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별을보고 그에게 경배하려 왔노라 (마2:2-12)
본문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2장2절) 동방박사들은 이 말씀을 하고있습니다 그의 별을보고 그에게 경배하려 왔노라 이 얼마나 확신에 찬 믿음을 가졌습니까 이 엄청난 확신을 할수있다는것은 정말로 보기드문 일일것입니다 동방에서 박사의 칭호를 얻은 저들이, 이곳 유대땅에 까지 와서도, 확신을 가졌으며,또한 그 별을 보고 유대인의 왕이란 사실을 알았다는것 너무도 중요하고도 중요한 일입니다 저는 성탄 제10부로 통해 가장 귀중한 성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동방의 박사들께서 그의 별을보고 그에게 경배하려 왔노라 라고 한 이 대목은 몇번을 말씀드려도, 너무도 중요하고 중요한 사건인것입니다 저들의 믿음이 하루 아침에 이렇게 달라질수 있다는것은 정말 힘들고, 또 힘드는 일이 아닐수 없는것임을 우리는 잘알수있습니다 유대인의 왕을 상징하는 그 별을보고 확신할수있는 믿음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좀 더 예수님을 믿는 믿음에 확증을 가지고, 믿어야 될것입니다 저는 이제 동방박사들의 신앙을 구체적으로 생각하시길 원합니다 우리는 복음서에 나오는 장면에, 성령님에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는 예수를 우리가 알고 있을것입니다 그곳에 나오는 중요한 장면은 역시 마귀는 천하만국을 보이면서, 만일 자신에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것을 너희에게 주리라 한것을 우리가 알수있습니다 마귀는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무엇이든지 다 얻을수 있다는것을 자신하고 있는것입니다 우리가 이 사건을 볼때 한순간에 자기가 믿고있던 모든것을 포기하고, 주님을 영접한다는것은 메우 어려운 일이지만, 여호와 하나님의 강한 역사는 저들을 사로잡기 충분한줄 우리는 믿습니다
우리가 여기서 분명히 알아야 할 이 대목에, 우리의 믿음은 쉽게 좌절되고 , 굴절된 신앙으로 살아가는 것을 볼때, 과연 우리가 이 믿음을 가지고, 무엇에다 쓸수있겠는가 생각지 않을수가 없는것입니다 우리에게 보다 확실한 증거를 얻고 살아야 할것인데, 우리는 현실앞에 우리의 믿음은 너무도 나약하고 쉽게 좌절해 버릴때가 얼마나 많은가요 이번 성탄절은 정말 주님의 그 크신 능력의 역사를 나타낼수 있는 역사가 있기를 우리모두 소원합시다 동방의 박사들이 만난 이별은 과연 오늘날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지, 이제 생각지 않을수가 없는것입니다 마귀에게 순종함으로 많은것을 얻을수 있는 것을 아는 저들의 믿음이, 이토록 확신에 찼던 그들의 신앙이 아기 예수를 보고 엎드려 경배할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들이 행한것은 왕에게 하는 경배인것입니다 경배를 받으시기 합당한 분임을 저들이 알고 행한 것입니다 그들의 믿음은 결코 후회없는 믿음을 가진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이런 확증이 없는 믿음으로 살아가는것을 볼때, 너무도 나약하고 또 나약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들보다, 확신에 찬 믿음을 가지고 있지 못한 우리는, 마귀의 밥이되기가 너무도 쉬운것입니다 구원에 대한 확증을 우리가 가졌는가 질문할때 너무도 미약한것입니다 받은것 같기도하고, 안 받은것 같기도 한것을 우리는 대답이라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소명에 확신이 있는가를 점검하면 너무도 빈약한 상태에서 이 일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너무도 열악한 환경속에서 이런 믿음을 지탱하고 있는것을, 우리는 주위를 살펴볼때 너무도 쉽게 볼수있었던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된것을 우리는 쉽게 알수있습니다
마귀는 우는 사자와같이 삼킬자를 두루 살핀다고 베드로 사도는 말씀하신것입니다 마귀는 우리가 확신이 없는것을 먼저 알고있기 때문에, 우리를 쉽게 공작조에 걸려들게 만들고 마는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믿는것도,사실 나 편하고 나 좋기위해 믿기 때문에, 믿었기 때문에 우리와는 믿음 그 자체가 너무 멀리있다는것을 알수가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신앙이 규제일변도에 놓여있기 때문에, 더욱 우리의 믿음을 구렁텅이에 빠뜨리게 된것입니다
