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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신 하나님의 말씀 (행20:1-12)

본문

성경에 보니까,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고난 이후에 끝이 온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다른 것은 붙잡을 필요가 없고, 이것만 붙잡고 있으면, 정치 사회 경제 모든 부분에 있어서 확실합니다.
1. 소요가 그치매(20:1) 19장 내용은 복음을 전하니까, 그 뒤에 소동이 일어나더라는 기록입니다.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누구든지 앉은 그 자리에서 말라 죽지만, 바른 복음을 전하면 당연히 안팎으로 소동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밥먹고 복음아닌 엉뚱한 짓을 하면 마귀가 여러분을 건드리고 할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마귀가 도와 줍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정말 복음을 위하여 살면, 마귀는 여러분을 막기 위하여 가만히 있지 않는 겁니다. 그러나, 그때 하나님께서도 가만히 있지 않으시고 진짜 하나님의 축복을 주실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배로 축복을 받고 그러는 것입니다. 틀림없는 증거들이 일어나고 그럴 것입니다.
1) 복음에 투자하면-하나님의 능력과 응답이 옵니다. 복음의 능력을 못믿는 사람은 나중에 측은하게 될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하나님의 축복을 못받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거짓말 하는 분이 아니십니다. 복음 전하는데 자기의 전부를 투자해 버리고 기도하면, 능력주고 응답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왜 그대로 못합니까 우리 전 성도님들이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2) 하나님의 능력 앞에서는 소동도 지나가며 오직 진실만이 옵니다. 소동과 소요는 다 그치게 되어있습니다. 아무리 소동과 소요와 핍박이 일어나도 ‘복음은 모든 민족에게 다 증거되어야 하며, 그제야 끝이 온다!’고 마24:14절에 주님이 말씀하였습나다.
그러므로 다른 것은 다 헛일입니다. 환난이 일어나고, 시험이 일어나고, 전쟁이 일어나고, 지진이 일어나고, 다 일어나도, 그 모든 것은 다 지나가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1절에 ‘소요가 그치매.’라고 했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의 능력 앞에서는 다 그치게 되어 있고 지나가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우리 신자는 어떤 핍박과 환난이 온다고 할지라도 눈도 깜짝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어떤 소요도 다 지나갑니다. 온갖 말이 다 나옵니다. 험담과 불평이 나옵니다. 허나 다 지나갑니다. 진실은 다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3) 시험이 와도 환난이 와도 괜쟎습니다(약1:5 막10:29-30)-> 후 축복 온다! 지금까지 이 말씀이 그대로 성취되고 있다는 것이 교회사가 증거했고, 우리 개인이 체험하였지 않습니까 우리가 지나온 세월을 하나님이 다 인도하셨다는 증거가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너무너무 놀라운 은혜로 인도하셨다는 증거가 분명히 있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시험이 와도 괜챦고, 환난이 와도 괜챦습니다! 오히려 괜챦을 정도가 아닙니다. 시험 지나고난 뒤에는 언제든지 축복이 왔습니다! 오늘 본문에 보니까, ‘베뢰아 사람 소바더를 보내고,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를 보냈습니다(4절). 이 사람들이 보통 사람들이 아닙니다. 롬16장에 소개된 인물들인데, ‘세군도, 데베 사람 가이오, 디모데, 아시아인 두기고, 드러비모’ 이런 충성된 인물들이 바울에게 몰려들기 시작합니다. 대개 시험을 못이겨요. 조그마한 시험에도 흔들리는데, 시험에 약합니다. 그러나, 시험만 오면, 우리가 축복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시험만 오면, 어떻게 된다고 했습니까 야고보 1장에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고 하였습니다.
4) 사상, 이론은 하나님 앞에서 철저히 무너짐-교회사가 증거하고 있다.
