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나중 영광이 크리라 (학2:9)

본문

1.신앙은 처음보다 나중이 더 중요합니다.
1)처음과 나중이신 여호와 하나님. (계21: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라 (계1:17) 내가 볼 때에 그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가라 사대 두려워 말라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계2:8) 서머나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처음이요 나중이요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가 가라 사대
2)내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이 창대하리라. (욥8:7)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3)네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도다. (계2:19) 내가 네 사업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아노니 네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 도다
4)나중까지 견디는 자가 구원을 얻습니다. (마20:22)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 구하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나의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저희가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막13:13) 또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5)먼저된자로 나중된다. (마19:30)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막10:31)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6)나중에 온 품꾼에게 준 축복. (마20:8)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마20:9) 제 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마20:10)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마20:11) 받 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마20:12)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마20:13)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 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 느냐 (마20:14)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마20:15)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 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마20:16)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눅13:30) 보라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자도 있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될 자도 있느니라 하시 더라
7)信. 望. 愛가 나중이 더한 교회. (살전1:3)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쉬지 않고 기억함이니 (살후1:3)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지니 이것이 당연함은 너희 믿음이 더욱 자라고 너희가 다 각기 서로 사랑함이 풍성함이며 (살후1:4) 그리고 너희의 참는 모든 핍박과 환난 중에서 너희 인내와 믿음을 인하여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우리가 친히 자랑함이라
2.내가 이곳에 평강을 주리라.
1)만민에게 평강을 주리라. (사2:4)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 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지 아니하리라 이 말씀은 평강을 만민에게 주는 역사가 성전역사 속에서 있게 될 것이라는 말인 것입니다. 교회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줄 터이니 이전 성전보다 지금 성전이 더 영광 스럽다는 이런 약속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러기에 낙심하지 말고 열심히 성전을 지으라는 것입니다. 힘이 없다고 하지 말고 주님이 오실 일이 더욱 가까울수록 우리는 성전 지어서 천하보다 귀중한 생명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역사를 할수 이께 되기를 바랍니다.
2)만물에게 평강을 주리라. 이사야 35장에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이것은 주님의 교회를 중심으로 해서 마지막 될 때의 역사) 그때는 저주와 ,흉년, 한재의 일이 없을것이고, 사막에 백합을 피게하고 . 등 이것이 너희들이 짓는 성전역사를 통해서 점점 더 발전해서 있게 될 것입니다. 온 천하가 주님에게로 모 여 오고 온 천하가 다 주님에게로 귀속 될 것을 말씀합니다. 주님이 이 성전역사에 오셔서 천하 에 평강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들도 산도 모두가 꿀이 젖고 물이 흘러서 아름다운 역사의 축복이 있게 될 것이기 때문에 내가 너희들에게 하나님의 말슴을 전하는 것이요 성전을 지으라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낙심하지 말고힘서서 성전 지을 것을 말씀하십니다. (사11:6)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 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사11:7)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 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사11:8) 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 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사11:9)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 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사11:10) 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호로 설 것이요 열 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라고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주님의 교회로 부터 모든 만물이 회복되어서 인간이 권세를 얻고 에덴의 원상이 회복되어서 있게 되어질 것이니 교회로 말미암아 있게 될 일들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때가 지금 여러분들이 짓고 있는 성전으로 말미암아 있게 될 것이니 낙심하지 말고 힘있는 데로 열심히 재건 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러한 때가 점점 더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얼마나 참으로 감격적인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 일이 있기전에 7년 대환란이 있다는 것도 우리가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3)신천, 신지에서 평강이 완성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1:1-22:5에서 사도요한이 새 하늘과 새땅, 새 에루살렘 에 대하여 소개합니다. 이 와같은 일이 교회 역사 속에 있게 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학개 선지자는 이런 미래를 생각해서 지금 당장 짓는 너희 건축물은 솔로몬의 성전 보다는 보잘것이 없다만은 걱정하지 말 라. 지상성전의 역할이나할 것이고 그것이 영원한 성전이 되는 것이 아님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상에 있는 교회는 영원의 성전을 향해서 계몽하고 가르쳐 주는 학교에 지나지 암하는다는 사실인것입니다.
그러므로 힘이 닫는대로 10평이나, 100평이나, 1000평이나 열심히 지어서 영광이 되게 하라고 격려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처음의 시작이 아름답고 힘있게 시작되엇으니 나중 영광이 더 광대하다 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 고 이 혼탁한 시대에 진정한 유형의 교회를 정성을 다해 섬기고 건축하여 오고오는 후손들의 영 적 훈련장이 될 수 있도록 게속적으로 최선을 경주 하는 가운데 무형의 교회역심 상급과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성도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221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