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혜미아의 개혁 (느1:1-11)
본문
바쁜데도 불구하고 왜 이런 수련회 시간을 계획하게 되었는가
(1)좀 더 주님의 일을 더 잘해보고 싶은 마음때문입니다.
(2)좀 더 하나되고 싶은 마음때문입니다.
(3)뜨겁게 기도하고 싶은 마음때문입니다.
(4)하나님앞에 더크게 쓰임받기를 원해서 한번 교회를 떠나 이곳에 모이자고 한것입니다.
저는 서문교회에 여러분을 전도회에 임원으로 세우신 분은 하나님이심을 분명히 믿습니다.
왜나하면 잠언16장 9절에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자는 여호와시니라”고 하셨습니다.
사람들이 마음으로 이렇궁 저렇궁 ,이 사람뽑자 ,저사람뽑자 할지라도 결국 결정하시는 분은 여호와십니다. 여호와께서 세우고자 하는 사람을 세웁니다.
하나님이 보시는 눈은 사람하고 다릅니다. 사람은 외모를 보지만 하나님을 중심을 보기때문에 그래도 하나님이 보실때 무언가 있기때문에 저와 여러분을 많은 사람중에서 뽑고 뽑아 이렇게 주의 일을 앞장서서 할 수 있도록 세워주신줄 압니다.
하나님에게 선택을 받아서 세움받은 모든 사람들이 자신이 맡은 일을 성공적으로 하는것은 아닙니다. 실패하는 사람도 부지기수입니다. 대표적인 사람이 사울입니다. 사울은 하나님께 선택을 받아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지만 그는 결국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그만 망한것이 아니고 그 집안이 다 망했습니다.
엘리제사장도 하나님에게 존귀한 직분자로 세움을 받았지만 그도 결국 집안이 뿌리채 뽑혀 버렸습니다. 가롯유다도 예수님의 제자들중에 하나로 선택을 받았지만 그는 자실로 창자터져 나와 죽는 비극의 인생을 맞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반면, 다윗은 비록 그가 실수도 있었지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자가 되어서 그만 축복을 받은것이 아니고 그의 후손이 축복을 받아서 다윗의 손에서 메시야가 나게됩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이 세워주셨을때 잘하면 축복이요, 잘못하면 하나님의 진노를 살 수 있슴을 알아야 합니다.
평신도로서 사회적으로 종교적으로 도덕적으로 암울했던 이스라엘을 새롭게 재건한 사람이 느혜미아입니다. 느혜미아는 바사왕국의 아닥사스다왕의 술관원이였습니다.
느혜미아의 신분이 술관원이었으므로 왕궁에서 왕과 함께 생활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당시에 술관원의 직책은 왕위 마시는 술을 관할하며 술잔을 가지고 왕 앞에 나아가 따르는 고위 관직이었습니다. 또한 술관원은 왕의 음식과 왕의 술에독이 들어 있는가 먼저 맛을 보기도 하고 또한 왕의 침실을 맡아 보는 일과 더불어 경호하는 일을 같이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따라서 직분상 왕에게 가장 가까운 관계를 가졌었고, 왕의 행정에 큰 영향력을 미쳤던 자리입니다. 술관원은 군대의 총사령관보다 더욱 큰 영향력을 발 휘할 수 있는 직책이었음을 볼때 느혜미아가 누렸던 직책은 어머어마한 것이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지내던중에 그해 겨울에 수산궁에 있을때 2절에 비보를 듣습니다.
“나의 한 형제중 하나니가 두어 사람과 함께 유다에서 이르렀기로 내가 그 사로 잡힘을 면하고 남아 잇는 유다사람과 예루 살렘 형편을 물은즉 저희가 내게 이르되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은 자가 그 도에서 큰 환난을 만나고 능욕을 받으며 예루살렘은 훼파하고 성문들은 소화되었다 하는지라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 울고 수일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라고 했습니다.
느혜미아의 동생 하나니가 예루살렘에갔다가 BC 458년에 에스라와 유대백성들의 2차귀한해서 쌓았던 성벽과 성문이 그것을 시기하던 사마리안에 의해서 완전히 파괴되고 불살러져 있는 모습을 보고 왔서 자기 형인 느혜미아에게 가서 상황을 설명해준 내용이 2절입니다.
이 자기민족이 당하는 수난의 소식을 들은 느혜미아는
4절-5절 “느혜미야가 이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 가로되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이여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지키는자에게 언약을 지키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주여 간구하나이다”
앉아서 웁니다. “수일동안 슬퍼했다”고 합니다.
느혜미야의 눈물은 고난에 처해 있는 자기 민족을 향해 흘린 값진 눈물입니다.
시편 126편에 바벨론의 포로로 있던 자신들이 다시 고국으로 돌아갈 수 있었던 것은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여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린자중에 한사람이 바로 “느혜미야”입니다.
저는 지도자로 세움을 받은 사람들이 제일먼저 갖추어야 할것이 애통하는마음입니다.
지도자는 눈물의 씨를 심을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도행전 21:4절에 보면 바울도 눈물을 심었씁니다.
예레미아 9장 1절을 보면 예레미아도 눈물을 심었습니다.
예수님도 예루살렘성을 내려다보시면서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애통하는 마음이 지도자에게 있어야 합니다.
정말 서문의 전도회가 하나님이 보실때 정말 인정할만한가
정말 전도의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고 있는 전도회인가 하나님기뻐하시도록 전도회를 인도하고있는가
대구를 보고 애통해야 합니다. 점점 예수믿는 사람이 적어질뿐만 아니라, 점점더 타락해져가고 우상숭배화 되어가는 이 도시를 보고 애통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자꾸 경제! 경제!하는 이 민족으로 보고 우리는 애통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문제는 경제가 아니라 인간입니다.
