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상품 포도나무 (사5:1-7)
본문
선지자 이사야가 노래한 "나의 사랑하는 자"는 우리를 구속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포도원"은 예수 믿는 사람을 가리키며 "극상품 포도나무"는 예수 그리스도 의 대속의 사죄와 칭의와 화친을 입혀 주신 것을 가리킵니다. 그리고 "기름 진 산"은 성령님의 감화 감동의 은혜를 가리킵니다. "돌을 제한 것"은 진리 말씀으로 새롭게 하는 은혜를 가리키며 "망대"는 성도를 해치는 모든 대적 을 살펴주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예방의 은혜를 가리키며 "울타리"는 모든 대적의 침노를 막아주시는 하나님의 보호의 은혜를 가리킵니다. "좋은 포도"는 예수님의 인격을 닮은 참사람의 인격과 진리의 법도대로 변화되고 성화된 참 사람의 행위를 가리키며 "들포도"는 지옥갈 사람의 인격과 행위, 마귀의 형 상을 닮은 인격과 행위를 가르키며 "술틀"은 하나님의 섭리 역사를 가리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믿는 성도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 공로를 입혀서 사죄 와 칭의와 화친을 주시고 성령님의 감화 감동의 은혜를 주시고 말씀의 은혜 를 주시고 예방과 보호의 은혜를 주시고 섭리의 은혜를 주신 것은 성도가 참사람의 인격과 행위와 생애, 다시 말하면 예수님의 형상을 배우고 본받 고 닮아서 예수님처럼 거룩하고 깨끗하고 온전한 인격과 진리 말씀대로 변 화 받고 성화된, 온전하고 깨끗한 행위를 이루도록 하기 위함인데 이것을 이루지 않고 지옥에 갈 사람의 인격과 행위, 마귀의 형상을 닮은 인격과 행 위와 생애를 이룬 것을 보시고 탄식과 진노로, 2절 끝에 "좋은 포도 맺기 를 바랐더니 들포도를 맺었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믿는 성도는 이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3절에 "예루살렘과 유다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신앙생활 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상징적으로 표시한 것입니다. 본문 말씀을 다시 한 번 더 정리하면 우리 주님께서 기름진 포도원에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고 망 대를 세우시고 울타리로 막아서 포도원과 포도나무를 지켜주시고 술틀을 파 고 온갖 시설을 해서 포도가 잘 자라가도록 해주셨는데 좋은 포도를 맺지 않고 먹을 수 없는 들포도를 맺음은 하나님께서 우리 믿는 성도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입혀서 사죄와 칭의와 화친을 주시고 성령님과 말씀의 은혜를 주시고 자기 세상을 농장으로 주셔서 참된 인격과 행위를 이루도록 해 주셨는데, 그런 것은 하나도 없고 안 믿는 사람과 같은 인격, 안 믿는 사람과 같은 행위, 마귀의 형상을 닮은 인격과 행위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런 사람들을 어떻게 처리하시겠다는 것을 5절 이하에 몇 가지로 말씀해 놓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진노하셔서 처리하시면 피할 길이 없고 방비할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5절 중반에서 6절까지에 "내가 그 울타리를 걷어서 먹힘을 당하 게 하며 그 담을 헐어서 짓밟히게 할 것이요 내가 그것으로 황무케 하리니다시는 가지를 자름이나 북을 돋우지 못하며 질려와 형극이 날 것이며 내 가 또 구름을 명하여 그 위에 비를 내리지 말라"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울타리를 걷어서 먹힘을 당하게 하며 그 담을 헐어서 짓밟히게 할 것이 라"고 하신 말씀은 `우리 믿는 성도가 참된 인격과 행위를 이루지 않으면 성도의 세력, 성도의 활동 무대를 축소시키고 망하게 한다`고 하신 하신 말씀입니다. 