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응답 받는 성도 (행18:5-17)
본문
어떤 청년이 목사님 집에 방문해서는 ‘목사님, 여호와 하나님이 계시다면, 보여 주십시요! 그러면 믿겠습니다!’는 겁니다. 목사님이 상당히 당황이 되었습니다. 그때, 목사님 집을 방문한 그 교회 장로님이 대신 대답을 했습니다. ‘그것은 제가 설명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장로님이 설명해 주세요!’라고 했습니다. 그 장로님은 그 청년에게 질문했습니다. ‘자네가 여기 올 때에 어디로 들어왔느냐’고 물으니, 이 청년은 ‘아! 대문으로 들어왔지요!’ 그러자, 장로님이 대뜸 ‘거기 대문이 어디 있느냐’고 하면서 오히려 버럭 화를 내면서 말했습니다. 너무 억지 소리를 하니까, 이 청년이 화가 슬슬 났습니다. 대문이 분명히 있는데 없다는 겁니다. ‘그러면 그 앞에는 무엇이 있느냐’고 또 묻자, 청년은 ‘그 앞에는 나무도 있고, 화단도 있지 않습니까’하였습니다. 또 하는 말이 ‘거기에 화단이 어디 있느냐’는 겁니다. 분명히 화단이 있는데 없다고 하니, 기가 차거든요. ‘있는데, 왜 그럽니까 놀리지 마세요!’하니까, 드디어 장로님이 대답을 했습니다. ‘나는 소경이기 때문에 거기에 나무가 있는지, 화단이 있는지, 연못이 있는지 모른다. 마치 자네가 영의 눈이 어두워서 하나님이 계신지, 안계신지 어디 있는지 어떻게 만나는지 모르는 것과 같다!’ ‘나는 육신의 눈이 소경이지만, 자네는 영적인 눈이 소경이다!’고 대답을 했답니다. 주님은 지금도 역사하고 계십니다.
어떻게 역사하고 계시다는 겁니까 그것이 사도행전에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주님이 지금도 정말로 살아서 역사하고 계십니까 어떻게 역사합니까 그것이 사도행전에 너무너무 잘 나와 있는 겁니다. 주님께서 약속하시기를 ‘너는 베드로라!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겠다!’고 한번 하셨는데, 그대로 지금 이루어졌습니다. 모든 사상, 종교는 다 무너졌어도 복음은 증거되었습니다. 지금 세계 지도를 펴놓고 보면, 제대로 밥못먹고 굶는데가 거의가 오래된 불교, 힌두교 나라들입니다. 그리고 이상하게 전쟁을 많이 일으키는 나라가 모슬렘권들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다 이루어졌습니다. (막16:17-18)“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쫓아 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고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내가 너희와 함께하기 때문이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지금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권능을 받는데”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리라!”했는데, 지금까지 그대로 되었습니다. 우리는 분명한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어떻게 우리에게 역사합니까 성령님으로!입니다. “오직 성령님으로!” 그래서, 사도행전을 가리켜 성령님행전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성령님의 역사, 악령의 역사가 안믿어지는 분들은 정신병원에 한달만 입원해 있으면 금방 압니다. ‘아하, 이것이 악령이구나!’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정신병원 가보면, 하루종일 잇빨 딱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하루종일 화장만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밥먹는 시간 이외에는 화장만 계속 하는 겁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오직 너희에게 성령님이 임하시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러르 내 증인이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성령님이 증거를 주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고전3:16절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이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는 줄을 알지 못하느뇨” 구원받은 우리에게 하나님이 영으로 같이 계시겠다는 겁니다. 이 사실을 깨닫는 자는 기도할 수밖에 없고, 응답받을 수밖에 어 없는 것입니다. 어떤 문제가 와도 이 사실을 아는 자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구원은 이런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와 함께 하신다!”는 겁니다. 그래서 구원받은 사람을 가리켜 성령님의 인도받는 ‘성령님의 사람’이라고 하고, 전도의 기록을 담은 사도행전을 ‘성령님행전’이라고도 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리켜 성령님으로 기록된 책이라고 하는 겁니다. 우리는 악령의 인도받는 자가 아니라, 성령님의 인도받는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깨달은 자는 기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위에서부터 “권능을 받고!”라고 했습니다. 그 권능은 우리의 권능이 아니고, ‘하나님의 권능’입니다. 승리하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능력을 정말로 어떻게 체험하는가 하는 것이 나왔습니다.
1. 전도의 방법은 사람입니다! (행18:5)“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서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거하니” 실라와 디모데가 바울에게 내려왔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가리켜 팀사역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어느 팀이 전도하러 가는지 잘 압니다. 데살로니가 교회가 마게도냐에서는 최고가는 교회였는데, 거기서 실라와 디모데가 바울에게 합류하여 팀사역을 펼치는 겁니다. 이 데살로니가 교회에서 야손같은 사람이 일어났습니다. 전도에 가장 좋은 방법이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이 어느 지역으로 가느냐에 따라서 모든 판도가 달라집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을 얼마나 믿고 아느냐 이것이 중요합니다. 아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실라와 디모데가 바울에게 가서 말씀에 붙들려 그리스도를 증거하니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다는 겁니다. 이 말이 보통 말이 아닙니다. 팀사역을 누가 하느냐에 따라서 하늘의 영광이 나타나고 우리가 복을 받는 겁니다. 어떤 사람이 군대로 들어가느냐에 따라서 군대가 달라지고, 어떤 사람이 대학을 다니느냐에 따라서 대학이 달라집니다.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하나님의 역사가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어떻게 역사가 일어납니까 내가 하나님을 정말로 믿는 사람이라면, 내가 들어간 그 지역에 몇사람이 변화되고, 그 사람이 또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고, 이 일이 계속되어 나가는 겁니다. 그러면 이 힘이 가면 갈수록 바깥의 어떤 힘보다 강합니다. 이래서 얼마 안가서 복음화 운동은 일어나게 되어있습니다. 우리의 생명을 주관하고 계시는 하나님이 잘 알고 계십니다. 우리의 죽는 날짜를 결정하시는 주님께서 잘 아십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약먹고 운동하고, 오래 살려고 애써도 하나님이 불러가면 죽게 됩니다.
