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찬양하는 마음 (시5:19-21)
본문
옛 시인은 시편 148편에 우리 모두 우리를 지으신 분을 찬양하자고 하면서 저 금빛나는 밝은 해야, 저 빛나는 밝은 달아, 힘차게 부는 바 람들 저 기묘한 구름과 흘러가는 물도, 그리고 저 조화 많은 밝은 불 등 온천하만물 모두 자기들을 지으신 주를 찬양하라고 하였습니다.
사실 우리가 바닷가에 가보면 파도가 벌써 주를 찬양하고 있고 저 깊 은 산속에 가보면 나뭇잎들이 바람과 함께 자기들을 지으신 분의 영광 을 찬양하고 있음을 봅니다.
그러니 이렇게 다른 모든 피조물들이 주를 찬양하는데 주 여호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지고 그 독생자의 피로 씻어 구원받고 성령의 이 끄심 속에 살고 있는 우리 인간들이 어찌 주의 영광을 찬양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기에 사도바울은 본문에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라]고 하 였습니다. 하나님의 어전에서 그하신 모든 일을 생각하며 영광 돌리고 참회도 하며 감사도 드리고 새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을 열어 드리고 그러면서 주시는 말씀대로 헌신하는 찬송 그것이 신령한 노래입니다.
바울은 이런 찬양을 주께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주를 찬양하는데는 신령한 노래로도 찬양하며 또한 우리 주님이 마태복음 5장 16절에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며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 을 돌리게 하라]신 말씀같이 그 노래에 이은 생활로써도 주를 찬양하 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신령한 노래와 신령한 생활로 주를 찬양해야겠습니다. 그렇게 찬양하되 다음 세가지 길로 찬양합시다.
먼저 우리는 각각 홀로 있을 때 혼자서 주를 찬양하되 신령한 노래를 드리고 또 혼자 있을때라도 신령한 삶을 살아서 생을 통해서도 주를 찬양해야겠습니다.
혼자서 때때로 천지를 지으시고 자기를 지어주시고 역사를 다스리시는 성삼위 앞에 서서 마주뵙고 자기 전 존재를 드려 찬송을 드립시다.
키에로케고르가 말한 실존적인 입장에서 엄위로우신 하나님 앞에 내가 서서 떨리는 음성으로 찬양합시다. 산속이나 바닷가나 골방에 혼자서 서 거기 임재하시는 하나님앞에 진심으로 그뜻을 한마디 한마디 생각 하며 찬송 드릴 때 하나님은 큰 영광 거두시고 우리 마음에 큰 은혜가 있습니다.
소프라노 테너간이 높은 음도 좋고 때로는 알토나 베이스같이 저음으 로 독창을 드려도 좋습니다.
각각 그 특성이 있으므로 어느 음독창이든 그대로 좋은 것입니다. 어떤 음으로든지 우리가 바로 우리 앞에 임재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앞에 구세주로 그 독생자를 주신 일과 성령으로 함께 해주심을 진정 감사하 여 한 말씀 찬송드린다면 우리는 놀라운 은혜의 체험을 갖게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과 함께 드리는 찬송도 뜻이 있지만 혼자서 하나님 앞 에 독창으로 영광 돌림도 우리 모두에게 큰 은혜의 기회인 것입니다.
그와 동시에 우리는 혼자서 하는 매일의 생활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 려야 겠습니다. 내 마음에 생활, 내 혀의 생활, 내가 글쓰고 활동하는 혼자의 생활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드리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우리 주님의 뒤를 따라 우리는 날마다 우리 각자의 생활이 언제 어디서 나 어떤 여건하에서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엘리야나 예레미야 그리고 이사야 선지자들은 외로운 길을 걸으며 합 창해주는 사람들이 없더오 혼자서 각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을 살 았습니다.세례요한도 그런 삶을 통해 홀로 주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삶의 찬양을 드렸습니다. 그밖에도 우리 기독교 역사를 통해 수많 은 선배들이 홀로 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생활 찬양을 드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들도 어디에 세움을 받았든지 세워진 자리에서 성령의 도우 심속에 먼저 나 혼자 신령한 노래로 찬양드리고 또 나혼자의 삶이라도 그 삶을 통해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게 삽시다. 누가 보는 앞에서는 잘 살고 교회에서는 영광 돌려도, 나혼자 또는 교회 밖에서는 모습을 바 꾸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삶을 살고있지나 않은지요,신령한 노래 독창과 생활 독창으로 먼저 영광을 돌립시다.