경제적으로 권위적으로 사역적으로 도덕적으로 세력을 축소시키 고 짓밟히게 하십니다. 과거, 공산혁명이 일어나기 전 러시아에는 기독교가 왕성했습니다. 믿는 사람이 아니라면 여관에 숙박할 수 없을 그런 정도로 기독교가 왕성한 나라 였지만 차츰 차츰 속화되고 타락하여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배반하여 말뿐인 기독교가 되어가자 하나님께서 구 러시아에 혁명을 일으 켜 기독교를 없애 버리게 하시고 공산주의가 되게 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를 먼저 받아드린 개인이나 가정이나 사회나 국가나 민족은 언제나 발전하고 왕성했지만 기독교를 대적하는 개인이나 가정이나 사회 나 국가나 민족은 망하고야 말았습니다. 영국도 처음에는 해적질하는 야만 국이었지만 기독교를 받아드렸기 때문에 세계의 강대국, 문명국, 신사의 나라가 되었고 미국도 처음에는 야만국이었지만 영국에서 종교적으로 망명한 청교도에 의한 기독교의 터전 위에 세워진 나라가 되어 지금은 미국의 국력 이 어떠함은 세계가 잘 알고 있습니다. 일본도 한국이 배척한 기독교를 받 아드렸기 때문에 한국보다 먼저 문명국이 되었지만 그후, 신사참배로 하나님을 배반하여 망하고야 말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 믿는 성도에게 주신 은혜는 예수 그리스도의 대 속으로 말미암아 사죄를 주시고 칭의를 주시고 화친을 주신 것이요. 성령님 과 말씀의 인도와 보호를 주신 것인데 하나님께서 이런 은혜를 우리 믿는 성도에게 주신 것은 예수님의 형상을 닮은 참된 인격과 행위를 이루도록 하기 위함인데 이런 은혜를 받은 우리 믿는 성도가 입으로만 하나님을 섬기 고 믿는다고 하는 이름만 가지고 있고 실상은 하나님보다 물질을 더 위하 고 섬기는 유물주의가 되면 하나님은 그보다 더 큰 유물주의를 몽둥이로 삼아서 기독교 유물주의가 된 그 사람을 치십니다. 또 "여기 내가 그것으로 황무하게 하리니다시는 가지를 자름이나 북을 돋 우지 못하여 질려와 형극이 날 것이라"고 하신 말씀은 `자기가 하는 일에 협조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고 전부가 방해만 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절친한 동료와 철통같이 약속을 했는데도 뒤에 가서 보면 배신을 당 하여 자기의 하는 일이 낭패가 되고 자기의 생활 주변에 자기에게 협조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고 전부 자기를 못살게 방해하는 것뿐이요, 자기가 힘 을 써서 일을 추진하여 무엇이 될듯하면 밭에서 가시가 나는 것같이 생각지 도 않았던 것이 옆에서 툭툭 튀어나와서 낭패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믿는 성도가 그런 형편에 처하게 되는 것은 좋은 포도 맺지 않고 들포도를 맺은 것인줄 깨달아야 됩니다. 성도가 예수님의 형상을 닮은 참된 인격과 행위를 이루지 않고 입으로만 하나님을 섬기고 "예수 믿는다"고 하는 이름만 가졌고 하나님보다 물질을 더 위하고 섬기고 마귀의 형상을 닮은, 지옥에 갈 사람과 같은 인격과 행위 를 이루면 그렇게 망하고야 맙니다. "내가 구름을 명하여 그 위에 비를 내 리지 말라"라고 하신 말씀은 비가 오지 않으니까 모든 것이 말라지고 무엇 을 심어도 나지 않고 녹아집니다. 그렇게 되면 농부의 마음이 바싹 바싹 타는 것과 같이 사람이 자기의 하는 일마다 잘되지 않고 어려움을 당하고 무 슨 일을 시작하면 성공하는 일이 없고 중간에서 실패하기 때문에 간장이 녹 아 내리는 것을 말씀하신 것인데 우리 믿는 성도가 이런 형편에 처하게 되는 것은 좋은 포도를 맺지 않고 들포도를 맺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지 만 참된 인격과 행위를 이루지 못하고 지옥에 갈 사람과 같은 인격과 행위 를 이루었기 때문인 것입니다. 