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인생 (계22:20-21,눅11:9)
본문
인생은 이 세상에 출생하면서부터 기다림의 인생으로 태어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다림이 없는 인생은 살았으나 죽은 것과 같습니다. 사람은 그 형편 처지를 따라 기다림이 다릅니다. 가난한 사람은 부자가 되 기를 기다리고 병든 사람은 병낫기를 기다리고 학생은 속히 학교를 졸업하 기를 기다리고 청년 남녀는 좋은 배팰을 만나 결혼하기를 기다리고 부모들 은 자녀들이 훌륭한 인물이 되기를 기다리면서 기릅니다.
그러므로 이 땅에는 모두가 기다림 속에서 살고 있다는 말입니다. 더우기 그리스도인은 그의 신앙 생활이 그러합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인이 무엇을 기다리고 살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첫째로, 의를 기다리고 사는 것입니다 (마 6:33). 그리스도인의 생활은 의를 구하고 사는 생활입니다.예수님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고 하셨 습니다. 유명한 데마크의 사상가 키에르케고르가 쓴 '죽음에 이르는 병'이 라는 글 속에 기다림이 없는 사람은 곧 죽으에 이르는 길이라고 설파했습니다. 곧, 기다림이 없는 사람은 절마의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이 기다림은 두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하나는 의를 기다림과 또 하나는 불 의를 기다림입니다. 사람은 본래가 의를 구하게 되어 있습니다. 의를 기다 리는 사람(마 5:6), 참을 기다리는 사람(빌 4:8), 바른 길을 기다리는 사람 들이 기다리는 이러한 길은 사람이 마땅히 걸어야 할 길입니다. 가는 길이 비록 좁고 험할지라도 한 눈을 팔지 말고 묵묵히 걸어가야 합니다.기도하 며, 무릎으로 걷는 길입니다. 얼핏 보기에는 어리석은 것 같으나 여기에느 니 꿈이 있고 보람이 있습니다.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있는 데까지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리라고한 옛 글이 있습니다. 성서는 진리를 애타게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약속하신 축복을 허락하신다고 하였습니다.
둘째로, 신앙으로 심고 열매를 기다려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범사를 믿음으로 하지 아니하면 죄가 됩니다(롬 14:23).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심은대로 거두게 됩니다 (갈 6:6-10). 농부가 밭에 씨앗을 심어놓고 열매를 기다림 같이 여기에는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열매 를 삼년 동안 맺지 못한 무화과 나무를 주인이 찍어 버리라고 말씀하실 때 한 해만 더 기다려 달라고 농부는 요구하였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도 좋은 열매맺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하든지 믿음으로 하고 어떠한 어려움이 있을 지라도 참아야 합니다. 열매의 뒤에는 많은 인내와 피땀이 숨어 있습니다. 눈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도 성실히 믿음으로 할때에 반드시 많은 수확이 있습니다. 눈물로 씨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둘 것입니다.
셋째로, 그리스도인에게는 큰 기다림이 있습니다. 인생도 그 기다림이 천대만상일 것입니다. 사람이 세상에서 살면서 육을 위하여 기다릴 것이 많으나 우리 영혼을 위하여 기다릴 일이 더욱 귀하고, 더욱 큰 것입니다. 신령한 은혜를 기다릴 것입니다(고전 12:31-). 하나님은 죄인이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십니다. 마가의 다락방에 제 제자들은 약속하신 성령님을 기다리고 기도하였습니다. 결과로 충만함을 받았 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최대의 소망은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 재림의 소망으로 위로를 받습니다. 예수님은 우리 있을 곳을 예비하시고 다시 오실 것입니다 (요 124:1).
