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갈길 다가도록 (왕상19:1-8)
본문
열왕기상 18장에서 엘리야는 3년 6개월의 가뭄이 들었을 때 스스 로 아합 왕을 찾아가서 여호와가 참 여호와 하나님인지 바알이 참 하나님인 지 내기하기로 하고 갈멜산상에서 바알 선지자들과 아세라 선지자들 850명과 대결합니다. 엘리야는 불을 받아 승리하고 그 우상의 선지자 들을 다 처형해 버리고 하나님께로 땅에 단비를 내리게 하시는 놀라 운 기적에 역사가 나타납니다. 얼마나 통쾌하고 감격적인 사건인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어지는 오늘 본문에는 나약한 인간 엘리야의 모 습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늘 넘어지고 방황하는 것이 우리들 의 모습이기에, 우리들이 갈 길을 다 달려 갈 때까지 우리와 함께 하 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가를 오늘 말씀을 통해 생각하면서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새힘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첫째, 회개하지 않고 계속해서 그릇된 길을 걷는 인생이 있습니다. 1절에 보면 아합은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목도하고 우상 선지자들 이 처형당한 사건을 경험했으면 하나님 앞에 서서 회개.각성하고 새 로운 정책을 수립해 가는 것이 당연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잔인한 그의 아내 이세벨을 충동해서 범죄에 나서도록 교사를 합니다. 2절 에 보면 이세벨은 그 아합의 교사를 듣고 자기의 사자를 엘리야에게 보내어 내일 이맘때에는 엘리야의 생잎資팅우상 선지자들중 한 사람 같이 될 것이라고 하면서 엘리야를 죽이겠다고 협박합니다. 마치 광 란을 일으킨 미친 사람처럼 하나님의 사람에 대해서 도전해 나가는 모습입니다. 이러한 태도는 오늘날에도 하나님을 떠난 백성들에게 똑같이 일어 나고 있는 문제입니다. 아합과 이세벨의 범죄로 저주가 그땅에 임했 다면 이제라도 늦었지만 그들은 회개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무 릎을 끊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친히 백성들 앞에서 회개의 본을 보여줘야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오히려 앞장서서 하나님을 거역하는 일에 선동이 되었으니 이일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지 모릅니다. 우리가 새롭게 각성하되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교회와 성도들로 시작해서 위정자들과 모든 백성들에게 임할 수 있기 를 바랍니다.
둘째, 인생길에는 항상 두려움과 탈진이 찾아옵니다. 3절 이하에 보면 엘리야는 아합과 이세벨의 협박을 듣고 두려워서 도망하여 광야로 가서 숨었습니다. 나무 아래 힘없이 누워 잡니다. "여호와여 이제 나를 죽여 주시옵소서."라고 말하면서 더 이상 살고 싶은 의욕을 상실한 채 죽기를 자청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 엘리야 의 모습 속에서 인간 실존의 한 단면을 보게 됩니다. 주께서 우리에 게 힘을 주셔서 이 험한 세상에서 늘 싸워 이길 수 있는 능력을 주 시는데도 불구하고, 때때로 우리는 약한 인간의 모습으로 되돌아서고 맙니다. 그래서 두려움에 떨며 극도의 피곤에 지쳐서 탈진 상태에 빠 지게 되는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런 상태에 빠졌있다 해도 염려 마십시오. 그것은 자연스런 모습이고 우리의 한계입니다. 엘리야 같은 위대한 선지자도 그러했지 않습니까
셋째, 하나님은 우리의 두려움과 탈진을 치료해 주시고 사명을 주 십니다. 5-7절에 보면 그렇게 두려움과 탈진 상태에 빠져 있는 엘리야에게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서 일으켜 주십니다. 천사가 어루만지며 일어나 서 먹으라고 권합니다. 엘리야가 머리맡에 있는 숯불에 구운 떡과 물 이 먹고 마시고도 일어나지 못하고 다시 눕자 주의 사자가 또 다시 어루만지시며 격려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가 두려움과 탈진의 늪에서 헤매고 있을 때 우리를 찾아오시는 분인 줄 믿으십시오. 하나님은 여러분의 환경을, 여러분의 체질을 다 이해하시고 또 다시 찾아가셔서 여러분을 어루 만져 주시는 분이십니다(부활후 갈릴리 호수로 제자들을 다시 찾아오 신 예수님). 우리 주의 성령님이 여러분을 찾아오셔서 여러분의 영적 탈진을 치료해 주십니다. 질병과 가난과 실패로 인하여 좌절하고 상 처받은 여러분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고 치료해 주십니다. 여러분 곁에 계십니다(풍랑 만난 바울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을 준비하시고 채워 주십니다. 이 사실을 굳게 믿으십시오. 나아가 하나님은 엘리야를 치료하신 후에 사명을 감당케 하셨습니다(15-16).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 엘리야를 격려하시면서 먹을 것 을 주시고 치료하신 것은 그가 계속해서 감당해야 할 사명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에게도 사명이 있으시지요 사명이 있는 한 죽지 않는다는 말처럼 여러분의 사명을 기억하시고,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 를 받고 새힘을 얻어 일어서십시오.