예수님의 형상을 닮은 거룩하고 깨끗하고 온 전한 인격과 행위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7절에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의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그들에게 공평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학이요 그 들에게 공의를 바라셨더니 도리어 부르짖음이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유다 사람은 계약을 받은 사람을 말합니다. 성도를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성도에 게 공평을 원하시고 자기 자신과 이웃에게 대하여 공변되게 행하는 것을 원 하셨지만 성도는 믿기 전과같이 포학했습니다. 약할 때 협조해 주고 슬퍼 할 때 위로해 주고 넘어질 때 일으켜 주고 월권할 때 조절해 주고 방종할 때 단속해 주고 늦장을 부릴 때 뒤에서 밀어주는 것이 성도의 본질과 본성 인데 성도가 이런 본질과 본성으로 살지 않고 도리어 약한 사람을 멸시하 고 천대하고 압제하고 우는 사람에게 고통을 더하여 주고 넘어진 사람을 발 로 밟고 방종 하는 자를 외면하고 비방하는, 그런 포학을 행하는 성도들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공평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학이라고 하신 것 입니다. 또 성도는, 자기로 말미암아 이웃이 깨끗해지고 자기로 말미암아 이웃이 거룩해지고 자기로 말미암아 이웃이 온전해지고 자기로 말미암아 이웃의 원 망과 불평이 사라지고 감사와 기쁨과 평강이 일어나도록 하는 이것이 성도 의 사명인데 성도가 이 사명을 다하지 않고 도리어 자기로 말미암아 이웃 이 더러워지고 이웃이 강퍅해지고 자기로 말미암아 이웃의 마음 속에 원망 과 불평이 일어나도록 하는 그런 성도를 하나님께서 보시고 그들에게 공의 를 바라셨더니 도리어 부르짖음이었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본문에서 말씀하시는, 오늘 우리 믿는 성도가 명심할 것은 무엇일까요
첫째로 우리 믿는 성도는 이웃이 약할 때 무시하거나 천대하지 말고 도와 주고 이웃이 슬퍼할 때 고통을 더하여 주지 말고 위로해 주고 이웃이 넘어 질 때 발로 밟지 말고 일으켜 세워주고 이웃이 방종할 때 비방하지 말고 단 속해 주고 이웃이 월권할 때 조롱하지 말고 조절해 주고 이웃이 늦장 을 부릴 때 외면하지 말고 뒤에서 밀어주고 앞에서 당겨주는 이런 성도의 본질과 본성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이 본질과 본성으로 살아야 합니다.
둘째로 우리 믿는 성도는 자기로 말미암아 이웃이 더러워지지 않고 깨끗해 지고 자기로 말미암아 이웃이 약해지지 않고 거룩해지고 자기로 말미암아 이웃이 강퍅해지지 않고 새로워지고 자기로 말미암아 이웃에게 있는 원망 과 불평이 사라지고 감사와 기쁨과 평강이 일어나게 하는 이런 성도의 본질 과 본성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이런 성도의 본질과 본성으로 살 아야 합니다.
셋째로 하나님께서 우리 믿는 성도에게 그리스도의 대속 공로로 사죄를 주 시고 칭의를 주시고 화친을 주시고 성령님과 말씀의 역사로 보호해 주시고 인 도해 주시고 믿는 성도를 위하여 모든 것을 섭리하여 주시고 성도에게 물질 을 주시고 지위를 주시고 권세를 주시고 가정을 주시고 직장을 주시고 사업 을 주신 것은 예수님의 형상을 닮은 참된 인격, 참된 행위, 참된 생애, 깨 끗하고 거룩하고 온전한 인격과 행위를 이루도록 하기 위함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믿는 성도가 세상에서 빛의 생활, 참된 사람 의 생활을 하고 예수님의 형상을 배우고 본받고 닮아서 거룩하고 깨끗하고 온전한 인격과 진리의 법도대로 변화되고 성화된 온전한 행위, 한 말로 하 면 참된 인격과 행위를 이루는데 있어서 물질이 필요하면 물질을 주시고 지 위가 필요하면 지위를 주시고 권세가 필요하면 권세를 주시고 사업이 필요 하면 사업을 주시고 이와 반대로 물질이 필요 없으면 물질을 거두시고 가난 이 필요하면 가난을 주시고 고생이 필요하면 고생을 주신다는 것을 명심해 야 합니다.
