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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간 하나님의 시간 (엡5:12-18)

본문

이스라엘에도 3년 6개월간 비가 내리지 않았을 때 엘리야는 민족의 죄를 짊어지고 기도할 때 비가 내렸다. 우리도 민족의 죄와 잘못을 짊어지고 기도하면 하늘 문을 여시고 비를 내려주실 것이다.
첫째, 시대가 어렵고 혼란할 때.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롭게 행동하라 어려울 때일수록 감 정대로 말고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여 행동하여야 한다. 부화뇌동말고 휩쓸려도 안되는 것이다. 생명있는 물고기가 폭포까지라도 거슬러 올라가듯이 생명이 있는 자는 그리스도 예수의 사랑을 가진 자로 갈 길을 찾아가야 한다. 17절 말씀과 같이 주의 뜻을 이해하라. 이 시대와 상황 속에서 주의 뜻을 구하여야 한다.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한다. 우리가 주님의 뜻을 구하기 위해서는
(1) 예수의 삶을 표준으로 산다. 예수라면 어떻게 했을까
(2) 성경말씀을 읽는 것으로 영의 양식을 삼는다. 힘이 있게 되어 삶의 결단을 내리게 된다.
(3) 성령의 직접적인 지도를 받 아야 한다. 기도를 통해 뜻을 찾고 대화를 통하여 화해하며 일치점을 찾아 야 한다. 하나님의 법을 지키며 하나님의 질서에 일치하도록 노력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자.
둘째, 혼란할 때일수록 세월을 아끼라. 시간은 내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이다. 하나님의 선물이므로 나그네로 사는것이다. 하나님은 시간의 길이보다 내용을 보신다. 예수께서 33년의 삶으 로 우리가 보기에는 단명하였으나 운명하시는 순간에 다 이루었다. 내 영혼 을 맡기나이다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하시고자 하신 일을 다했다는 것이 중요하다. 기회는 1회이기에 세월을 아껴라. 충실하라. 부지런하라. 사회혼란은 본분에서 벗어난데 이유가 있다. 제자리 찾기를 해야 할 때이다. 남의 자리에서 떠들고 있기에 혼란이 있는 것이다. 전도서에서는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고 강조한다. 지금의 시기는 화해와 일치를 강조해야할 때이다. 그리스도인은 가치관을 확립하여야 한다. 오늘과 같이 질서가 붕괴되는 때에 그리스도를 증거하여야 한다. 이 세상이 어두울수록 더 많은 빛이 필요하다. 세상의 빛된 그리스도인은 나의 시간을 하나님의 시간으로 변화하여야 한다. 주의 뜻을 분별하도록 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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