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 막힌 에스라 (스9:1-4)
본문
바벨론의 포로 생활의 기간이 70년이 차면 고국으로 돌아오게 하신다는 예례미아를 통한 여호와 하나님의 예언이 이루어져 백성들이 제 3차에 걸쳐 귀환하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예례미아 29장10절에 보면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벨론에서 칠십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권고하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실행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에스라는 하나님의 율법에 완전한 학사였고 왕의 대사였으며, 2차 귀환때의 지도자입니다. 바벨론으로부터의 제 1차 귀환 때의 지도자는 스룹바벨이고, 제 2차 귀환 때의 지도자는 에스라이고 제 3차 귀환 때의 지도자는 느헤미아입니다. 유대인의 부패한 모습은 선택받은 민족으로서 순수성을 상실했습니다. 신명기 7장4절에 나와 있는 “이방인과 결혼하지 말라”는 계명을 어겼습니다.
그런데 특이할만한 일은 지도자들의 부패입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말은 이에대한 경우를 잘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1. 종교 지도자들과 정치 지도자들이 죄를 더욱 더 부채질 했습니다.
(1) 스9:1에 “제사장과 레위 사람이”아모리 사람과 가증한 일을 행한다고 기록되어 있고 2절에 보면 “거룩한 자손으로 이방 족속과 서로 섞이게 하는데 방백들과 두목들이 이 죄에 더욱 으뜸이 되었다 하는지라”고 하였습니다. 특히 종교 지도자들의 타락은 자신을 욕되게 할 뿐아니라 민족적인 수치가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랑받는 백성, 즉 택함받은 백성이 죄를 범하면 하나님의 질투와 진노는 더 심각해지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은 이방인과의 혼인을 엄격하게 금지하는 율법을 정해 놓으셨습니다.(신7:3-4)(스9:12) 1 사사기에 보니 “이스라엘 자손들이 이방여자들을 아내로 맞이하여 아내를 삼을 때 하나님의 노여움을 사서 메소포타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을 8년을 섬겼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삿3:6-8)
2 영적 이방인, 즉 불신자와의 결혼도 마찬가지 입니다. 결혼하기전에는 “결혼해서 예수 믿게 하면 되지 뭐!”라고 자신 만만하게 말합니다. “예수 믿게 하기는 커녕 오히려 끌려가지나 말지!” 3 “에서”가 장자이면서 이삭의 축복을 받지 못한 원인중의 하나가 이방여자를 아내로 맞이하여 살았기 때문입니다.4 “아합”이 악한 왕이 된것은 이방여인 “이세벨”을 아내로 맞이하였기 때문입니다. 5 솔로몬이 말년을 악하게 보낸 것은 이방여인들을 아내로 맞이하였기 때문입니다.
2. 기가 막힌 에스라와 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어겼는가를 생각해 봅시다.
(1) 에스라는 이러한 민족적인 비극을 큰 문제로 생각하고 “기가 막혔다고”기록되어 있습니다. 스9:3 “내가 이 일을 듣고 속옷과 겉옷을 찢고 머리털과 수염을 뜯으며 기가 막혀 앉으며-”
1 경제적인 비극보다는 정신적, 신앙적 타락이 더 심각한 것입니다. 왜 에스라는 옷을 찢고 수염을 뜯으며 기가 막혀 있습니까 하나님의 사랑으로 포로 된 상태로 부터 자유를 얻어 예루살렘으로 돌 아오게 하셨는데 하나님께 감사해서라도 더 좋은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 을 섬겨야 하는데 정반대의 현상을 보이는 것을 에스라가 보았을 때 기 가 막힐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포로로 부터 제 1차 귀환을 한 이후로 81년만에 1754명을 데리고 고국으로 왔을 때 이런 극도의 혼란에 빠져있는 것을 에스라가 처음으로 본 것입니다.
