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을 받으라 (눅24:44-49)
본문
예수님이 십자가 상에서 죽은지 3일 만에 살아 나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을 위해 죽은 것이며, 창조자가 피조물을 위해 저주 받은 것이며, 의인이 죄인을 위해 팔려간 불가사이의 죽음이 바로 십자가의 죽음이었습니다. 사실 십자가를 이해하는 사람은 당시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죽음의 비극은 이제 끝나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이 승천을 앞두고 제자들과 한자리에 앉으셨습니다. 제자들은 이 죽음과 부활에 대한 증인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죽음과 예수님의 다시 사심을 통해 죄인들이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 갈수 있는 구원의 길이 이제는 열렸기 때문에 이 기쁜 소식을 전할 사명을 제자들은 부여 받고 있었습니다. 전세계가 구원을 받느냐,못 받느냐 하는 문제는 바로 제자들의 손에 달려 있었습니다. 생각컨데 그들의 마음에는 지금 당장이라도 뛰어 나가야 할 것 같은 흥분을 맛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보고, 흥분하는 제자들을 보고 엄숙히 당부합니다. 지금 나가지마, 능력을 입어야돼! 능력을 입지 못하면 예루살렘성을 나가지마! 나가도 헛일이야! 큰소리가 아닙니다. 그러나 대단히 엄숙하고도 중요한 음성이었습니다. 능력을 입어야 돼! 능력을 입어야 돼! 그래서 그들은 능력을 기다렸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능력을 입기 위해서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예수님이 약속하신 성령님이 약 10일이 지난 오순절 날에 임하셨습니다. 그들은 다 능력이 충만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드디어 전세계가 그들 앞에 무릎을 꿇는 역사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예루살렘을 정복해 버렸습니다. 단숨에 정복해 버렸습니다. 유대전국은 물론 사마리아까지 그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진군을 했습니다. 드디어 전세계를 향하여 예수의 나팔을 불기 시작했고, 그 나팔을 듣는 전세계가 떨었습니다. 사탄의 역사가 떨었습니다.
모든 죄악의 역사가 떨었습니다. 오늘 여러분 전세계를 보세요. 예수의 깃발이 날리지 않는 곳이 있나요 대한민국과 같은 외딴 이방에도 오늘날 예수의 이름이 얼마나 힘있게 전파되고 있는 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런데 상당한 교회가 이 능력에 대해서 상당히 소극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는 것을 봅니다. 성령님이 오순절에 임재하신 것을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오순절날에 임재한 성력의 역사가 능력과 관계가 되어 있다는 문제에 대해서는 좀 소극적인 자셉니다. 좀 쉽게 말하면요, 성령님이 왜 오셨느냐 믿는자들의 마음을 감동시켜 예수 믿게 하기 위해서 오셨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죠! 성령님이 왜 오셨느냐 회개하지 못하는 심령들에게 회개할 수 있는 능력 주시기 위해서 오셨다. 그래서 성령님 받은 사람은 회개하고, 성령님 받은 사람은 중생하고,성령님 받은 사람은 예수를 구주로 영접합니다. 그리고 성령님 받은 사람은 거룩한 생활을 합니다. 그리고 성령님은 우리 마음에 내주 합니다. 이것은 성령님의 정적인 역사입니다. 여기까지는 모든 성도들이 잘 알고 있지만, 성령님을 받으면 능력이 임한다하는 성령님의 적극적인면에 대해서는 아직도 확신을 가지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요,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을 놓고 당신이 성령님을 받았습니까 하면 예 받았습니다.그렇게 말합니다. 어떻게 그것을 압니까그러면 예 제가 예수 믿는 것 보고 압니다.그렇게 말해요. 옳은 대답이지요-맞지요. 이 대답이 맞는 대답인데 한가지 더 질문하지요 당신 성령님 받았으면 능력 받았습니까라고 할 때에, 상당한 사람들이 대답을 잘 못합니다. 만약에 받았다고 할 때에, 그러면 당신 능력 받았다는 것을 어떻게 압니까하고 물으면 더 이상 대답을 못합니다. 그러니 성령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은 분명한데, 이 성령님의 정적인 면은 확고한데, 동적인면에 확신이 결여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문제가 빨리 해결 되어야합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능력을 받는 것은 어떤 특수층의 전용물처럼 취급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일반성도들은 그런 것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것처럼 착각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잘못 알고 있는 것에요.천만에요. 성경을 잘 보세요. 성령님이 임한 것은 모든 믿는자들이 능력을 얻도록 하기 위해서 임했다고 했습니다. 제가 이제 성령님이 능력과 얼마나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는가를 몇가지 증거하지요. 지금 제자들은 성령님을 받기 전입니다. 그러나 이 제자들은 예수를 믿은 사람들입니다.맞지요.