넷째로 우리 믿는 성도가 좋은 포도를 맺지 않고 하나님과 진리를 배반하 고 거역하고 돈을 따라가고 지위를 따라가고 권세를 따라가고 사업을 따라 가고 세상 지식을 따라가고 출세를 따라가고 직장을 따라가면 하나님께서 진노하셔서 매를 치십니다. 징계를 하십니다. 울타리를 헐고 담을 헐 어서 안 믿는 세상 사람들에게 짓밟히게 하십니다. 맛 잃은 소금이 밖에 버 리워 사람들에게 밟힌다고 말씀하신 대로 안 믿는 사람들에게 멸시와 천대 를 받게 됩니다. 우리 믿는 성도는 이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다섯째로 우리 믿는 성도가 좋은 포도를 맺으면, 참된 인격과 행위와 생애 를 이루면, 예수님의 형상을 배우고 본받고 닮아서 거룩하고 깨끗하고 온전 한 인격과 행위와 생애를 이루면 빛의 생활을 하면 하나님께서 담을 튼튼하 게 하시고 울타리를 견고하게 하시고 망대를 높이 세워주시는 이것을 명심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 믿는 성도에게 돈을 주시고 직장을 주시고 사업 을 주시고 성공을 주시고 평안을 주시고 부요를 주시기도 하시고, 이와 반 대로 물질을 거두시고 가난을 주시고 실패를 주시고 고통을 주시는 것은 참 된 인격과 행위와 생애, 빛의 생활을 하게 하시기 위해서 그러하십니다. 인 생의 가치, 인생의 실력, 인생의 성공은 돈이나 권세나 지위나 출세나 사업 이나 세상 지식이나 어떤 배경에 있는 것이 아니고 참된 인격과 행위에 있 고 빛의 생활에 있습니다. 좋은 포도 맺는 데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참된 인격, 참된 행위를 팔아서 재물을 모으고 높은 지위를 마련 하고 강한 권세를 구축하고 참된 인격, 참된 행위를 팔아서 좋은 직장을 마 련하고 참된 행위를 팔아서 사업을 확장하고 활동 무대를 넓히는 사람은 심 히 어리석은 사람인 것입니다. 출세하는 것 때문에 빛의 생활을 양보하고 재물을 모으는 것 때문에 빛의 생활을 양보하고 대우가 좋은 직장을 마련하는 것 때문에 빛의 생활을 양보하고 자기의 고집 때문에 빛의 생활을 양보 하는 사람은 심히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우리 믿는 성도는 인생의 가치, 인생의 성공, 인생의 실력, 인생의 권위, 인생의 영광은 좋은 포도를 맺는 것, 예수님의 형상을 닮은 참된 인격과 행 위와 생애를 이루는데 있고 빛의 생활을 하는 것, 선의 생활, 의의 생활, 공평과 공의의 생활을 하는데 있음을 명심하고 확신하고 확정짓고 이 생활에 전심전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그래서 5절 중반에서 6절까지에 "내가 그 울타리를 걷어서 먹힘을 당하 게 하며 그 담을 헐어서 짓밟히게 할 것이요 내가 그것으로 황무케 하리니다시는 가지를 자름이나 북을 돋우지 못하며 질려와 형극이 날 것이며 내 가 또 구름을 명하여 그 위에 비를 내리지 말라"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울타리를 걷어서 먹힘을 당하게 하며 그 담을 헐어서 짓밟히게 할 것이 라"고 하신 말씀은 `우리 믿는 성도가 참된 인격과 행위를 이루지 않으면 성도의 세력, 성도의 활동 무대를 축소시키고 망하게 한다`고 하신 하신 말씀입니다. 경제적으로 권위적으로 사역적으로 도덕적으로 세력을 축소시키 고 짓밟히게 하십니다. 과거, 공산혁명이 일어나기 전 러시아에는 기독교가 왕성했습니다. 