그러므로 어떠한 이론과 사상과 권력이 다 나타나서 시험하더라도 하나님의 능력을 막을 자는 없을 것입니다. 도리어 하나님의 능력은 나타나고 복음은 증거될 것이라고 우리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속이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그러므로 시험이 왔다는 것은 마귀가 심방왔다는 뜻입니다. 전체가 시험든 것은 마귀가 대심방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마귀가 심방을 왜 옵니까 이유가 있어야 올것 아닙니까 절대 이유 없이는 안옵니다. 벌써 마귀가 심방 왔다는 것은 우리가 지금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마귀가 심방한다는 것은 우리가 옳은 복음 전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면 마귀가 심방오면 우리가 죽느냐 절대 안죽습니다. 막10:29-30절에 보면, 핍박받는 것처럼 보이지만, 100배로 축복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시험 지나고 나면 반드시 성공합니다. 시험 당할때 인격이 다 표가 나지요 흔들리고, 시험 당할때 보면 떠들고, 시험당할때 보면 낙심하고, 시험당할때 보면 막 인본주의 쓰고 그러지요 시험 당해보면 알아요. 군인은 전쟁 나보면 알고, 신자는 시험 당해보면 알아요. 지금 바울에게 시험이 왔는데, 눈도 깜짝 안하는 겁니다. 무엇 때문에 눈이나 까딱하겠습니까 하나님이 분명히 다 알고 계시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놀라운 일꾼들이 모여드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래서 바울은 더 본격적으로 말씀운동을 펴게 되었던 것입니다.
2. 전도 그래서 우리가 하는 이 다락방 전도에 대하여 바로 정의가 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이 전도는 그냥 전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1) 말씀 증거한 전도 = 지속적인 말씀운동 = 다락방(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이 전도는 말씀증거할 문을 여는 전도입니다. 이게 일반 전도와 차이점입니다. 우리 주님이 원하시는 전도는 교회 오라고 끌고 오는 것이 아니고, 지속적으로 주님 재림 오시는 날까지 말씀운동 펴도록 전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것을 가리켜 다락방이라고 합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전도지를 획 뿌리고 갔다 오는 것이 아닙니다. 아파트 안에 말씀운동을 지속적으로 일으키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그것입니다. 하나님이 소원이 우리가 어깨에 뛰를 두르고 웅성거리다가 돌아오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소련이 처음 개방되었을 때, 여러 선교 단체들이 들어가서 너무 떠드는 바람에 문이 다 닫히는 소동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속적인 문을 조용히 여는 다락방을 해야만 일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머리가 악령의 인도받는 문선명의 머리보다 못하다면 되겠습니까 문선명이가 어디 가면 먼저, 사람을 포섭하고 잡아 버리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가서 언제나 떠들기나 하고 돌아 오는 겁니다. 한국 교인들은 소련 같은데, 전도하러 가서는 떠들고 돈도 있는데로 다쓰고, 소련 물건 온갖것을 다사고, 전부다 고물인데, 사서 나오다가 들켜서 빼앗기고 그럽니다. 소련 물건이 온전한 것이 별로 없는데 말입니다. 물건 같은 것이 있을 수가 없는데, 뭐할려고 거기 가서 그것 산다고 돌아다니고 그러는지 그러니, 떠들기만 실컷 떠들지, 내용있는 일은 하나도 못하고 돌아오는 겁니다.
그런데 이 문선명이가 가서는 사람을 살살 다 잡아버리는 겁니다 우리 한국 사람은 어디를 가든지 떠들고 그럽니다. 그러나, 떠들게 없습니다. 조용히 사람을 살려 버려야 합니다. 여러분이 한 사람을 붙잡고 말씀운동을 벌이고, 여러분이 한 팀을 붙잡고 말씀운동 일으키는 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하늘에 계신 우리 주님이 보실 때는 그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오고오는 세월마다 열매가 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다니면서 사람들에게 말씀을 가리킬때, 후일에 성도들이 나타나서 자기를 칭찬하고 높여 줄 것이다! 이렇게 알고 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바울이 편지 보낼때, 성령님이 임해서, 14권의 서신이 될 것이다! 그렇게 알고 한 것이 아닙니다. 거저 진실한 마음을 가지고 교회에 편지를 보냈는데, 하나님께서는 그 14권의 편지를 축복하사 성경이 되게 하신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기에 그냥 왔지만, 여러분 걸음 배후에는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계획이 있는 것입니다. 믿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좌우지간에 눈이 열려야 합니다.
2) 말씀은 능력-요1:1-3, 요1:14
그러므로 말씀의 능력을 받아야 합니다. 요1:1-3절에 보면,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라고 하였고, 요1:14절에는 이 말씀이 육신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이 곧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요, 그 말씀은 곧 예수님이라는 것입니다. 말씀은 곧 인격을 대표합니다. 여러분의 말을 누가 잘 안듣는다면, 그것은 여러분의 인격을 무시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 말은 인격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인격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에는 능력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것과 하나님이 말하시는 것은 다릅니다.