여러분, 엘리야는 일어나 먹고 마시고 그 식물에 힘을 의지하여 사 십주 사십야를 행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게 됩니다(8). 우리 주님께서 이 시간 여러분을 어루만져 주셔서, 주의 말씀으로 먹여 주 셔서 여러분이 새 힘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독수리가 날개를 치며 올라감 같이 여러분에게 맡겨 주신 귀한 사명을 능히 감당하며 승리하는 인생길이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회개하지 않고 계속해서 그릇된 길을 걷는 인생이 있습니다. 1절에 보면 아합은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목도하고 우상 선지자들 이 처형당한 사건을 경험했으면 하나님 앞에 서서 회개.각성하고 새 로운 정책을 수립해 가는 것이 당연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잔인한 그의 아내 이세벨을 충동해서 범죄에 나서도록 교사를 합니다. 2절 에 보면 이세벨은 그 아합의 교사를 듣고 자기의 사자를 엘리야에게 보내어 내일 이맘때에는 엘리야의 생잎資팅우상 선지자들중 한 사람 같이 될 것이라고 하면서 엘리야를 죽이겠다고 협박합니다. 마치 광 란을 일으킨 미친 사람처럼 하나님의 사람에 대해서 도전해 나가는 모습입니다. 이러한 태도는 오늘날에도 하나님을 떠난 백성들에게 똑같이 일어 나고 있는 문제입니다. 아합과 이세벨의 범죄로 저주가 그땅에 임했 다면 이제라도 늦었지만 그들은 회개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무 릎을 끊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친히 백성들 앞에서 회개의 본을 보여줘야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오히려 앞장서서 하나님을 거역하는 일에 선동이 되었으니 이일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지 모릅니다. 우리가 새롭게 각성하되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교회와 성도들로 시작해서 위정자들과 모든 백성들에게 임할 수 있기 를 바랍니다.
둘째, 인생길에는 항상 두려움과 탈진이 찾아옵니다. 3절 이하에 보면 엘리야는 아합과 이세벨의 협박을 듣고 두려워서 도망하여 광야로 가서 숨었습니다. 나무 아래 힘없이 누워 잡니다. "여호와여 이제 나를 죽여 주시옵소서."라고 말하면서 더 이상 살고 싶은 의욕을 상실한 채 죽기를 자청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 엘리야 의 모습 속에서 인간 실존의 한 단면을 보게 됩니다. 주께서 우리에 게 힘을 주셔서 이 험한 세상에서 늘 싸워 이길 수 있는 능력을 주 시는데도 불구하고, 때때로 우리는 약한 인간의 모습으로 되돌아서고 맙니다. 그래서 두려움에 떨며 극도의 피곤에 지쳐서 탈진 상태에 빠 지게 되는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런 상태에 빠졌있다 해도 염려 마십시오. 그것은 자연스런 모습이고 우리의 한계입니다. 엘리야 같은 위대한 선지자도 그러했지 않습니까
셋째, 하나님은 우리의 두려움과 탈진을 치료해 주시고 사명을 주 십니다. 5-7절에 보면 그렇게 두려움과 탈진 상태에 빠져 있는 엘리야에게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서 일으켜 주십니다. 천사가 어루만지며 일어나 서 먹으라고 권합니다. 엘리야가 머리맡에 있는 숯불에 구운 떡과 물 이 먹고 마시고도 일어나지 못하고 다시 눕자 주의 사자가 또 다시 어루만지시며 격려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가 두려움과 탈진의 늪에서 헤매고 있을 때 우리를 찾아오시는 분인 줄 믿으십시오. 하나님은 여러분의 환경을, 여러분의 체질을 다 이해하시고 또 다시 찾아가셔서 여러분을 어루 만져 주시는 분이십니다(부활후 갈릴리 호수로 제자들을 다시 찾아오 신 예수님). 우리 주의 성령님이 여러분을 찾아오셔서 여러분의 영적 탈진을 치료해 주십니다. 질병과 가난과 실패로 인하여 좌절하고 상 처받은 여러분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고 치료해 주십니다. 여러분 곁에 계십니다(풍랑 만난 바울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을 준비하시고 채워 주십니다. 이 사실을 굳게 믿으십시오. 나아가 하나님은 엘리야를 치료하신 후에 사명을 감당케 하셨습니다(15-16).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 엘리야를 격려하시면서 먹을 것 을 주시고 치료하신 것은 그가 계속해서 감당해야 할 사명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에게도 사명이 있으시지요 사명이 있는 한 죽지 않는다는 말처럼 여러분의 사명을 기억하시고,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 를 받고 새힘을 얻어 일어서십시오.
여러분, 엘리야는 일어나 먹고 마시고 그 식물에 힘을 의지하여 사 십주 사십야를 행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게 됩니다(8). 우리 주님께서 이 시간 여러분을 어루만져 주셔서, 주의 말씀으로 먹여 주 셔서 여러분이 새 힘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독수리가 날개를 치며 올라감 같이 여러분에게 맡겨 주신 귀한 사명을 능히 감당하며 승리하는 인생길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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