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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확실성 (고후1:10-14)

본문

그리스도인은 그 확실성 있는 믿음이 그의 삶을 좌우한다. 교인들 중에 신앙생활을 오래했다고 하면서도 믿음으로 서지 못한 사람들이 많다. 그런고로 적극적으로 충성을 못한다. 감사와 헌신의 생활을 하지 못한다. 그러면 어떤 점에서 확실성이 있어야 하는가
1. 여호와 하나님의 자녀라는 확실성을 가져야 한다. 신자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확실성이 희박할 때에 신앙은 흔 들리게 된다. 우리는 이런 점에서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에 확 실성을 가져야 한다. 요한복음 1:12에 "영접하는 자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했다. 하나님 영이 자녀인 것을 증거한다(롬8:16). 하나님의 소유 라는 것에서(고전7:23) 신자는 `나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확실히 믿어야 한다.
2. 구원의 확실성이 있어야 한다. 사람들이 예수 믿는다고 하면서 구원의 확실성이 없는 사람 들이 많다. 구원을 전혀 몰라서 구원에 확신이 없는 사람도 있 겠지만 구원을 받았으면서도 구원에 확신이 없는 사람들도 있다. 마치 김해에서 서울하는 비행기를 타고서도 제주도로 빠질 까 염려하는 사람과 같다. 또 자녀이면서 신경에 이상이 생겨 자신은 부모 관계를 부인하려고 하는 자가 있다면 이 자녀는 부모와 근본 관계가 끊어진 것이 아니라 신경에 이상이 온 것이다. 이와 같이 성도가 하나님과 부자의 관계가 끊어진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변화가 온 것이다.
(1) 죄 때문에
(2) 마귀의 시험 때문에
(3) 환경의 변화 때문에 구원관이 희박해진 것 뿐이다.
3. 기도하면 응답이 온다는 확신속에 살아야 한다. 사람들은 불신의 근성이 있어서 기도하면서도 응답을 받을 수 있을까 의심을 한다. 그러나 성경은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을 받은 줄로 믿으라'(막11:24)고 하셨다.(참조구절 마7:7, 요15:7).
4. 하나님을 의지하면 복을 받는다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의 축복을 기대감에서 받게 되었다. 자녀를 얻는 기대감을 가졌다. 자기와 후손이 복을 받는다는 기대감에서 복을 받았다. 결론 의심은 복을 받는데 큰 장애물이다. 믿고 긍정적으로 나아가는 자는 복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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