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마26:36-46)
본문
육적인 생활에는 양식과 호흡의 두 요소가 있습니다. 영적인 생활의두요소는 여호와 하나님 말씀과 기도입니다. 신앙인에게 이 두가지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이 시간에는 기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떤 종교이든 자기가 섬기는 대상에게 기도라는 행위가 있습니다. 그 기도의 행위를 잘 살펴 보면 참 종교인지 아니면 미신인지를 분별할 수가 있습니다. 기도는 섬기는 절대자에게 대화하는 행위이며 만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경건한 분위기에서 자세를 바로 가다듬고 손을 합장하고눈을 감습니다. 그리고 그 앞에서 자기를 삼펴 보고 성찰하면서 자기의 부족과 죄스러움을 느끼고 고백하면서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는 행위기도 합니다.
1. 하나님의 뜻에 맞는 기도 기도의 내용을 통해 신앙적인지 미신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기도를 간구라고만 생각하여 자기 중심으로 생활의 필요한 모든것을 받기만을 위해 간구합니다. 물질의 축복, 건강의 축복, 자녀의축복, 사업의 축복등 세상의 온갖 복을 다 간구합니다. 이런 것을 기도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편으로는 기도는 하나님 앞에서의 죄인됨을 회개하면서어떻게 해야만 하나님의 뜻에 맞게 살며, 영광돌리는 생활을 할 수 있겠습니까 하고 힘을 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기도가 있습니다. 전자의 기도는 자기 중심, 인간 중심의 간구로서 미신적 기도라고할수 있습니다. 흔히 미신의 행위를 보면 위급할 때 구하고,무슨 일을시작할 때 고사를 지내는 등 자기 중심에서 이루어지기를 구하는 태도입니다. 그러나 후자의 경우는 참 신앙의 기도입니다. 즉, 내 중심에서 맞추는 간구가 아니라 절대자이신 하나님의 뜻에 맞도록 하는 기도입니다.
2. 예수님에게서 배웁시다. 우리는 이제 기도의 참 모습을 예수님에게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유대의 탄생하시어 30세부터 공생애에 들어가 3년간 복음을전파하셨습니다. 그 때 유대인들의 반대에 부딪치게 됐습니다.저들은정치적 배경을 가지고 도전해 왔으며, 악의 세력의 도전도 극심하였습니다. 형식주의의 독선주의의 종교 지도자의 도전과 사회의 부조리와 부패가 휘몰아쳐 오는 풍조에 대항하시던 젊은 예수는 너무도 약세임에는 틀임없었습니다. 결국 3년간의 투쟁끝에 칼로 창을 가지고 물질적 세력으로 대항하는저들에게 사랑만을 가지고 싸웠던 예수는 이제 닥칠 희생을 각오하지않을 수 없었습니다. 죽음을 예상하셨습니다. 그 죽음이 바로 십자가의 극형임에도 알고 계시었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을 데리고 겟세마네동산에서 최후의 기도를 드리시게 되었습니다. 그 때, 기도가 "저 악당들을 무찔러 주십시오! 나의 12제자들이 옛날 300명의 기드온 군대가 12만의 미디안 군대를 무찌르듯이 쳐부수게 해주시고, 어린 소년다윗이 물맷돌로 블레셋의 거장 골리앗을 쳐죽인 것처럼 하나님의 능 력과 기적을 또한번 나타내어 주십시오! 라고 기도하지 아니하였습니다. 흔히 우리는 그렇게 기도할 것입니다.또 그것이 잘못된 것이 없다고생각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의 듯에 맞는 것 같으나 내중심의 기도요, 참 신앙의 기도가 아닙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기도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내 원대로 마옵시고,하나님의 원대로 되어지기를 기도하셨습니다. 그래서 난죽어도 희생되어도, 수치와 모욕을 당해도 좋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뜻이면 달가이 받겠습니다. 물론 그런 어려움의 잔이, 될 수만있으면 물러가도록 말씀하시었으나 결코 내 뜻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의뜻대로 이루어지기를 기도하셨습니다.