3) 이 말씀을 듣는자, 읽는자,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계1:3 계1:3절에 “이 예언의 말씀을 듣는자, 읽는자, 지키는 자가 복이있다”고 하였습니다. 왜냐면 성취되기 때문입니다.
4) 영원하신 말씀-사40:8 사40:8절에는 “나 여호와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고 했습니다. 우선 내 머리에 빨리 이해가 안되어도 영원히 있는 말씀입니다. 이 영원한 말씀을 전하는 겁니다. 여러분이 이 말씀을 잘 알아야 됩니다. 이스라엘이 아주 어렵게 되었을 때, 하나님이 조용히 이사야 선지자를 찾아 왔습니다. 뭐라고 했습니까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일어나 높은 산위에 올라가서 외치라!”고 하신 것입니다. ‘뭐라고 외치리이까’하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지마는 나 여호와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민족이 살 길이다!”고 이사야 선지자에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그 뒤에 나온 말이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힘을 얻으리니”라고 하였고, 그 중간에서는 이스라엘이 왜 포로가 되고 낭패를 당했느냐 그것은 ‘우상숭배’해서 그렇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왜 우상숭배합니까 ‘말씀을 몰라서’라고 했습니다.
5) 일점 일획이라도 다 이루어짐-마5:17-18 마5:17-18절에는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 일획이라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리라!’고 했습니다.
6) 살았고 운동력이 있는 말씀-히4:12 히4:12절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살았고 운동력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죽은 것이 아닙니다. 행1:8절 말씀은 예수님의 유언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어디 죽었습니까 살아서 부활하신 예수님의 첫번째 명령입니다. (히4:12)“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이 말씀을 믿고 진짜로 아멘! 한다면, 영육간에 치료가 일어나게 될 것이고, 별로 일하지 않는데, 역사가 막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무엇을 잘하는게 어디 있습니까 목사가 똑똑합니까 뭐 잘하는게 있습니까 그러나, 하나 분명한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분명히 믿고, 이것을 안전하면 안된다!는 이것 하나 때문에 축복을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요원들은 착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저도 물론 착각하면 안됩니다.
이 말씀운동에서, 이 말씀을 안믿으면 안되는 이유 6가지와 또 믿으면 어떻게 되는가 그 축복 7가지, 그리고 응답받는 길, 예수 믿으면 당신이 어떻게 변하는가 이런 멧세지를 전하다가 역사가 일어나면 그것은 성령님의 역사입니다. 다시말해, 우리가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러 나갔기 때문에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여러분이 정말 축복을 받기 원한다면,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기 위하여 모이고, 또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기 위하여 가면 될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너무너무 대단한 것입니다. 지금, 말씀이 왜 중요합니까 애4:1-5절에, 하나님이 이스라엘이 멸망받은 이유를 설명시면서,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금이 색깔 변하는 것을 보았느냐” 여러분, 금이 색깔이 안변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정금이 색깔이 변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 민족이 망하는 것을 보았느냐
그런데, 망했다! 그게 왜 그렇느냐” 하면서 답을 밝힙니다.