참자유는 진리로 말미암아 이루어 지는데도 불구하고, 외모로 사람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 속에서는 진정한 믿음이 자랄수가 없는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만들기 위해서 이땅에 성탄을 주신것입니다 성탄을 맞이했던 자가 대 제사장과 서기관들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유대의 랍비들이 아니었습니다, 사람들에 존경의 대상자는 성탄절을 모르고 살아간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탄절은 가난하고 헐벗고 굶주린 영혼의 성탄절은 될수가 없는 현실을 우리가 볼수있습니다 주님은 누구를 위해 오신줄 우리는 또다시 잊어버리게 한것입니다 정녕, 주님의 오심의 참뜻을 기다리는자는 너무도 적다는 것을 저는 인식합니다 우리는 이 기쁜성탄절에 아기 예수께 엎드려 경배합시다 이런 성도가 기쁜 성탄절을 맞이할수있을 것입니다 돌아 보건데, 제사장중에 사갸랴 제사장께서 백성을 대표해서, 제사의 직무를 수행하는 중에 일어나는사건을 우리는 알고있습니다 그에게 하나님의 사자로 통해 이상을 보여주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주의 천사장 가브리엘은 그에게 기쁨을 전달했지만,그는 믿지 못했습니다 결국 그는 벙어리로 그의 아들인 세례요한이 태어날때까지 살았던 것입니다
우리는 이처럼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믿을 만한 능력도 없고 , 그런 역사가 나타날때 부정이나 하는 우리가 아니더란 말입니까 주님은 이 땅에 사탄의 권세를 파괴하시려 오신것입니다 주님이 이땅에 오신 목적을 우리는 잃고 살아 간다면, 우리에게 찾아오신 주님의 뜻을 이룰수 없을것입니다 진정한 성탄을 맞이하는 자는 본문에 나타난 동방의 박사들임을 우리는 알수있습니다 이 빛은 이방인에게 비췬 그빛의 역사를 우리가 지금 보고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도 이런 수준으로 이끌어 올려 놓아야 할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부족한 저희들이지만, 많은 축복으로 채워주시려 하심을 믿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려는 이 축복으로 살아가야 할것입니다 진실로 우리가 이렇게 살려했지만, 마귀는 우리를 가만히 두지않았다니,
그러므로 우리는 많은 기도가 또한 필요할줄 압니다 함께 기도하며, 우리의 문제점을 발견해서 마귀가 침투할수없게 해야할것입니다 오직 주님께만 엎드려 경배하는 신앙만이, 우리가 주님의 사람됨을 나타낼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동방박사들에게 꿈으로 통한 계시를 주신것입니다 우리는 정말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이런 현실감을 느끼지 못하는 자들이 아닌가요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려는 자들에게 이 엄청난 사건을 주신것입니다 우리의 생활에도 이런 사건을 많은 사람들이 체험했던 것습니다 이 고난을 헤쳐 나가는 자들에게 주시는 놀라운 축복인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무시하는 자들에게 우리는 때로는 많은 고난을 당하기도 한것입니다 이런 믿음과 신앙으로 살려할때 ,마치 이방인같이 처다보며, 비아냥 거리는 장면을 너무도 쉽게 볼수있게, 환경을 조성하는 자들도 있기때문입니다 이 계시적인 사건을 본문으로 통하여 볼때,동방박사들이 아기예수를 만난후에 헤롯의 위협이 있는것을 알려줄수 있는 유일한 수단과 방법은 이 계시적인 사건뿐일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오늘날도 이런 역사를 한갓 헛된꿈으로 돌리면서, 살아가게 하는 자들이 너무도 많음을 우리는 알수 있는것입니다 제사장들은 성경을 잘알고 있지만, 이런일에는 문외한 일수밖에 없는것이,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혹 알면서도 이것을 무시하는 자들을 너무도 많이 보아온 터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의 요구에 응할자들로 통하여 이루어진 이 사건에 , 우리가 주체가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만일, 주님의 일을 하는자의 길을 막는다면, 우리는 주님을 막는 꼴이되고 말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이 기쁜소식을 온 세상 전하세 라고 했다면, 함께 주의 사명을 