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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서 복이 있어라 (단12:11-13)

본문

12절에 기다려서 일천삼백 삼십오일까지 이르는 그 사람은 복이 있으리라. 단7,9,12자에서는 한결같이 마지막에 있을 때를 말씀함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7,9장을 말씀 드릴 때에 12장에 가서 말씀드린다고 말씀드린바 있습니다. 9장에 다니엘이 여호와 하나님 앞에 예레미야 선지자의 말씀을 읽다가 깨달아 금식하며 베옷을 입고 주님께 기도하게 됩니다. 다니엘은 기도하는 중에 70년 포로 생활이 잠시후면 끝날것이다고 하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기도하는 다니엘에게 장차 인류의 역사가 70이레에 의해서 마지막때 까지의 역사를 이상 가운데 보여 주면서 다니엘은 그 70이레의 설명을 듣습니다. 특별히 마지막에 가서 특별히 한 이레를 정하시고 그 이레의 절반이 되는 때에 하나님께서 제사하는 것과 하나님께 예물 드리는 것을 금지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며 설 것이며 이런 때가 올 것이라고 다니엘서 9장27절에 말씀했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마24:15=다니엘이 말한바 멸망에 가증한 물건이 거룩한 것에 서는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하고서 예수님께서도 멸망의 가증한 물건이 거룩한곳에 설 것이다 말씀했습니다. 다니엘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한이레을 정한 이레의 절반에 이르러 제사를 금하고 예물을 금하고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서는 때를 말한 것은 동일한 내용입니다. 단12:11=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세울 때부터 멸망의 물건이 세움을 얻게 되어지는 때가 되어지면은 우리에게 말씀해준 때를 알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기를 마24:36에서 때에 대해서는 누구도 알 수 없는 관계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언제 올 것이냐 문제되기도 합니다. 행1:4-7=때에 대한 기한은 하나님이 자기의 절대 권한 속에 두었기 때문에 아들도 천사도 누구도 그것을 알지 못하게끔 그렇게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마24:15=멸망의 가증한 물건이 설 때 그때부터는 읽는 자는 깨달음이 올 것이니. 깨닫는 자=주님이 언제 올 것인가 하는 때를 성경에 말씀한 내용을 깨달으면 된다 하고 말씀한 내용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부,성자,성령님, 업무를 분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때를 알 수 있게 하시면 아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예레미야에게 히스기야에게 다윗에게 때를 말씀해줌으로 때를 알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종 생활을 하다가 돌아올 것이다. 예레미야에게는 =70년 포로의 때를 히스기야에게는 15년 생명을 연장 받음을 알게 되었고 다니엘은 1290일 1335일 때를 알 수 있었고. 노아는 120년후에 물의 심판의 때를 알게 했습니다. 아모스 기자는 =암3:7=하나님이 그 종들에게 알게할때에 모든 것을 알게 되어질 것이다라고 하는 중요한 키 같은 말씀을 해주고 있습니다. 오늘 성경에 말씀해주고 있는 때에 대한 명확한 날짜를 이야기해 주고 있는 3가지의 말씀을 드림으로 말미암아 오늘 이 아침 말씀을 통해 그러한 때가 아닐 때에는 하늘의 어떤 권능을 행하여 불을 끌어내리며 기사와 이적을 행하며 별 별일을 행한다 할지라도 거기에 우리가 현혹되어져서는 안된다는 것을 주의해야 될 것입니다.
1.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나서 끝나리라.