2 “기가 막힌다”는 표현외에 “기쓴다” “기차다” 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기(氣)는 동양철학에서 힘의 본질을 말하며, 생활이나 활동의 근원을 말합니다. 흔히 “기가 막히게 좋은데!” 라고 말하는 것은 좋은 의미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오네!”할 때는 별로 좋지 않을 때 사용하는 것입니다. ㉠ 동양의학에서 말할 때 온 몸에는 기가 흐르는데 그것을 기초로해서 침을 놓기도하고 지압도 해서 기를 풀어 줌으로 기가 유통이 잘되게 함으로 음양을 조절하여 병을 치료하는 것입니다.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 병이 생기는 것처럼 몸에 병이 나는 것은 기가 막힐 때 즉, 기가 순환이 잘되어야 건강한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 동양철학과 에서 기를 이용해서 도의 경지를 이룰려고 하는 것입니다. 요즈음 서점에서도 그와 같은 책들이 범람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가지고 있는 책중에서도 “선도의 입문” “신인합일” 등이 있습니다만 온 몸을 이용해서 기를 어떻게 이용하느냐 “기”를 어떻게 몸 안으로 끌어 들이느냐하는 내용들이 들어 있습니다. 기를 이용하면 신선이 될 수 있다는 등 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를 원하지 않고, 가르침에 잘못된 점들이 있기 때문에 읽어 볼 하등의 가치가 없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 신앙인으로 생각해 본다면 “기가 막힌다”는 것은 성령님의 기운이 막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기운이 막히면 영적으로 힘이 빠지게 됩니다. 말씀을 떠나면 생기가 될 수 없습니다. 말씀 속에서 생명의 기운이 여러분들의 영혼 속에 깃들기를 축원합니다.
(2) 그러면 포로로부터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왜 하나님의 법을 어겨 가면서 이방인과 결혼을 할려고 했었겠는가를 생각해 보면 단적으로 나라가 약화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나라가 약하면 민족성이 흐려지기 쉬운 이유는 부유한 이방인과의 결혼 하여 생활의 어려움을 면할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나라가 강해야 하나님께 향한 신앙도 강하게 될 수 있습니다.
3. 에스라는 민족적인 불신앙을 자기의 힘으로 해결할려고 하지않고 하나 께 제사를 드리면서 기도로서 해결할려고 그는 먼저 하나님의 성전을 찾아간 것은 하나님의 용서만이 이 민족을 구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기때문에
(1) 그는 저녁제사를 드리고 하나님께 고백했던 것입니다.
(2) 에스라는 자신이 죄를 짓지 않았는데도 마치 자신이 죄를 진것처럼 대속 중보기도를 드렸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사랑이 담긴 정신입니다. 에스라 9장은 5절 이하 전부가 에스라의 중보회개기도로 이루어져 있는데 한구절만 읽어 봅시다 스9:6 “말하기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끄러워 낯이 뜨듯하여 감히 나의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오니 이는 우리 죄악이 많아 정수리에 넘치고 우리 허물이 커서 하늘에 미침이니이다”
(3) 제사와 기도는 병행이 되어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개인적으로 드리는 제사가 있었는데, 아벨과 가인의 경우가 개인제사 아닙니까 신약시대와서 제사가 예배로 바뀌면서 개인 예배라는 의미는 나타나 있지 않습니다. 하기야 제단 앞에서 혼자 찬송부르고 기도하면 개인 예배가 되겠습니다만 흔히 공중예배라고 말을 많이 사용하지 개인예배라는 말은 들어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개인예배도 필요한 줄 믿습니다. 아멘!
4.하나님의 성전 앞에서 나라와 민족을 생각하면서 울면서 대신 중보 기도하던 에스라의 기도의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할롈루야!
