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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원을 이루소서 (왕상2,1-11)

본문

수로보니게 여인의 소원 마태복음 15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두로와 시돈지역으로 들어가셨는데 가나안여인 한 사람이 예수님께 나아와 ‘자기 딸이 흉악한 귀신이 들려 고생 한다’고 하면서 고쳐주시기를 바라지만 예수님은 들은척도 하지 않으시고 가던길로 계속 가셨습니다.
그런데도 이 여인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여 그의 간절한 소원인 자기 딸이 귀신에게서 노임을 받기를 간구합니다. 그랬더니 예수님이 이번에는 여인에게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않다’ 하시면서 면박을 주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여인은 (마 15:27)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 이다 이런 믿음을 보시고 예수님께서 어떻게 하셨느냐하면 (마 15: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네 소원대로 되리라’ 결국 그 여인의 소원대로 이루어졌습니다.
1.소원을 가져라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이 아침에 소원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시 81:10)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여호와 하나님이니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 우리라 ‘네 입을 넓게 열라’라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그릇을 준비라하는 말입니다. 즉 소원함을 가져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주시기를 너무나 좋아하십니다. 그래서 독생자 예수까지 우리를 위하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더하여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주시더라도 주시는 것을 받을 그릇이 준비되지 않으면 받을수 없습니다. 그 받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소원’이라는 그릇입니다. ‘소원’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내 마음속에 바라는 것이 이루어지고, 되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처음 말씀을 드렸던 수로보니게 여인이 그 소원을 가지고 나아갔더니 그 소원대로 하나님은 이루어 주신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시 20:4) 네 마음의 소원대로 허락하시고 네 모든 도모를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시 103:5)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사 네 청춘으로 독수리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시 107:30) 저희가 평온함을 인하여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저희를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시는 도다 (시 21:2) 그 마음의 소원을 주셨으며 그 입술의 구함을 거절치 아니하셨나이다 (셀라) 여러분! 소원함을 가지십시오. 성경을 보십시오. 한나의 소원 삼상1장에 보면 한나의 간절한 소원이 있었습니다. 아들을 얻는것이었습니다. 한나는 그의 소원대로 아들을 얻었습니다. 그가 바로 사무엘 선지자였습니다. 에스더의 소원 에스더 4장에 보면 에스더의 간절한 소원이 있었습니다. 멸절위기에 처한 그의 나라가 다시 일으킴을 받는 것이었습니다. 그 소원대로 나라가 위기가운데서 벗어났습니다. 솔로몸의 소원 왕상3장에 보면 솔로몬의 소원이 나옵니다. 일천번제 후 솔로몬에게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할 때에 그는 지혜를 구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그의 간절한 소원인 지혜얻음을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왕상 3:12) 내가 네 말대로 하여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노니 너의 전에도 너와 같은 자 가 없었거니와 너의 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일어남이 없으리라 소경 바디매오의 소원 막10장에 보면 소경거지 바디매오의 소원이 나옵니다. 그는 보기를 간절히 원했습니다. 그 소원대로 보게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소원대로 이루십니다.
2.무슨 소원을 가져야 하겠습니까 오늘 읽었던 본문의 말씀을 보면 엘리사가 가지고 있는 소원함이 무엇인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1엘리사는 영혼이 잘되기를 소원했습니다(9절). 엘리야가 승천하기전에 그를 따르던 엘리사에게 “내가 네게 어떻게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라고 엘리사의 소원을 구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엘리사의 입장에서 보자면 이루기를 원하는, 되어지기를 원하는 여러 많은 소원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그 어떤 소원보다 ‘영혼이 잘되는 소원’을 가졌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엘리야게에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원하나이다” 엘리야에게 있는 것이 무엇이었습니까 엘리야에게는 하나님의 영이 역사하는 큰 힘이 있었습니다. 엘리야가 그 어려운 시기에 이기는자 된 것은 세상의 있는 힘 때문에가 아니였습니다. 엘리야가 잘 된 것은 세상적으로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까 잘 된 것이 아니였습니다. 하나님의 성령님이 그를 붙잡아 주었기에, 하나님의 영이 그를 도와 주셨기에, 하나님의 영이 그를 인도하셨기에 이기는자, 승리자가 되었습니다. 엘리사는 바로 이것을 구했습니다. 엘리야에게 있는 영감이 갑절이나 있기를 원한것입니다. 즉 그는 땅의 것을 구하는 것이 아니였습니다. 그는 세상의 있다가 없어질 것을 구하는 것이 아니였습니다. 그는 눈에 보이는 몇가지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 몇가지를 얻게할 수 있는 근본적인 것을 얻기를 소원했습니다. 유대인들의 자녀교육은 세계적으로 알아줍니다. 그들은 자녀들을 교육을 시킬 때에 부가적인 것은 주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것을 준다는 것입니다. 즉 자식이 물고기가 필요할 때에 자식에게 물고기 한 마리를 잡아 주는 것이 아니라, 그 물고기를 잡아 먹을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는 몇가지의 복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몇가지가 아니라 전부를 주시는 하나님을 구하여야 합니다.
