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이 소유할 신앙요소 (벧전1:5-9)
본문
벧전을 기록한 베드로는 또 베드로 후서를 기록하여 '보배로운 믿음 을 우리와 같이 받은"(1:1-) 소아시아 지방에 흩어져 있는 나그네(벧 전 1:1)들은 유대인 신자를 중심한 모든 성도들에게 보낸 말씀이다. 본문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게 위하여 꼭 소 유하여야 할 신앙의 요소들을 말씀하셨다.
1. 믿음에 덕을 소유하어야 한다(5-). 믿음을 정의하면 "성령과 말씀을 통하여 그리스도를 우리의 중심에 영접해 드린 것"이라 할 수 있다.
1) 믿음은 신앙이 출발이 되는 것이다.
(1) 믿음으로 여호와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2) 믿음으로 영생을 소유하게 되고.
(3) 믿음으로 천국 시민이 되고.
(4) 믿음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2) 믿음에 덕을 소유해야 된다(5-) 칼빈은 지혜,선,능력,의 및 기타의 하나의 온갖 덕'을 뜻한다. 하였다.
그러므로 덕은 '모든 사람은 즐겁게 순종하고 그들을 잘 다스릴 수 있는 힘'이라 하였다.
(1) 덕은 자신을 부인하는 사람들이 소유할 수 있는 힘이요.
(2) 형제를 이해하고 헤아일 수 있게 하는 것이요.
(3) 많은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는 온전한 인격의 힘이요.
(4) 불의를 용납지 않고 다스릴 수 있는 지혜다.
(5) 덕은 체력과 금력과 지력을 다스릴 수 있는 힘이다.
2. 덕에 지식을 소유해야 한다 (15-) 덕은 믿음과 맛있게 하며 지식은 덕을 성장시키고 정확한 것이 되게 한다.
(1) 참된 지식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알 수 있다(시119:97-99).
(2) 지식은 덕을 분별력있게 사용할 수 있게 한다.
(3) 지식은 덕을 베푼 사람이 누군가를 분명히 한다.
(4) 덕에 지식이 더하면 성장하고 덕은 풍성하여 진다.
(5) 덕은 용서할자를 얼마든지 용서하여 포용할 자를 얼마든지 포용 하게 하는 힘이다.
3.지식에 절제를 더해야 한다 (6-) 모든 지식은 절제에 의해 제제를 받아야 한다.
(1) 하나님이 금하신 지식의 한계를 넘지 않도록 절제해야 한다. 절 제는 하나의 자기 통제다.
(2) 성경을 해석함에 절제가 필요하다. 성경이 밝히지 않는 것을 알 려고 하지 말고 성경 안에서 만족하고 머물러야 된다.
(3) 지식에 대한 지나친 열심을 절제하고.
(4) 지식에 대한 게으름도 절제해야 된다. 즉 알려는 열심은 좋은 것 이뢰되 지나치면 (절제를 잃으면)화가 된다.
4. 절제에 인내를 더해야 된다(6-). 인내는 참고 견디는 힘이요 범사에 참음으로 승리한다. 절제는 인내 를 통하여 온전하여지는 것이다. 인내가 없으면 결국 절데도 무너지고 만다.
(1) 절제는 모든 것을 적당하게 조절하는 것이니 인내없이는 할 수가 없는 것이다.
(2) 인내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세상의 욕망과 우리의 중심을 충동질 하는 모든 정욕을 억제하고 절제하는데 필수적인 것이다.
(3) 결국 인내하는 자가 복이 있다 (약 1:2) 고난당하는 이땅에서 인 내는 인체의 척추와 같은 것이다. 이것이 무너지면 다 무너진다. 약 1: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 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5. 인내에 경건을 더해야 한다 (6-). 경건에 대한 해석은 이상근 목사의 주석에 잘 소개되어 있다. (경건 은 잘 예배함의 뜻이다. 즉 하나님과 사람에게 그 가치성을 발견하여 존경하는 것은 성도의 새로운 태도) 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경건은 하나님을 최대로 경외하는 성도들이 갖추어야 할 최대의 언행심사다.
(1) 경건을 소유한 인내는 하나님을 위한 인내를 말한다.
(2)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예배의 생할화에 필요한 인내를 뜻한다.
(3) 경건을 소유한 인내가 하나님의 사람임을 증거하는 것이다.즉 무 조건적인 인내가 아니라 경건한 인내가 하나님의 자녀됨을 증거하는 것이다. 6. 경건에 형제 우애를 더해야 된다 (7-)
(1) 믿음으로 행치 않는 모든 것이 죄다(롬 14:23).
(2) 사랑으로 행치 않는 모든 것은 하나님께 인정하시지 않는다(고전 13:1-3).