(1) 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울면서 잡혼을 포기하기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에스라의 기도가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프레이즈 갇” 만일 대통령이 중보 기도를 한다면 백성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고, 목사님이 늘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하시니 여러분 성도들의 마음이 정로, 즉 주님의 길에서 벗어나실 수가 없는 줄 믿습니다. 에스라10:10-11에서 에스라는 백성들에게 이렇게 외쳤습니다. “제사상 에스라가 일어서서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가 범죄하여 이방여자로 아내를 삼아 이스라엘의 죄를 더하게 하였으니”“이제 너희 열조의 하나님 앞에서 죄를 자복하고 그 뜻대로 행하여 이 땅 족속들과 이방여인을 끊어 버려라” 그 때에 예루살렘에 모인 온 회중들이 큰 소리로 대답을 하였는데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당신의 말씀대로 우리가 마땅히 행할 것이니이다.”
(2) 말로만 “우리가 마땅히 행하겠습니다.”가 아니라 그들은 실제적인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1 이방여인을 아내로 맞이한 자들을 정확히 조사했습니다.(스10:18-44) 조사로 끝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손에 손 잡고”맹세하면서 이방여인을 다 내어 쫓기로하는 결단력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이것은 보통 결단력이 아닐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비록 이방여인이지만 사랑하는 자기의 아내를 버린다고 하는 것은 힘이 든 것이 아닐 수 없기때문입니다. 어렵고 힘이 들 정도가 아니라 눈물나는 일이 아닐 수 없는데 정을 끊는다는 것은 힘들고 괴로운 일입니다. 그 중에는 자녀를 가진 가정도 있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데 엄밀한 의미에서 본다면 그것은 가정파괴의 행동이 아닐 수 없습니다만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우선적인 문제였습니다. 이 문제는 가정이 파괴되더라도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며, 그 뜻을 따르는 것이 우선적인 일인지! 아니면 하나님의 법을 어기면서 가정을 지키는 것이 문제인지 하는 일입니다. 말씀을 안드려도 여러분들이 잘 아실 줄 압니다.
2 이방여자을 아내로 맞이했다가 되돌려 보내는 죄에 대하여 속죄 받기 위해 수양 한마리를 속건제로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우리들이 여기서 아주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것은 행함과 제사의 일치입니다. 성도로서의 행동과 예배가 일치될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복을 주시는 일입니다.
결론:이와같이 이방여인인, 자기 아내를 버리는 눈물겨운 일이지만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역사가 나타난 것은 바로 에스라의 기도의 결과인줄 믿습니다. 따라서 여러분들도 하나님이 원치아니하시는 일들을 버리시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하여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런데 특이할만한 일은 지도자들의 부패입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말은 이에대한 경우를 잘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1. 종교 지도자들과 정치 지도자들이 죄를 더욱 더 부채질 했습니다.
(1) 스9:1에 “제사장과 레위 사람이”아모리 사람과 가증한 일을 행한다고 기록되어 있고 2절에 보면 “거룩한 자손으로 이방 족속과 서로 섞이게 하는데 방백들과 두목들이 이 죄에 더욱 으뜸이 되었다 하는지라”고 하였습니다. 특히 종교 지도자들의 타락은 자신을 욕되게 할 뿐아니라 민족적인 수치가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랑받는 백성, 즉 택함받은 백성이 죄를 범하면 하나님의 질투와 진노는 더 심각해지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은 이방인과의 혼인을 엄격하게 금지하는 율법을 정해 놓으셨습니다.(신7:3-4)(스9:12) 1 사사기에 보니 “이스라엘 자손들이 이방여자들을 아내로 맞이하여 아내를 삼을 때 하나님의 노여움을 사서 메소포타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을 8년을 섬겼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삿3:6-8)
2 영적 이방인, 즉 불신자와의 결혼도 마찬가지 입니다. 결혼하기전에는 “결혼해서 예수 믿게 하면 되지 뭐!”라고 자신 만만하게 말합니다. “예수 믿게 하기는 커녕 오히려 끌려가지나 말지!” 3 “에서”가 장자이면서 이삭의 축복을 받지 못한 원인중의 하나가 이방여자를 아내로 맞이하여 살았기 때문입니다.4 “아합”이 악한 왕이 된것은 이방여인 “이세벨”을 아내로 맞이하였기 때문입니다. 5 솔로몬이 말년을 악하게 보낸 것은 이방여인들을 아내로 맞이하였기 때문입니다.