바로 오늘 본문의 엘리사가 바로 그런 경우입니다. 엘리야가 행하는 몇가지의 능력과 방법을 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행하게 하는 근본적인 것을 구합니다. 육신이 잘되기를 구하는 것보다 육신의 것을 다스리며 정복할 수 있는 그 위의 것을 구합니다. 갑절의 영감을 구하였다는 것은 그의 육신의 삶이 잘되기를 구한 것이 아니라, 그의 영혼이 잘되기를 구한것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육신의 것이 필요 없다가 아니라 그것까지 다스리고 정복할수 있는 영혼이 잘되는 근본적인 것이 있기를 구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영혼이 잘되는 은혜가 가장 귀한 은헤입니다. 바울사도의 간절한 소원이 무엇이었습니까 (빌 1: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 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빌 1:21)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사도요한이 무엇이라 말하고 있습니까 (요삼 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영혼이 잘되는 소원을 가졌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영혼의 만족함이 없이 참만족이 없습니다. 영혼의 만족없이 참 기쁨이 없습니다. 영혼의 만족없이 참 행복이 없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좋은 환경가운데서도 불평하며 원망하며 사는 이들이 있습니다. 불안하며 불만족하며 슬퍼하며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영혼의 만족이 없기 때문에 만족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어려운 환경가운데서도 기뻐하며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감사하며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행복하며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영혼의 만족이 있기 때문입니다. 불평해야 하는데 불평하지 않습니다. 영혼의 만족함 때문입니다. 불행해야 하는데 불행하지 않고 오히려 행복하다 합니다. 영혼의 만족함 때문입니다. 돼지는 먹을 것을 많이 주어 배부르면 만족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아무리 배불러도 영혼의 만족함이 없이는 만족이 채워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의 그 많은 소원 중에 그 무엇보다도 영혼이 잘되는 소원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그 소원을 가지고 영혼이 잘되면 당신의 이긴자가 됩니다. 복있는자가 되어집니다. 여러분들이 영혼이 잘되는 소원을 가져 기쁨이 충만한자가 되기 바랍니다. 기쁨이 충만한자가 되기 바랍니다. 은헤가 충만한자가 되기 바랍니다. 바울이 에베소 교회의 성도들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엡 3:19)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 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저도 이시간 여러분에게 외칩니다.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충만,충만,충만 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다윗의 고백처럼, (시 23: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2엘리사는 갑절의 영감이 있기를 소원했습니다. 엘리사는 크게 구하는 베짱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대로 엘리야의 영감은 너무나도 유명하고 큰 것이었습니다. 하늘문을 열고 닫은 사람입니다. 850:1의 기도로 승리한 자입니다. 하늘에서 불이 떨어지게 한자입니다. 병거를 타고 하늘로 올리운 자입니다.