(7) 특별히 읽은 다니엘서 12장 속에서 7절 말씀에 보면은 “내가 들은즉 그 세마포 옷을 입고 강물 위에 있는 자가 그 좌우 손을 들어 하늘을 향하여 영생하시는 자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반드시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나서 성도의 권세가 다 깨어지기까지니 그렇게 되면 이 모든 일이 다 끝나리라 하더라” 말씀하므로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나면 모든 일이 끝나게 되어질 세상 마지막에 대한 내용을 다니엘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니엘서 만큼 정확하게 날짜를 명기해서 우리들에게 마지막 때까지의 비밀을 말한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다니엘서에는 때에 대한 마지막의 날짜를 세 가지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 첫째가 한 떄 두 때 반 때를 지나서 끝날 것이라고 하는 내용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1).칠십 주 끝 한주 절반에 제사를 금지한다.(9:27,12:11) 다니엘서 9장 27절과 12장 11절을 보면은 다니엘이 예레미야 선지자의 말을 읽다가 “아 이거 70년 포로 생활이 얼마 남지 아니했구나”하는 사실을 깨닫고 하나님 앞에 금식하고 회개하는 기도를 드리게 될 때에 하나님이 다니엘에게 놀라운 비밀을 깨닫게 했습니다. 그 비밀은 세상 마지막 때에 하나님이 인류를 70주 묵시의 경륜으로 역사하실 것이라는 하나님의 비밀입니다.
그런데 그 70주 묵시를 가만히 보면은 69주에 대한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남은 마지막 1주 대한 것은 비밀로 붙이면서 바로 그 마지막 1주 절반에 제사를 금지하게 되는 때가 오게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한 주의 하루를 1년으로 보며, 한 주의 절반이니까 3년 반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소위 7년 대환난 가운데 후 3년 반으로 접어드는 3년 반을 이야기 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남아있는 마지막 한 주의 절반 때가 되면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 선지자들 무신론국가, 마귀,사탄의 권세에 잡힌 자들에 의하여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성도들에게 예배를 금지하는 본격적인 핍박이 있게 되므로 후 3년 반의 환난이 어느 정도인가 하는 것을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후 3년 반에 나타날 징조로써 멸망의 가증한 물건이 거룩한 곳에 서는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으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마24:15)
2).짐승에게 일시 권세를 준다.(17:3,12-13) 한 때 두 때 반 때 삼년반 동안을 짐승에게 일시 권세를 주어서 짐승으로 하여금 세계를 장악하여 무신론 국가인 짐승의 나라가 유신론 국가인 종교를 핍박하게 되는 후 삼년 반의 환난을 이렇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7장 3절과 12절1 13절 말씀에 짐승에게 일시의 권세를 주는 때가 바로 한 때 두 때 반 때인 이 세 때 반 3년반에 있을 것입니다. (계17:3) “곧 성령님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계17:12) 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으로 더불어 임금처럼 권세를 일시동안 받으리라(계17:13) 저희가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3).세 때 반으로 표현되었습니다.(7:25,12:7,계12:14) 또 7장 25절과 본문 12장 7절과 14절 말씀에 한 때 두 때 반 때 라고 그랬으니 이것을 합치면 때의 표현으로 세 때반을 표현한 내용이 됩니다. 후 삼년 반에 대한 한 때를 1년으로 해석하면 삼년 반에 대해 기록한 것입니다.