믿는 사람이 아니라면 여관에 숙박할 수 없을 그런 정도로 기독교가 왕성한 나라 였지만 차츰 차츰 속화되고 타락하여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배반하여 말뿐인 기독교가 되어가자 하나님께서 구 러시아에 혁명을 일으 켜 기독교를 없애 버리게 하시고 공산주의가 되게 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를 먼저 받아드린 개인이나 가정이나 사회나 국가나 민족은 언제나 발전하고 왕성했지만 기독교를 대적하는 개인이나 가정이나 사회 나 국가나 민족은 망하고야 말았습니다. 영국도 처음에는 해적질하는 야만 국이었지만 기독교를 받아드렸기 때문에 세계의 강대국, 문명국, 신사의 나라가 되었고 미국도 처음에는 야만국이었지만 영국에서 종교적으로 망명한 청교도에 의한 기독교의 터전 위에 세워진 나라가 되어 지금은 미국의 국력 이 어떠함은 세계가 잘 알고 있습니다. 일본도 한국이 배척한 기독교를 받 아드렸기 때문에 한국보다 먼저 문명국이 되었지만 그후, 신사참배로 하나님을 배반하여 망하고야 말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 믿는 성도에게 주신 은혜는 예수 그리스도의 대 속으로 말미암아 사죄를 주시고 칭의를 주시고 화친을 주신 것이요. 성령님 과 말씀의 인도와 보호를 주신 것인데 하나님께서 이런 은혜를 우리 믿는 성도에게 주신 것은 예수님의 형상을 닮은 참된 인격과 행위를 이루도록 하기 위함인데 이런 은혜를 받은 우리 믿는 성도가 입으로만 하나님을 섬기 고 믿는다고 하는 이름만 가지고 있고 실상은 하나님보다 물질을 더 위하 고 섬기는 유물주의가 되면 하나님은 그보다 더 큰 유물주의를 몽둥이로 삼아서 기독교 유물주의가 된 그 사람을 치십니다. 또 "여기 내가 그것으로 황무하게 하리니다시는 가지를 자름이나 북을 돋 우지 못하여 질려와 형극이 날 것이라"고 하신 말씀은 `자기가 하는 일에 협조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고 전부가 방해만 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절친한 동료와 철통같이 약속을 했는데도 뒤에 가서 보면 배신을 당 하여 자기의 하는 일이 낭패가 되고 자기의 생활 주변에 자기에게 협조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고 전부 자기를 못살게 방해하는 것뿐이요, 자기가 힘 을 써서 일을 추진하여 무엇이 될듯하면 밭에서 가시가 나는 것같이 생각지 도 않았던 것이 옆에서 툭툭 튀어나와서 낭패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믿는 성도가 그런 형편에 처하게 되는 것은 좋은 포도 맺지 않고 들포도를 맺은 것인줄 깨달아야 됩니다. 성도가 예수님의 형상을 닮은 참된 인격과 행위를 이루지 않고 입으로만 하나님을 섬기고 "예수 믿는다"고 하는 이름만 가졌고 하나님보다 물질을 더 위하고 섬기고 마귀의 형상을 닮은, 지옥에 갈 사람과 같은 인격과 행위 를 이루면 그렇게 망하고야 맙니다. "내가 구름을 명하여 그 위에 비를 내 리지 말라"라고 하신 말씀은 비가 오지 않으니까 모든 것이 말라지고 무엇 을 심어도 나지 않고 녹아집니다. 그렇게 되면 농부의 마음이 바싹 바싹 타는 것과 같이 사람이 자기의 하는 일마다 잘되지 않고 어려움을 당하고 무 슨 일을 시작하면 성공하는 일이 없고 중간에서 실패하기 때문에 간장이 녹 아 내리는 것을 말씀하신 것인데 우리 믿는 성도가 이런 형편에 처하게 되는 것은 좋은 포도를 맺지 않고 들포도를 맺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지 만 참된 인격과 행위를 이루지 못하고 지옥에 갈 사람과 같은 인격과 행위 를 이루었기 때문인 것입니다. 