애4:3-5절에 “내 백성, 내 처녀 백성은 타조와 같이 온 들로 다니는데, 내 백성이 어린아이가 입천장이 붙어 있는 것과 같이 되었는데, 거기에 떡을 떼어줄 사람이 없고, 그 입에다가 말씀에 넣어줄 사람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을 몰라서, 네가 애타는 노래 애가를 부르고 있지 않느냐는 겁니다. ‘이 민족에게 하나님 말씀이 끊긴다면 그렇게 될 것이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똑같이 이스라엘이 완전히 멸망 받아 있을때, 하나님이 에스겔 선지자를 조용히 찾아 오셨습니다. 그리고는 ‘나를 따라 오너라!’해서 따라갔습니다. 어디를 따라 갔습니까 저기 산꼴짜기 계곡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쳐다보니, 거기에 뼈다귀가 산더미처럼 널려져 있었습니다. 너무 오래 되어서 말라서 전부 해골과 앙상한 뼈다기가 되어 흩어져 있었습니다. 에스겔 선지자가 ‘저게 뭡니까’ 물으니, ‘이스라엘 민족이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에스겔아! 저 뼈다귀가 살겠느냐’고 물었습니다. 이때 에스겔이 대답을 잘 못하겠거든요. 그래서 에스겔이 대답을 참 잘했습니다.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고 하였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명령하시기를, ‘너는 말씀을 대언하라! 그게 일어나 군대가 될 것이니라! 거기에 성령님(생기)가 들어가면, 군대가 될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공동묘지 이야기한 것이 아닙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이야기 한 것입니다. 말씀운동이 끊긴 이스라엘이 지금 마른 뼈다귀와 같이 변해 있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말씀운동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 말씀 운동이 언제 끊겼는지 아십니까 초대교회 때 불같이 일어났던 말씀운동이 중세시대에 끊겨버렸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저 천주교에 대하여 할 말이 너무 많은 겁니다. 중세 시대에 전도도 끊기고, 말씀운동도 끊기고, 예수 운동도 끊기고, 다 끊어졌습니다. 그동안에 잠깐잠깐 말씀운동, 생명운동이 있었습니다만, 이제 우리는 이 마지막 시대에 정말로 말씀운동, 전도운동을 펼쳐야 되는 것입니다. 이 중요한 운동이 너무너무 오래간만에 지금 여러분들을 통하여 성취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럴때 깨닫지 못하면 죽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 유두고를 보십시요! 깨닫지 못하면 유두고 처럼 죽는 것입니다. 지금, 사도 바울이 시간이 없어서, 한군데 들어가서, 밤새도록 잠도 안자고 말씀 전한 다음에 그 다음날 갈려고 하는데, 거기에 앉아서 졸아서 떨어져 죽는 겁니다. 왜 죽었습니까 성경에 보니까, ‘걸터 앉았다’고 하였습니다. 자세가 중요합니다. 천하없는 좋은 말씀이라도 자세가 중요합니다. 걸터 앉아 가지고, ‘한번 들어볼까’ 하며, ‘한번 참고해 볼까’ 하는 자세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참고 대상이 아닙니다. 걸터 앉아 가지고는 하나님의 뜻을 모릅니다.
어떻게 해야 아느냐 다 세상 옷을 벗고, 시간표도 끊어버리고, 사람 만나는 것을 끊고, 훈련할 때는 훈련하고, 기도할 때는 기도하고 이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걸터 앉아 가지고는 일이 안됩니다. 자세를 잘 가져야 합니다. 이 일은 본격적으로 해야 되는 겁니다. 절대고 걸터앉고, 구경해서는 안됩니다. 참여해야 됩니다. 이 유두고라는 친구가 걸터 앉았다가, 오늘 성경에 보니까, 깊이 졸다았다고 합니다. 졸다가 그만 떨어져서 죽어버렸습니다. 지금 이게 보통 말씀입니까 ‘유두고가 그냥 죽었다!’는 말입니까 그런 말이 아니지요 바울이 다시 살려서 그것 때문에 은혜 받기는 했습니다만, 오늘 우리가 말씀의 핵을 잘 붙잡아야 합니다. 무엇을 말해야 됩니까 성경에는 하나님의 만나는 길이 있고, 하나님을 떠난 자는 모든 것을 다 가졌다고 할지라도 죽는다는 사실을 말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만난 자는 모든 것을 다 가졌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성경입니다. 이래서, 구약에서는 피, 신약에는 십자가! 그것을 말하는 것이 성경입니다. 구약에는 메시야! 신약에는 그리스도!를 말하는데, 이것이 하나님 만나는 길입니다. 그 이름으로 기도해서 응답받는 길입니다. 이것이 성경입니다. 이것을 가서 말하라!는 겁니다. 요즘 우리나라에 무슨 운동이 살살 일어나고 있는지 압니까 벌써 독일서 유럽에서 하다가 다내버린 것인데,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입니다.