4).마흔 두달로 표현 되었습니다.(계13:5,11:2) 또 후 삼년반의 모습을 42달로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 5절과 11장 2절에 여기 나타나고 있는 42달 계산하면 1년이 12달이니까 꼭 3년반을 가리켜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5).1260일로 표현되었습니다.(계12:6,11:3) 또 1260일로 표현되기도 했습니다. 요한계시록 12장 6절과 11장 3절 말씀에는 1260일의 기간이 나옵니다. 유대인들의 일자 계산은 1달을 30일로 계산합니다. 유대인들의 날짜 계산법은 크고 적은 달이 없이 한 달을 30일로 계산을 하기 때문에 1년은 360일 입니다. 그래서 3년 반을 날로 말하게 될 때는 1260일로 정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칠십주(70년) 끝 한주 절반은 짐승에게 일시 권세를 주는 때로, 한 때 두 때 반 때로는 세 때 반으로, 그리고 42달로, 1260일로 표현하여 마지막 후 3년반의 일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때를 지나면 세상이 끝나게 되는 것이라고 예언한 말씀으로 표현되었습니다. 왜 그러면 한주 절반이다, 일시적인 권세를 준다, 세 떄 반이다, 42달이다, 1260일이라는 말로 후 삼년반에 대한 마지막 때에 대한 것을 표현하게 됐을까 여기에도 하나님의 깊은 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 사람들의 개인적인 차이에 따라서 여기에 나타나고 있는 일 내용들을 각 가지로 잘못 해석할 수 있는 우려가 있기 때문에 날짜로 볼 때는 3년반이 1260일이다. 달로 따질때는 42달이다. 때로 따질 때는 3때 반이다. 주간으로 따질 때는 1주의 절반때다. 그리고 그것은 영원한 것이 아니라 일시적이고 잠깐동안 그런 때가 있을 것이다고 하여 혼돈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여러 내용으로 말씀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마지막 때는 반드시 대환난 끝부분에 있을 후 삼년 반이 지나고난 후에 세상 끝이 될 것이라고 하는 것을 다니엘을 통해서도, 사도요한을 통해서도 그리고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하신 말씀 속에서도 표현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2. 미운 물건 때부터 1290일을 지낼 것이요.(11) 12장 11절에 미운 물건을 세울 때부터 그러니까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고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세울 때로 부터 시작해서 1290일을 지낼 것이요 자, 1260일에서 1290일이 나오고 있으니 1260일을 빼면 마지막 때에 대한 날짜가 몇 일이 더 있습니까 30일이 더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모든 신학자들의 의견은 공통적입니다.
1).택한 자를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모으는 기간.(마24:31) 3년 반(1260일)이 지나고 나면 30일 기간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실 때 마태복음 24장 31절에서 환난이 끝난 후 택한 자를 하늘 이 끝에서 저 끝에서 모으게 될 것이라는 말씀을 했는데 아마이 기간은 바로 그 기간을 가리켜서 이야기하는 여유분이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후 삼년반의 환난의 바람이 불고난 뒤 그 환난의 바람속에 불려 날라가지 아니하고 믿음을 지키며 하나님의 보호를 따라서 신앙으로 승리한 택한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모으는 기간이 있게 됩니다. 주님께서 천사장의 나팔소리와 함께 나타나게 될 때에 그때에 우리의 이름을 부르며 아 택한자들아 모여라 하고 그 모으는 기간이 필요할 것이니 여기 1290일은 바로 그 기간을 가리켜서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살아생전 이러한 기간이 오게 되면 그때에 우리의 이름을 부를 수 있는 그리고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를 듣는 자가 되어서 그때에 다함께 그 모임 장소에 함께 모일 수 있는 축복된 우리의 삶의 생활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기다려 1335일까지 이른 자는 복이 있다.(12-13) 그리고 또 12절로 13절 말씀에는 여기에서 지나 기다려 1335일까지 이르는 그 사람이 복이 있다 그랬습니다. 그러면 여기 또 1290일에서 날짜적으로 볼 때에는 45일이 더 있습니다. 역시 이 말에 대해서도 모든 공통적인 신학자들의 의견은 다른 의견이 없고 한가지 의견입니다.
1).천년 왕국 준비 기간이 필요합니다. 45일의 기간은 천년 왕국 준비 기간의 필요성을 나타낸 여유 분이라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 천년 왕국 준비기간이 필요한가는 에스겔이 말하고 있습니다.
