩어 없어질 것이다. 하나님 앞에 서게 될 우리의 속 사람은 날로 젊어지고 새로워진다. 우리의 속이 새로운데 왜 낙심을 하겠는가
4. 환란은 영광을 이루므로(17)
1) 환란은 잠시 있는 것. 경한 것.
2) 영광은 영원한 것. 중한 것. 환란은 이 영광을 우리에게 이루게 한다.
그러므로 환란을 당한다면 더 기뻐할 일이 아닌가
5.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므로(18)
1) 보이는 것은 잠깐
2)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 이처럼 이 땅은 잠깐 있는 것이고, 천국은 영원하다. 우리는 천국을 바라보며 사는 사람들이다. 잠깐 동안 이 땅에서 핍박을 받는 것이 무슨 문제가 되겠는가 하나님의 은혜-질그릇 속에 보배
1. 세상 사람들과 성도들의 차이 사람들은 모두 질그릇과 같다. 깨어지기 쉽고 부서지기 쉽다. 육체적으로 쉽게 아프고, 정서적으로 불안하다. 믿는 사람과 안 믿는 사람, 모두 질그릇이다. 그러나 차이점은 있다.
1) 안 믿는 사람-질그릇으로 남아 있다.-그 안에 보배가 없다.
2) 믿는 사람-질그릇 속에 보배를 담고 있다.-하나님께서는 질그릇 자체를 바꿔 주시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보배를 넣어 주신 것이다.
2. 두 종류의 인생의 방향 믿는 사람과 안 믿는 사람의 차이는 질그릇 속에 보배가 있고 없고의 차이다. 여기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달라진다.
1) 안 믿는 사람-질그릇 위주로 산다.-내 질그릇이 다른 사람의 질그릇을 능가하기 위해서 노력한다.-질그릇이 깨어질 때 낙심하고 절망한다.
2) 믿는 사람-질그릇 위주로 살지 않는다. 보배 위주로 산다.-질그릇이 깨어져도 실망하지 않는다. 가치가 보배에 있으니까. 결론-질그릇을 쓰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잘 깨어지고 망가지는 우리 질그릇을 사용하셔서 역사를 이루어 가신다. 그 분은 천사들을 동원하지 않으셨다. 세상의 미련한 것들, 처한 것들, 연약한 것들을 사용하신다(고전 1:26-30). 그 이유가 무엇인가
1. 보배 위주로 살게 하시려고
2. 질그릇이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시려고(고전 1:29).
3.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시려고(고후 4:7).
4. 고난 중에도 낙심치 말게 하시려고(고후 4:16).
5. 날마다 보배를 자랑하며,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게 하시려고 “(고전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