3.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합시다. 바로 이것이 기독 신자의 참 기도의 자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해야 합니다. 그러며 이 모든 것을 주시리라고 하셨습니다. 이방신을 섬기는 자처럼 중언부언 주문을 외우듯이 하지 말아야 합니다. 저희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시는 줄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구하기 전에 우리가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와 같은 축복이란 동물의 세계에도 그저 받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는 그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기도는 다 미신적인 기도입니다. 우리의 기도의 생활은 보다 더 높은 차원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기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이웃과 교회와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제1차 대전 때의 일이었습니다. 연합군과 동맹군으로 나누어 백병전이 벌어졌습니다. 끝내 터키군의 동맹군이 영국을 중심한 연합군에게패하여 최후의 격전 장소 예루살렘으로 퇴각하여 포위되고 말았습니다. 영국의 연합군은 예루살렘을 겹겹이 포위하여 압축해 갔습니다. 터키군은 더 싸울 힘이 없어서 성문을 잠그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이 때총사령관인 Alemby 장군은 영국의 황제 죠지 V에게 보고하여 최후의공격 명령을 내리도록 전문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죠지 V세는 이렇게말했습니다. "성도 예루살렘을 공격하는 것은 불경죄를 범하는 것이다. 과거 바벧론과 파사와 로마가 성도 예루살렘을 공격하여 그들의 나라가 불경죄로 망했으니 하나님을 믿는 연합군이 어찌 또 다시 불경죄를 지을 수있느냐"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어찌 할 것입니까기도하라!" 이 명령은 몰지각한 어리석은 지식임에는 틀림이 없었습니다. 그러나총사령관 Alemby는 순종하여 전 연합군에게 기도하라고 명령을 내렸습니다. 얼마 후 정찰대를 파송하여 예루살렘을 살펴 보았더니 터키군대는 그 동안 불안에 싸여 초조히 공격받게 될 것을 기다리다 못하여 모두 땅굴을 파고 몸만 간신히 도망하였습니다. 그래서 Alemby사령관은이것은 하나님의 승리이니 예루살렘 입성은 예배의 행렬로 하여야 한다고 하여 장군을 위시하여 모두가 도보로 입성하여 개선하였습니다. 그 날이 1917년 12월 9일이었습니다. 기독교의 기도는 이처럼 위대합니다. 기도는 마치 인간의 산소 호흡과 같은 영적인 호흡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기도하라고하셨습니다. 우리는 육신의 부모를 만나 이야기 하듯이 우리의 하나님아버지께서 항상 내 곁에 계심을 믿고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내 뜻에맞추지 말고 하나님의 뜻에 맞는 기도 생활이어야 합니다.
1. 하나님의 뜻에 맞는 기도 기도의 내용을 통해 신앙적인지 미신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기도를 간구라고만 생각하여 자기 중심으로 생활의 필요한 모든것을 받기만을 위해 간구합니다. 물질의 축복, 건강의 축복, 자녀의축복, 사업의 축복등 세상의 온갖 복을 다 간구합니다. 이런 것을 기도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편으로는 기도는 하나님 앞에서의 죄인됨을 회개하면서어떻게 해야만 하나님의 뜻에 맞게 살며, 영광돌리는 생활을 할 수 있겠습니까 하고 힘을 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기도가 있습니다. 전자의 기도는 자기 중심, 인간 중심의 간구로서 미신적 기도라고할수 있습니다. 흔히 미신의 행위를 보면 위급할 때 구하고,무슨 일을시작할 때 고사를 지내는 등 자기 중심에서 이루어지기를 구하는 태도입니다. 그러나 후자의 경우는 참 신앙의 기도입니다. 즉, 내 중심에서 맞추는 간구가 아니라 절대자이신 하나님의 뜻에 맞도록 하는 기도입니다.