여러분이 좀 빨리 갈려고 애쓰고 몸부림쳐도 하나님이 안불러 가면 또 안갑니다. 우리 생명이 누구에게 있습니까 하나님께 있습니다. ‘나는 봄바람 불때 태어나고, 가을바람 불때에 가야지!’ 이것이 안됩니다. 누구 손에 있습니까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이것은 뭔가를 의지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바로 께달아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다윗은 말하기를 ‘모든 부귀, 명예, 높고 낮게 하는 것이 누구 손에 있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그때부터 역사가 일어납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세우십니다. 지금 비자금으로 떠들썩 하지만, 하나님은 적절하게 대통령을 우리나라에 세웠습니다. 우리나라 초창기에는 나라가 가난해서 어디 가서 잘 얻어오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이승만 대통령을 세워서 잘 얻어 왔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잘 알아서 세웠습니까 그 다음에 누구를 세웠습니까 이제는 막 밀어붙이는 대통령이 나와야 되는 겁니다. 그때부터는 길딱고, 밀고, 말 안듣는 사람은 보내버리고, 이상한 거지들은 몽땅 모아서 집어 넣어 버리고, 이것을 누가 했습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했습니다.
좌우지간 18년 동안 독제는 했지만 잘했거든요. 그 다음에는 또 알맞는 사람을 세웁니다. 누가 나옵니까 오랬동안 장기집권 하고나니까, 여러군데가 부패되고 하지 않습니까 그때는 칼들고 막 들고 날리는 전두환 대통령을 세우는 겁니다. 그 다음에는 적당하게 민주화로 바뀌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적당한 물같은 사람 노태우 대통령, 물태우 소리 들으면서 선 겁니다. 하나님은 물같이 엉성하게 해먹게 한다음 지금 들통 나서, 해먹은 것을 전부 다 궤어 내도록 만들어 버렸습니다. 또 지금은 누굽니까 이제는 군인들이 좀 하지말고, 문민들이 일어나고, 일반 사람도 일어나고, 머리도 좀 써라!, 세계화 될려면 머리도 좀 써야된다! 이래서, 적당한 사람을 세우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따 뽑아 올리십니다. 우리가 몸부림치는 이것이 전부 알고보면 헛일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어떤 사람이 학교에 들어갔느냐 어떤 사람이 군대에 들어갔느냐에 따라서 다릅니다. 선생이나, 교수나, 지휘관이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세우십니다.
그러므로 이 사실을 아는 자가 서야 하는 겁니다. (행18:5)“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서 내려오매.” 이 말은 전도의 방법을 가리킵니다. 전도의 방법은 사람입니다. 로버트 콜멘이라는 전도학 교수는 그의 저서 ‘주님의 전도 계획’ 첫 장에서 에서 말하기를 ‘주님의 계획은 사람이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이 지역에 들어가느냐 따라서 지역이 달라지고, 어떤 사람이 회사에 들어가느냐에 따라서 그 회사가 달라집니다. 하나님은 사람따라 역사하십니다.
그러므로 오늘 본문, 5절에 나오는 ‘실라와 디모데’는 대단히 중요한 인물입니다. 이 실라는 누구입니까 빌립보에서 바울과 함께 감옥에 들어가서 찬송하며 기도하다가 기적을 일으킨 사람입니다. 디모데는 누구입니까 바울이 돌에 맞아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을 때에, 제자 한명을 찾아 내었습니다. 누구입니까 디모데입니다. 이 디모데는 할머니, 어머니 때부터 성경 수업을 제대로 받은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다입니다.
그러므로 지금도 우리가 어떤 전도를 해야 됩니까 사람을 만들어 내어야 됩니다. 학원 전도도 아이들을 억지로 예배시간에 참석시키고, 억지로 성경 가르치고 하니까, 잘 안되어 지는 겁니다.
그러므로 이 중에서 단 몇명이라도 요원을 뽑아서 이들을 키워서 자벌적인 역사가 일어나도록 해야 되는 겁니다. 사명자만 골라서 아이들이 기도응답 받는 비밀을 확실하게 가르쳐 버리는 겁니다. 그러면 이 아이들이 기도 응답을 받게 되거든요. 기도 응답받으면 그 아이가 활동하는 만큼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아이 중심으로 사명자를 또 골라 내는 겁니다. 그래서 은혜받고 영향을 받은 아이들을 또 찾아내고 그러는 겁니다. 이래서, 이 아이들이 나가서 대학안에 군 안에 말씀운동을 펼치는 겁니다. 이게 안되어지면 언제나 서론만 하고, 변죽만 울리고 끝날 뿐입니다.
2. 하나님의 방법;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역사가 일어납니다. 오늘 본문에 실라와 디모데가 팀을 만들어서 어디로 들어갔습니까 (행18:5)“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서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거하니” 여러분이 누구와 팀을 짜느냐에 따라서 역사가 달라집니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멸망 받기도 하고, 승리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응답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므로 믿음 좋은 사람 만나면 믿음이 좋아집니다. 신비주의 만나면 신비주의 배웁니다. 하나님의 응답을 매일 받는 사람 만나면 여러분도 응답의 사람이 됩니다. 전도를 실제로 잘하는 사람을 만나면 전도를 잘하게 됩니다. 또한 인본주의 잘하는 사람 만나면, 인본주의자가 됩니다. 그래서 역사가 안일어나는 겁니다. 절대로 교회 안에서 시기가 일어나면,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중요한 요원 일수록 여기에 조심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피로 값주고 사신 귀한 자들입니다.