그 다음에 둘째로 이 제자들은 무엇을 깨달았습니까 45절에 보면, 성경을 이미 깨들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행전 2:38절인데요. 거기에
그러므로하는 단어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러므로가 되기 전에 무슨 일이 일어나느냐 2장 38절에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얻으라. 여기까지는 지금 오순절에 성령님의 선물이 언급이 안됩니다. 자, 성령님 받기 전에 이미 베드로는 회개하라고 외칩니다. 이미, 성령님의 역사와 별도로 예수를 믿으라고 합니다. 세례를 받으라고 합니다. 죄사함을 받으라고 합니다. 그렇게 한 다음에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선물,성령님을 모든 사람에게 부어 주신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성령님께서 회개하는자,예수 믿는자에게 함께 하시지 않는다는 말이 아니에요! 오순절의 성령님의 특별한 의의가 어디 있느냐 능력 주시는데 있다는 것을 이 본문이 가르쳐 주시는 겁니다. 우리가 잘 알지요. 사도행전 1:8절,우리가 같이 외워 볼까요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보세요!.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오순절 성령님의 가장 두드러진 강조점이 어디 있느냐 능력입니다. 그 성령님 오시기 전에 중생 받은자 많았고, 그 성령님 오시기 전에 성경을 깨달은 자 많았고, 그 성령님 오시기 전에 이미 세례 요한 때부터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돌아온 자 많았습니다마는 오순절에 성령님이 임하실 때에,특별히 두드러진 것은 성령님 받는 사람들마다 능력이 충만한 사람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이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갈라디아 3:2절에 보면 너희가 성령님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 그래서 성령님 받기 이전에 듣고 믿음으로 성령님을 선물로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 갈라디아 3장 5절에 보면, 예수님을 어떤 분으로 묘사하고 있는가하면, 너희에게 성령님을 주시고, 너희가운데 능력을 행하시는이 그래서 모든 성도는 성령님 받으면 능력 받은 사람입니다. 그러면 이런 능력이 어떤 능력입니까 헬라어로 두나미스라고 합니다. 참아름다운 단어에요. 할수있다말입니다.
그런데 성서가 말하는 능력은 특징이 있어요. 자연계의 능력이 아니라는데 특징이 있습니다. 하나님 자신의 능력이라는데 특징있습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던 능력입니다.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시던 초자연적인 능력이 바로 두나미습니다.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권능으로 영광을 나타내시나이다. 출 15:6 이 하나님의 오른 손이 무엇을 나타냅니까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냅니다. 하나님의 오른손! 이 오른손의 능력을 일컬어서 두나미스! 이것은 자연계의 능력이 아닙니다. 하나님 자신의 능력입니다. 이 하나님의 능력을 예수 그리스도가 그대로 가지고 세상에 오셨는데, 그 능력 가지고,주님이 나타날 때에 사탄의 권세가 무릎을 꿇었습니다.귀신을 보고 책망할 때에,귀신이 나갔습니다. 죄인보고 죄사함 받았느니라고 할 때에 죄용서를 받았습니다. 3일 동안 무덤에 갖혀서 썩어가던 나사로를 향해 나사로야! 나사로야!하고 부를 때에 살아 나던 그 능력! 그것이 바로 두나미습니다. 그래서 이 하나님 자신의 능력이기 때문에 이 능력은 땅에서부터 올라오는 능력도 아니요, 내 자신에게서 나오는 능력도 아니요, 오직 위로부터 내려오는 능력입니다. 위로부터 내려와서 모든 믿는자에게 덮입힌다.고 말합니다. 오늘 너희가 위로부터 능력을 덧 입히울 때까지 쉽게 말하면 하늘로부터 오는 능력을 가지고 옷을 입을 때까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갑옷을 생각하시면 돼요. 옛날의 철갑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마치 철갑처럼 나를 두르고 쌉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가 성령님 받을 때에 얻는 능력은 인간이 수양을 닦을 때 얻는 힘도 아니요, 도를 닦을 때 얻는 힘도 아니요, 지식을 가지고 지식을 가진 사람의 힘도 아니요, 사탄의 힘도 아닙니다. 하나님 자신의 힘입니다. 예수님 자신의 힘입니다. 이 힘을 우리가 소유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바로 이 두니미스를 소유한 자들입니다. 그래서요 능력을 받은 오순절의 이 제자들은 드디어 예수님의 입장에 서게 되었다. 그래서 예수님의 일을 계승하게 된 것입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의 하시는 말씀과 예수님의 하시는 행동에서 하나님을 본 것처럼, 사람들은 제자들의 하는 말과 행동에서 예수님을 보았습니다.왜! 예수님의 능력이 그들에게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능력을 받은 제자들에게 특징이 나타났는데, 자기자신에게 승리자가 됩니다. 한번 질문할까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적이 누굽니까 자깁니다. 자기만큼 강한 대적이 없어요.
그런데 제자들이 예수를 믿은 다음에, 성령님의 능력을 받고 나니까, 베드로의 마음 속에 나는 예수님을 세번씩이나 부인했다. 나는 이제 희망이 없어! 하던 죄책감 때문에 고통하던 자기가 완전히 청소되고, 요한 야고보와 같이 불같은 기질 못된 성격, 그 것이 충분히 이제는 순한양처럼 달라졌습니다. 도마와 같이 반들반들한 합리주의-이것이 잘 정리가 되었고, 빌립과 같은 타산주의-이것도 성령님을 받고 나니 이것도 변화가 되었습니다.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예수님의 그릇이 되었습니다. 모든 제자들에게 남아 있던, 비겁함 부끄러움,벌벌 떨고 도망가던 것들이 어느 사이엔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눈녹듯이 사라졌습니다. 언제 내가 이렇게 담대할 수 있었든지 언제 내가 예수라는 이름을 사람들 앞에 자신있게 말할 수 있었던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변해 버렸습니다. 이 말은 무엇이냐 성령님의 능력은 먼저 나 자신을 정복합니다. 나를 이깁니다. 나를 이기지 못하는 사람은 아직도 성령님의 능력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에요!
여러분 가운데,아직도 자기 성격, 자기의 못된 습관,자기 마음 속에 여러가지 못된 것들 때문에 예수를 잘 믿지 못하고, 엎치락 뒤치락 사탄에게 게속해서 연타를 맛아 K.O 직전에 있는 성도들 없어요! 그런 사람은 한가지 알아 두세요. 아직 능력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흔히들 말하기를 믿음이 적어서 그렇다고들 말합니다. 그것도 옳은 말이지요.