하나님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인가 아니면 저주를 받는 인간인가 인간이 문제지 ,경제가 문제가 아닙니다. 인간문제는 교육문제고 교육문제는 종교문제이고, 종교문제는 복음문제입니다.
오늘날 모든 문제는 결국 복음문제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류의 흥왕성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절대주권을 갖고 계십니다.
사무엘상 2장 7-10절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가난한 자를진토에서 일으키시며 빈핍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드사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시며 영광의 위를 차지하게 하시는도다 땅의 기둥들은 여호와의 것이라여호와께서 세계를그위에 세우셨도다 그가 그 거룩한 자들의 발을 지키실것이요 악인으로 흑암중에서 잠잠케 하시리니 힘으로는 이길 사람이 없음이로다.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이 깨어 질 것이라 하늘 우뢰로 그들을 치시리로다.”고 했습니다.
신명기 28장 1절이하에 보면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위에 뛰어나게 하실것이라 12절에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열으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민족에게 꾸어 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것이요 여호와께서 너로 머리게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오직 너는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내가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레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것이니네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 네가악을 행하여 그를 잊으므로 네 손으로 하는 모든일에 여호와께서 저주와 공구와 견책을 내리사 망하며 속히 파멸케 하실것이라” 했습니다.
민족이 살고 죽는 일은 경제에 달려 있는것이 아니고 복음에 달려 있습니다.
이 민족이 복음을 받아드리고 하나님말씀에 순종만 하면 이 민족은 세계 모든 민족중에서 뛰어난 민족이 될 수 있습니다. 많은 민족에게 꾸어 줄지라도 꾸지 않는 민족이 됩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꾸어온 돈이 얼마나 많습니까
잘못하면 파산할까 싶어서 내년에는 경제성장 6%을 잡고 안정쪽으로 선택해서 다지기하겠다고 하는것이 아닙니까
그중에서 대구가 가장 어렵다고 하지 않습니까
김주배목사님의 말에 살기힘든 순위 “세계 30개 도시중에서 30위가 대구”라고 했습니다.
대구에는 동양에서 최고큰 불상이 팔공산에 떡 벝이고, 전국도시중에서 가장 복음화가 저조한 도시입니다.
더군다나 대구에서 가장 큰 교회라고 하면 할 수 있는 서문교회,그리고 그 서문교회에서 뽑고 뽑아 세운 저와 여러분!! 하나님 앞에 죄악으로 자칮하면 파멸할 수 있는 대구와 민족을 보고 애통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섬에서 마을 사람들의 이름을 부르며 해변에서 기도하다가 너무 분하고 억을해서 엉엉운적이 한두번아닙니다, 마귀가 섬사람의 영혼들을 우상으로, 돈으로 ,술로,여자로 타락을 시켜 놓았습니다.너무 억울합니다. 제가 언젠가 한번 간증을 한적이 있습니다.
박정순 이딸은 내딸이다. 마귀가 자기 딸이래요. 손대지 말래요
저는 어떤때 기도하다가 사단에게 속고 있는 대구도성을 바라보다보면 너무 억울하고 .
살리는 길은 뭐냐 우는 수 밖에 없습니다.
느혜미아는 너무기가 막혀서 앉아서 울었습니다.우리도 느혜미아처럼 이 민족을 향해서 대구를행해서 우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
타락한 민족인 유다를 개혁한 구약에 대표적인 개혁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요시아개혁이고, 다른하나는 느혜미야의 개혁입니다. 요시야의 개혁은 실패한 사례의 개혁입니다. 요시아가 죽자 개혁도 끝났습니다.그러나 느혜미야의 개혁은 성공적인 개혁입니다.느혜미아가 평신도로서 어떻게 했길레 그 울수 밖에 없는 사회를 웃을 수 있는 곳으로 바꾸었는가
개혁성공한 이유를 느혜미아서를 읽어보면 5섯가지가 나옵니다. 이 5섯가지는 오늘날 저와 여러분이 그대로 적용하면 저와 여러분이 있는 곳이 바뀝니다 달라집니다.
임상실험으로 이미 입증된것입니다.
느혜미야가 개혁을 성공적으로 주도한 이유 애통하는 마음을 갖고
1,기도를 시작했고, 기도를 계속했고, 기도로 마쳤습니다.
느혜미아 1장에서 기도로 시작해서 마지막장 13장에 기도로 끝맺었는데 가운데도 계속해서 기도했습니다 총 14번이나오니 한장에 한번씩은 기도했습니다.
느혜미아는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전도회 임원들이 기도의 사람이 안되고서는 전도회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스코틀렌드의 죠지 맥도널드는 “하나님을 배제하고 어떤일을 하면 그 일은 반드시 비참하게 실패할것이다 성공한다고 해도 비참하게 성공한다”고 했습니다.
기도없이 어떤 일이든 제데로 이룰 수 없다는것입니다.
느혜미야 단 한 사람의 기도의 시작이 무너진 예루살렘성벽을 재건하는 대역사를 일으킬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느혜미아처럼 기도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놀라운일이 일어납니다.
