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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응답된다 (마7: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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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 총진군이 오늘 새벽부터 시작되었습니다. 21일동안 계속되는 기운동에 전가족이 참여하여 여호와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유명한 설교가 스펄전 목사는 "10년을 근심하고 염려하는 것보다 차라 리 10분간 기도하는 것이 낫다"고 했습니다. 영혼의 호흡-사람이 육신적으로 살아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 중의 하나는 숨을 쉬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영적으로 살아 있느냐는 기도하 고 있느냐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병든 사람은 호흡이 일정하지 않듯이 규 치적으로 기도하지 않으면 영적으로 병들기 쉽고 자신은 기도하지 않고 부 탁만하면 마치 응급실 환자와 같습니다. 자력으로는 숨을 쉴 수 없고 산소 호흡기로 숨을 쉬기 때문입니다. 쉬지말고 기도하라는 것은 항상 기도해아 영적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영혼의 무기-인간은 매일 전쟁을 치르며 사는 존재입니다. 육적으로는 생존경쟁에 시달리고 영적으로는 자신과 세상 그리고 사탄과의 싸움을 싸워 나갑니다. 영적 싸움에서 이기려면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무장 을 해야 합니다. 문제의 열쇠-문제가 생기면 두려움이 오고 근심 걱정이 생기고 원망과 불평이 따릅니다. 이것은 감정의 표현일 뿐 문제 해결을 위하여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구하면 얻어지고 찾으면 찾게되고 두드리면 열린다 고 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을 여는 열쇠입니다.
축복의 밭-기도를 통하여 풍요로운 복을 공급받스비다. 밭이 옥토가 되 어야 열매를 거둡니다. 이와같이 기도는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으 면서도 쉽게 기도생활에 접근하지 못하는 것은 잘못된 선입관 때문입니다. 기도를 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잘한다는 기준이 어디 있습니까 잘한다는 것을 외형적인 것으로 판단하는데서 오는 인식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어린 이아이가 부모를 대하듯 순수하고 진실된 모습의 기도를 회복해야 합니다. 그러면 응답 받는 기도의 모범 자세를 찾아보겠습니다. = 좋으신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 부모는 자식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어 합니다. 하나님도 여러분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길 원합니다.
그런데 어떤분은 하나님을 심판의 하나님 그리고 벌을 내리시는 무서운 하나님으로 알고 신앙생활을 합니다. 그러니 까 조그만 일에도 하나님이 벌을 내리시면 어떻게 하나 하면서 늘 불안하게 살아야 그런분은 당장 사랑의 하나님, 좋으신 하나님은 우리의 추악한 죄까 지도 용서하시고 잊어주시고 그것 때문에 과거에 잡혀 사는것을 원치 않으 십니다. 하나님은 좋으신 분이십니다. 예수님까지 희생시키면서 우리를 구원하셨고 험한 세상 길에서 과와 같이 외롭게 살며 상처 받아 고통중에 살 까봐 성령님을 보내셔서 우리이 위로자 변호자 치료자가 되어 주십니다. 농부 가 씨앗을 파종한 후 걱정하지 않아도 하나님은 밤낮으로 키워주십니다. 앗 수르의 산헤립왕이 유다왕 히스기야 왕을 침략해 왔을 때 왕은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렇다고 잠도 못자며 기도한 것도 아니고 기도하고 한잠을 푹자고 나니 하나님께서 천군을 보내셔서 밤새도록 싸워서 185,000명의 군 사가 송장이 되게 하셨습니다. 이처럼 기도하는 자를 위하여 하나님은 졸지 도 않으시며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지켜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 구하고 찾고 두드려야 합니다 = 이것은 기도의 단계를 말하는데 구한다는 것은 겸손한 자세로 하나님은 능 히 하실 수 있는 분임을 믿고 기도하는 자세입니다. 눅18장에 바리생니과 세리의 기도는 좋은 비교가 됩니다. 바리새인은 다른사람들처럼 도적질하고 간음하고 불의한 짓을 하지 않고 살게하시며 일주일에 두번 금식하고 소득이 십일조를 드리니 감사하다는 자 기자랑과 나타내는 기도를 합니다. 그러나 세리는 가슴을 치며 불쌍히 여기 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고 기도할 때 예수님께서 세리를 외롭다고 칭찬하 셨습니다. 구하는것 보다 더 깊은 단계의 기도는 찾는 단계입니다. 구체적 으로 열심을 내어 기도하는 것이요 찾는 단계는 두드리는 단계입니다. 이것은 적극적으로 매달리는 기도입니다. 조용히 기다리는 피동적인 기도가 아 닌 필사적인 자세로 매달리는 기도입니다. 중풍병자가 예수님께 고침받으려 고 찾아왔으나 사람들로 초만원을 이루어 도저히 가까이에 갈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후퇴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지붕으로 올라가 지붕을 뚫고 예수님 앞으로 내려가서 고침받았습니다. 구하십시오. 얻을 것입니다. 찾으십 시오. 찾을 것입니다. 두드리십시오. 열릴 것입니다.
하나님게 먼저 드려야 합니다 =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12)"고 했습니다. 하나님께 응답받길 원하는 사람은 먼저 하나님께 드려야 하고 이 웃에게도 베푸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벱세다 광야에서 온종일 예수님의 말씀을 듣던 많은 사람들은 배가 고팠습니다. 그때 어린 소년의 한끼의 도시 락인 물고기 두마리와 보리떡 다섯덩이를 예수님께 갖다 드리자 이에 축복 하시고 나누매 5천명을 먹이고도 남았습니다.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주리라" (눅 6:38)고 했습니다. 하나님께게서는 여러분을 자녀 삼으시려고 먼저 독생자 예수님을 주셨습니다.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습니다. 이처럼 이번기도회에 내게 있는 것을 먼저 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새벽기도-일찍잠자리에 들어서라도 새벽시간을 꼭 드리기 바랍니다. 예수님도 새벽에 기도 하셨고 홍해도 새벽에 갈라졌고 여리고 성도 새벽에 무 너졌고 예수께서 새벽에 부활하셨습니다. 재능-차량봉사, 찬양, 반주, 찬양 장식등 재능을 드리기식 바랍니다. 물질-감사의 마음 응답을 믿는 믿음으로 드리시기 바랍니다. 정성-형식이 아닌 중심을 드려야 합니다. 이것은 신앙적 원리만이 아니 라 일반적인 원리에도 적용이 됩니다. 가정에서 먼저 사랑하십시오. 먼저 희생하고 수고해 보십시오. 분명 몇 갑절로 거두게 될 것입니다. = 결론 = 하나님은 우리에게 귀를 기울이고 계십니다. 기도는 반드시 응답됩니다. 기도중의 기도는 새벽기도입니다. 새벽에 능력받아 하루를 승리하며 삽시다. 새벽기도 한사람치고 실패한 사람이 없고 세계적으로 위대한 일을 한 사람들은 새벽기도에 승리한자였다고 바운즈는 말했습니다. 문제는 쌓일수 록 근심과 걱정을 부릅니다. 속히 갖고 나와 응답받는 여러분 되시길 축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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