그런데 엘리사가 소원하며 구할 때에 이런 엄청난 것을 저에게도 주옵소서 해도 보통베짱이 아닐텐데 그는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원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엘리사는 큰 꿈이 있었습니다. 환상이 있었습니다. 큰 비젼이 있었습니다. 그는 째째한 사람이 아니였습니다. 그는 큰 사람이었습니다. 큰 사람이이 누구입니까 키가 큰 사람이 큰 사람입니까 아무리 키가 크도 마음이 적으면 그는 적은 사람입니다. 반면에 아무리 키가 작아도 마음이 커면 그는 큰 사람입니다. 여러분! 소원함을 가지데 큰 소원함을 가집시다. 째째하게 잠간 있다가 없어질 것을 소원하고 그것 받으려 안달복달 하는 것이 아니라 없어지지 않는 하늘의 것, 영적인 것을 소원합시다. 지금 내가 부족하다고, 지금 내 믿음이 연약하다고, 지금 내가 행하는 것이 적다고 ‘나는 바울같이 될 수 없어. 나는 모세같이 될 수 없어, 나는 엘리야와 엘리사와 같은 사람이 될 수 없어, 나는 아브라함과 같은 사람이 될 수 없어’하지 말고, 그들만 그런 믿음의 삶을, 능력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나도 그렇게 살수 있다. 살아야 하겠다는 큰 소원을 가집시다. 주님이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요 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근심에는 두 종류의 근심이 있습니다. (고후 7:10)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 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고자 하는 근심은 많이해도 좋습니다. 욕심도 마찬가지입니다. 신령한 욕심이 있고, 헛된 욕심이 있습니다. 믿음의 욕심은 많이 가져야 합니다. (시 81:10)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 우리라 하였으나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소원을 가지되 큰 소원을 가집시다. 3어려운 것을 소원했습니다. 10절에 보면 “가로되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라고 합니다. 엘리사가 엘리야에게 구하는 소원이 어려운 소원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엘리사는 어려운 일이라고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낙심하지 않았습니다. 그 소원이 이루어지기 위하여 끈질기게 붙들고 늘어 졌습니다. 1절에 길갈에 가면 길갈로 따라갔습니다. 2절에 벧엘로 가면 벧엘로 따라갑니다. 4절에 여리고에 내려가면 여리고까지 갔습니다. 6절에 요단가에 까지 따라 갔습니다. 결국 그는 엘리야가 볼 때에 어려운 소원이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소원을 이룰 때까지 끝까지 갔더니 소원을 성취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도 그 어떤 소원보다도 영혼이 잘되는 소원을 가집시다. 아브라함만 믿음의 조상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그들과 같이, 그들보다 더 큰 믿음의 삶을 살아 갈 수 있다고 믿고 그 소원을 이룰 때까지 끝까지 소원함을 위하여 나아갑시다. 다른 사람만 믿음의 살을 사는 것이 아니라 나도 그런 믿음의 삶을 살수 있습니다. 그런 소원이 어려운 것이지만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는 자에게는 그 소원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반드시 이루어 집니다. 누가복음 18장에 보면 원한맺힌 소원을 가지고 있는 한 과부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는 억울한 일이 해결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원을 가지고 나아갔습니다. 참으로 어려운 소원이었습니다. 그러는 그녀는 밤낮 쉬지 않고 그 소원이 이루어 질 때까지 나아갔습니다. 결국 그 소원이 성취되고 말았습니다. 그려면서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눅 18: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눅 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3.하나님께서는 어떤자에게 소원을 이루어 주십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소원함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어떤 소원함이든 하나님은 반드시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그 어떤 소원함 보다 여러분의 영혼이 잘 되는 소원함을 가지십시오.
왜냐하면, 아무리 세상의 것을 소원하여 가졌다 한들 영혼이 잘되는 소원함이 없으면 세상의것을 다 가진들 참만족을 얻지 못합니다. 영혼이 잘되게 하소서. 예수 때문에 살판나게 하소서 예수 때문에 행복하게 하소서 예수 때문에 만족하게 하소서 예수 때문에 기뻐하게 하소서 정말 그런 소원함이 이루어 지기를 바라십니까
그렇다면 이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시145:19)저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의 소원을 이루시며 또 저희 부르짖음을 들으사 구원하시리로다 (시 37: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어떤자에게 하나님은 소원함을 이루어 주신다고 하십니까 ‘자기를 경외 하는 자의 소원을 이루시며’ ‘여호와를 기뻐하는 자의 소원을 이루십니다’ 즉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믿음으로 살고자 하는 사람들의 소원함을 하나님은 이루어 주십니다. (시38:9)주여 나의 모든 소원이 주의 앞에 있사오며 나의 탄식이 주의 앞에 감추이지 아니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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