그런데 그 시기만 버리면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전도 역사가 안일어나는 사람은 이유 없습니다. 인본주의 쓰기 때문입니다. 물어볼 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얼마만큼 사랑하느냐 십자가에서 모든 것을 다 주었습니다. 그래서 하늘 문을 열고 전부 다 주기로 하였는데, 응답이 없다면,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닙니다. 응답이 안되는 사람은 겉으로는 경건한척 해도 속으로는 인본주의가 가득차 있는 겁니다. 그러면 응답이 될수가 없습니다. 안그러면 역사가 안일어날 리가 없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바라보아야 합니까 지역과 민족과 세계를 바라 보아야 합니다. 자꾸 서로 얼굴 쳐다보고 시기 경쟁 붙으면 응답이 끊깁니다. 지역, 민족, 세계 복음화 할려면 마음이 좀 튀여야 합니다. 옆에 무슨 선 그어놓고 매일 싸우고, 아직 문제도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문제가 일어날까봐 법석을 피우고 그런 사람은 세계 복음화 못합니다. 절대로 안되게 되어있습니다. 그렇게 적은 그릇으로 무엇을 담겠습니까 벌써 눈이 세계까지 확 트여야 합니다. 앞으로 우리 한국 민족을 통하여 일본, 중국, 세계를 다 살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팀이 누구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3. 전도의 내용 ; 예수는 그리스도다! 5절 하반절에,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거하니” 이것이 전도의 내용입니다. ‘예수는 그리스도라 증거하니’가 아니라, ‘밝히 증거하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만나는 길이요, 예수님은 사단의 세력을 이기는 길이요, 예수님은 저주의 세력을 이기는 길임을, 밝히 똑똑히 증거했다는 겁니다. 그러니, 역사가 막 일어나는 겁니다. 이러자, 유대인들의 시기가 막 일어났던 겁니다. 여기서 아는 것도 어느정도 아느냐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대강 아느냐 좀 아느냐 밝히 아느냐는 것이 영어나, 성경에서는 다른 단어나 전치사가 사용되었습니다. 그리스도를 밝히 알고 전하는 것이 전도의 내용입니다. 이제부터는 우리가 좀 더 기도를 본격적으로 많이 해야 되겠습니다. 릴레이식 금식기도표도 좀 짜고 시간기도, 다락방별 합심기도, 철야기도, 집중기도 등에 힘을 내어야 하겠습니다. 앞으로 우리에게 무슨 문제가 생기느냐 이것은 전국적인 현상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이 복음으로 무장해서 전도하는데, 여기서는 열매가 나오는데, 저기에서는 상대적으로 열매가 안나오는 겁니다. 그러니, 무슨 뜻입니까 저쪽이 가짜라는 것이 밝히 증거되는 겁니다. 그러니 문제가 되는 겁니다. 그러니 시기가 나오고 공격이 들어오는 겁니다. ‘아니, 역사가 안일어나면, 저 분이 회개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전에는 아주 좋은 신자로 인정받던 그 사람이 이 전도하는 사람을 만나고 부터는 무엇이 확실해 지느냐 하면, 그 사람에게는 전혀 역사가 안일어나는데, 전도하는 사람에게는 역사가 계속 일어나거든요. 이것도 한해 두해이지, 이 분이 계속 역사가 안일어나면 어떻게 됩니까 이 사람이 바보가 되어버립니다. 쉽게말해, 들통이 나버리는 겁니다. 바로 이것이 문제입니다. 싸움이 이 싸움입니다.
그러므로 회개해야 할 일이지, 시기하고 싸울 일이 아닙니다. 내 옆에서 그리스도의 증거가 안일어나거든, 누구 만만한 사람 대상으로 시비걸어서 문제의 촛점을 괜히 흐릴려고 하지말고, 빨리 하나님 앞에서 회개해야합니다. 억만 죄인된 우리를 건지러 오신 주님의 역사가 실제로 안일어난다면 회개해야 됩니다. 바로 이런 성도가 지역에, 이런 성도가 아파트 안에, 이런 성도가 회사 안에, 이런 학생이 학교에, 이런 사람이 정치하러 들어간다면 하나님의역사는 일어날 것입니다. 하나님이 응답이 여러분에게 진정으로 나타나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행18:5-6)“.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거하니 (6)저희가 대적하여 훼방하거늘 바울이 옷을 떨어 가로되 너희 피가 너희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나는 깨끗하니라 이 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이래서 복음이 다른 지역으로 가게 된 것입니다.
4. 모든 문제의 답은 하나님이 내십니다. 9-10절입니다. (행18:9-10)“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10)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아무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정말로 응답받으면 모든 문제들이 다 해결될 것입니다. 우리가 누구를 만났느냐 그리고, 누가 가느냐에 따라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리고, 어느 지역이냐에 따라서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이것이 팀사역입니다. 이때 하나님이 밤에 바울에게 나타나셔서 “두려워하지 말며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고 했습니다. 오늘 우리가 ‘내가 맞다! 틀리다!' 말하기 전에 여러분에게 1 날마다 응답이 와야 됩니다. 하나님은 응답하시는 주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되어져야 합니다. 그리고2 여러분이 있는 주위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변화시켜서 구원 얻을 자를 자꾸만 만들어 내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이 두가지 일이 일어나면 여기에는 응답이 다 들어있습니다. 그 중에 중요한 것은 사명자가 가는 길에는 구원받을 자가 만나게 됩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행18:5)“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서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거하니” 이런 일들이 계속 되어져 나가야 하는 겁니다. 데살로니가 교회에 대한 데살로니가에 보면 “바울과 실루아노아와 디모데는 데살로니가에 있는 성도들에게 편지하노니” 하고 편지를 쓰게 되는데, 이 데살로니가 교회가 나중에 큰 사역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마게도냐와 아가야 전역에 역사가 일어났다”고 하였습니다.