저는 대학교때 부산 대신동교회에 옥토사경회에 참석해서 목사님의 말씀을 듣는데 듣는 도중에 하나님이 제 마음에 선교에 대한 강력한 소원을 담아 주셨습니다. 선교의 일을 죽도록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 길로 무척산 기도원에 달려 올라가서 기도굴에 들어가서 3일을 금식기도하면서 이 마음에 선교를 하고자 하는 강력한 소원이 와졌는데 주님 , 제가 교회에 가서 대학생으로서 이 일을 해도 될까요 주님이 도와 주실건가요
기도굴에서 기도를 하고 나오는 순간 산에 온 나무가 20초동안 완전히 변해있는 체험을 했습니다. 하나님! 왜 숲과 나무가 이렇게 달라졌습니까 네가 내려가서 선교에 일을 하면 내가 너를 통해서 교회를 이렇게 바꾸리라는 깨우침을 주셨습니다.
내려와서 당회장목사님을 찾아뵙습니다. 목사님 ! 우리 교회에 선교에 대한운동을 하고 싶은데 해도 되냐고 물으니 당회장 목사님 좋다고 하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청년회에 가서 선교할 사람모이라고 하니 3사람, 중고등부에 가서 몇명 ,국민학생 6학년이 몇명, 10여명이 시작했습니다. 선교헌금을 거두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선교헌금을 내는 것이 교회에 없었습니다. 그 헌금을 거두어서 아프리카 코티부아에 있는 김인철 선교사님에게 보냈습니다. 그리고 한달에 두번 모여서 10여명이 철야 기도했습니다.
우리를 도구로 삼아 우리 교회가 선교하는 교회로 바뀌게 해달라고
그리고 목표가 있었습니다. 6개월안에 100명의 회원이 생기게 해달라고.
여청년하나가 저에게 와서 형제님, 주님이 지난밤 저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최형제님이 앞에 서 있는데 하늘에서 바구니가 하나 내려 오는데 그 바구니속에는 포도가 담겨 있는 알이 토실토실 열매가 가득 맺혀 있더라는것입니다.
그 후 6개월만에 100명이 선교회원이 생겼습니다. 저에게 100명이 선교헌금을 갖다가 내는것입니다. 그리고 100명이 되는 그 달에 교회적으로 선교에 밤에 행사를 벌였습니다. 부산에 40교회청년들에게 초청장을 보냈습니다. 그 날밤에 성령이 역사하셨는데 글쎄 우리 당회장 목사님이 내려오디만 최선생 ! 선교회원가입용지가 어디 있어 목사님이 선교헌금을 작정하시고, 장로님들이 내려오셔서 작성하시고, 권사님들이 그날밤 교인들 절반이상이 선교회원에 가입했습니다.
제혼자서 그돈을 어떻게 관리합니까 그래서 그 날 부로 당회 선교부로 그 조직을 그데로 넘기고 그 다음주일 주보에 선교헌금명단이 처음으로 올라가서 오늘까지 그교회가 선교에 열심을 내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느혜미아는 기도의 사람입니다 기도를 할때 하나님이 역사하셔셔 도우신것입니다.
느혜미아는
2,백성들을 개인적으로 설득하려 하지 않았고 정치적으로 통합하려 하지않고 말씀으로 백성들을 하나로 묶었습니다. 느혜미아는 평신도다 보니까 말씀에 밝지 못합니다.그래서 제사장 에스라를 모십니다. 느혜미아 8장 5절 이하를 보면 ,
“학사 에스라가 책을 펴니 책을 펼때에 모든 백성이 일어서리라 에스라가 광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매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였느니라 예수아와 바니와 세레뱌와 야민과 악굽과 사브대와 호디야와 마아세아와 그리다와 아시랴와 요사밧과 하난과 불리야와 레위 사람들이 다그 처소에 섰는 백성에게 율법을 깯다게 하는데 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그 뜻을 해석하여 백성으로 그 낭독하는것을 다 깨닫게 하매 백성이 율법의 말씀을 듣고 다 우는지라 총독 느혜미야와 제사장 겸 학사 에스라와 백성을 가르치는 레위 사람들이 모든 백성에 이르기를 오늘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일이니 슬퍼하지 말며 울지 말라 하고 느혜미야가 또 이르기를 너희는 가서 살진것을 먹고 단것을 마시되 에비치 못한 자에게는 너희가 나누어 주라 이 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하고 레위 사람들도 모든 백성을 정숙케 하여 이르기를 오늘은 성일이니 마땅히 종용하고 근심하지 말라 하매 모든 백성이 곧 가서 먹고 마시며 나누어 주고 크게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그 읽어 들린 말을 밝히 앎이라”고 하였습니다.
모든 백성이 말씀을 듣고 다 울었습니다. 성일이니 울지 말자고 합니다. 음식을 나눕니다. 그리고 먹고 마시며 모두 크게 즐거워했다고 했습니다.
느혜미아는 말씀잔치를 했습니다. 교역자를 모셔다가 말씀의 은혜를 다 풍성히 받은것입니다.
그 다름 그들은 “모두 크게 즐거워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이 바로 신령한 낙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8절에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는 기쁨”입니다.
이 말씀으로 하나가 되게 했습니다.
섬에 있을때 부산대 앞에 있는 장전중앙교회 남선교회에서 저희 섬에 야유회를 부부동반으로 오셨습니다. 개를 두마리 잡아가지고 오셨습니다. 저를 부르기에 내려가서 개고기를 시컨 먹었습니다. 그 다음에 뭐하는가 지켜 보니까 게임을 합니다.
부인의 눈을 가리고 남편을 줄로 쫙서서 부인이 남자들의 얼굴을 만지고 자기 남편을 맞추기 하느것입니다 . 다른 부인이 다른 사람의 남편의 가슴을 만지고 얼굴을 만지니 좋아가지고. 히득!히득!.