독창도 좋고 꼭 드릴 찬송이지만 때때로 우리는 중창으로 주를 찬양 하기도 합니다. 둘이서 하는 듀엣도 있고 남녀사중창도 있고 복사중창 도 있고 남녀사충창도 있고 복사중창도 있어 둘 이상이 칠팔명이 다 각각 제소리로 서로 다른 음을 내면서도 하나의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 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찬양도 드리게 됩니다.
둘이나 넷 혹은 칠팔명이 한자리에 한시간에 함께 성삼위 하나님 앞 에 서서 서로 주신 달란트대로 높고 낮은 가늘고 혹은 굵은 목소리로 그 은총에 응답하는 찬양을 드린다는 것은 참으로 아름답고 귀한 광경 이요 하나님이 크게 기뻐하실 장면인 것입니다. 한 마음으로 주하나님 의 하신 일은, 또 하시고 계신 일, 그리고 앞으로 계속 하실 일을 생각하며 찬양한다는 일, 세상에 이보다더 아름다운 장면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우리 가정에서나 직장에서 때때로 믿음의 식구들이, 내외가 또 부모 자녀가 합해서,직장의 상사와 동료가 함께 하나님 앞에서 그 은총을 생각하며 중창으로 또는 삼중창으로 찬송을 드린다면 얼마나 좋겠습니 까! 우리 가정과 사무실과 마을에서 따지는 소리 다투는 소리대신 아 름답게 조화된 찬송의 선율이 흘러 퍼져 나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에 이어서 우리는 생활 중창으로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겠습니다. 주님은 일찍이 제자들을 둘씩 둘씩 짝지어 전도하러 내보내신 일이 있었습니다. 혼자서 나가는 것도 좋으나 둘이서 나가 마음과 힘 을 합하면 거기 아름받고 힘찬 조화가 이루어지겠기에 둘씩 보내신 줄 믿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혼자서는 잘 하는 일도 두 셋이 모이면 잘못하는 경우 를 많이 봅니다. 생활 듀엣도 잘해서 두사람이 모이면 더 좋은 조화와 힘이 생기게 활동합시다. 내외가 주안에서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어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부모와 자녀들이, 각 직장에서의 상사와 동료 들이 서로 주안에서 말씀따라 사랑으로 살기에 이루어지는 아름다운 생활선율로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립시다.
우리 많은 일터에서도 교회와 교회기관에서도 서로 다른 달란트를 쓰 기에 하나하나가 다 다를지라도 합하면 좋은 중창이 되도록 주안에서 으 삶에 힘씁시다. 중창으로 즉,신령한 노래중창과 신령한 생활중창으 로 주를 찬양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또한 합창으로도 주를 찬양해야겠습니다. 우리는 매해 성탄절 에 서울의 각 교회 성가대원들이 여러날 모여 함께 기도하고 준비하여 드리는 메시아 합창을 잊을 수가 없으며 서울에서 일어나는 큰 경사중 의 하나로 꼽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아버지 하나님의 창조의 위대하신 역사와 우리를 죄에서 구속하신 뜨거우신 사랑 즉, 메시아를 보내주신 그 크 신 은혜를 고마우신 성령의 역사를 찬양하는 일은 참으로 귀한 일입니다.
헨델의 메시아중 마지막 할렐루야로 그 모든 일을 그 말씀속에 다 넣 어 찬양할때 우리 모든 회중도 함께 일어나 한마음으로 할렐루야 찬양 을 드릴 때 지휘자나 반주자나 남녀 4부대원이나 회중석이 모두 하나 로 여호와 하나님을 할렐루야로 찬송하니 이는 천국의 일부라고 여겨 집니다.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모으고 입을 모아 드리는 합창은 그대 로 아름답고 힘이 있습니다.
한 교회에서도 성가대의 합창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때 우리 회중도 함께 영광을 돌리며 우리 모두도 신령한 은혜를 체험하게 됩니다. 한 성가대에 할아버지와 손자가,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함께서서 주의 성호를 찬양하는 광경은 실로 하늘나라의 광경인 것입니다.