그런데 믿음이 좋았는데도 잘 넘어지는 사람, 여러분 능력을 모르는 사람입니다.하나님의 두나미스를 모른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이 광야에서 40일 금식을 하십니다. 자,배가 고플 때, 누구나 다 느끼는 것은 먹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이 와서 자,너 배고프지 않느냐. 이 돌을 찰떡으로 좀 만들어 먹으라.할 때에 그 유혹을 이길 만한 능력이 어디서 났느냐 누가복음 4장을 가만히 조사해 보면, 성령님의 능력입니다. 광야에 들어가기 전에 예수님이 충만해 가지고 들어갔던 그 성령님의 능력은,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인 먹는 것 자체도 콘트롤 할 수 있었고,먹는 것 자체도 마음대로 이길수 있었고, 그 유혹을 뿌리칠수 있었습니다. 얼마나 강합니까 배고플 때 먹지 않을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그 것은 얼마나 강합니까 제자들이 능력을 받자 나타난 능력은 완전한 헌신이었습니다. 옛날에는 그렇지를 못했습니다. 옛날에는 누가 더 크냐 누가 더 높아지느냐 하고 싸웠습니다. 누가 예수님의 오른편에 앉고 누가 왼편이냐 고 서로를 밀어 낼려고 눈이 빨개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을 받고 나니, 그와같은 쓰레기 같은 생각은 다 없어지고, 예수 믿고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자마자 갈릴리로 고기 잡으러 가자던 옛날의 습관 다 없어지고, 이제는 죽어도 예수 위해 죽고, 살아도 예수 위해 살아야겠다는 내가 먹든지 살아도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먹고 마시겠다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이 가운데서 주님 뜻대로 살려고 하는 것이 몹시 힘들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능력 받으세요. 능력 받기 전에는 예수 그리스도에게 완전한 헌신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제자들이 능력 받자마자 어떤 일이 일어 났느냐 예수를 증거하는 일이 너무너무 쉬워졌습니다. 어디를 가든지 예수를 말하지 않으면 못견뎠습니다.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이 말은 밑에서 스프링처럼 올라온다,그 말입니다. 날마다 어디가든지 예수를 말하게 됩니다. 이게 성령님 받은 증거지요. 여러분 가운데 이와같은 충동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은 능력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어디 가든지 예수라는 말 한마디 할려고 하면, 요리꼬고 조리꼬고, 요 눈치보고 저 눈치보고,두어 시간동안 끙끙 하다가 예수라는 말 한마디도 못하고 나오는 분들, 정말 능력없는 사람들입니다. 제자들이 능력 받자마자 나타나는 또 하나의 변화는 전도의 열매였습니다. 옛날에는 아무리 전도해도 한사람 믿을까 말까 했는데, 베드로가 전도하니까 한번에 3천명이 돌아 옵니다. 놀라운 능력입니다. 우리에게 이 놀라운 능력이 필요합니다. 세상이 그런가봐요. 애들도 힘있는 것을 좋아해요. 뽀빠이가 먹는 시금치, 뽀빠이 만화가 시금치를 안 먹는 아이들에게 그렇게 좋은 시금치를 많이 먹게 하기 위해서 만든 만화라고 하지 않아요. 이것 먹으면 힘이 좋아진다고 하면 아이들이 맛은 어떻든지 간에 먹으려고 애를 쓰는 것을 보잖아요 애들도 이처럼 초자연적인 힘을 좋아해요.
그런데 성도들이 하나님의 두나미스-하나님의 능력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가진 자들인데도 불구하고 이 능력을 사모하지 아니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러분 이 능력을 받으면 얼마나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지 모릅니다. 예수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을 가진다는 말과 같습니다. 다시 말하면, 나 자신 더하기 하나님의 능력 입니다. 그래서 초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과소평가 하지 마세요. 나의 능력으로 되지 않던 것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됩니다. 과거에 되지 않던 것이 믿음으로 됩니다. 나의 어떤 지성이나 이성을 가지고 하지 못하던 일을 하나님의 능력 받으면 해 냅니다.
행 4:33에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니 무리가 큰 권능을 얻었다고 했는데 이 권능이라고 하는 말 앞에 큰 이라는 단어를 붙였는데 재미있어요. 이 크다는 말이 아홉가지가 있어요. 그 중에서 메가스라는 뜻입니다. 백만배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메가톤 하면 백만톤 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능력 앞에다 이 메가라는 말을 붙여서 큰 능력이라고 합니다. 미국이 가지고 있는 핵폭탄 타이탄2는 10메가톤의 위력이라고 합니다.이런 폭탄을 50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자폭탄이 2만톤의 위력입니다. 그러니까 타이탄2 하나만 가지면 히로시마와 같은 도시 500개를 잿더미로 만든다는 이야깁니다.얼마나 무서운 힘입니까
그런데 큰 권능이라고 할 때에, 메가 두나미스라고 할 때에는, 예수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능력을 백만배의 위력으로 가지고 일하는 사람들이라는 그 말입니다. 그러니 예수 믿는 사람들이야말로 초인이 아닙니까 아이들이 좋아하는 슈퍼맨이 아닙니까 슈퍼맨이에요. 우리가 성령님을 받으면 이와같은 능력을 체험하게 됩니다. 여러분! 참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그런데 받고 싶다고 하기 전에 저는 하가지 여러분에게 제시하고 싶습니다. 어느 정도 나에게 이런 능력이 있는지 한번 테스트를 해보세요 시험을 한번 해봐요! 예수 믿으니까요! 여러분 성령님 받으셨어요, 안 받으셨어요. 성령님 받으셨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시험을 해 봅니까 말씀하고 능력하고는 언제나 붙어 다닙니다. 말하는 것하고 능력하고 꼭 붙어 다닙니다. 증인-능력, 능력-증인, 전한다-능력 , 전한다-능력, 이것은 언제나 성경에 따라 다니는 병행입니다. 능력이 나에게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말가지고 테스트 합니다. 역기 선수가 말이죠. 자기가 힘이 어느정도 있느냐 하는 것을 알려면 들어 보아야 합니다. 오늘의 신자들이 가만히 앉아가지고 능력이 있기 만을 바랍니다. 주여! 능력 주시옵소서. 부르짖습니다. 그런다음에는 가만히 기다리는 겁니다.능력이 오기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아무런 변화가 없으면 자기에게 능력이 없는 줄 알아요. 자기에게 능력이 얼마나 있는 줄을 시험을 안해봤으니까 도무지 자기의 힘이 얼마인지를 몰라요! 그리고는 날마나 주여! 