5.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응답을 받겠습니까
1) 성령님내주를 기억하라! 먼저, 한가지를 기억해야 됩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하나님은 한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의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계시고, 우리와 함께 계시고, 우리를 인도하시고, 우리가 기도할 때는 우리와 관계된 곳에 역사를 일으키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안에 하나님의 성령님이 계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2) 성도의 권세를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와함께 계시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는 곳에 거기서 말씀운동, 기도운동을 펴기만 하면, 두가지 일이 벌어지는데, 사단의 세력이 결박되고 하늘의 군대가 동원되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했습니다. 이것만 깨달은 사람은 가는 곳마다 기도 응답이 나옵니다. 전도 기도응답이 여기에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원받은 자는 주의 성령님이 우리 안에 계시고, 같이 동행하고 계시는데, 주님이 나와 같이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 가서 기도운동, 말씀운동을 펴기만 하면 두 가지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꼭명 심해야합니다. 사단의 세력이 결박되고, 그때 하늘의 군대들은 동원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보면, ‘하나님앞과 천사들 앞에서’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마18:10절에 보면, 기도하는 주의 백성들에게 주의 천사들을 보내사 여러분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을 지켜보고 하나님께 보고한다고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사실을 믿는 자는 하나님의 응답이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 성경 말씀이 사실이라면 여러분이 응답받게 되기를 바랍니다.-이 사실을 깨달은 히스기야 임금이 하나님 앞에 엎드려 뭐라고 기도한지 압니까 ‘내게 응답을 주소서!’라고 하지 않고, ‘그룹들 위에 계신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여!’라고 했습니다. 그룹이 누굽니까 천사들입니다. 천사들을 마음대로 움직이시는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지금 산헤립이 보낸 저 편지의 말을 한번 들어 보시옵소서!’라는 겁니다. 그날 밤에 기도하는데, 하나님이 주의 사자를 보내사, 앗수루 군사 18만 5천을 없애 버렸습니다. 그것이 역사입니다. 기도응답을 아주 많이 받은 다윗이 뭐라고 했는지 압니까 시103:20-22절에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는 천사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천군이여! 여호와를 송축할 지로다!”고 했습니다. 꼭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 속에 성령님이 와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부터 하나님의 말씀운동 펴고, 기도하게 되면, 하늘의 군대는 동원되고, 사단의 세력은 결박되는 겁니다. 그러면 모든 문제는 끝납니다. 사단은 지금도 여러분을 자꾸 손해줄려고 여러분을 넘어지게 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지 않고, 세상으로 가게하고 그럽니다. 그러다가 큰 문제가 들이닥쳐서 실패하도록 만드는 겁니다. 깨달아야 됩니다. 구약이나 신약이나 하나님이 함께하는 원리는 똑같습니다. 야곱이 형을 피하여 산속에 엎드려 기도하다가 하나님 앞에서 잠들었는데, 굼에 보니, 사닥다리가 하늘에 닿았습니다. 사닥다리는 올라가는 겁니다. 거기에 천사들이 올라갔다 내려갔다합니다. 여기서 야곱이 깨닫고 일어나서 회개합니다. ‘내가 몰랐구나! 여기에 하나님이 계시는 것을 몰랐구나!’ 그 사닥다리 끝에 여호와 하나님이 좌정하셨습니다. 말씀하시기를 ‘내가 약속을 다 이룰 때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고 하십니다. 창32장에 보면, 고향으로 돌아올 때에, 형이 400명 군인을 이끌고 자기를 죽이러 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기도하기를 ‘하나님 오늘 밤에 응답하지 않는다면 나는 가지 않습니다!’ 왜요 가서 죽을것을 왜 갑니까 ‘오늘 밤에 주님이 역사하셔야 됩니다. 증거를 주옵소서!’ 나중에는 천사가 안되니, 천사가 야곱의 환도뼈를 쳐서 뭐라고 합니까 ‘네 이름을 야곱이라고 하지말고, 이스라엘이라고 하라!’ 이 말을 확신하여 붙잡고 나갑니다. 이 증거를 붙잡고 가니, 하나님이 주의 사자를 먼저 보내서 에서의 마음을 완전히 뒤바꾸어 버립니다. 군인을 데리고 오다가, 마음이 뒤바뀌어서 야곱을 끌어안고 울고 그럽니다. 하나님이 마음을 뒤집어 버린 겁니다. 우리 사람 마음을 뒤집기도 하고, 바꾸기도 하는 것이 하나님이십니다.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면 똑같은 원리가 나타납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기도하고난뒤에 불속에 들어갔는데, 먼저 주의 사자를 보내사 그 불을 막은 것입니다. 이상하지요 다니엘이 기도하고 사자굴에 들어가보니,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다니엘이 기도하는 시간에 하나님이 주의 천사를 보내사 사자의 입을 봉했으므로’라고 했습니다. 오늘 우리가 왜 기도해야 되고 무엇 때문에 말씀운동 해야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크게 두 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 1주의 성령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부터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알고 가만히 있으면 안됩니다.2말씀운동 펴고, 기도운동 펼때마다 흑암세력은 결박되고, 하늘의 군대는 역사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영적인 사실을 모르면 기도를 못합니다. 그러니 매일 염려 생기고, 고생하는 겁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그냥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말씀운동을 펴면 거기에는 누가 역사한다고요 성령님이 역사합니다. 성령님이 역사하면 거기에 무슨 일이 벌어진다고요 사단이 결박되어 버립니다. 사단이 결박되어지면, 거기에 하나님의 나라가 역사하는 겁니다. 성경 어디에 있습니까 마12:27-29절에 예수님이 분명히 말씀했습니다. 이 말씀은 하도 예수님을 가리켜 마귀 아비라고 하니까, 만약에 강도가 어떤 집을 털려고 들어갔는데, 그 집주인이 검도 9단짜리라! 그러면 그 강도가 어떻게 그 집을 털겠느냐 제대로 털려면, 총으로 위협하여 그 검도 9단짜리 주인을 묶어놓고 털어야 되지 않겠느냐고 설명합니다. 다시말해, 우리가 회사를 살릴려면 그 회사에 버티고 있는 강한 자를 결박시켜 놓고 살려야하고, 집안을 살릴려면 집안에 버티고 있는 강한자 사단의 세력을 무력화 시켜놓고 집안을 살려야 할 것이라는 뜻입니다.
웰링턴 장군은 하루에 3-4시간씩 기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한번은 부관에게 내가 30분만 기도할테니 30분후에 말해달라! 해놓고는 기도실에 들어가서 기도합니다. 30분이 지나서 부관이 장군에게 ‘시간되었습니다!’라고 말할려니, 너무 간절하게 기도해서 감히 건드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1시간이 지나갔습니다. 다시 들어가서 또 ‘시간이 지났습니다!’ 이야기 할려다가 못하고, 그러기를 몇번 하다가 마침내 시간이 3시간이나 지나버렸습니다. 할수 없어서 이 부관이 용기를 내어서 ‘장군님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났습니다!’고 하니까, 웰링턴 장군이 기도를 마치고 일어나면서 하는 말이 ‘아니, 30분이 벌써 다 지났나’하는 겁니다. 이같은 기도의 사람이다 보니, 누구를 꺽었습니까 나폴레옹을 꺽었던 겁니다. 그것이 기도의 힘입니다. 6.25때에 장도영 장군이 전투에 나가면서 목사님에게 부탁을 드렸답니다. ‘목사님, 우리는 이제 마지막 고지로 나갑니다. 우리가 돌아오면 산 것이고, 안돌아오면 죽은 겁니다. 우리가 돌아올 때까지 기도해주십시요!’라고 했답니다. 그러자, 목사님이 ‘예 알겠습니다. 지금 죽음의 전장터로 나가는데 제가 돌아올 때까지 밥을 먹지않고 기도하겠습니다!’
그런데, 전쟁에 완전 승리하여 돌아왔답니다. 기념비도 세워놓고, 그분이 지금은 장로님이신데, 훈장도 받았습니다. 기도의 비밀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에 하늘의 군대가 움직이는 겁니다. 기도할 때에 성령님이 역사하사, 흑암 세력이 결박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는 사람이 세계 복음화 합니다.