결론적으로 인생은 분명히 기다림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어두운 고목길에서 강도의 기다림도 있고 방탕의 함정이 기다 리고 있고, 음탕한 여인의 꿀물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영혼의 사랑꾼의 그 물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적으로 조국 통일의 날을 두손 모아 기 다리고 있습니다. 또한 38선을 중심으로 부모와 자식, 남편과 아내의 기다 림의 눈물이 그 얼마입니까 성도들이여! 성신의 능력을 기다립시다. 기도하면서 주실 때까지 기다립시다. 재림하실 예수님을 간절히 기다립시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그러므로 이 땅에는 모두가 기다림 속에서 살고 있다는 말입니다. 더우기 그리스도인은 그의 신앙 생활이 그러합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인이 무엇을 기다리고 살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첫째로, 의를 기다리고 사는 것입니다 (마 6:33). 그리스도인의 생활은 의를 구하고 사는 생활입니다.예수님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고 하셨 습니다. 유명한 데마크의 사상가 키에르케고르가 쓴 '죽음에 이르는 병'이 라는 글 속에 기다림이 없는 사람은 곧 죽으에 이르는 길이라고 설파했습니다. 곧, 기다림이 없는 사람은 절마의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이 기다림은 두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하나는 의를 기다림과 또 하나는 불 의를 기다림입니다. 사람은 본래가 의를 구하게 되어 있습니다. 의를 기다 리는 사람(마 5:6), 참을 기다리는 사람(빌 4:8), 바른 길을 기다리는 사람 들이 기다리는 이러한 길은 사람이 마땅히 걸어야 할 길입니다. 가는 길이 비록 좁고 험할지라도 한 눈을 팔지 말고 묵묵히 걸어가야 합니다.기도하 며, 무릎으로 걷는 길입니다. 얼핏 보기에는 어리석은 것 같으나 여기에느 니 꿈이 있고 보람이 있습니다.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있는 데까지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리라고한 옛 글이 있습니다. 성서는 진리를 애타게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약속하신 축복을 허락하신다고 하였습니다.
둘째로, 신앙으로 심고 열매를 기다려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범사를 믿음으로 하지 아니하면 죄가 됩니다(롬 14:23).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심은대로 거두게 됩니다 (갈 6:6-10). 농부가 밭에 씨앗을 심어놓고 열매를 기다림 같이 여기에는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열매 를 삼년 동안 맺지 못한 무화과 나무를 주인이 찍어 버리라고 말씀하실 때 한 해만 더 기다려 달라고 농부는 요구하였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도 좋은 열매맺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하든지 믿음으로 하고 어떠한 어려움이 있을 지라도 참아야 합니다. 열매의 뒤에는 많은 인내와 피땀이 숨어 있습니다. 눈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도 성실히 믿음으로 할때에 반드시 많은 수확이 있습니다. 눈물로 씨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둘 것입니다.
셋째로, 그리스도인에게는 큰 기다림이 있습니다. 인생도 그 기다림이 천대만상일 것입니다. 사람이 세상에서 살면서 육을 위하여 기다릴 것이 많으나 우리 영혼을 위하여 기다릴 일이 더욱 귀하고, 더욱 큰 것입니다. 신령한 은혜를 기다릴 것입니다(고전 12:31-). 하나님은 죄인이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십니다. 마가의 다락방에 제 제자들은 약속하신 성령님을 기다리고 기도하였습니다. 결과로 충만함을 받았 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최대의 소망은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 재림의 소망으로 위로를 받습니다. 예수님은 우리 있을 곳을 예비하시고 다시 오실 것입니다 (요 124:1).
결론적으로 인생은 분명히 기다림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어두운 고목길에서 강도의 기다림도 있고 방탕의 함정이 기다 리고 있고, 음탕한 여인의 꿀물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영혼의 사랑꾼의 그 물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적으로 조국 통일의 날을 두손 모아 기 다리고 있습니다. 또한 38선을 중심으로 부모와 자식, 남편과 아내의 기다 림의 눈물이 그 얼마입니까 성도들이여! 성신의 능력을 기다립시다. 기도하면서 주실 때까지 기다립시다. 재림하실 예수님을 간절히 기다립시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