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삼상16:7)
본문
여호와께서는 무소부지하셔서 모든 일을 살펴 아시고 계신다. 더구 나 사람의 겉모양도 살피시지만 그 중심을 보시고 선악을 판단하시는 신이 시니 누가 감히 그의 앞에 은휘(隱諱)할 수 있으랴.
1. 사람은 외모를 본다.
사무엘이 하나님의 명을 받을어 베들레헴 이새의 집을 방문하였다. 그의 아들들 중에서 장차 왕될 자를 예택(豫擇)하여 기름을 부으라는 지시를 받 았으며 이를 시행하려고 왔다.
이새의 아들들이 사무엘 앞에 나오는데 장자 엘리압이나
둘째 아비나답이 나,
셋째 삼마, 그리고 그 아들 일곱이 다 사무엘 앞에 나왔으나 불합격되었다.
사무엘도 처음에는 외모만 본고로 장자 엘리압을(보고 특히 이스라엘 민족은 장자의 전통을 세우는 나라이다) 외모의 풍채도 좋고 장자의 특권을 생각하여 여호와의 기름부을 자로 여겼으나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 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고 하셨다.
사람들은 그의 문벌, 이력서, 학력, 용모, 재능, 언변, 기타겉으로 나타 나 보이는 것을 보고 가볍게 판단하기 쉬우나 이는 잘못 판단하는 소치다.
2. 여호와는 중심을 보신다.
하나님께서는 조물주요, 창조자로서 인간의 육체를 흙으로 만드시고 또 그 속 심령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셨다.
세상의 어떤 물품이라도 그 제작자는 그 내용을 잘 알듯이 인간의 마음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의 중심을 살피신다.
특히 이새의 아들 중에서 한 아들(다윗)의 중심을 보시고 택하시려고 하셨 으니 외모를 나타낸는 다른 아들들이 여호와의 눈에 들 수 있겠는가 다윗은 여호와를 목자로 믿는 믿음이 있어서 일찍 목장에서 하나님을 찬 미하며 노래를 지어 불렀다. 엘리압에게는 장자의 특권은 있었으나 믿음이 없었고 아비나답에게는 외모의 풍채는 좋았으나 신앙을 못찾았으며 삼마에 게는 총명과 이지는 있어도 믿음이 없었다.
전왕 사울도 인격과 풍채와 건장한 육체는 있었으나 믿음이 없어 버리셨 으니 믿음의 사람 다윗은 그 중심을 보시고 택하셨다.
결론:하나님께서는 만세 전부터 세상만사를 계획하시고 섭리하시며 진 행하되 언제나 중심을 보시기 때문에 확실한 판단으로 선택하시니 틀림이 없을 것이다.
1. 사람은 외모를 본다.
사무엘이 하나님의 명을 받을어 베들레헴 이새의 집을 방문하였다. 그의 아들들 중에서 장차 왕될 자를 예택(豫擇)하여 기름을 부으라는 지시를 받 았으며 이를 시행하려고 왔다.
이새의 아들들이 사무엘 앞에 나오는데 장자 엘리압이나
둘째 아비나답이 나,
셋째 삼마, 그리고 그 아들 일곱이 다 사무엘 앞에 나왔으나 불합격되었다.
사무엘도 처음에는 외모만 본고로 장자 엘리압을(보고 특히 이스라엘 민족은 장자의 전통을 세우는 나라이다) 외모의 풍채도 좋고 장자의 특권을 생각하여 여호와의 기름부을 자로 여겼으나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 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고 하셨다.
사람들은 그의 문벌, 이력서, 학력, 용모, 재능, 언변, 기타겉으로 나타 나 보이는 것을 보고 가볍게 판단하기 쉬우나 이는 잘못 판단하는 소치다.
2. 여호와는 중심을 보신다.
하나님께서는 조물주요, 창조자로서 인간의 육체를 흙으로 만드시고 또 그 속 심령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셨다.
세상의 어떤 물품이라도 그 제작자는 그 내용을 잘 알듯이 인간의 마음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의 중심을 살피신다.
특히 이새의 아들 중에서 한 아들(다윗)의 중심을 보시고 택하시려고 하셨 으니 외모를 나타낸는 다른 아들들이 여호와의 눈에 들 수 있겠는가 다윗은 여호와를 목자로 믿는 믿음이 있어서 일찍 목장에서 하나님을 찬 미하며 노래를 지어 불렀다. 엘리압에게는 장자의 특권은 있었으나 믿음이 없었고 아비나답에게는 외모의 풍채는 좋았으나 신앙을 못찾았으며 삼마에 게는 총명과 이지는 있어도 믿음이 없었다.
전왕 사울도 인격과 풍채와 건장한 육체는 있었으나 믿음이 없어 버리셨 으니 믿음의 사람 다윗은 그 중심을 보시고 택하셨다.
결론:하나님께서는 만세 전부터 세상만사를 계획하시고 섭리하시며 진 행하되 언제나 중심을 보시기 때문에 확실한 판단으로 선택하시니 틀림이 없을 것이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