그러므로 어떤 면에서는 골방 안에 앉아서도 세계를 뒤집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비밀을 모르는 사람은 막 뛰다가 보면, 퍽 쓰러져 버립니다. 한계가 오니까요. 이 비밀을 깨달은 사람은 무슨 일이든지 할 수있습니다. 응답이 빨리 안오는 것은 계획이 큰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주의 성령님이 나와 함께 계시고, 내가 가기만 하면 주의 성령님이 같이역사하는 이 비밀을 가지고 있는 자는 가기만 하면 흑암 세력이 결박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하늘 군대가 동원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무슨 다른 소리가 필요 없습니다. 이 비밀을 모르는 사람이 자꾸 프로그램 이야기하고, 무슨 말이 많은 겁니다. 이 비밀을 가진 자는 아무데나 가도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런데 이것이 안된 사람은 어디를 보내 놓아도 안됩니다. 핑게만 자꾸 댑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은 천하의 무적입니다. 하나님이 같이 계시는 겁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에게 있으시기를 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어떻게 역사하고 계시다는 겁니까 그것이 사도행전에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주님이 지금도 정말로 살아서 역사하고 계십니까 어떻게 역사합니까 그것이 사도행전에 너무너무 잘 나와 있는 겁니다. 주님께서 약속하시기를 ‘너는 베드로라!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겠다!’고 한번 하셨는데, 그대로 지금 이루어졌습니다. 모든 사상, 종교는 다 무너졌어도 복음은 증거되었습니다. 지금 세계 지도를 펴놓고 보면, 제대로 밥못먹고 굶는데가 거의가 오래된 불교, 힌두교 나라들입니다. 그리고 이상하게 전쟁을 많이 일으키는 나라가 모슬렘권들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다 이루어졌습니다. (막16:17-18)“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쫓아 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고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내가 너희와 함께하기 때문이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지금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권능을 받는데”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리라!”했는데, 지금까지 그대로 되었습니다. 우리는 분명한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어떻게 우리에게 역사합니까 성령님으로!입니다. “오직 성령님으로!” 그래서, 사도행전을 가리켜 성령님행전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성령님의 역사, 악령의 역사가 안믿어지는 분들은 정신병원에 한달만 입원해 있으면 금방 압니다. ‘아하, 이것이 악령이구나!’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정신병원 가보면, 하루종일 잇빨 딱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하루종일 화장만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밥먹는 시간 이외에는 화장만 계속 하는 겁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오직 너희에게 성령님이 임하시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러르 내 증인이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성령님이 증거를 주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고전3:16절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이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는 줄을 알지 못하느뇨” 구원받은 우리에게 하나님이 영으로 같이 계시겠다는 겁니다. 이 사실을 깨닫는 자는 기도할 수밖에 없고, 응답받을 수밖에 어 없는 것입니다. 어떤 문제가 와도 이 사실을 아는 자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구원은 이런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와 함께 하신다!”는 겁니다. 그래서 구원받은 사람을 가리켜 성령님의 인도받는 ‘성령님의 사람’이라고 하고, 전도의 기록을 담은 사도행전을 ‘성령님행전’이라고도 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리켜 성령님으로 기록된 책이라고 하는 겁니다. 우리는 악령의 인도받는 자가 아니라, 성령님의 인도받는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깨달은 자는 기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위에서부터 “권능을 받고!”라고 했습니다. 그 권능은 우리의 권능이 아니고, ‘하나님의 권능’입니다. 승리하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능력을 정말로 어떻게 체험하는가 하는 것이 나왔습니다.
1. 전도의 방법은 사람입니다! (행18:5)“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서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거하니” 실라와 디모데가 바울에게 내려왔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가리켜 팀사역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어느 팀이 전도하러 가는지 잘 압니다. 데살로니가 교회가 마게도냐에서는 최고가는 교회였는데, 거기서 실라와 디모데가 바울에게 합류하여 팀사역을 펼치는 겁니다. 이 데살로니가 교회에서 야손같은 사람이 일어났습니다. 전도에 가장 좋은 방법이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이 어느 지역으로 가느냐에 따라서 모든 판도가 달라집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을 얼마나 믿고 아느냐 이것이 중요합니다. 아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실라와 디모데가 바울에게 가서 말씀에 붙들려 그리스도를 증거하니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다는 겁니다. 이 말이 보통 말이 아닙니다. 팀사역을 누가 하느냐에 따라서 하늘의 영광이 나타나고 우리가 복을 받는 겁니다. 어떤 사람이 군대로 들어가느냐에 따라서 군대가 달라지고, 어떤 사람이 대학을 다니느냐에 따라서 대학이 달라집니다.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하나님의 역사가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어떻게 역사가 일어납니까 내가 하나님을 정말로 믿는 사람이라면, 내가 들어간 그 지역에 몇사람이 변화되고, 그 사람이 또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고, 이 일이 계속되어 나가는 겁니다. 그러면 이 힘이 가면 갈수록 바깥의 어떤 힘보다 강합니다. 이래서 얼마 안가서 복음화 운동은 일어나게 되어있습니다. 우리의 생명을 주관하고 계시는 하나님이 잘 알고 계십니다. 우리의 죽는 날짜를 결정하시는 주님께서 잘 아십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약먹고 운동하고, 오래 살려고 애써도 하나님이 불러가면 죽게 됩니다.
여러분이 좀 빨리 갈려고 애쓰고 몸부림쳐도 하나님이 안불러 가면 또 안갑니다. 우리 생명이 누구에게 있습니까 하나님께 있습니다. ‘나는 봄바람 불때 태어나고, 가을바람 불때에 가야지!’ 이것이 안됩니다. 누구 손에 있습니까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이것은 뭔가를 의지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바로 께달아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다윗은 말하기를 ‘모든 부귀, 명예, 높고 낮게 하는 것이 누구 손에 있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그때부터 역사가 일어납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세우십니다. 지금 비자금으로 떠들썩 하지만, 하나님은 적절하게 대통령을 우리나라에 세웠습니다. 우리나라 초창기에는 나라가 가난해서 어디 가서 잘 얻어오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이승만 대통령을 세워서 잘 얻어 왔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잘 알아서 세웠습니까 그 다음에 누구를 세웠습니까 이제는 막 밀어붙이는 대통령이 나와야 되는 겁니다. 그때부터는 길딱고, 밀고, 말 안듣는 사람은 보내버리고, 이상한 거지들은 몽땅 모아서 집어 넣어 버리고, 이것을 누가 했습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했습니다.