2).칠 년동안 땔감,칠 개월동안 장례식을 할 정도다.(겔39:9-12) 에스겔 선지자는 에스겔서 39장 9절로 12절 말씀에서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겔39:9) “이스라엘 성읍들에 거한 자가 나가서 그 병기를 불 피워 사르되 큰 방패와 작은 방패와 활과 살과 몽둥이와 창을 취하여 칠년 동안 불 피우리라 (겔39:10) 이와 같이 그 병기로 불을 피울 것이므로 그들이 들에서 나무를 취하지 아니하며 삼림에서 벌목하지 아니하겠고 전에 자기에게서 약탈하던 자의 것을 약탈하며 전에 자기에게서 늑탈하던 자의 것을 늑탈하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겔39:11) 그날에 내가 곡을 위하여 이스라엘 땅 곧 바다 동편 사람의 통행하는 골짜기를 매장지로 주리니 통행하던 것이 막힐 것이라 사람이 거기서 곡과 그 모든 무리를 장사하고 그 이름을 하몬곡의 골짜기라 일컬으리라 (겔39:12) 이스라엘 족속이 일곱 달 동안에 그들을 장사하여 그 땅을 정결케 할 것이라” 이 말씀은 마지막 후 삼년반의 무서운 전화가 지나가고난 후에 그때에 그 전화의 광경이 어느 정도인가 하는 것을 우리에게 표현상으로 나타내 보여준 것입니다. 사도요한은 2억의 군대가 동원될 것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에스겔 선지자는 그때에 군인들이 전쟁을 하기 위해서 무기를 가지고 나왔는데 그 무기에 붙어 있는 총이면 총 또 창이면 창 그 무기에 붙어 있는 것을 땔감으로 때려고 하면 자그마치 7년동안 땔 수 있을 만큼 많은 무기들이 동원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때에 그 전쟁에 참여했던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죽었는가 하면 숫자로는 표현될 수 없고 장례기간만 해도 7개월이 걸릴 것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과연 마지막 후 3년 반의 전화가 지나가고난 후에는 이러한 것들을 다 정리해서 천년왕국을 준비할 기간이 필요하다고 하는 말씀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1335일은 택자을 모으고 천년왕국을 준비하기 위한 기간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정말 무서운 전화의 광경입니다. 무기로 7년동안 땔감으로 땔 수가 있고, 애곡을 하면서 장례식을 7개월 동안이나 치루어야 될 이 무서운 전화가 다 정리가 되고난 후에 천년왕국이 오게 되어질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우리는 오히려 천년왕국을 기다리는 기다림 속에서 기쁨과 즐거움으로 마치 신랑을 기다리고 있는 신부의 심정과 같이 기다림의 축복과 은혜가 우리와 함께 할 수 있는 이런 좋은 은총이 함께 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기간들이 우리에게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면서 그 기간 때마다 때때로 기다리는 믿음의 소망이 우리의 신앙이 될 때 그 기다림은 우리의 삶을 복되게 하는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과 은혜가 되는 것입니다.
3).기다리는 그 삶은 복이 있습니다.(12:12-13) 기다린다는 것은 복있는 삶입니다. 시편 37편 37절에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말지어다” 라고 말했습니다. 악한 사람이 뭐가 좀 잘되는 것 같이 보인다고 해서 하나님 어떻게 저 악한 놈은 잘 되고 나는 왜 이렇게 안됩니까 하고 불평하지 말아라. 잠잠히 참아 기다리는 자에게는 형통한 길이 열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시편 40편 1절에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따라 합시다.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이사야 25장 9절에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사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라고 말했습니다. 기다리는 자가 구원을 얻게 되어지는 줄 믿습니다. 우리가 기다리게 될 때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이 언제든지 있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만 되겠습니다.
사도행전 1장 4절에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오순절을 맞이하여 다락방에 이 약속을 믿고 기도한 자들에게 성령님이 충만하게 임하게 된 줄로 믿습니다. 주님의 약속을 믿고 기다렸던 120 문도처럼 우리도 기다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성령님이 우리에게 역사하므로 하나님의 성령님의 능력과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승리의 삶이 되기를 주님에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다리는 사람은 준비된 사람이며 완료된 사람으로서 복된 사람이 된다는 것을 명심하면서 우리 가정에도 평소에 준비가 잘 된 집은 손님이 언제 온다고 하더라도 반갑게 맞이할 수 있는 것이지만은 준비가 되지 않은 사람은 아, 오늘은 안 왔으면 좋겠다는 등. 한 시간 후에 두 시간 후에 왔으면 좋겠다는 등 미루게 됩니다. 그러나 준비된 가정은 여유가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이 준비된 믿음의 성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 때는 은혜 받을 만한 때라고 말했습니다. 이 때는 구원의 날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우리에게 넉넉히 준비할 수 있는 믿음의 좋은 기회를 주신 때를 우리가 준비하는 믿음의 성도가 되어서 언제 어느 때 주님이 오신다고 하더라도 주님을 맞이할 수 있는 주님을 기다리는 성도로서 복된 생활이 우리의 생활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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