주여! 소리를 지르니까 소리만 더 커지지요! 능력이 많으니까 테스트를 해 봐야돼요! 만약에 역도 선수가 나는 100kg을 든다. 하고는 날마다 역기를 쳐다 보고만 앉아 있다면 정신 나간 사람이지요 갑자기 역기가 날아 올라서 자기 손에 붙기를 기다리는 거나 똑 같은 것 아녜요 이거 미친 사람이지요. 어떻게 하느냐 10kg부터 드는 것입니다. 자기의 힘이 조금씩 붙는 것을 느끼면서 조금씩 높여 가는 것이 역도 선수의 힘을 키우는 방법입니다. 오늘날 성도들에게도 마찬가집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단번에 능력을 주시는 때도 있습니다. 우리도 역시 단번에 능력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는 적은 능력으로부터 시작해서 점점 큰 능력으로 전진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떻게 테스트를 할 것입니까 말을 가지고 하세요! 하나님도 자신의 능력을 말을 가지고 나타내셨어요. 빛이 있으라! 하시니까 빛이 있었습니다. 예수님도 제일 처음으로 자기 자신의 능력을 어디에서 입증을 하셨느냐 성령님 충만해서 갈릴릴로 돌아 가셔서 제일 먼저 하신 것이 성전에서 가르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을 하시니까 예수님이 가르치시니까 모든 사람들이 거꾸러지고 놀랐습니다. 말을 가지고 증명했습니다.
120문도들이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은 다음에 자신의 능력을 무엇을 가지고 입증했느냐 각나라의 말로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에서 부터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그들의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말가지고 입증했어요 베드로가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은 다음에 그 능력을 어디에서 입증했습니까 설교에서 입증했습니다. 하루에 3000명씩 거꾸러졌습니다. 여러분, 말 가지고 입증을 해보세요. 만약에 나라는 것이 항상 문제가 되어서 항상 나는 나 자신에게 패배자라고 생각을 하시면 말가지고 한번 해보세요. 이 놈아, 너 세상 너무 사랑하는 구나! 내가 이제 한마디 너에게 하겠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너무 사랑치 말라고 했어. 너는 오늘부터 세상 사랑할 수 없어! 한마디 해 보시라구요! 정욕 때문에 고통 당하는 자신을 바라 볼 때, 성령님을 쫒아 행하라. 자신있게 말한번 해 보세요. 그 말씀이 얼마나 위력있게 자신에게 적용이 되는지! 그 말씀 앞에 얼마나 자신이 복종하는지 보란 말입니다. 다른 사람 앞에 가서 한번 말해 보세요. 예수의 이름을 가지고 한번 말해 보세요.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지 시험해 보는 겁니다. 어느 여학생이 기도하면서 매달려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았습니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그래서 그 능력을 시험해 보고 싶었습니다. 자기 아버지에게 가서 아버지, 다음 주일에는 저하고 꼭 교회에 나가셔야 합니다. 그랬더니 알았다고 시큰둥하게 대답을 합니다.
그런데 다음 주일날 안나갔습니다. 그러니까 이 아들이 금식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버지가 몸이 달아서 알았다.
다음 주일에는 꼭 나갈테니까 밥먹어! 밥 먹어! 다음 주일이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빈 공약을 했습니다. 안 나갔어요. 아버지! 또 거짓말 하고 안 나가시면 저는 이제 기도원에 가서 금식하고 안 내려 옵니다. 어린 딸아이의 말이지만, 그 말에는 굉장한 하나님의 두나미스-능력이 작용을 했습니다. 아버지가 손을 들었습니다. 아버지가 딸을 데리고 중고등부 예배에 나와서 앉았습니다. 어른 예배에 나오는 것이 아니고,어린 전도사님이 전도하는 그 자리에 한 주일 나오고, 두 주일을 나옵니다. 그러는 중에 사람이 완전히 변해 버렸습니다. 훌륭한 일꾼이 되었습니다. 말을 해 보세요 한번 여러분! 은혜 받은 대로 한번 해 보세요! 여러분의 말을 통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역사하는지 해보라는 말이에요! 여러분의 자녀를 위해, 여러분의 남편을 위해, 여러분의 이웃들에게,심지어는 나 자신에게 말씀을 가지고 도전해 보세요.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능력이 얼마나 역사 하는지 보란 말이에요. 이 능력은 오늘 예수 믿는 자들을 통해서 역사합니다. 만약에 그렇게 해 보았는 데도, 전혀 어떤 능력이 나타나지 않아! 그래도 여러분, 낙심하지 마시고 그 다음부터 할 것이 있어요! 기도하세요! 사모하세요! 하나님 나에게도 능력 주세요. 메가톤급의 하나님의 두나미스,하나님! 나에게 주세요. 나도 하나님 위해서 살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전세계를 보세요. 얼마나 크리스챤의 능력을 필요로 하는 시댑니까 여러분, 오늘 우리 주변을 보세요. 오늘날 세계 상황을 쳐다 보세요. 오늘날 우리에게 닥아오는 문제점들을 보세요. 오늘 우리의 힘으로는 이길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힘을 가지고는 세상을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날 교회가 교회의 자신의 힘을 가지고는 이 땅 위의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주시는 능력 받지 아니하면 안되는데, 이 놀라운 능력, 이것을 우리가 받을 때, 하나님의 역사를 이룹니다. 여러분! 저와 여러분이 이 능력의 사람됩시다. 초자연적인 능력의 사람됩시다. 그리해서 금년의 남은 날들은 그야말로 승리의 생활이 우리의 생활에서 나날이 이어지는 복된 크리스챤의 생활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보고, 흥분하는 제자들을 보고 엄숙히 당부합니다. 지금 나가지마, 능력을 입어야돼! 능력을 입지 못하면 예루살렘성을 나가지마! 나가도 헛일이야! 큰소리가 아닙니다. 그러나 대단히 엄숙하고도 중요한 음성이었습니다. 능력을 입어야 돼! 능력을 입어야 돼! 그래서 그들은 능력을 기다렸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능력을 입기 위해서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예수님이 약속하신 성령님이 약 10일이 지난 오순절 날에 임하셨습니다. 그들은 다 능력이 충만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드디어 전세계가 그들 앞에 무릎을 꿇는 역사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예루살렘을 정복해 버렸습니다. 단숨에 정복해 버렸습니다. 유대전국은 물론 사마리아까지 그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진군을 했습니다. 드디어 전세계를 향하여 예수의 나팔을 불기 시작했고, 그 나팔을 듣는 전세계가 떨었습니다. 사탄의 역사가 떨었습니다.