2. 기가 막힌 에스라와 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어겼는가를 생각해 봅시다.
(1) 에스라는 이러한 민족적인 비극을 큰 문제로 생각하고 “기가 막혔다고”기록되어 있습니다. 스9:3 “내가 이 일을 듣고 속옷과 겉옷을 찢고 머리털과 수염을 뜯으며 기가 막혀 앉으며-”
1 경제적인 비극보다는 정신적, 신앙적 타락이 더 심각한 것입니다. 왜 에스라는 옷을 찢고 수염을 뜯으며 기가 막혀 있습니까 하나님의 사랑으로 포로 된 상태로 부터 자유를 얻어 예루살렘으로 돌 아오게 하셨는데 하나님께 감사해서라도 더 좋은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 을 섬겨야 하는데 정반대의 현상을 보이는 것을 에스라가 보았을 때 기 가 막힐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포로로 부터 제 1차 귀환을 한 이후로 81년만에 1754명을 데리고 고국으로 왔을 때 이런 극도의 혼란에 빠져있는 것을 에스라가 처음으로 본 것입니다.
2 “기가 막힌다”는 표현외에 “기쓴다” “기차다” 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기(氣)는 동양철학에서 힘의 본질을 말하며, 생활이나 활동의 근원을 말합니다. 흔히 “기가 막히게 좋은데!” 라고 말하는 것은 좋은 의미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오네!”할 때는 별로 좋지 않을 때 사용하는 것입니다. ㉠ 동양의학에서 말할 때 온 몸에는 기가 흐르는데 그것을 기초로해서 침을 놓기도하고 지압도 해서 기를 풀어 줌으로 기가 유통이 잘되게 함으로 음양을 조절하여 병을 치료하는 것입니다.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 병이 생기는 것처럼 몸에 병이 나는 것은 기가 막힐 때 즉, 기가 순환이 잘되어야 건강한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 동양철학과 에서 기를 이용해서 도의 경지를 이룰려고 하는 것입니다. 요즈음 서점에서도 그와 같은 책들이 범람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가지고 있는 책중에서도 “선도의 입문” “신인합일” 등이 있습니다만 온 몸을 이용해서 기를 어떻게 이용하느냐 “기”를 어떻게 몸 안으로 끌어 들이느냐하는 내용들이 들어 있습니다. 기를 이용하면 신선이 될 수 있다는 등 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를 원하지 않고, 가르침에 잘못된 점들이 있기 때문에 읽어 볼 하등의 가치가 없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 신앙인으로 생각해 본다면 “기가 막힌다”는 것은 성령님의 기운이 막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기운이 막히면 영적으로 힘이 빠지게 됩니다. 말씀을 떠나면 생기가 될 수 없습니다. 말씀 속에서 생명의 기운이 여러분들의 영혼 속에 깃들기를 축원합니다.
(2) 그러면 포로로부터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왜 하나님의 법을 어겨 가면서 이방인과 결혼을 할려고 했었겠는가를 생각해 보면 단적으로 나라가 약화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나라가 약하면 민족성이 흐려지기 쉬운 이유는 부유한 이방인과의 결혼 하여 생활의 어려움을 면할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나라가 강해야 하나님께 향한 신앙도 강하게 될 수 있습니다.
3. 에스라는 민족적인 불신앙을 자기의 힘으로 해결할려고 하지않고 하나 께 제사를 드리면서 기도로서 해결할려고 그는 먼저 하나님의 성전을 찾아간 것은 하나님의 용서만이 이 민족을 구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기때문에
(1) 그는 저녁제사를 드리고 하나님께 고백했던 것입니다.