이런 신령한 노래로 드리는 합창을 통해서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또한 우리나라와 사회와 역사가 가끔씩 정리되고 새출발되는 일이 있 어야 하겠습니다.
그런가하면 우리는 신령한 생활합창도 또 잘 해야겠습니다. 독창도 중창도 좋은 것과 똑같이 합창도 잘해야겠습니다. 나를 최상으로 바치 면서도 내가 드러나지 않고 이웃과 함께 크나큰 일을 이루는 것을 주 안에서 성령의 지휘를 따라 잘 할줄 알아야 겠습니다.
우리는 특히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독창과 중창은 잘하는데 합창을 못 해서 그만 서로 갈라지고 그래서 위대한 합창을 이 역사속에서 못하게 되는 일이 많습니다. 그만 갈라집시다. 성령의 지휘하에 생활합창을 새롭게 시작합시다.
사랑의 쌀 나누기운동이며 사랑의 헌혈운동이며 남북띠잇기운동 등은 그리스도인들이 주의 이름으로 이루고 있는 일들을 시작으로 우리 모 두 합창에도 힘씁시다.내가, 내 이름이, 내교회와 내교파가 좀 안드러 나면 어떻습니까! 주신 달란트를 다 각각 자기 세움받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쓰면서 성령의 도우심속에 큰 합창을 이루어내는 활동에 우리 모두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서 하는 일중에, 다음 세상에서도 계속할 일중의 큰 것 하 나가 주를 계속할 일중의 큰 것 하나가 주를 찬양하는 일일줄로 믿습니다. 그러기에 오늘도 우리 모두 신령한 노래 독창으로 신령한 새활 독창으로 영광 돌리시며 중창으로 그리고 합창으로도 우리 모두 주를 찬양하는 삶을 계속합시다.
신령한 찬양을 드리면 하나님께서는 더 귀한 신령한 은사로 그 가슴 과 삶을 채워주십니다. 나 혼자서 또는 가족과 직장동료들과 같이 그 리고 모든 교우들과 이웃들과 함께 마음을 같이하고 목소리를 같이하 여 이 역사전체가 신령한 노래로 또한 신령한 생활로 주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삶을 계속하시기 바랍니다.
사실 우리가 바닷가에 가보면 파도가 벌써 주를 찬양하고 있고 저 깊 은 산속에 가보면 나뭇잎들이 바람과 함께 자기들을 지으신 분의 영광 을 찬양하고 있음을 봅니다.
그러니 이렇게 다른 모든 피조물들이 주를 찬양하는데 주 여호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지고 그 독생자의 피로 씻어 구원받고 성령의 이 끄심 속에 살고 있는 우리 인간들이 어찌 주의 영광을 찬양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기에 사도바울은 본문에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라]고 하 였습니다. 하나님의 어전에서 그하신 모든 일을 생각하며 영광 돌리고 참회도 하며 감사도 드리고 새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을 열어 드리고 그러면서 주시는 말씀대로 헌신하는 찬송 그것이 신령한 노래입니다.
바울은 이런 찬양을 주께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주를 찬양하는데는 신령한 노래로도 찬양하며 또한 우리 주님이 마태복음 5장 16절에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며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 을 돌리게 하라]신 말씀같이 그 노래에 이은 생활로써도 주를 찬양하 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신령한 노래와 신령한 생활로 주를 찬양해야겠습니다. 그렇게 찬양하되 다음 세가지 길로 찬양합시다.
먼저 우리는 각각 홀로 있을 때 혼자서 주를 찬양하되 신령한 노래를 드리고 또 혼자 있을때라도 신령한 삶을 살아서 생을 통해서도 주를 찬양해야겠습니다.
혼자서 때때로 천지를 지으시고 자기를 지어주시고 역사를 다스리시는 성삼위 앞에 서서 마주뵙고 자기 전 존재를 드려 찬송을 드립시다.
