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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굳건한 믿음의 창구 (벧전4:7)

본문

이 시대의 특징 중 하나는 세속화의 범람입니다. 마귀는 어찌하든지 신앙인을 타락시킴으로 하늘나라에서 격리시키려고 합니다. 이런 때이기에 우리는 정신을 차리고 기도해야 합니다. 성도에게 있어서 잠든다는 것은 기도하지 않는 영적 게으름을 뜻합니다. 잠들어 있는 사람에게는 방어력이 약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기도로 깨어 있어야 하겠습니다.
원수 마귀는 성도의 믿음을 의심으로 약화시킵니다. 이런 때 기도는 또 의심을 물리치는 무기가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도 육신을 생각하면 도저 히 자식을 얻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의심과 불안을 쫓아냈습니다.
이에 대해 로마서4장19절에서 22절은 [그가 백세나 되어 자기 몸의 죽은 것 같음과 사라의 태의 죽은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이것을 저에게 의로 여기셨느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날 우리 성도들도 믿음이 견고해지기 위해서는 기도와 더불어 늘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영혼의 양식입니다. 우리가 이 말씀에 서있지 아니하면 환경이 요동할 때 믿음의 뿌 리가 뽑히고 마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도에게 있어서 말씀의 묵상과 시인, 이에 대한 감사는 믿음의 성장에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또한 성도에게 있어서 기도는 하나님과 교통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교제입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질 수 있는 (창구)입니다. 노아가 방주를 만들었을 때 하나님께서 천장 가까이에 창문을 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왜 이렇게 하셨을까요그것은 오 직 하나님만 바라보라는 뜻에서 입니다.
원수 마귀는 우리의 환경 가운데 나타나 무섭게 우리를 공격합니다. 그럴 때 우리가 환경만 바라보고 있으면 믿음이 약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기도를 통해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환경과 불안을 극복하고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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