그런데 . 그곳에는 세상낙은 있었지만 신령한 낙은 없었습니다.
세상낙으로는 하나님의 교회를 절대로 하나로 묶을 수 없습니다. 세상낙은 반드시 그 마지막은 타락입니다.
전도회를 신령한 낙으로 하나가 되게 하느냐, 세상낙으로 흩느냐 전적으로 그 전도회의 임원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올해도 여러분 여러 모임들이 있을줄압니다. 그럴때마다 그 모임을 말씀의 잔치가 되게 하세요.
흩어져 나갈때는 말씀을 들고 말씀을 전하게 하세요. 이것이 살길입니다.
3,느혜미야는 혼자서 하지 않고 팀웍을 이루었다는것입니다.
이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요시아 왕은 이것을 하지 못했습니다.요시아왕은 왕이기때문에 그냥 위에서 지시하다가 어느날 안해도 되는 전쟁터에 나갔다가 전사하고 끝나버렸습니다.
그런데 느혜미아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빈부귀천 남녀노소 다 그의 개혁에 동참할 수 있게 해서 팀웍을 이루었습니다.
느혜미아서 3장을 보면,.
“때에 제사장 엘리아십이 그 형제 제사장들과 함께 일어나 양문을 건축하여 성별하고 문짝을 닫고 또 성벽을 건축하여 함메아 망대에서부터 하나넬 망대까지 성별하였고 그 다음은 여리고 사람들이 건축하였고, 또 그 다음은 아므리의 아들 삭굴이 건축하였으며 그 다음은 학소스의손자 우리야의 아들 므레못이 중수 하였고. 그 다음은 그 다음은. 계속해서 나옵니다”
혼자서 모든일을 한것이 아닙니다. 일을 나누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참여하게 하였습니다.
예를 들면,
전도위원회에서는 대구 전지역을 13개로 나누었습니다. 1개지역 1남전도회2번째는 2남전도회, 그렇게 해서 대구 전지역을 을 나누어서 가서 복음을 전하자.
봉사기관도 13개로 나누었습니다. 양로원,고아원. 수가선교 ,장터선교.
하나로 합치면 서무교회가 됩니다.나누면 각전도회몫이됩니다. 각전도회에서는 그 전도회 모든 사람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계획해서 .일을 진행시키는것입니다.
그러면 팀웍이 형성되는것입니다.
이점을 느혜미야가 아주 중요시했습니다.
청년때에 한만호라는 청년이 미술적인 재능이 있어서 선교회전시회를 하면서 제가 가서
나사렛에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한만호 형제님의 모든 꾸미는 일을 책임지시고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 청년이 그 책임을 지워놓으니까 밤새워가면서 일합니다.
사람은 자기를 알아주고, 자기를 믿어주고, 자기에게 책임을 지워주면 자기가치를 인정받는다는기쁨때문에 얼마나 열심히 일하는지 모릅니다.
느혜미의 팀웍을 이루는 이점을 잘 활요하시는 임원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4,느헤미야는 자기자신이 솔선수범 했고, 철저히 자기 관리를 깨끗하게 했습니다.
앞장서서 일하는 사람은 본이 되주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1장 1절에 바울은 “내가 그리스도를 본 받는 자 된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 받는 자가 되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말한 바울은 디모데에게 당부하기를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대하여 믿는자에게 본이되라”(딤전4:12)고 하였습니다
앞장서 일하는 사람은 “말”본이되어야 하고, “행실”이 본이 되어야하고“사랑과 믿음 정절”이 본이 되어야 합니다.
절저히 자기 관리를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딤후2장 20절-21절 “큰 집에는 금과 은의 그릇이 있을뿐 아니요 나무와 질그릇도 있어 귀히 쓰는 것도 있고 천히 쓰는 것도 있나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깨끗한 그릇을 귀히 사용한다고 했습니다.
5,절처히 준비하고 끈기있게 견디었다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이기 때문에 아무리 조건이 악화가 되도 낙심하거나 물러서지 않고 끝까지 견딘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아무리 낙심될만한 상황이 와도 끝까지 견디기만 하면 하나님이 전화위복을 반드시 시킵니다.
섬에서 저를 좋아하는 섬처녀때문에 얼마나 마음 고생을 했는지.
어지간 속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저에게는 아주 좋은 훈련이었습니다. 사람훈련을 받은것입니다.
정필도 목사님이 교회를 개척했을때 속을 너무나도 썩이는 집사한분이있었다고 합니다.
하나님께 생명을 걸고 기도드러간것입니다 새벽에 하나님이 음성이 들리는데 너가 문제다.
그러면서 그 집사는 아무것도 아니다 나는 너를 붙들고 일한다.고 하시더랍니다.
전도회에 여러분을 쏙썩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럴때 하나님은 그 사람을 붙들고 일하는것이 아니라 세운 일군을 붙들고 일하시는것입니다.
믿습니까
결론입니다.
느헤미아처럼 애통의 마음을 갖고, 느혜미아처럼, 무슨일이든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를 계속하고,기도로 마치는 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설득하려고 하지 말고, 정치적으로 하지 말고 말씀으로 전도회를 하나로 묶는 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느혜미아는 평신도다 보니 제사장 에스라를 불러서 이 일을 했습니다. 혼자서 일하지 말고, 일을 나누어서 팀웍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솔선수범하실뿐만아니라 자기를 깨끗이 관리하셔서 느혜미아처럼 귀히 쓰임받으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낙심되는 환경이 왔다고 했도 하나님은 나를 붙들고 일하시므로 끝가지 견디어서 많은 열매를 맺게 하는 저와 여러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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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좀 더 주님의 일을 더 잘해보고 싶은 마음때문입니다.