키에로케고르가 말한 실존적인 입장에서 엄위로우신 하나님 앞에 내가 서서 떨리는 음성으로 찬양합시다. 산속이나 바닷가나 골방에 혼자서 서 거기 임재하시는 하나님앞에 진심으로 그뜻을 한마디 한마디 생각 하며 찬송 드릴 때 하나님은 큰 영광 거두시고 우리 마음에 큰 은혜가 있습니다.
소프라노 테너간이 높은 음도 좋고 때로는 알토나 베이스같이 저음으 로 독창을 드려도 좋습니다.
각각 그 특성이 있으므로 어느 음독창이든 그대로 좋은 것입니다. 어떤 음으로든지 우리가 바로 우리 앞에 임재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앞에 구세주로 그 독생자를 주신 일과 성령으로 함께 해주심을 진정 감사하 여 한 말씀 찬송드린다면 우리는 놀라운 은혜의 체험을 갖게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과 함께 드리는 찬송도 뜻이 있지만 혼자서 하나님 앞 에 독창으로 영광 돌림도 우리 모두에게 큰 은혜의 기회인 것입니다.
그와 동시에 우리는 혼자서 하는 매일의 생활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 려야 겠습니다. 내 마음에 생활, 내 혀의 생활, 내가 글쓰고 활동하는 혼자의 생활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드리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우리 주님의 뒤를 따라 우리는 날마다 우리 각자의 생활이 언제 어디서 나 어떤 여건하에서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엘리야나 예레미야 그리고 이사야 선지자들은 외로운 길을 걸으며 합 창해주는 사람들이 없더오 혼자서 각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을 살 았습니다.세례요한도 그런 삶을 통해 홀로 주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삶의 찬양을 드렸습니다. 그밖에도 우리 기독교 역사를 통해 수많 은 선배들이 홀로 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생활 찬양을 드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들도 어디에 세움을 받았든지 세워진 자리에서 성령의 도우 심속에 먼저 나 혼자 신령한 노래로 찬양드리고 또 나혼자의 삶이라도 그 삶을 통해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게 삽시다. 누가 보는 앞에서는 잘 살고 교회에서는 영광 돌려도, 나혼자 또는 교회 밖에서는 모습을 바 꾸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삶을 살고있지나 않은지요,신령한 노래 독창과 생활 독창으로 먼저 영광을 돌립시다.
독창도 좋고 꼭 드릴 찬송이지만 때때로 우리는 중창으로 주를 찬양 하기도 합니다. 둘이서 하는 듀엣도 있고 남녀사중창도 있고 복사중창 도 있고 남녀사충창도 있고 복사중창도 있어 둘 이상이 칠팔명이 다 각각 제소리로 서로 다른 음을 내면서도 하나의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 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찬양도 드리게 됩니다.
둘이나 넷 혹은 칠팔명이 한자리에 한시간에 함께 성삼위 하나님 앞 에 서서 서로 주신 달란트대로 높고 낮은 가늘고 혹은 굵은 목소리로 그 은총에 응답하는 찬양을 드린다는 것은 참으로 아름답고 귀한 광경 이요 하나님이 크게 기뻐하실 장면인 것입니다. 한 마음으로 주하나님 의 하신 일은, 또 하시고 계신 일, 그리고 앞으로 계속 하실 일을 생각하며 찬양한다는 일, 세상에 이보다더 아름다운 장면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우리 가정에서나 직장에서 때때로 믿음의 식구들이, 내외가 또 부모 자녀가 합해서,직장의 상사와 동료가 함께 하나님 앞에서 그 은총을 생각하며 중창으로 또는 삼중창으로 찬송을 드린다면 얼마나 좋겠습니 까! 우리 가정과 사무실과 마을에서 따지는 소리 다투는 소리대신 아 름답게 조화된 찬송의 선율이 흘러 퍼져 나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에 이어서 우리는 생활 중창으로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겠습니다. 주님은 일찍이 제자들을 둘씩 둘씩 짝지어 전도하러 내보내신 일이 있었습니다. 혼자서 나가는 것도 좋으나 둘이서 나가 마음과 힘 을 합하면 거기 아름받고 힘찬 조화가 이루어지겠기에 둘씩 보내신 줄 믿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혼자서는 잘 하는 일도 두 셋이 모이면 잘못하는 경우 를 많이 봅니다. 생활 듀엣도 잘해서 두사람이 모이면 더 좋은 조화와 힘이 생기게 활동합시다. 내외가 주안에서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어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부모와 자녀들이, 각 직장에서의 상사와 동료 들이 서로 주안에서 말씀따라 사랑으로 살기에 이루어지는 아름다운 생활선율로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립시다.