좌우지간 18년 동안 독제는 했지만 잘했거든요. 그 다음에는 또 알맞는 사람을 세웁니다. 누가 나옵니까 오랬동안 장기집권 하고나니까, 여러군데가 부패되고 하지 않습니까 그때는 칼들고 막 들고 날리는 전두환 대통령을 세우는 겁니다. 그 다음에는 적당하게 민주화로 바뀌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적당한 물같은 사람 노태우 대통령, 물태우 소리 들으면서 선 겁니다. 하나님은 물같이 엉성하게 해먹게 한다음 지금 들통 나서, 해먹은 것을 전부 다 궤어 내도록 만들어 버렸습니다. 또 지금은 누굽니까 이제는 군인들이 좀 하지말고, 문민들이 일어나고, 일반 사람도 일어나고, 머리도 좀 써라!, 세계화 될려면 머리도 좀 써야된다! 이래서, 적당한 사람을 세우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따 뽑아 올리십니다. 우리가 몸부림치는 이것이 전부 알고보면 헛일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어떤 사람이 학교에 들어갔느냐 어떤 사람이 군대에 들어갔느냐에 따라서 다릅니다. 선생이나, 교수나, 지휘관이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세우십니다.
그러므로 이 사실을 아는 자가 서야 하는 겁니다. (행18:5)“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서 내려오매.” 이 말은 전도의 방법을 가리킵니다. 전도의 방법은 사람입니다. 로버트 콜멘이라는 전도학 교수는 그의 저서 ‘주님의 전도 계획’ 첫 장에서 에서 말하기를 ‘주님의 계획은 사람이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이 지역에 들어가느냐 따라서 지역이 달라지고, 어떤 사람이 회사에 들어가느냐에 따라서 그 회사가 달라집니다. 하나님은 사람따라 역사하십니다.
그러므로 오늘 본문, 5절에 나오는 ‘실라와 디모데’는 대단히 중요한 인물입니다. 이 실라는 누구입니까 빌립보에서 바울과 함께 감옥에 들어가서 찬송하며 기도하다가 기적을 일으킨 사람입니다. 디모데는 누구입니까 바울이 돌에 맞아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을 때에, 제자 한명을 찾아 내었습니다. 누구입니까 디모데입니다. 이 디모데는 할머니, 어머니 때부터 성경 수업을 제대로 받은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다입니다.
그러므로 지금도 우리가 어떤 전도를 해야 됩니까 사람을 만들어 내어야 됩니다. 학원 전도도 아이들을 억지로 예배시간에 참석시키고, 억지로 성경 가르치고 하니까, 잘 안되어 지는 겁니다.
그러므로 이 중에서 단 몇명이라도 요원을 뽑아서 이들을 키워서 자벌적인 역사가 일어나도록 해야 되는 겁니다. 사명자만 골라서 아이들이 기도응답 받는 비밀을 확실하게 가르쳐 버리는 겁니다. 그러면 이 아이들이 기도 응답을 받게 되거든요. 기도 응답받으면 그 아이가 활동하는 만큼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아이 중심으로 사명자를 또 골라 내는 겁니다. 그래서 은혜받고 영향을 받은 아이들을 또 찾아내고 그러는 겁니다. 이래서, 이 아이들이 나가서 대학안에 군 안에 말씀운동을 펼치는 겁니다. 이게 안되어지면 언제나 서론만 하고, 변죽만 울리고 끝날 뿐입니다.
2. 하나님의 방법;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역사가 일어납니다. 오늘 본문에 실라와 디모데가 팀을 만들어서 어디로 들어갔습니까 (행18:5)“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서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거하니” 여러분이 누구와 팀을 짜느냐에 따라서 역사가 달라집니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멸망 받기도 하고, 승리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응답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므로 믿음 좋은 사람 만나면 믿음이 좋아집니다. 신비주의 만나면 신비주의 배웁니다. 하나님의 응답을 매일 받는 사람 만나면 여러분도 응답의 사람이 됩니다. 전도를 실제로 잘하는 사람을 만나면 전도를 잘하게 됩니다. 또한 인본주의 잘하는 사람 만나면, 인본주의자가 됩니다. 그래서 역사가 안일어나는 겁니다. 절대로 교회 안에서 시기가 일어나면,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중요한 요원 일수록 여기에 조심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피로 값주고 사신 귀한 자들입니다.
그런데 그 시기만 버리면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전도 역사가 안일어나는 사람은 이유 없습니다. 인본주의 쓰기 때문입니다. 물어볼 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얼마만큼 사랑하느냐 십자가에서 모든 것을 다 주었습니다. 그래서 하늘 문을 열고 전부 다 주기로 하였는데, 응답이 없다면,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닙니다. 응답이 안되는 사람은 겉으로는 경건한척 해도 속으로는 인본주의가 가득차 있는 겁니다. 그러면 응답이 될수가 없습니다. 안그러면 역사가 안일어날 리가 없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바라보아야 합니까 지역과 민족과 세계를 바라 보아야 합니다. 자꾸 서로 얼굴 쳐다보고 시기 경쟁 붙으면 응답이 끊깁니다. 지역, 민족, 세계 복음화 할려면 마음이 좀 튀여야 합니다. 옆에 무슨 선 그어놓고 매일 싸우고, 아직 문제도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문제가 일어날까봐 법석을 피우고 그런 사람은 세계 복음화 못합니다. 절대로 안되게 되어있습니다. 그렇게 적은 그릇으로 무엇을 담겠습니까 벌써 눈이 세계까지 확 트여야 합니다. 앞으로 우리 한국 민족을 통하여 일본, 중국, 세계를 다 살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팀이 누구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3. 전도의 내용 ; 예수는 그리스도다! 5절 하반절에,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거하니” 이것이 전도의 내용입니다. ‘예수는 그리스도라 증거하니’가 아니라, ‘밝히 증거하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만나는 길이요, 예수님은 사단의 세력을 이기는 길이요, 예수님은 저주의 세력을 이기는 길임을, 밝히 똑똑히 증거했다는 겁니다. 그러니, 역사가 막 일어나는 겁니다. 이러자, 유대인들의 시기가 막 일어났던 겁니다. 여기서 아는 것도 어느정도 아느냐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대강 아느냐 좀 아느냐 밝히 아느냐는 것이 영어나, 성경에서는 다른 단어나 전치사가 사용되었습니다. 그리스도를 밝히 알고 전하는 것이 전도의 내용입니다. 이제부터는 우리가 좀 더 기도를 본격적으로 많이 해야 되겠습니다. 릴레이식 금식기도표도 좀 짜고 시간기도, 다락방별 합심기도, 철야기도, 집중기도 등에 힘을 내어야 하겠습니다. 앞으로 우리에게 무슨 문제가 생기느냐 이것은 전국적인 현상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이 복음으로 무장해서 전도하는데, 여기서는 열매가 나오는데, 저기에서는 상대적으로 열매가 안나오는 겁니다. 그러니, 무슨 뜻입니까 저쪽이 가짜라는 것이 밝히 증거되는 겁니다. 그러니 문제가 되는 겁니다. 그러니 시기가 나오고 공격이 들어오는 겁니다. ‘아니, 역사가 안일어나면, 저 분이 회개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전에는 아주 좋은 신자로 인정받던 그 사람이 이 전도하는 사람을 만나고 부터는 무엇이 확실해 지느냐 하면, 그 사람에게는 전혀 역사가 안일어나는데, 전도하는 사람에게는 역사가 계속 일어나거든요. 이것도 한해 두해이지, 이 분이 계속 역사가 안일어나면 어떻게 됩니까 이 사람이 바보가 되어버립니다. 쉽게말해, 들통이 나버리는 겁니다. 바로 이것이 문제입니다. 싸움이 이 싸움입니다.