예수님의 형상을 닮은 거룩하고 깨끗하고 온 전한 인격과 행위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7절에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의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그들에게 공평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학이요 그 들에게 공의를 바라셨더니 도리어 부르짖음이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유다 사람은 계약을 받은 사람을 말합니다. 성도를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성도에 게 공평을 원하시고 자기 자신과 이웃에게 대하여 공변되게 행하는 것을 원 하셨지만 성도는 믿기 전과같이 포학했습니다. 약할 때 협조해 주고 슬퍼 할 때 위로해 주고 넘어질 때 일으켜 주고 월권할 때 조절해 주고 방종할 때 단속해 주고 늦장을 부릴 때 뒤에서 밀어주는 것이 성도의 본질과 본성 인데 성도가 이런 본질과 본성으로 살지 않고 도리어 약한 사람을 멸시하 고 천대하고 압제하고 우는 사람에게 고통을 더하여 주고 넘어진 사람을 발 로 밟고 방종 하는 자를 외면하고 비방하는, 그런 포학을 행하는 성도들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공평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학이라고 하신 것 입니다. 또 성도는, 자기로 말미암아 이웃이 깨끗해지고 자기로 말미암아 이웃이 거룩해지고 자기로 말미암아 이웃이 온전해지고 자기로 말미암아 이웃의 원 망과 불평이 사라지고 감사와 기쁨과 평강이 일어나도록 하는 이것이 성도 의 사명인데 성도가 이 사명을 다하지 않고 도리어 자기로 말미암아 이웃 이 더러워지고 이웃이 강퍅해지고 자기로 말미암아 이웃의 마음 속에 원망 과 불평이 일어나도록 하는 그런 성도를 하나님께서 보시고 그들에게 공의 를 바라셨더니 도리어 부르짖음이었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본문에서 말씀하시는, 오늘 우리 믿는 성도가 명심할 것은 무엇일까요
첫째로 우리 믿는 성도는 이웃이 약할 때 무시하거나 천대하지 말고 도와 주고 이웃이 슬퍼할 때 고통을 더하여 주지 말고 위로해 주고 이웃이 넘어 질 때 발로 밟지 말고 일으켜 세워주고 이웃이 방종할 때 비방하지 말고 단 속해 주고 이웃이 월권할 때 조롱하지 말고 조절해 주고 이웃이 늦장 을 부릴 때 외면하지 말고 뒤에서 밀어주고 앞에서 당겨주는 이런 성도의 본질과 본성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이 본질과 본성으로 살아야 합니다.
둘째로 우리 믿는 성도는 자기로 말미암아 이웃이 더러워지지 않고 깨끗해 지고 자기로 말미암아 이웃이 약해지지 않고 거룩해지고 자기로 말미암아 이웃이 강퍅해지지 않고 새로워지고 자기로 말미암아 이웃에게 있는 원망 과 불평이 사라지고 감사와 기쁨과 평강이 일어나게 하는 이런 성도의 본질 과 본성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이런 성도의 본질과 본성으로 살 아야 합니다.