우리 많은 일터에서도 교회와 교회기관에서도 서로 다른 달란트를 쓰 기에 하나하나가 다 다를지라도 합하면 좋은 중창이 되도록 주안에서 으 삶에 힘씁시다. 중창으로 즉,신령한 노래중창과 신령한 생활중창으 로 주를 찬양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또한 합창으로도 주를 찬양해야겠습니다. 우리는 매해 성탄절 에 서울의 각 교회 성가대원들이 여러날 모여 함께 기도하고 준비하여 드리는 메시아 합창을 잊을 수가 없으며 서울에서 일어나는 큰 경사중 의 하나로 꼽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아버지 하나님의 창조의 위대하신 역사와 우리를 죄에서 구속하신 뜨거우신 사랑 즉, 메시아를 보내주신 그 크 신 은혜를 고마우신 성령의 역사를 찬양하는 일은 참으로 귀한 일입니다.
헨델의 메시아중 마지막 할렐루야로 그 모든 일을 그 말씀속에 다 넣 어 찬양할때 우리 모든 회중도 함께 일어나 한마음으로 할렐루야 찬양 을 드릴 때 지휘자나 반주자나 남녀 4부대원이나 회중석이 모두 하나 로 여호와 하나님을 할렐루야로 찬송하니 이는 천국의 일부라고 여겨 집니다.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모으고 입을 모아 드리는 합창은 그대 로 아름답고 힘이 있습니다.
한 교회에서도 성가대의 합창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때 우리 회중도 함께 영광을 돌리며 우리 모두도 신령한 은혜를 체험하게 됩니다. 한 성가대에 할아버지와 손자가,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함께서서 주의 성호를 찬양하는 광경은 실로 하늘나라의 광경인 것입니다.
이런 신령한 노래로 드리는 합창을 통해서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또한 우리나라와 사회와 역사가 가끔씩 정리되고 새출발되는 일이 있 어야 하겠습니다.
그런가하면 우리는 신령한 생활합창도 또 잘 해야겠습니다. 독창도 중창도 좋은 것과 똑같이 합창도 잘해야겠습니다. 나를 최상으로 바치 면서도 내가 드러나지 않고 이웃과 함께 크나큰 일을 이루는 것을 주 안에서 성령의 지휘를 따라 잘 할줄 알아야 겠습니다.
우리는 특히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독창과 중창은 잘하는데 합창을 못 해서 그만 서로 갈라지고 그래서 위대한 합창을 이 역사속에서 못하게 되는 일이 많습니다. 그만 갈라집시다. 성령의 지휘하에 생활합창을 새롭게 시작합시다.
사랑의 쌀 나누기운동이며 사랑의 헌혈운동이며 남북띠잇기운동 등은 그리스도인들이 주의 이름으로 이루고 있는 일들을 시작으로 우리 모 두 합창에도 힘씁시다.내가, 내 이름이, 내교회와 내교파가 좀 안드러 나면 어떻습니까! 주신 달란트를 다 각각 자기 세움받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쓰면서 성령의 도우심속에 큰 합창을 이루어내는 활동에 우리 모두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서 하는 일중에, 다음 세상에서도 계속할 일중의 큰 것 하 나가 주를 계속할 일중의 큰 것 하나가 주를 찬양하는 일일줄로 믿습니다. 그러기에 오늘도 우리 모두 신령한 노래 독창으로 신령한 새활 독창으로 영광 돌리시며 중창으로 그리고 합창으로도 우리 모두 주를 찬양하는 삶을 계속합시다.
신령한 찬양을 드리면 하나님께서는 더 귀한 신령한 은사로 그 가슴 과 삶을 채워주십니다. 나 혼자서 또는 가족과 직장동료들과 같이 그 리고 모든 교우들과 이웃들과 함께 마음을 같이하고 목소리를 같이하 여 이 역사전체가 신령한 노래로 또한 신령한 생활로 주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삶을 계속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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