(2)좀 더 하나되고 싶은 마음때문입니다.
(3)뜨겁게 기도하고 싶은 마음때문입니다.
(4)하나님앞에 더크게 쓰임받기를 원해서 한번 교회를 떠나 이곳에 모이자고 한것입니다.
저는 서문교회에 여러분을 전도회에 임원으로 세우신 분은 하나님이심을 분명히 믿습니다.
왜나하면 잠언16장 9절에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자는 여호와시니라”고 하셨습니다.
사람들이 마음으로 이렇궁 저렇궁 ,이 사람뽑자 ,저사람뽑자 할지라도 결국 결정하시는 분은 여호와십니다. 여호와께서 세우고자 하는 사람을 세웁니다.
하나님이 보시는 눈은 사람하고 다릅니다. 사람은 외모를 보지만 하나님을 중심을 보기때문에 그래도 하나님이 보실때 무언가 있기때문에 저와 여러분을 많은 사람중에서 뽑고 뽑아 이렇게 주의 일을 앞장서서 할 수 있도록 세워주신줄 압니다.
하나님에게 선택을 받아서 세움받은 모든 사람들이 자신이 맡은 일을 성공적으로 하는것은 아닙니다. 실패하는 사람도 부지기수입니다. 대표적인 사람이 사울입니다. 사울은 하나님께 선택을 받아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지만 그는 결국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그만 망한것이 아니고 그 집안이 다 망했습니다.
엘리제사장도 하나님에게 존귀한 직분자로 세움을 받았지만 그도 결국 집안이 뿌리채 뽑혀 버렸습니다. 가롯유다도 예수님의 제자들중에 하나로 선택을 받았지만 그는 자실로 창자터져 나와 죽는 비극의 인생을 맞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반면, 다윗은 비록 그가 실수도 있었지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자가 되어서 그만 축복을 받은것이 아니고 그의 후손이 축복을 받아서 다윗의 손에서 메시야가 나게됩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이 세워주셨을때 잘하면 축복이요, 잘못하면 하나님의 진노를 살 수 있슴을 알아야 합니다.
평신도로서 사회적으로 종교적으로 도덕적으로 암울했던 이스라엘을 새롭게 재건한 사람이 느혜미아입니다. 느혜미아는 바사왕국의 아닥사스다왕의 술관원이였습니다.
느혜미아의 신분이 술관원이었으므로 왕궁에서 왕과 함께 생활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당시에 술관원의 직책은 왕위 마시는 술을 관할하며 술잔을 가지고 왕 앞에 나아가 따르는 고위 관직이었습니다. 또한 술관원은 왕의 음식과 왕의 술에독이 들어 있는가 먼저 맛을 보기도 하고 또한 왕의 침실을 맡아 보는 일과 더불어 경호하는 일을 같이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따라서 직분상 왕에게 가장 가까운 관계를 가졌었고, 왕의 행정에 큰 영향력을 미쳤던 자리입니다. 술관원은 군대의 총사령관보다 더욱 큰 영향력을 발 휘할 수 있는 직책이었음을 볼때 느혜미아가 누렸던 직책은 어머어마한 것이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지내던중에 그해 겨울에 수산궁에 있을때 2절에 비보를 듣습니다.
“나의 한 형제중 하나니가 두어 사람과 함께 유다에서 이르렀기로 내가 그 사로 잡힘을 면하고 남아 잇는 유다사람과 예루 살렘 형편을 물은즉 저희가 내게 이르되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은 자가 그 도에서 큰 환난을 만나고 능욕을 받으며 예루살렘은 훼파하고 성문들은 소화되었다 하는지라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 울고 수일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라고 했습니다.
느혜미아의 동생 하나니가 예루살렘에갔다가 BC 458년에 에스라와 유대백성들의 2차귀한해서 쌓았던 성벽과 성문이 그것을 시기하던 사마리안에 의해서 완전히 파괴되고 불살러져 있는 모습을 보고 왔서 자기 형인 느혜미아에게 가서 상황을 설명해준 내용이 2절입니다.
이 자기민족이 당하는 수난의 소식을 들은 느혜미아는
4절-5절 “느혜미야가 이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 가로되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이여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지키는자에게 언약을 지키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주여 간구하나이다”
앉아서 웁니다. “수일동안 슬퍼했다”고 합니다.
느혜미야의 눈물은 고난에 처해 있는 자기 민족을 향해 흘린 값진 눈물입니다.
시편 126편에 바벨론의 포로로 있던 자신들이 다시 고국으로 돌아갈 수 있었던 것은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여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린자중에 한사람이 바로 “느혜미야”입니다.
저는 지도자로 세움을 받은 사람들이 제일먼저 갖추어야 할것이 애통하는마음입니다.
지도자는 눈물의 씨를 심을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도행전 21:4절에 보면 바울도 눈물을 심었씁니다.
예레미아 9장 1절을 보면 예레미아도 눈물을 심었습니다.
예수님도 예루살렘성을 내려다보시면서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애통하는 마음이 지도자에게 있어야 합니다.
정말 서문의 전도회가 하나님이 보실때 정말 인정할만한가
정말 전도의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고 있는 전도회인가 하나님기뻐하시도록 전도회를 인도하고있는가
대구를 보고 애통해야 합니다. 점점 예수믿는 사람이 적어질뿐만 아니라, 점점더 타락해져가고 우상숭배화 되어가는 이 도시를 보고 애통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자꾸 경제! 경제!하는 이 민족으로 보고 우리는 애통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문제는 경제가 아니라 인간입니다.