그러므로 회개해야 할 일이지, 시기하고 싸울 일이 아닙니다. 내 옆에서 그리스도의 증거가 안일어나거든, 누구 만만한 사람 대상으로 시비걸어서 문제의 촛점을 괜히 흐릴려고 하지말고, 빨리 하나님 앞에서 회개해야합니다. 억만 죄인된 우리를 건지러 오신 주님의 역사가 실제로 안일어난다면 회개해야 됩니다. 바로 이런 성도가 지역에, 이런 성도가 아파트 안에, 이런 성도가 회사 안에, 이런 학생이 학교에, 이런 사람이 정치하러 들어간다면 하나님의역사는 일어날 것입니다. 하나님이 응답이 여러분에게 진정으로 나타나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행18:5-6)“.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거하니 (6)저희가 대적하여 훼방하거늘 바울이 옷을 떨어 가로되 너희 피가 너희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나는 깨끗하니라 이 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이래서 복음이 다른 지역으로 가게 된 것입니다.
4. 모든 문제의 답은 하나님이 내십니다. 9-10절입니다. (행18:9-10)“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10)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아무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정말로 응답받으면 모든 문제들이 다 해결될 것입니다. 우리가 누구를 만났느냐 그리고, 누가 가느냐에 따라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리고, 어느 지역이냐에 따라서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이것이 팀사역입니다. 이때 하나님이 밤에 바울에게 나타나셔서 “두려워하지 말며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고 했습니다. 오늘 우리가 ‘내가 맞다! 틀리다!' 말하기 전에 여러분에게 1 날마다 응답이 와야 됩니다. 하나님은 응답하시는 주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되어져야 합니다. 그리고2 여러분이 있는 주위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변화시켜서 구원 얻을 자를 자꾸만 만들어 내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이 두가지 일이 일어나면 여기에는 응답이 다 들어있습니다. 그 중에 중요한 것은 사명자가 가는 길에는 구원받을 자가 만나게 됩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행18:5)“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서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거하니” 이런 일들이 계속 되어져 나가야 하는 겁니다. 데살로니가 교회에 대한 데살로니가에 보면 “바울과 실루아노아와 디모데는 데살로니가에 있는 성도들에게 편지하노니” 하고 편지를 쓰게 되는데, 이 데살로니가 교회가 나중에 큰 사역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마게도냐와 아가야 전역에 역사가 일어났다”고 하였습니다.
5.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응답을 받겠습니까
1) 성령님내주를 기억하라! 먼저, 한가지를 기억해야 됩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하나님은 한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의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계시고, 우리와 함께 계시고, 우리를 인도하시고, 우리가 기도할 때는 우리와 관계된 곳에 역사를 일으키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안에 하나님의 성령님이 계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2) 성도의 권세를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와함께 계시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는 곳에 거기서 말씀운동, 기도운동을 펴기만 하면, 두가지 일이 벌어지는데, 사단의 세력이 결박되고 하늘의 군대가 동원되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했습니다. 이것만 깨달은 사람은 가는 곳마다 기도 응답이 나옵니다. 전도 기도응답이 여기에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원받은 자는 주의 성령님이 우리 안에 계시고, 같이 동행하고 계시는데, 주님이 나와 같이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 가서 기도운동, 말씀운동을 펴기만 하면 두 가지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꼭명 심해야합니다. 사단의 세력이 결박되고, 그때 하늘의 군대들은 동원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보면, ‘하나님앞과 천사들 앞에서’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마18:10절에 보면, 기도하는 주의 백성들에게 주의 천사들을 보내사 여러분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을 지켜보고 하나님께 보고한다고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사실을 믿는 자는 하나님의 응답이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 성경 말씀이 사실이라면 여러분이 응답받게 되기를 바랍니다.-이 사실을 깨달은 히스기야 임금이 하나님 앞에 엎드려 뭐라고 기도한지 압니까 ‘내게 응답을 주소서!’라고 하지 않고, ‘그룹들 위에 계신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여!’라고 했습니다. 그룹이 누굽니까 천사들입니다. 천사들을 마음대로 움직이시는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지금 산헤립이 보낸 저 편지의 말을 한번 들어 보시옵소서!’라는 겁니다. 그날 밤에 기도하는데, 하나님이 주의 사자를 보내사, 앗수루 군사 18만 5천을 없애 버렸습니다. 그것이 역사입니다. 기도응답을 아주 많이 받은 다윗이 뭐라고 했는지 압니까 시103:20-22절에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는 천사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천군이여! 여호와를 송축할 지로다!”고 했습니다. 꼭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 속에 성령님이 와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부터 하나님의 말씀운동 펴고, 기도하게 되면, 하늘의 군대는 동원되고, 사단의 세력은 결박되는 겁니다. 그러면 모든 문제는 끝납니다. 