모든 죄악의 역사가 떨었습니다. 오늘 여러분 전세계를 보세요. 예수의 깃발이 날리지 않는 곳이 있나요 대한민국과 같은 외딴 이방에도 오늘날 예수의 이름이 얼마나 힘있게 전파되고 있는 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런데 상당한 교회가 이 능력에 대해서 상당히 소극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는 것을 봅니다. 성령님이 오순절에 임재하신 것을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오순절날에 임재한 성력의 역사가 능력과 관계가 되어 있다는 문제에 대해서는 좀 소극적인 자셉니다. 좀 쉽게 말하면요, 성령님이 왜 오셨느냐 믿는자들의 마음을 감동시켜 예수 믿게 하기 위해서 오셨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죠! 성령님이 왜 오셨느냐 회개하지 못하는 심령들에게 회개할 수 있는 능력 주시기 위해서 오셨다. 그래서 성령님 받은 사람은 회개하고, 성령님 받은 사람은 중생하고,성령님 받은 사람은 예수를 구주로 영접합니다. 그리고 성령님 받은 사람은 거룩한 생활을 합니다. 그리고 성령님은 우리 마음에 내주 합니다. 이것은 성령님의 정적인 역사입니다. 여기까지는 모든 성도들이 잘 알고 있지만, 성령님을 받으면 능력이 임한다하는 성령님의 적극적인면에 대해서는 아직도 확신을 가지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요,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을 놓고 당신이 성령님을 받았습니까 하면 예 받았습니다.그렇게 말합니다. 어떻게 그것을 압니까그러면 예 제가 예수 믿는 것 보고 압니다.그렇게 말해요. 옳은 대답이지요-맞지요. 이 대답이 맞는 대답인데 한가지 더 질문하지요 당신 성령님 받았으면 능력 받았습니까라고 할 때에, 상당한 사람들이 대답을 잘 못합니다. 만약에 받았다고 할 때에, 그러면 당신 능력 받았다는 것을 어떻게 압니까하고 물으면 더 이상 대답을 못합니다. 그러니 성령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은 분명한데, 이 성령님의 정적인 면은 확고한데, 동적인면에 확신이 결여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문제가 빨리 해결 되어야합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능력을 받는 것은 어떤 특수층의 전용물처럼 취급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일반성도들은 그런 것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것처럼 착각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잘못 알고 있는 것에요.천만에요. 성경을 잘 보세요. 성령님이 임한 것은 모든 믿는자들이 능력을 얻도록 하기 위해서 임했다고 했습니다. 제가 이제 성령님이 능력과 얼마나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는가를 몇가지 증거하지요. 지금 제자들은 성령님을 받기 전입니다. 그러나 이 제자들은 예수를 믿은 사람들입니다.맞지요.
그 다음에 둘째로 이 제자들은 무엇을 깨달았습니까 45절에 보면, 성경을 이미 깨들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행전 2:38절인데요. 거기에
그러므로하는 단어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러므로가 되기 전에 무슨 일이 일어나느냐 2장 38절에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얻으라. 여기까지는 지금 오순절에 성령님의 선물이 언급이 안됩니다. 자, 성령님 받기 전에 이미 베드로는 회개하라고 외칩니다. 이미, 성령님의 역사와 별도로 예수를 믿으라고 합니다. 세례를 받으라고 합니다. 죄사함을 받으라고 합니다. 그렇게 한 다음에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선물,성령님을 모든 사람에게 부어 주신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성령님께서 회개하는자,예수 믿는자에게 함께 하시지 않는다는 말이 아니에요! 오순절의 성령님의 특별한 의의가 어디 있느냐 능력 주시는데 있다는 것을 이 본문이 가르쳐 주시는 겁니다. 우리가 잘 알지요. 사도행전 1:8절,우리가 같이 외워 볼까요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보세요!.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오순절 성령님의 가장 두드러진 강조점이 어디 있느냐 능력입니다. 그 성령님 오시기 전에 중생 받은자 많았고, 그 성령님 오시기 전에 성경을 깨달은 자 많았고, 그 성령님 오시기 전에 이미 세례 요한 때부터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돌아온 자 많았습니다마는 오순절에 성령님이 임하실 때에,특별히 두드러진 것은 성령님 받는 사람들마다 능력이 충만한 사람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이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갈라디아 3:2절에 보면 너희가 성령님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 그래서 성령님 받기 이전에 듣고 믿음으로 성령님을 선물로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 갈라디아 3장 5절에 보면, 예수님을 어떤 분으로 묘사하고 있는가하면, 너희에게 성령님을 주시고, 너희가운데 능력을 행하시는이 그래서 모든 성도는 성령님 받으면 능력 받은 사람입니다. 그러면 이런 능력이 어떤 능력입니까 헬라어로 두나미스라고 합니다. 참아름다운 단어에요. 할수있다말입니다.