지금 무슨 바람이 살살 부느냐 하면, ‘지금 예수 믿어서 중요한 것이 아니다! 이 사회를 건져야 된다!’ 이게 무엇입니까 사회운동하는 겁니다. 주장하는 바가, ‘잘 먹고 골고루 잘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해방신학입니다. 여기에서는 ‘예수 믿어서 구원받는 것은 별로 중요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다 건지기를 원한다! 무엇보다도 정치가 바로 되어야 된다!’고 주장하는데, 그게 정치신학입니다. 이 정도는 또 괜챦습니다. 뭐라고 하느냐 칼바르트 같은 사람은 ‘성경 말씀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도 있다!’고 하고, 벨하우젠이라는 신학자는 ‘성경 말씀 중에서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는 신화다! 그러니 너무 자세히 읽을 것이 없다! 대강 참고만 해라!’고 말했습니다. 애밀 부루너가 뭐라고 한지 압니까 ‘이 말씀을 절대로 믿는 것은 우상숭배다! 대강하지 뭐할려고 그렇게 확실히 믿느냐 다 이성적으로 생각해보고, 믿어라!’고하였습니다. 폴틸리히 같은 신학자가 뭐라고 했는지 압니까 ‘성경 말씀을 무조건 믿어서 되겠느냐 생각해보고, 이해되는 것만 믿고, 이해 안되는 것은 믿지말라!’ 이렇게 나왔습니다. 이것들이 몽땅 독일 사람들의 주장입니다. 이래서, 독일이 영적으로 조용하게 잠들어 버렸습니다. 성경 말씀이 하나님 말씀이 아니라면, 두가지로 답이 나옵니다. 어디가면 아느냐 하늘나라 가면 알아요! 그렇지요 그리고 두번째로 어디가면 아느냐 전도 현장 가면 압니다. 전도 현장에 가면, ‘성경 말씀 가운데, 하나님 말씀 아닌 것도 있다!’ 요런 소리 믿는 사람은 절대 역사가 안일어납니다. 구원받을 사람이 한명도 거기에 안갑니다. 그리고, 특히 악령들린 사람이 있는 곳에 갔을때, ‘성경 말씀을 뭐 그렇게 다 믿을 필요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거기 귀신들린 사람에게 조용히 맞아 죽습니다. 어떤 자유주의 신학에 물든 목사가 귀신들린 사람 앞에 갔는데, 갑자기 그 귀신 들린 사람이 ‘네가 목사냐’하면서 손톱으로 얼굴을 긁어버렸습니다. 얼굴에 피가 쭈욱 흐르는데, 챙피해서 도망간다고 혼이 났답니다. 가 보면 표가 납니다. ‘바울도 내가 알고, 그리스도도 내가 아는데, 너는 누구냐’하면서, 마귀가 덤비는데, 금방 여러분이 표가 나버리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도 아시지만, 사단도 잘 압니다.
여러분이 하나님 말씀을 믿는 사람인지 안믿는 사람인지, 그리스도의 생명 아는지 모르는지 잘 알아요! ‘꼭 전도할 것 없다!’ 이런 소리 하는 사람 데리고 악령들린 사람 앞에 데리고 가보세요! 거기서 맞아 죽습니다. 어떤 섬에 전도하러 갔는데, 하나님 말씀을 다 안믿는 사람이 귀신들린 사람 앞에 서니까, 자기가 쥐내리고, 야단법석을 떠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보고 구제운동이나 하라고 십자가에 못박힌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 다음번의 일입니다. 몰라서 그래요! 여러분이 하나님을 만나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영접해 버리면, 여러분 속에 성령님이 임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임했다는 것이고, 다 임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수 영접하고 나면, 하늘나라 보좌에 앉아서 사단을 결박하는 것과 같은 권세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네 시민권이 하늘나라에 있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여러분 속에 성령님이 거하시고, 여러분이 어디에 앉았느냐 하나님의 보좌 옆에 앉은 것입니다. 누구이름으로 예수 이름으로!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의 운명에서 빠져 나오는 어마어마한 이름입니다. 알겠습니까 확인을 해 보아야 합니다. 이 땅을 떠나 하늘나라에 가서 완전히 확인이 되겠습니다만, 이 땅에서 벌써 생명의 말씀이라는 것이 확인됩니다.
이 생명의 말씀을 믿는 자에게 벌써 하나님의 응답이 일어나고 역사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이 말씀을 가지고 가는 자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 일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다락방입니다. 열매가 있고 없고간에 이 일은 지속적으로 해야 합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하나님은 역사하고 계시며 지금도 하나님의 말씀은 성취되고 있습니다. 이 일을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방글라데시에 빵만 주면 망합니다. 복음을 주어야 합니다. 빵을 찾아간 남미는 지금 망했습니다. 그러나 복음을 찾아서 간 북미 지금 성공해서 세계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다른 결과를 가져왔습니까 그러니 정말로 우리의 문제가 빵문제입니까 아닙니다. 중대한 문제는 바로 복음입니다. 누가 뭐래도 지금 성령님은 역사하고 있습니다. 누가 뭐래도 하나님의 말씀은 성취되고 있습니다. 그러니, 앞으로 이 복음에 역사는 계속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므로 빨리 인생 결론을 먼저 내려놓고 세상 모든 일에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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