하나님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인가 아니면 저주를 받는 인간인가 인간이 문제지 ,경제가 문제가 아닙니다. 인간문제는 교육문제고 교육문제는 종교문제이고, 종교문제는 복음문제입니다.
오늘날 모든 문제는 결국 복음문제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류의 흥왕성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절대주권을 갖고 계십니다.
사무엘상 2장 7-10절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가난한 자를진토에서 일으키시며 빈핍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드사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시며 영광의 위를 차지하게 하시는도다 땅의 기둥들은 여호와의 것이라여호와께서 세계를그위에 세우셨도다 그가 그 거룩한 자들의 발을 지키실것이요 악인으로 흑암중에서 잠잠케 하시리니 힘으로는 이길 사람이 없음이로다.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이 깨어 질 것이라 하늘 우뢰로 그들을 치시리로다.”고 했습니다.
신명기 28장 1절이하에 보면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위에 뛰어나게 하실것이라 12절에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열으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민족에게 꾸어 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것이요 여호와께서 너로 머리게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오직 너는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내가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레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것이니네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 네가악을 행하여 그를 잊으므로 네 손으로 하는 모든일에 여호와께서 저주와 공구와 견책을 내리사 망하며 속히 파멸케 하실것이라” 했습니다.
민족이 살고 죽는 일은 경제에 달려 있는것이 아니고 복음에 달려 있습니다.
이 민족이 복음을 받아드리고 하나님말씀에 순종만 하면 이 민족은 세계 모든 민족중에서 뛰어난 민족이 될 수 있습니다. 많은 민족에게 꾸어 줄지라도 꾸지 않는 민족이 됩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꾸어온 돈이 얼마나 많습니까
잘못하면 파산할까 싶어서 내년에는 경제성장 6%을 잡고 안정쪽으로 선택해서 다지기하겠다고 하는것이 아닙니까
그중에서 대구가 가장 어렵다고 하지 않습니까
김주배목사님의 말에 살기힘든 순위 “세계 30개 도시중에서 30위가 대구”라고 했습니다.
대구에는 동양에서 최고큰 불상이 팔공산에 떡 벝이고, 전국도시중에서 가장 복음화가 저조한 도시입니다.
더군다나 대구에서 가장 큰 교회라고 하면 할 수 있는 서문교회,그리고 그 서문교회에서 뽑고 뽑아 세운 저와 여러분!! 하나님 앞에 죄악으로 자칮하면 파멸할 수 있는 대구와 민족을 보고 애통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섬에서 마을 사람들의 이름을 부르며 해변에서 기도하다가 너무 분하고 억을해서 엉엉운적이 한두번아닙니다, 마귀가 섬사람의 영혼들을 우상으로, 돈으로 ,술로,여자로 타락을 시켜 놓았습니다.너무 억울합니다. 제가 언젠가 한번 간증을 한적이 있습니다.
박정순 이딸은 내딸이다. 마귀가 자기 딸이래요. 손대지 말래요
저는 어떤때 기도하다가 사단에게 속고 있는 대구도성을 바라보다보면 너무 억울하고 .
살리는 길은 뭐냐 우는 수 밖에 없습니다.
느혜미아는 너무기가 막혀서 앉아서 울었습니다.우리도 느혜미아처럼 이 민족을 향해서 대구를행해서 우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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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민족인 유다를 개혁한 구약에 대표적인 개혁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요시아개혁이고, 다른하나는 느혜미야의 개혁입니다. 요시야의 개혁은 실패한 사례의 개혁입니다. 요시아가 죽자 개혁도 끝났습니다.그러나 느혜미야의 개혁은 성공적인 개혁입니다.느혜미아가 평신도로서 어떻게 했길레 그 울수 밖에 없는 사회를 웃을 수 있는 곳으로 바꾸었는가
개혁성공한 이유를 느혜미아서를 읽어보면 5섯가지가 나옵니다. 이 5섯가지는 오늘날 저와 여러분이 그대로 적용하면 저와 여러분이 있는 곳이 바뀝니다 달라집니다.
임상실험으로 이미 입증된것입니다.
느혜미야가 개혁을 성공적으로 주도한 이유 애통하는 마음을 갖고
1,기도를 시작했고, 기도를 계속했고, 기도로 마쳤습니다.
느혜미아 1장에서 기도로 시작해서 마지막장 13장에 기도로 끝맺었는데 가운데도 계속해서 기도했습니다 총 14번이나오니 한장에 한번씩은 기도했습니다.
느혜미아는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전도회 임원들이 기도의 사람이 안되고서는 전도회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스코틀렌드의 죠지 맥도널드는 “하나님을 배제하고 어떤일을 하면 그 일은 반드시 비참하게 실패할것이다 성공한다고 해도 비참하게 성공한다”고 했습니다.
기도없이 어떤 일이든 제데로 이룰 수 없다는것입니다.
느혜미야 단 한 사람의 기도의 시작이 무너진 예루살렘성벽을 재건하는 대역사를 일으킬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느혜미아처럼 기도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놀라운일이 일어납니다.