그런데 성서가 말하는 능력은 특징이 있어요. 자연계의 능력이 아니라는데 특징이 있습니다. 하나님 자신의 능력이라는데 특징있습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던 능력입니다.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시던 초자연적인 능력이 바로 두나미습니다.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권능으로 영광을 나타내시나이다. 출 15:6 이 하나님의 오른 손이 무엇을 나타냅니까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냅니다. 하나님의 오른손! 이 오른손의 능력을 일컬어서 두나미스! 이것은 자연계의 능력이 아닙니다. 하나님 자신의 능력입니다. 이 하나님의 능력을 예수 그리스도가 그대로 가지고 세상에 오셨는데, 그 능력 가지고,주님이 나타날 때에 사탄의 권세가 무릎을 꿇었습니다.귀신을 보고 책망할 때에,귀신이 나갔습니다. 죄인보고 죄사함 받았느니라고 할 때에 죄용서를 받았습니다. 3일 동안 무덤에 갖혀서 썩어가던 나사로를 향해 나사로야! 나사로야!하고 부를 때에 살아 나던 그 능력! 그것이 바로 두나미습니다. 그래서 이 하나님 자신의 능력이기 때문에 이 능력은 땅에서부터 올라오는 능력도 아니요, 내 자신에게서 나오는 능력도 아니요, 오직 위로부터 내려오는 능력입니다. 위로부터 내려와서 모든 믿는자에게 덮입힌다.고 말합니다. 오늘 너희가 위로부터 능력을 덧 입히울 때까지 쉽게 말하면 하늘로부터 오는 능력을 가지고 옷을 입을 때까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갑옷을 생각하시면 돼요. 옛날의 철갑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마치 철갑처럼 나를 두르고 쌉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가 성령님 받을 때에 얻는 능력은 인간이 수양을 닦을 때 얻는 힘도 아니요, 도를 닦을 때 얻는 힘도 아니요, 지식을 가지고 지식을 가진 사람의 힘도 아니요, 사탄의 힘도 아닙니다. 하나님 자신의 힘입니다. 예수님 자신의 힘입니다. 이 힘을 우리가 소유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바로 이 두니미스를 소유한 자들입니다. 그래서요 능력을 받은 오순절의 이 제자들은 드디어 예수님의 입장에 서게 되었다. 그래서 예수님의 일을 계승하게 된 것입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의 하시는 말씀과 예수님의 하시는 행동에서 하나님을 본 것처럼, 사람들은 제자들의 하는 말과 행동에서 예수님을 보았습니다.왜! 예수님의 능력이 그들에게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능력을 받은 제자들에게 특징이 나타났는데, 자기자신에게 승리자가 됩니다. 한번 질문할까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적이 누굽니까 자깁니다. 자기만큼 강한 대적이 없어요.
그런데 제자들이 예수를 믿은 다음에, 성령님의 능력을 받고 나니까, 베드로의 마음 속에 나는 예수님을 세번씩이나 부인했다. 나는 이제 희망이 없어! 하던 죄책감 때문에 고통하던 자기가 완전히 청소되고, 요한 야고보와 같이 불같은 기질 못된 성격, 그 것이 충분히 이제는 순한양처럼 달라졌습니다. 도마와 같이 반들반들한 합리주의-이것이 잘 정리가 되었고, 빌립과 같은 타산주의-이것도 성령님을 받고 나니 이것도 변화가 되었습니다.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예수님의 그릇이 되었습니다. 모든 제자들에게 남아 있던, 비겁함 부끄러움,벌벌 떨고 도망가던 것들이 어느 사이엔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눈녹듯이 사라졌습니다. 언제 내가 이렇게 담대할 수 있었든지 언제 내가 예수라는 이름을 사람들 앞에 자신있게 말할 수 있었던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변해 버렸습니다. 이 말은 무엇이냐 성령님의 능력은 먼저 나 자신을 정복합니다. 나를 이깁니다. 나를 이기지 못하는 사람은 아직도 성령님의 능력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에요!
여러분 가운데,아직도 자기 성격, 자기의 못된 습관,자기 마음 속에 여러가지 못된 것들 때문에 예수를 잘 믿지 못하고, 엎치락 뒤치락 사탄에게 게속해서 연타를 맛아 K.O 직전에 있는 성도들 없어요! 그런 사람은 한가지 알아 두세요. 아직 능력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흔히들 말하기를 믿음이 적어서 그렇다고들 말합니다. 그것도 옳은 말이지요.
