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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참된 주인은 누구인가 ? (눅11:14-26)

본문

오늘 본문에보면 세가지 상태의 마음이 있는데1. 귀신들린 마음2. 비어있는 마음3. 예수 그리스도께서 거하시는 마음 입니다.
첫째로 귀신들린 마음의 주인은 마귀 입니다. 이런 사람을 자연인이라고 합니다.귀신들린 사람의 이야기가 성경에등장하는데 그들의 특징은 난폭하고 더러운 모습 입니다. 역사가 토인비는 현대 20세기를 가리켜 정신적 진공상태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현대인은 허무주의, 회의주의, 절망주의, 염세주의에 빠져 우울증에걸리고 그 다음엔 자포자기하고 자살을 한다는 것입니다. 마귀의 지배를 받는사람은 비참하게 됩니다. 현대 대중가수중에서 사탄을 노래하는 락음악을 부르는 가수들(비틀즈,마이클 잭슨, 해비메탈등)의 종말은 마약중독과 자살로 이어짐을 봅니다. 또한 락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사회적 지위를 막론하고 그들의 종말은 회의와 자살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신을 마귀의 지배하에 방치해두면 불쌍한 인생이 됩니다.
둘째로 내가 내마음의 주인인 사람이 있습니다. 자연인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마음의 청소가 되었습니다. 마귀와 귀신은 찬양하고, 기도하면 자동적으로 쫒겨갑니다.
그러므로 마음상태가 전보다는 굉장히 달라졌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신앙의 성장을 멈춰서는 안됩니다. 성장을 중지한 사람은 자기기 자기의 마음을 자기 뜻대로 하는 사람 입니다. 교회에 오고싶으면오고 싫으면 안오는것, 즉 모든일을 자기 마음 편한대로 합니다. 이런사람이 좀더 도가지나면 살인도 자기마음에 가책없이 합니다. 자기의 주인은 자기 입니다. 사탄이 일시적으로 떠났다해서 안심 할 수 없습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자기가 자기의 주인인 자에게는 처음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이 들어와서 처음보다 더 악하게 한다고 했습니다. 현관문에 교패를 붙이듯이 예수믿는다는 이름만 가지고 있다고 해서 성도가 아닙니다. 심령의 마음문에 예수님의 보혈이 흘러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문지방과 문틀에 양의 피를 바를 때 죽음의 사자가 넘어간것 같이 우리의 마음의 문에 예수님의 보혈이 있을 때 즉 예수님이 나의 마음의 주인이실 때 사단이 들어오지 못하며, 귀신이 들어오지 못 합니다. 세째로 주님을 마음의 주인으로 모신 사람입니다. 예수믿는 가정이 쓸쓸하고 답답하고 우울한 것은 아직까지 내가 내마음의 주인이기 때문 입니다. 누가 그 집에 사느냐에 따라서 그 집이 달라 집니다. 대통령이라 할 찌라도 우리집에 손님으로 오면 내 집이 달라질 수 없습니다. 그는 내 집을 수리 할 수 없고 뭐하나 자기 마음대로 옴길수 없습니다. 몇일을 쉬고 갈수는 있어도 계속 살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에게 그집을 주면 그 집은 완전히 달라 집니다. 장판, 벽지, 조명등, 주방시설 모든 것이 새 것으로 바꿥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마음을 우리 주님께 드리면 새옵게 단장해 주시지만 손님으로만 모시고 내가 주인 노릇을 하면 주님은 내를 변화 시키시지 않습니다. 주님을 마음에 영접하고 마음의 주인으로 모시면
1) 주님은 죄로 얼룩진 나의 마음의 벽지를 뜯어내시고 보혈의 벽지로 발라 깨끗하게 하십니다.
2) 심령의 뜯어진 장판을 걷어치우고 기쁨의 장판을 깔아 주시며
3) 인간적인 재주와 지식의 주방기구를 뜯어치우고 성령님의은사와 하늘의 지혜로 채우십니다. 우리 주님은 개인이나 가정이나 교회의 주인이 되셔야 일하시지 종이나 손님으로 모시기를 원하시지 않습니다. “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것은 지나 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고후5:17절)” 에스겔서47장에보면 거룩한 강의 환상이 있습니다.
1. 거룩한 강물이 발목까지 차는 환상입니다. 즉 성도가 신앙생활을 할 때 발목의 은혜로 신앙생활을 하는데 이것은 왔다 갔다하는 신앙입니다. 이것으로는 부족 합니다.2. 무릎까지 차는 환상입니다. 즉 기도할줄 아는 성도의 모습입니다. 이것도 부족합나다.
왜냐하면 기도를 욕심으로 구하기 때문입니다.3. 허리까지 차는 환상입니다. 허리는 힘을 나타냅니다. 즉 봉사하는 교인의 신앙입니다. 봉사도 시기와 질투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온전한 신앙이 아닙니다.
4. 물이 창일하여 수영할 수 밖에 없는 환상입니다. 성도는 은혜의 강에서 넘치는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내 스스로 내 뜻대로 행하기 보다는 성령님의 인도 하심과 역사가운데 살며 온전히 주님께 맡게긴 삶을 살아야 합니다. 교회에 처음나오면 발목의 은혜를 받습니다. 중단하지 않고 계속 출석하면 무릎의은혜가오고 좀더 성장하면 허리의 은혜가 오며 허리의 은혜를 받은 다음에는 성령님충만한 그리스도인의 삶이 옵니다. 신앙에는 중단이 없습니다. 우리 주님을 마음의 주인으로 영접하면 성령님의 사람이되고 성령님의 사람이되면 삶에 기쁨과 은혜가넘쳐 여호와 하나님의 귀한 축복을 받는 축복의 주인공이 될 뿐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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