셋째로 하나님께서 우리 믿는 성도에게 그리스도의 대속 공로로 사죄를 주 시고 칭의를 주시고 화친을 주시고 성령님과 말씀의 역사로 보호해 주시고 인 도해 주시고 믿는 성도를 위하여 모든 것을 섭리하여 주시고 성도에게 물질 을 주시고 지위를 주시고 권세를 주시고 가정을 주시고 직장을 주시고 사업 을 주신 것은 예수님의 형상을 닮은 참된 인격, 참된 행위, 참된 생애, 깨 끗하고 거룩하고 온전한 인격과 행위를 이루도록 하기 위함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믿는 성도가 세상에서 빛의 생활, 참된 사람 의 생활을 하고 예수님의 형상을 배우고 본받고 닮아서 거룩하고 깨끗하고 온전한 인격과 진리의 법도대로 변화되고 성화된 온전한 행위, 한 말로 하 면 참된 인격과 행위를 이루는데 있어서 물질이 필요하면 물질을 주시고 지 위가 필요하면 지위를 주시고 권세가 필요하면 권세를 주시고 사업이 필요 하면 사업을 주시고 이와 반대로 물질이 필요 없으면 물질을 거두시고 가난 이 필요하면 가난을 주시고 고생이 필요하면 고생을 주신다는 것을 명심해 야 합니다.
넷째로 우리 믿는 성도가 좋은 포도를 맺지 않고 하나님과 진리를 배반하 고 거역하고 돈을 따라가고 지위를 따라가고 권세를 따라가고 사업을 따라 가고 세상 지식을 따라가고 출세를 따라가고 직장을 따라가면 하나님께서 진노하셔서 매를 치십니다. 징계를 하십니다. 울타리를 헐고 담을 헐 어서 안 믿는 세상 사람들에게 짓밟히게 하십니다. 맛 잃은 소금이 밖에 버 리워 사람들에게 밟힌다고 말씀하신 대로 안 믿는 사람들에게 멸시와 천대 를 받게 됩니다. 우리 믿는 성도는 이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다섯째로 우리 믿는 성도가 좋은 포도를 맺으면, 참된 인격과 행위와 생애 를 이루면, 예수님의 형상을 배우고 본받고 닮아서 거룩하고 깨끗하고 온전 한 인격과 행위와 생애를 이루면 빛의 생활을 하면 하나님께서 담을 튼튼하 게 하시고 울타리를 견고하게 하시고 망대를 높이 세워주시는 이것을 명심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 믿는 성도에게 돈을 주시고 직장을 주시고 사업 을 주시고 성공을 주시고 평안을 주시고 부요를 주시기도 하시고, 이와 반 대로 물질을 거두시고 가난을 주시고 실패를 주시고 고통을 주시는 것은 참 된 인격과 행위와 생애, 빛의 생활을 하게 하시기 위해서 그러하십니다. 인 생의 가치, 인생의 실력, 인생의 성공은 돈이나 권세나 지위나 출세나 사업 이나 세상 지식이나 어떤 배경에 있는 것이 아니고 참된 인격과 행위에 있 고 빛의 생활에 있습니다. 좋은 포도 맺는 데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참된 인격, 참된 행위를 팔아서 재물을 모으고 높은 지위를 마련 하고 강한 권세를 구축하고 참된 인격, 참된 행위를 팔아서 좋은 직장을 마 련하고 참된 행위를 팔아서 사업을 확장하고 활동 무대를 넓히는 사람은 심 히 어리석은 사람인 것입니다. 출세하는 것 때문에 빛의 생활을 양보하고 재물을 모으는 것 때문에 빛의 생활을 양보하고 대우가 좋은 직장을 마련하는 것 때문에 빛의 생활을 양보하고 자기의 고집 때문에 빛의 생활을 양보 하는 사람은 심히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우리 믿는 성도는 인생의 가치, 인생의 성공, 인생의 실력, 인생의 권위, 인생의 영광은 좋은 포도를 맺는 것, 예수님의 형상을 닮은 참된 인격과 행 위와 생애를 이루는데 있고 빛의 생활을 하는 것, 선의 생활, 의의 생활, 공평과 공의의 생활을 하는데 있음을 명심하고 확신하고 확정짓고 이 생활에 전심전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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