저는 대학교때 부산 대신동교회에 옥토사경회에 참석해서 목사님의 말씀을 듣는데 듣는 도중에 하나님이 제 마음에 선교에 대한 강력한 소원을 담아 주셨습니다. 선교의 일을 죽도록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 길로 무척산 기도원에 달려 올라가서 기도굴에 들어가서 3일을 금식기도하면서 이 마음에 선교를 하고자 하는 강력한 소원이 와졌는데 주님 , 제가 교회에 가서 대학생으로서 이 일을 해도 될까요 주님이 도와 주실건가요
기도굴에서 기도를 하고 나오는 순간 산에 온 나무가 20초동안 완전히 변해있는 체험을 했습니다. 하나님! 왜 숲과 나무가 이렇게 달라졌습니까 네가 내려가서 선교에 일을 하면 내가 너를 통해서 교회를 이렇게 바꾸리라는 깨우침을 주셨습니다.
내려와서 당회장목사님을 찾아뵙습니다. 목사님 ! 우리 교회에 선교에 대한운동을 하고 싶은데 해도 되냐고 물으니 당회장 목사님 좋다고 하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청년회에 가서 선교할 사람모이라고 하니 3사람, 중고등부에 가서 몇명 ,국민학생 6학년이 몇명, 10여명이 시작했습니다. 선교헌금을 거두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선교헌금을 내는 것이 교회에 없었습니다. 그 헌금을 거두어서 아프리카 코티부아에 있는 김인철 선교사님에게 보냈습니다. 그리고 한달에 두번 모여서 10여명이 철야 기도했습니다.
우리를 도구로 삼아 우리 교회가 선교하는 교회로 바뀌게 해달라고
그리고 목표가 있었습니다. 6개월안에 100명의 회원이 생기게 해달라고.
여청년하나가 저에게 와서 형제님, 주님이 지난밤 저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최형제님이 앞에 서 있는데 하늘에서 바구니가 하나 내려 오는데 그 바구니속에는 포도가 담겨 있는 알이 토실토실 열매가 가득 맺혀 있더라는것입니다.
그 후 6개월만에 100명이 선교회원이 생겼습니다. 저에게 100명이 선교헌금을 갖다가 내는것입니다. 그리고 100명이 되는 그 달에 교회적으로 선교에 밤에 행사를 벌였습니다. 부산에 40교회청년들에게 초청장을 보냈습니다. 그 날밤에 성령이 역사하셨는데 글쎄 우리 당회장 목사님이 내려오디만 최선생 ! 선교회원가입용지가 어디 있어 목사님이 선교헌금을 작정하시고, 장로님들이 내려오셔서 작성하시고, 권사님들이 그날밤 교인들 절반이상이 선교회원에 가입했습니다.
제혼자서 그돈을 어떻게 관리합니까 그래서 그 날 부로 당회 선교부로 그 조직을 그데로 넘기고 그 다음주일 주보에 선교헌금명단이 처음으로 올라가서 오늘까지 그교회가 선교에 열심을 내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느혜미아는 기도의 사람입니다 기도를 할때 하나님이 역사하셔셔 도우신것입니다.
느혜미아는
2,백성들을 개인적으로 설득하려 하지 않았고 정치적으로 통합하려 하지않고 말씀으로 백성들을 하나로 묶었습니다. 느혜미아는 평신도다 보니까 말씀에 밝지 못합니다.그래서 제사장 에스라를 모십니다. 느혜미아 8장 5절 이하를 보면 ,
“학사 에스라가 책을 펴니 책을 펼때에 모든 백성이 일어서리라 에스라가 광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매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였느니라 예수아와 바니와 세레뱌와 야민과 악굽과 사브대와 호디야와 마아세아와 그리다와 아시랴와 요사밧과 하난과 불리야와 레위 사람들이 다그 처소에 섰는 백성에게 율법을 깯다게 하는데 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그 뜻을 해석하여 백성으로 그 낭독하는것을 다 깨닫게 하매 백성이 율법의 말씀을 듣고 다 우는지라 총독 느혜미야와 제사장 겸 학사 에스라와 백성을 가르치는 레위 사람들이 모든 백성에 이르기를 오늘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일이니 슬퍼하지 말며 울지 말라 하고 느혜미야가 또 이르기를 너희는 가서 살진것을 먹고 단것을 마시되 에비치 못한 자에게는 너희가 나누어 주라 이 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하고 레위 사람들도 모든 백성을 정숙케 하여 이르기를 오늘은 성일이니 마땅히 종용하고 근심하지 말라 하매 모든 백성이 곧 가서 먹고 마시며 나누어 주고 크게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그 읽어 들린 말을 밝히 앎이라”고 하였습니다.
모든 백성이 말씀을 듣고 다 울었습니다. 성일이니 울지 말자고 합니다. 음식을 나눕니다. 그리고 먹고 마시며 모두 크게 즐거워했다고 했습니다.
느혜미아는 말씀잔치를 했습니다. 교역자를 모셔다가 말씀의 은혜를 다 풍성히 받은것입니다.
그 다름 그들은 “모두 크게 즐거워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이 바로 신령한 낙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8절에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는 기쁨”입니다.
이 말씀으로 하나가 되게 했습니다.
섬에 있을때 부산대 앞에 있는 장전중앙교회 남선교회에서 저희 섬에 야유회를 부부동반으로 오셨습니다. 개를 두마리 잡아가지고 오셨습니다. 저를 부르기에 내려가서 개고기를 시컨 먹었습니다. 그 다음에 뭐하는가 지켜 보니까 게임을 합니다.
부인의 눈을 가리고 남편을 줄로 쫙서서 부인이 남자들의 얼굴을 만지고 자기 남편을 맞추기 하느것입니다 . 다른 부인이 다른 사람의 남편의 가슴을 만지고 얼굴을 만지니 좋아가지고. 히득!히득!.
그런데 . 그곳에는 세상낙은 있었지만 신령한 낙은 없었습니다.