감당하고 서로 믿고 신뢰하면서 살아가야 할줄압니다 자 보십시오 우리는 지금, 예수님을 위해 수고한 동방의 박사들의 수고와 격려를 찾아 볼수조차 없었던 것입니다 저들은 결과적으로 이 기쁜성탄절을 쓸쓸하게 만들고 말았던것입니다 유대땅에 가면 온 나라가 축제의 분위기에 쌓여있을줄 알았는데 ,그렇치도 못하고, 또 왕이 탄생하신것 조차 모르고 ,또 그들은 환영하는 사람조차 없는 이거리가 아니더란 말인가요,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이가 이런분인가 하는 생각이, 저들의 마음을 더욱 힘들게 했을것입니다 저들의 기쁨은 저희들에게만 있을뿐이지, 함께 이 기쁨을 나누지 못한 성탄절이 되고만 것이 었습니다 우리는동방박사들의 기쁨을 알수있습니다
저들의 기쁨이 오늘도 계시속에서, 남다른 믿음으로 살아가는 자들의 것입니다 이땅에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유독 저들을 선택하셔서 하나님의 일꾼삼아 이 험난한 길을 걷게 하시고, 인간의 생각을 버리고 , 오직 주님만 향해 살아가게 하신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쓸쓸히 고국으로 돌아가는 동방의 박사들을 보면서 , 우리는 우리의 길을 끝까지 갈수밖에 없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이 쓸쓸한 거리에 ,어렵고 힘들어도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살아갈것을 약속합니다 쓸쓸한 발걸음을 옮겨간 저들의 뒷모습에, 흔적을 보면서, 우리는 맡은일에 최선을 다할것을 다짐해봅니다 이제 우리는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성탄절입니다 성탄절에 주님을 만나 엎드려 경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입니다 성탄절에 가장 중요한 일, 아기예수께 엎드려 경배하지도 못한다면, 우리의 믿음은 그 어느것 하나도 쓸모없는 휴지조각이 되고 말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하나님의 계시적인 것을 모른다면, 동방에 박사들의 하는 일에 궁금증만 더해질것입니다 믿음으로 살아가는 성도 여러분,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가 이런 궁금증에서 해방되기 위해 이 글을 쓰는것입니다 조금이나마 믿음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저의 바램입니다 끝으로 우리에게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라고 하신 바울사도의 말씀을 기억할수있을 것입니다 더욱 큰은사를 사모합시다 ,더욱 큰은사는 모든것을 믿고, 모든것을 바라고, 모든것을 견디는 것이라, 하신것입니다 이런 큰 은사가 있을때, 우리는 그 어느때보다 뜻깊은 기쁨의 성탄절이 될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 바입니다 자 이제 우리는 모두다 아기예수님께 엎드려 경배합시다 이것이 우리의 성탄절입니다 우리가 바라던 그 성탄절입니다 지금까지 함께해 주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다 기쁜 성탄절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우리가 여기서 분명히 알아야 할 이 대목에, 우리의 믿음은 쉽게 좌절되고 , 굴절된 신앙으로 살아가는 것을 볼때, 과연 우리가 이 믿음을 가지고, 무엇에다 쓸수있겠는가 생각지 않을수가 없는것입니다 우리에게 보다 확실한 증거를 얻고 살아야 할것인데, 우리는 현실앞에 우리의 믿음은 너무도 나약하고 쉽게 좌절해 버릴때가 얼마나 많은가요 이번 성탄절은 정말 주님의 그 크신 능력의 역사를 나타낼수 있는 역사가 있기를 우리모두 소원합시다 동방의 박사들이 만난 이별은 과연 오늘날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지, 이제 생각지 않을수가 없는것입니다 마귀에게 순종함으로 많은것을 얻을수 있는 것을 아는 저들의 믿음이, 이토록 확신에 찼던 그들의 신앙이 아기 예수를 보고 엎드려 경배할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들이 행한것은 왕에게 하는 경배인것입니다 경배를 받으시기 합당한 분임을 저들이 알고 행한 것입니다 그들의 믿음은 결코 후회없는 믿음을 가진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이런 확증이 없는 믿음으로 살아가는것을 볼때, 너무도 나약하고 또 나약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들보다, 확신에 찬 믿음을 가지고 있지 못한 우리는, 마귀의 밥이되기가 너무도 쉬운것입니다 구원에 대한 확증을 우리가 가졌는가 질문할때 너무도 미약한것입니다 받은것 같기도하고, 안 받은것 같기도 한것을 우리는 대답이라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소명에 확신이 있는가를 점검하면 너무도 빈약한 상태에서 이 일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너무도 열악한 환경속에서 이런 믿음을 지탱하고 있는것을, 우리는 주위를 살펴볼때 너무도 쉽게 볼수있었던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된것을 우리는 쉽게 알수있습니다