그런데 믿음이 좋았는데도 잘 넘어지는 사람, 여러분 능력을 모르는 사람입니다.하나님의 두나미스를 모른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이 광야에서 40일 금식을 하십니다. 자,배가 고플 때, 누구나 다 느끼는 것은 먹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이 와서 자,너 배고프지 않느냐. 이 돌을 찰떡으로 좀 만들어 먹으라.할 때에 그 유혹을 이길 만한 능력이 어디서 났느냐 누가복음 4장을 가만히 조사해 보면, 성령님의 능력입니다. 광야에 들어가기 전에 예수님이 충만해 가지고 들어갔던 그 성령님의 능력은,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인 먹는 것 자체도 콘트롤 할 수 있었고,먹는 것 자체도 마음대로 이길수 있었고, 그 유혹을 뿌리칠수 있었습니다. 얼마나 강합니까 배고플 때 먹지 않을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그 것은 얼마나 강합니까 제자들이 능력을 받자 나타난 능력은 완전한 헌신이었습니다. 옛날에는 그렇지를 못했습니다. 옛날에는 누가 더 크냐 누가 더 높아지느냐 하고 싸웠습니다. 누가 예수님의 오른편에 앉고 누가 왼편이냐 고 서로를 밀어 낼려고 눈이 빨개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을 받고 나니, 그와같은 쓰레기 같은 생각은 다 없어지고, 예수 믿고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자마자 갈릴리로 고기 잡으러 가자던 옛날의 습관 다 없어지고, 이제는 죽어도 예수 위해 죽고, 살아도 예수 위해 살아야겠다는 내가 먹든지 살아도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먹고 마시겠다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이 가운데서 주님 뜻대로 살려고 하는 것이 몹시 힘들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능력 받으세요. 능력 받기 전에는 예수 그리스도에게 완전한 헌신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제자들이 능력 받자마자 어떤 일이 일어 났느냐 예수를 증거하는 일이 너무너무 쉬워졌습니다. 어디를 가든지 예수를 말하지 않으면 못견뎠습니다.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이 말은 밑에서 스프링처럼 올라온다,그 말입니다. 날마다 어디가든지 예수를 말하게 됩니다. 이게 성령님 받은 증거지요. 여러분 가운데 이와같은 충동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은 능력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어디 가든지 예수라는 말 한마디 할려고 하면, 요리꼬고 조리꼬고, 요 눈치보고 저 눈치보고,두어 시간동안 끙끙 하다가 예수라는 말 한마디도 못하고 나오는 분들, 정말 능력없는 사람들입니다. 제자들이 능력 받자마자 나타나는 또 하나의 변화는 전도의 열매였습니다. 옛날에는 아무리 전도해도 한사람 믿을까 말까 했는데, 베드로가 전도하니까 한번에 3천명이 돌아 옵니다. 놀라운 능력입니다. 우리에게 이 놀라운 능력이 필요합니다. 세상이 그런가봐요. 애들도 힘있는 것을 좋아해요. 뽀빠이가 먹는 시금치, 뽀빠이 만화가 시금치를 안 먹는 아이들에게 그렇게 좋은 시금치를 많이 먹게 하기 위해서 만든 만화라고 하지 않아요. 이것 먹으면 힘이 좋아진다고 하면 아이들이 맛은 어떻든지 간에 먹으려고 애를 쓰는 것을 보잖아요 애들도 이처럼 초자연적인 힘을 좋아해요.
그런데 성도들이 하나님의 두나미스-하나님의 능력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가진 자들인데도 불구하고 이 능력을 사모하지 아니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러분 이 능력을 받으면 얼마나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지 모릅니다. 예수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을 가진다는 말과 같습니다. 다시 말하면, 나 자신 더하기 하나님의 능력 입니다. 그래서 초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과소평가 하지 마세요. 나의 능력으로 되지 않던 것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됩니다. 과거에 되지 않던 것이 믿음으로 됩니다. 나의 어떤 지성이나 이성을 가지고 하지 못하던 일을 하나님의 능력 받으면 해 냅니다.
행 4:33에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니 무리가 큰 권능을 얻었다고 했는데 이 권능이라고 하는 말 앞에 큰 이라는 단어를 붙였는데 재미있어요. 이 크다는 말이 아홉가지가 있어요. 그 중에서 메가스라는 뜻입니다. 백만배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메가톤 하면 백만톤 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능력 앞에다 이 메가라는 말을 붙여서 큰 능력이라고 합니다. 미국이 가지고 있는 핵폭탄 타이탄2는 10메가톤의 위력이라고 합니다.이런 폭탄을 50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자폭탄이 2만톤의 위력입니다. 그러니까 타이탄2 하나만 가지면 히로시마와 같은 도시 500개를 잿더미로 만든다는 이야깁니다.얼마나 무서운 힘입니까
그런데 큰 권능이라고 할 때에, 메가 두나미스라고 할 때에는, 예수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능력을 백만배의 위력으로 가지고 일하는 사람들이라는 그 말입니다. 그러니 예수 믿는 사람들이야말로 초인이 아닙니까 아이들이 좋아하는 슈퍼맨이 아닙니까 슈퍼맨이에요. 우리가 성령님을 받으면 이와같은 능력을 체험하게 됩니다. 여러분! 참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그런데 받고 싶다고 하기 전에 저는 하가지 여러분에게 제시하고 싶습니다. 어느 정도 나에게 이런 능력이 있는지 한번 테스트를 해보세요 시험을 한번 해봐요! 예수 믿으니까요! 여러분 성령님 받으셨어요, 안 받으셨어요. 성령님 받으셨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시험을 해 봅니까 말씀하고 능력하고는 언제나 붙어 다닙니다. 말하는 것하고 능력하고 꼭 붙어 다닙니다. 증인-능력, 능력-증인, 전한다-능력 , 전한다-능력, 이것은 언제나 성경에 따라 다니는 병행입니다. 능력이 나에게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말가지고 테스트 합니다. 역기 선수가 말이죠. 자기가 힘이 어느정도 있느냐 하는 것을 알려면 들어 보아야 합니다. 오늘의 신자들이 가만히 앉아가지고 능력이 있기 만을 바랍니다. 주여! 능력 주시옵소서. 부르짖습니다. 그런다음에는 가만히 기다리는 겁니다.능력이 오기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아무런 변화가 없으면 자기에게 능력이 없는 줄 알아요. 자기에게 능력이 얼마나 있는 줄을 시험을 안해봤으니까 도무지 자기의 힘이 얼마인지를 몰라요! 그리고는 날마나 주여! 주여! 소리를 지르니까 소리만 더 커지지요! 능력이 많으니까 테스트를 해 봐야돼요! 만약에 역도 선수가 나는 100kg을 든다. 하고는 날마다 역기를 쳐다 보고만 앉아 있다면 정신 나간 사람이지요 갑자기 역기가 날아 올라서 자기 손에 붙기를 기다리는 거나 똑 같은 것 아녜요 이거 미친 사람이지요. 어떻게 하느냐 10kg부터 드는 것입니다. 자기의 힘이 조금씩 붙는 것을 느끼면서 조금씩 높여 가는 것이 역도 선수의 힘을 키우는 방법입니다. 오늘날 성도들에게도 마찬가집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단번에 능력을 주시는 때도 있습니다. 우리도 역시 단번에 능력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는 적은 능력으로부터 시작해서 점점 큰 능력으로 전진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떻게 테스트를 할 것입니까 말을 가지고 하세요! 하나님도 자신의 능력을 말을 가지고 나타내셨어요. 빛이 있으라! 하시니까 빛이 있었습니다. 예수님도 제일 처음으로 자기 자신의 능력을 어디에서 입증을 하셨느냐 성령님 충만해서 갈릴릴로 돌아 가셔서 제일 먼저 하신 것이 성전에서 가르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을 하시니까 예수님이 가르치시니까 모든 사람들이 거꾸러지고 놀랐습니다. 말을 가지고 증명했습니다.