세상낙으로는 하나님의 교회를 절대로 하나로 묶을 수 없습니다. 세상낙은 반드시 그 마지막은 타락입니다.
전도회를 신령한 낙으로 하나가 되게 하느냐, 세상낙으로 흩느냐 전적으로 그 전도회의 임원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올해도 여러분 여러 모임들이 있을줄압니다. 그럴때마다 그 모임을 말씀의 잔치가 되게 하세요.
흩어져 나갈때는 말씀을 들고 말씀을 전하게 하세요. 이것이 살길입니다.
3,느혜미야는 혼자서 하지 않고 팀웍을 이루었다는것입니다.
이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요시아 왕은 이것을 하지 못했습니다.요시아왕은 왕이기때문에 그냥 위에서 지시하다가 어느날 안해도 되는 전쟁터에 나갔다가 전사하고 끝나버렸습니다.
그런데 느혜미아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빈부귀천 남녀노소 다 그의 개혁에 동참할 수 있게 해서 팀웍을 이루었습니다.
느혜미아서 3장을 보면,.
“때에 제사장 엘리아십이 그 형제 제사장들과 함께 일어나 양문을 건축하여 성별하고 문짝을 닫고 또 성벽을 건축하여 함메아 망대에서부터 하나넬 망대까지 성별하였고 그 다음은 여리고 사람들이 건축하였고, 또 그 다음은 아므리의 아들 삭굴이 건축하였으며 그 다음은 학소스의손자 우리야의 아들 므레못이 중수 하였고. 그 다음은 그 다음은. 계속해서 나옵니다”
혼자서 모든일을 한것이 아닙니다. 일을 나누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참여하게 하였습니다.
예를 들면,
전도위원회에서는 대구 전지역을 13개로 나누었습니다. 1개지역 1남전도회2번째는 2남전도회, 그렇게 해서 대구 전지역을 을 나누어서 가서 복음을 전하자.
봉사기관도 13개로 나누었습니다. 양로원,고아원. 수가선교 ,장터선교.
하나로 합치면 서무교회가 됩니다.나누면 각전도회몫이됩니다. 각전도회에서는 그 전도회 모든 사람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계획해서 .일을 진행시키는것입니다.
그러면 팀웍이 형성되는것입니다.
이점을 느혜미야가 아주 중요시했습니다.
청년때에 한만호라는 청년이 미술적인 재능이 있어서 선교회전시회를 하면서 제가 가서
나사렛에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한만호 형제님의 모든 꾸미는 일을 책임지시고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 청년이 그 책임을 지워놓으니까 밤새워가면서 일합니다.
사람은 자기를 알아주고, 자기를 믿어주고, 자기에게 책임을 지워주면 자기가치를 인정받는다는기쁨때문에 얼마나 열심히 일하는지 모릅니다.
느혜미의 팀웍을 이루는 이점을 잘 활요하시는 임원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4,느헤미야는 자기자신이 솔선수범 했고, 철저히 자기 관리를 깨끗하게 했습니다.
앞장서서 일하는 사람은 본이 되주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1장 1절에 바울은 “내가 그리스도를 본 받는 자 된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 받는 자가 되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말한 바울은 디모데에게 당부하기를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대하여 믿는자에게 본이되라”(딤전4:12)고 하였습니다
앞장서 일하는 사람은 “말”본이되어야 하고, “행실”이 본이 되어야하고“사랑과 믿음 정절”이 본이 되어야 합니다.
절저히 자기 관리를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딤후2장 20절-21절 “큰 집에는 금과 은의 그릇이 있을뿐 아니요 나무와 질그릇도 있어 귀히 쓰는 것도 있고 천히 쓰는 것도 있나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깨끗한 그릇을 귀히 사용한다고 했습니다.
5,절처히 준비하고 끈기있게 견디었다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이기 때문에 아무리 조건이 악화가 되도 낙심하거나 물러서지 않고 끝까지 견딘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아무리 낙심될만한 상황이 와도 끝까지 견디기만 하면 하나님이 전화위복을 반드시 시킵니다.
섬에서 저를 좋아하는 섬처녀때문에 얼마나 마음 고생을 했는지.
어지간 속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저에게는 아주 좋은 훈련이었습니다. 사람훈련을 받은것입니다.
정필도 목사님이 교회를 개척했을때 속을 너무나도 썩이는 집사한분이있었다고 합니다.
하나님께 생명을 걸고 기도드러간것입니다 새벽에 하나님이 음성이 들리는데 너가 문제다.
그러면서 그 집사는 아무것도 아니다 나는 너를 붙들고 일한다.고 하시더랍니다.
전도회에 여러분을 쏙썩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럴때 하나님은 그 사람을 붙들고 일하는것이 아니라 세운 일군을 붙들고 일하시는것입니다.
믿습니까
결론입니다.
느헤미아처럼 애통의 마음을 갖고, 느혜미아처럼, 무슨일이든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를 계속하고,기도로 마치는 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설득하려고 하지 말고, 정치적으로 하지 말고 말씀으로 전도회를 하나로 묶는 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느혜미아는 평신도다 보니 제사장 에스라를 불러서 이 일을 했습니다. 혼자서 일하지 말고, 일을 나누어서 팀웍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솔선수범하실뿐만아니라 자기를 깨끗이 관리하셔서 느혜미아처럼 귀히 쓰임받으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낙심되는 환경이 왔다고 했도 하나님은 나를 붙들고 일하시므로 끝가지 견디어서 많은 열매를 맺게 하는 저와 여러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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