마귀는 우는 사자와같이 삼킬자를 두루 살핀다고 베드로 사도는 말씀하신것입니다 마귀는 우리가 확신이 없는것을 먼저 알고있기 때문에, 우리를 쉽게 공작조에 걸려들게 만들고 마는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믿는것도,사실 나 편하고 나 좋기위해 믿기 때문에, 믿었기 때문에 우리와는 믿음 그 자체가 너무 멀리있다는것을 알수가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신앙이 규제일변도에 놓여있기 때문에, 더욱 우리의 믿음을 구렁텅이에 빠뜨리게 된것입니다
참자유는 진리로 말미암아 이루어 지는데도 불구하고, 외모로 사람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 속에서는 진정한 믿음이 자랄수가 없는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만들기 위해서 이땅에 성탄을 주신것입니다 성탄을 맞이했던 자가 대 제사장과 서기관들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유대의 랍비들이 아니었습니다, 사람들에 존경의 대상자는 성탄절을 모르고 살아간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탄절은 가난하고 헐벗고 굶주린 영혼의 성탄절은 될수가 없는 현실을 우리가 볼수있습니다 주님은 누구를 위해 오신줄 우리는 또다시 잊어버리게 한것입니다 정녕, 주님의 오심의 참뜻을 기다리는자는 너무도 적다는 것을 저는 인식합니다 우리는 이 기쁜성탄절에 아기 예수께 엎드려 경배합시다 이런 성도가 기쁜 성탄절을 맞이할수있을 것입니다 돌아 보건데, 제사장중에 사갸랴 제사장께서 백성을 대표해서, 제사의 직무를 수행하는 중에 일어나는사건을 우리는 알고있습니다 그에게 하나님의 사자로 통해 이상을 보여주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주의 천사장 가브리엘은 그에게 기쁨을 전달했지만,그는 믿지 못했습니다 결국 그는 벙어리로 그의 아들인 세례요한이 태어날때까지 살았던 것입니다
우리는 이처럼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믿을 만한 능력도 없고 , 그런 역사가 나타날때 부정이나 하는 우리가 아니더란 말입니까 주님은 이 땅에 사탄의 권세를 파괴하시려 오신것입니다 주님이 이땅에 오신 목적을 우리는 잃고 살아 간다면, 우리에게 찾아오신 주님의 뜻을 이룰수 없을것입니다 진정한 성탄을 맞이하는 자는 본문에 나타난 동방의 박사들임을 우리는 알수있습니다 이 빛은 이방인에게 비췬 그빛의 역사를 우리가 지금 보고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도 이런 수준으로 이끌어 올려 놓아야 할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부족한 저희들이지만, 많은 축복으로 채워주시려 하심을 믿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려는 이 축복으로 살아가야 할것입니다 진실로 우리가 이렇게 살려했지만, 마귀는 우리를 가만히 두지않았다니,
그러므로 우리는 많은 기도가 또한 필요할줄 압니다 함께 기도하며, 우리의 문제점을 발견해서 마귀가 침투할수없게 해야할것입니다 오직 주님께만 엎드려 경배하는 신앙만이, 우리가 주님의 사람됨을 나타낼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동방박사들에게 꿈으로 통한 계시를 주신것입니다 우리는 정말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이런 현실감을 느끼지 못하는 자들이 아닌가요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려는 자들에게 이 엄청난 사건을 주신것입니다 우리의 생활에도 이런 사건을 많은 사람들이 체험했던 것습니다 이 고난을 헤쳐 나가는 자들에게 주시는 놀라운 축복인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무시하는 자들에게 우리는 때로는 많은 고난을 당하기도 한것입니다 이런 믿음과 신앙으로 