사단은 지금도 여러분을 자꾸 손해줄려고 여러분을 넘어지게 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지 않고, 세상으로 가게하고 그럽니다. 그러다가 큰 문제가 들이닥쳐서 실패하도록 만드는 겁니다. 깨달아야 됩니다. 구약이나 신약이나 하나님이 함께하는 원리는 똑같습니다. 야곱이 형을 피하여 산속에 엎드려 기도하다가 하나님 앞에서 잠들었는데, 굼에 보니, 사닥다리가 하늘에 닿았습니다. 사닥다리는 올라가는 겁니다. 거기에 천사들이 올라갔다 내려갔다합니다. 여기서 야곱이 깨닫고 일어나서 회개합니다. ‘내가 몰랐구나! 여기에 하나님이 계시는 것을 몰랐구나!’ 그 사닥다리 끝에 여호와 하나님이 좌정하셨습니다. 말씀하시기를 ‘내가 약속을 다 이룰 때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고 하십니다. 창32장에 보면, 고향으로 돌아올 때에, 형이 400명 군인을 이끌고 자기를 죽이러 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기도하기를 ‘하나님 오늘 밤에 응답하지 않는다면 나는 가지 않습니다!’ 왜요 가서 죽을것을 왜 갑니까 ‘오늘 밤에 주님이 역사하셔야 됩니다. 증거를 주옵소서!’ 나중에는 천사가 안되니, 천사가 야곱의 환도뼈를 쳐서 뭐라고 합니까 ‘네 이름을 야곱이라고 하지말고, 이스라엘이라고 하라!’ 이 말을 확신하여 붙잡고 나갑니다. 이 증거를 붙잡고 가니, 하나님이 주의 사자를 먼저 보내서 에서의 마음을 완전히 뒤바꾸어 버립니다. 군인을 데리고 오다가, 마음이 뒤바뀌어서 야곱을 끌어안고 울고 그럽니다. 하나님이 마음을 뒤집어 버린 겁니다. 우리 사람 마음을 뒤집기도 하고, 바꾸기도 하는 것이 하나님이십니다.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면 똑같은 원리가 나타납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기도하고난뒤에 불속에 들어갔는데, 먼저 주의 사자를 보내사 그 불을 막은 것입니다. 이상하지요 다니엘이 기도하고 사자굴에 들어가보니,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다니엘이 기도하는 시간에 하나님이 주의 천사를 보내사 사자의 입을 봉했으므로’라고 했습니다. 오늘 우리가 왜 기도해야 되고 무엇 때문에 말씀운동 해야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크게 두 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 1주의 성령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부터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알고 가만히 있으면 안됩니다.2말씀운동 펴고, 기도운동 펼때마다 흑암세력은 결박되고, 하늘의 군대는 역사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영적인 사실을 모르면 기도를 못합니다. 그러니 매일 염려 생기고, 고생하는 겁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그냥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말씀운동을 펴면 거기에는 누가 역사한다고요 성령님이 역사합니다. 성령님이 역사하면 거기에 무슨 일이 벌어진다고요 사단이 결박되어 버립니다. 사단이 결박되어지면, 거기에 하나님의 나라가 역사하는 겁니다. 성경 어디에 있습니까 마12:27-29절에 예수님이 분명히 말씀했습니다. 이 말씀은 하도 예수님을 가리켜 마귀 아비라고 하니까, 만약에 강도가 어떤 집을 털려고 들어갔는데, 그 집주인이 검도 9단짜리라! 그러면 그 강도가 어떻게 그 집을 털겠느냐 제대로 털려면, 총으로 위협하여 그 검도 9단짜리 주인을 묶어놓고 털어야 되지 않겠느냐고 설명합니다. 다시말해, 우리가 회사를 살릴려면 그 회사에 버티고 있는 강한 자를 결박시켜 놓고 살려야하고, 집안을 살릴려면 집안에 버티고 있는 강한자 사단의 세력을 무력화 시켜놓고 집안을 살려야 할 것이라는 뜻입니다.
웰링턴 장군은 하루에 3-4시간씩 기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한번은 부관에게 내가 30분만 기도할테니 30분후에 말해달라! 해놓고는 기도실에 들어가서 기도합니다. 30분이 지나서 부관이 장군에게 ‘시간되었습니다!’라고 말할려니, 너무 간절하게 기도해서 감히 건드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1시간이 지나갔습니다. 다시 들어가서 또 ‘시간이 지났습니다!’ 이야기 할려다가 못하고, 그러기를 몇번 하다가 마침내 시간이 3시간이나 지나버렸습니다. 할수 없어서 이 부관이 용기를 내어서 ‘장군님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났습니다!’고 하니까, 웰링턴 장군이 기도를 마치고 일어나면서 하는 말이 ‘아니, 30분이 벌써 다 지났나’하는 겁니다. 이같은 기도의 사람이다 보니, 누구를 꺽었습니까 나폴레옹을 꺽었던 겁니다. 그것이 기도의 힘입니다. 6.25때에 장도영 장군이 전투에 나가면서 목사님에게 부탁을 드렸답니다. ‘목사님, 우리는 이제 마지막 고지로 나갑니다. 우리가 돌아오면 산 것이고, 안돌아오면 죽은 겁니다. 우리가 돌아올 때까지 기도해주십시요!’라고 했답니다. 그러자, 목사님이 ‘예 알겠습니다. 지금 죽음의 전장터로 나가는데 제가 돌아올 때까지 밥을 먹지않고 기도하겠습니다!’
그런데, 전쟁에 완전 승리하여 돌아왔답니다. 기념비도 세워놓고, 그분이 지금은 장로님이신데, 훈장도 받았습니다. 기도의 비밀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에 하늘의 군대가 움직이는 겁니다. 기도할 때에 성령님이 역사하사, 흑암 세력이 결박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는 사람이 세계 복음화 합니다.
그러므로 어떤 면에서는 골방 안에 앉아서도 세계를 뒤집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비밀을 모르는 사람은 막 뛰다가 보면, 퍽 쓰러져 버립니다. 한계가 오니까요. 이 비밀을 깨달은 사람은 무슨 일이든지 할 수있습니다. 응답이 빨리 안오는 것은 계획이 큰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주의 성령님이 나와 함께 계시고, 내가 가기만 하면 주의 성령님이 같이역사하는 이 비밀을 가지고 있는 자는 가기만 하면 흑암 세력이 결박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하늘 군대가 동원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무슨 다른 소리가 필요 없습니다. 이 비밀을 모르는 사람이 자꾸 프로그램 이야기하고, 무슨 말이 많은 겁니다. 이 비밀을 가진 자는 아무데나 가도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런데 이것이 안된 사람은 어디를 보내 놓아도 안됩니다. 핑게만 자꾸 댑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은 천하의 무적입니다. 하나님이 같이 계시는 겁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에게 있으시기를 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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