2. 예수님에게서 배웁시다. 우리는 이제 기도의 참 모습을 예수님에게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유대의 탄생하시어 30세부터 공생애에 들어가 3년간 복음을전파하셨습니다. 그 때 유대인들의 반대에 부딪치게 됐습니다.저들은정치적 배경을 가지고 도전해 왔으며, 악의 세력의 도전도 극심하였습니다. 형식주의의 독선주의의 종교 지도자의 도전과 사회의 부조리와 부패가 휘몰아쳐 오는 풍조에 대항하시던 젊은 예수는 너무도 약세임에는 틀임없었습니다. 결국 3년간의 투쟁끝에 칼로 창을 가지고 물질적 세력으로 대항하는저들에게 사랑만을 가지고 싸웠던 예수는 이제 닥칠 희생을 각오하지않을 수 없었습니다. 죽음을 예상하셨습니다. 그 죽음이 바로 십자가의 극형임에도 알고 계시었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을 데리고 겟세마네동산에서 최후의 기도를 드리시게 되었습니다. 그 때, 기도가 "저 악당들을 무찔러 주십시오! 나의 12제자들이 옛날 300명의 기드온 군대가 12만의 미디안 군대를 무찌르듯이 쳐부수게 해주시고, 어린 소년다윗이 물맷돌로 블레셋의 거장 골리앗을 쳐죽인 것처럼 하나님의 능 력과 기적을 또한번 나타내어 주십시오! 라고 기도하지 아니하였습니다. 흔히 우리는 그렇게 기도할 것입니다.또 그것이 잘못된 것이 없다고생각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의 듯에 맞는 것 같으나 내중심의 기도요, 참 신앙의 기도가 아닙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기도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내 원대로 마옵시고,하나님의 원대로 되어지기를 기도하셨습니다. 그래서 난죽어도 희생되어도, 수치와 모욕을 당해도 좋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뜻이면 달가이 받겠습니다. 물론 그런 어려움의 잔이, 될 수만있으면 물러가도록 말씀하시었으나 결코 내 뜻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의뜻대로 이루어지기를 기도하셨습니다.
3.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합시다. 바로 이것이 기독 신자의 참 기도의 자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해야 합니다. 그러며 이 모든 것을 주시리라고 하셨습니다. 이방신을 섬기는 자처럼 중언부언 주문을 외우듯이 하지 말아야 합니다. 저희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시는 줄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구하기 전에 우리가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와 같은 축복이란 동물의 세계에도 그저 받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는 그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기도는 다 미신적인 기도입니다. 우리의 기도의 생활은 보다 더 높은 차원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기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이웃과 교회와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제1차 대전 때의 일이었습니다. 연합군과 동맹군으로 나누어 백병전이 벌어졌습니다. 끝내 터키군의 동맹군이 영국을 중심한 연합군에게패하여 최후의 격전 장소 예루살렘으로 퇴각하여 포위되고 말았습니다. 영국의 연합군은 예루살렘을 겹겹이 포위하여 압축해 갔습니다. 터키군은 더 싸울 힘이 없어서 성문을 잠그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이 때총사령관인 Alemby 장군은 영국의 황제 죠지 V에게 보고하여 최후의공격 명령을 내리도록 전문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죠지 V세는 이렇게말했습니다. "성도 예루살렘을 공격하는 것은 불경죄를 범하는 것이다. 과거 바벧론과 파사와 로마가 성도 예루살렘을 공격하여 그들의 나라가 불경죄로 망했으니 하나님을 믿는 연합군이 어찌 또 다시 불경죄를 지을 수있느냐"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어찌 할 것입니까기도하라!" 이 명령은 몰지각한 어리석은 지식임에는 틀림이 없었습니다. 그러나총사령관 Alemby는 순종하여 전 연합군에게 기도하라고 명령을 내렸습니다. 얼마 후 정찰대를 파송하여 예루살렘을 살펴 보았더니 터키군대는 그 동안 불안에 싸여 초조히 공격받게 될 것을 기다리다 못하여 모두 땅굴을 파고 몸만 간신히 도망하였습니다. 그래서 Alemby사령관은이것은 하나님의 승리이니 예루살렘 입성은 예배의 행렬로 하여야 한다고 하여 장군을 위시하여 모두가 도보로 입성하여 개선하였습니다. 그 날이 1917년 12월 9일이었습니다. 기독교의 기도는 이처럼 위대합니다. 기도는 마치 인간의 산소 호흡과 같은 영적인 호흡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기도하라고하셨습니다. 우리는 육신의 부모를 만나 이야기 하듯이 우리의 하나님아버지께서 항상 내 곁에 계심을 믿고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내 뜻에맞추지 말고 하나님의 뜻에 맞는 기도 생활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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