살려할때 ,마치 이방인같이 처다보며, 비아냥 거리는 장면을 너무도 쉽게 볼수있게, 환경을 조성하는 자들도 있기때문입니다 이 계시적인 사건을 본문으로 통하여 볼때,동방박사들이 아기예수를 만난후에 헤롯의 위협이 있는것을 알려줄수 있는 유일한 수단과 방법은 이 계시적인 사건뿐일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오늘날도 이런 역사를 한갓 헛된꿈으로 돌리면서, 살아가게 하는 자들이 너무도 많음을 우리는 알수 있는것입니다 제사장들은 성경을 잘알고 있지만, 이런일에는 문외한 일수밖에 없는것이,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혹 알면서도 이것을 무시하는 자들을 너무도 많이 보아온 터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의 요구에 응할자들로 통하여 이루어진 이 사건에 , 우리가 주체가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만일, 주님의 일을 하는자의 길을 막는다면, 우리는 주님을 막는 꼴이되고 말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이 기쁜소식을 온 세상 전하세 라고 했다면, 함께 주의 사명을 감당하고 서로 믿고 신뢰하면서 살아가야 할줄압니다 자 보십시오 우리는 지금, 예수님을 위해 수고한 동방의 박사들의 수고와 격려를 찾아 볼수조차 없었던 것입니다 저들은 결과적으로 이 기쁜성탄절을 쓸쓸하게 만들고 말았던것입니다 유대땅에 가면 온 나라가 축제의 분위기에 쌓여있을줄 알았는데 ,그렇치도 못하고, 또 왕이 탄생하신것 조차 모르고 ,또 그들은 환영하는 사람조차 없는 이거리가 아니더란 말인가요,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이가 이런분인가 하는 생각이, 저들의 마음을 더욱 힘들게 했을것입니다 저들의 기쁨은 저희들에게만 있을뿐이지, 함께 이 기쁨을 나누지 못한 성탄절이 되고만 것이 었습니다 우리는동방박사들의 기쁨을 알수있습니다
저들의 기쁨이 오늘도 계시속에서, 남다른 믿음으로 살아가는 자들의 것입니다 이땅에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유독 저들을 선택하셔서 하나님의 일꾼삼아 이 험난한 길을 걷게 하시고, 인간의 생각을 버리고 , 오직 주님만 향해 살아가게 하신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쓸쓸히 고국으로 돌아가는 동방의 박사들을 보면서 , 우리는 우리의 길을 끝까지 갈수밖에 없음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이 쓸쓸한 거리에 ,어렵고 힘들어도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살아갈것을 약속합니다 쓸쓸한 발걸음을 옮겨간 저들의 뒷모습에, 흔적을 보면서, 우리는 맡은일에 최선을 다할것을 다짐해봅니다 이제 우리는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성탄절입니다 성탄절에 주님을 만나 엎드려 경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입니다 성탄절에 가장 중요한 일, 아기예수께 엎드려 경배하지도 못한다면, 우리의 믿음은 그 어느것 하나도 쓸모없는 휴지조각이 되고 말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하나님의 계시적인 것을 모른다면, 동방에 박사들의 하는 일에 궁금증만 더해질것입니다 믿음으로 살아가는 성도 여러분,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가 이런 궁금증에서 해방되기 위해 이 글을 쓰는것입니다 조금이나마 믿음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저의 바램입니다 끝으로 우리에게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라고 하신 바울사도의 말씀을 기억할수있을 것입니다 더욱 큰은사를 사모합시다 ,더욱 큰은사는 모든것을 믿고, 모든것을 바라고, 모든것을 견디는 것이라, 하신것입니다 이런 큰 은사가 있을때, 우리는 그 어느때보다 뜻깊은 기쁨의 성탄절이 될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 바입니다 자 이제 우리는 모두다 아기예수님께 엎드려 경배합시다 이것이 우리의 성탄절입니다 우리가 바라던 그 성탄절입니다 지금까지 함께해 주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다 기쁜 성탄절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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