120문도들이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은 다음에 자신의 능력을 무엇을 가지고 입증했느냐 각나라의 말로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에서 부터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그들의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말가지고 입증했어요 베드로가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은 다음에 그 능력을 어디에서 입증했습니까 설교에서 입증했습니다. 하루에 3000명씩 거꾸러졌습니다. 여러분, 말 가지고 입증을 해보세요. 만약에 나라는 것이 항상 문제가 되어서 항상 나는 나 자신에게 패배자라고 생각을 하시면 말가지고 한번 해보세요. 이 놈아, 너 세상 너무 사랑하는 구나! 내가 이제 한마디 너에게 하겠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너무 사랑치 말라고 했어. 너는 오늘부터 세상 사랑할 수 없어! 한마디 해 보시라구요! 정욕 때문에 고통 당하는 자신을 바라 볼 때, 성령님을 쫒아 행하라. 자신있게 말한번 해 보세요. 그 말씀이 얼마나 위력있게 자신에게 적용이 되는지! 그 말씀 앞에 얼마나 자신이 복종하는지 보란 말입니다. 다른 사람 앞에 가서 한번 말해 보세요. 예수의 이름을 가지고 한번 말해 보세요.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지 시험해 보는 겁니다. 어느 여학생이 기도하면서 매달려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았습니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그래서 그 능력을 시험해 보고 싶었습니다. 자기 아버지에게 가서 아버지, 다음 주일에는 저하고 꼭 교회에 나가셔야 합니다. 그랬더니 알았다고 시큰둥하게 대답을 합니다.
그런데 다음 주일날 안나갔습니다. 그러니까 이 아들이 금식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버지가 몸이 달아서 알았다.
다음 주일에는 꼭 나갈테니까 밥먹어! 밥 먹어! 다음 주일이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빈 공약을 했습니다. 안 나갔어요. 아버지! 또 거짓말 하고 안 나가시면 저는 이제 기도원에 가서 금식하고 안 내려 옵니다. 어린 딸아이의 말이지만, 그 말에는 굉장한 하나님의 두나미스-능력이 작용을 했습니다. 아버지가 손을 들었습니다. 아버지가 딸을 데리고 중고등부 예배에 나와서 앉았습니다. 어른 예배에 나오는 것이 아니고,어린 전도사님이 전도하는 그 자리에 한 주일 나오고, 두 주일을 나옵니다. 그러는 중에 사람이 완전히 변해 버렸습니다. 훌륭한 일꾼이 되었습니다. 말을 해 보세요 한번 여러분! 은혜 받은 대로 한번 해 보세요! 여러분의 말을 통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역사하는지 해보라는 말이에요! 여러분의 자녀를 위해, 여러분의 남편을 위해, 여러분의 이웃들에게,심지어는 나 자신에게 말씀을 가지고 도전해 보세요.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능력이 얼마나 역사 하는지 보란 말이에요. 이 능력은 오늘 예수 믿는 자들을 통해서 역사합니다. 만약에 그렇게 해 보았는 데도, 전혀 어떤 능력이 나타나지 않아! 그래도 여러분, 낙심하지 마시고 그 다음부터 할 것이 있어요! 기도하세요! 사모하세요! 하나님 나에게도 능력 주세요. 메가톤급의 하나님의 두나미스,하나님! 나에게 주세요. 나도 하나님 위해서 살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전세계를 보세요. 얼마나 크리스챤의 능력을 필요로 하는 시댑니까 여러분, 오늘 우리 주변을 보세요. 오늘날 세계 상황을 쳐다 보세요. 오늘날 우리에게 닥아오는 문제점들을 보세요. 오늘 우리의 힘으로는 이길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힘을 가지고는 세상을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날 교회가 교회의 자신의 힘을 가지고는 이 땅 위의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주시는 능력 받지 아니하면 안되는데, 이 놀라운 능력, 이것을 우리가 받을 때, 하나님의 역사를 이룹니다. 여러분! 저와 여러분이 이 능력의 사람됩시다. 초자연적인 능력의 사람됩시다. 그리해서 금년의 남은 날들은 그야말로 승리의 생활이 우리의 생활에서 나날이 이어지는 복된 크리스챤의 생활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