(2) 에스라는 자신이 죄를 짓지 않았는데도 마치 자신이 죄를 진것처럼 대속 중보기도를 드렸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사랑이 담긴 정신입니다. 에스라 9장은 5절 이하 전부가 에스라의 중보회개기도로 이루어져 있는데 한구절만 읽어 봅시다 스9:6 “말하기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끄러워 낯이 뜨듯하여 감히 나의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오니 이는 우리 죄악이 많아 정수리에 넘치고 우리 허물이 커서 하늘에 미침이니이다”
(3) 제사와 기도는 병행이 되어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개인적으로 드리는 제사가 있었는데, 아벨과 가인의 경우가 개인제사 아닙니까 신약시대와서 제사가 예배로 바뀌면서 개인 예배라는 의미는 나타나 있지 않습니다. 하기야 제단 앞에서 혼자 찬송부르고 기도하면 개인 예배가 되겠습니다만 흔히 공중예배라고 말을 많이 사용하지 개인예배라는 말은 들어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개인예배도 필요한 줄 믿습니다. 아멘!
4.하나님의 성전 앞에서 나라와 민족을 생각하면서 울면서 대신 중보 기도하던 에스라의 기도의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할롈루야!
(1) 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울면서 잡혼을 포기하기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에스라의 기도가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프레이즈 갇” 만일 대통령이 중보 기도를 한다면 백성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고, 목사님이 늘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하시니 여러분 성도들의 마음이 정로, 즉 주님의 길에서 벗어나실 수가 없는 줄 믿습니다. 에스라10:10-11에서 에스라는 백성들에게 이렇게 외쳤습니다. “제사상 에스라가 일어서서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가 범죄하여 이방여자로 아내를 삼아 이스라엘의 죄를 더하게 하였으니”“이제 너희 열조의 하나님 앞에서 죄를 자복하고 그 뜻대로 행하여 이 땅 족속들과 이방여인을 끊어 버려라” 그 때에 예루살렘에 모인 온 회중들이 큰 소리로 대답을 하였는데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당신의 말씀대로 우리가 마땅히 행할 것이니이다.”
(2) 말로만 “우리가 마땅히 행하겠습니다.”가 아니라 그들은 실제적인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1 이방여인을 아내로 맞이한 자들을 정확히 조사했습니다.(스10:18-44) 조사로 끝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손에 손 잡고”맹세하면서 이방여인을 다 내어 쫓기로하는 결단력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이것은 보통 결단력이 아닐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비록 이방여인이지만 사랑하는 자기의 아내를 버린다고 하는 것은 힘이 든 것이 아닐 수 없기때문입니다. 어렵고 힘이 들 정도가 아니라 눈물나는 일이 아닐 수 없는데 정을 끊는다는 것은 힘들고 괴로운 일입니다. 그 중에는 자녀를 가진 가정도 있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데 엄밀한 의미에서 본다면 그것은 가정파괴의 행동이 아닐 수 없습니다만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우선적인 문제였습니다. 이 문제는 가정이 파괴되더라도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며, 그 뜻을 따르는 것이 우선적인 일인지! 아니면 하나님의 법을 어기면서 가정을 지키는 것이 문제인지 하는 일입니다. 말씀을 안드려도 여러분들이 잘 아실 줄 압니다.
2 이방여자을 아내로 맞이했다가 되돌려 보내는 죄에 대하여 속죄 받기 위해 수양 한마리를 속건제로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우리들이 여기서 아주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것은 행함과 제사의 일치입니다. 성도로서의 행동과 예배가 일치될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복을 주시는 일입니다.
결론:이와같이 이방여인인, 자기 아내를 버리는 눈물겨운 일이지만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역사가 나타난 것은 바로 에스라의 기도의 결과인줄 믿습니다. 따라서 여러분들도 하나님이 원치아니하시는 일들을 버리시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하여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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