결론:그리스도인의 사명을 다하기 위하여 이상의 믿음과 사랑과 중 심이된 덕과 지식과 절제와 인내와 경건과 형제우애를 소유한 장성한 성도가 되자.
1. 믿음에 덕을 소유하어야 한다(5-). 믿음을 정의하면 "성령과 말씀을 통하여 그리스도를 우리의 중심에 영접해 드린 것"이라 할 수 있다.
1) 믿음은 신앙이 출발이 되는 것이다.
(1) 믿음으로 여호와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2) 믿음으로 영생을 소유하게 되고.
(3) 믿음으로 천국 시민이 되고.
(4) 믿음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2) 믿음에 덕을 소유해야 된다(5-) 칼빈은 지혜,선,능력,의 및 기타의 하나의 온갖 덕'을 뜻한다. 하였다.
그러므로 덕은 '모든 사람은 즐겁게 순종하고 그들을 잘 다스릴 수 있는 힘'이라 하였다.
(1) 덕은 자신을 부인하는 사람들이 소유할 수 있는 힘이요.
(2) 형제를 이해하고 헤아일 수 있게 하는 것이요.
(3) 많은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는 온전한 인격의 힘이요.
(4) 불의를 용납지 않고 다스릴 수 있는 지혜다.
(5) 덕은 체력과 금력과 지력을 다스릴 수 있는 힘이다.
2. 덕에 지식을 소유해야 한다 (15-) 덕은 믿음과 맛있게 하며 지식은 덕을 성장시키고 정확한 것이 되게 한다.
(1) 참된 지식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알 수 있다(시119:97-99).
(2) 지식은 덕을 분별력있게 사용할 수 있게 한다.
(3) 지식은 덕을 베푼 사람이 누군가를 분명히 한다.
(4) 덕에 지식이 더하면 성장하고 덕은 풍성하여 진다.
(5) 덕은 용서할자를 얼마든지 용서하여 포용할 자를 얼마든지 포용 하게 하는 힘이다.
3.지식에 절제를 더해야 한다 (6-) 모든 지식은 절제에 의해 제제를 받아야 한다.
(1) 하나님이 금하신 지식의 한계를 넘지 않도록 절제해야 한다. 절 제는 하나의 자기 통제다.
(2) 성경을 해석함에 절제가 필요하다. 성경이 밝히지 않는 것을 알 려고 하지 말고 성경 안에서 만족하고 머물러야 된다.
(3) 지식에 대한 지나친 열심을 절제하고.
(4) 지식에 대한 게으름도 절제해야 된다. 즉 알려는 열심은 좋은 것 이뢰되 지나치면 (절제를 잃으면)화가 된다.
4. 절제에 인내를 더해야 된다(6-). 인내는 참고 견디는 힘이요 범사에 참음으로 승리한다. 절제는 인내 를 통하여 온전하여지는 것이다. 인내가 없으면 결국 절데도 무너지고 만다.
(1) 절제는 모든 것을 적당하게 조절하는 것이니 인내없이는 할 수가 없는 것이다.
(2) 인내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세상의 욕망과 우리의 중심을 충동질 하는 모든 정욕을 억제하고 절제하는데 필수적인 것이다.
(3) 결국 인내하는 자가 복이 있다 (약 1:2) 고난당하는 이땅에서 인 내는 인체의 척추와 같은 것이다. 이것이 무너지면 다 무너진다. 약 1: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 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5. 인내에 경건을 더해야 한다 (6-). 경건에 대한 해석은 이상근 목사의 주석에 잘 소개되어 있다. (경건 은 잘 예배함의 뜻이다. 즉 하나님과 사람에게 그 가치성을 발견하여 존경하는 것은 성도의 새로운 태도) 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경건은 하나님을 최대로 경외하는 성도들이 갖추어야 할 최대의 언행심사다.
(1) 경건을 소유한 인내는 하나님을 위한 인내를 말한다.
(2)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예배의 생할화에 필요한 인내를 뜻한다.
(3) 경건을 소유한 인내가 하나님의 사람임을 증거하는 것이다.즉 무 조건적인 인내가 아니라 경건한 인내가 하나님의 자녀됨을 증거하는 것이다. 6. 경건에 형제 우애를 더해야 된다 (7-)
(1) 믿음으로 행치 않는 모든 것이 죄다(롬 14:23).
(2) 사랑으로 행치 않는 모든 것은 하나님께 인정하시지 않는다(고전 13:1-3).
결론:그리스도인의 사명을 다하기 위하여 이상의 믿음과 사랑과 중 심이된 덕과 지식과 절제와 인내와 경건과 형제우애를 소유한 장성한 성도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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