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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하리라 (창3:15)

본문

1,너와 여자
2,영원한 원수
3,영원한 투쟁 14절은 뱀이 어떤 자주를 받았는가를 설명하고 있고 15절에서는 그 저주가 어떻게 나타날 것인가를 소상하게 설명하고 있다. 여기서 너라고 표현한 것은 말할 것도 없이 사탄의 전신인 뱀을 말함이다. 15절에서 "너와 여자" 또는" 너의 후손과 여자의 후손"을 함께 말하고 있다.

1,너와 여자 "
1),뱀의 특성들 0
1,민첩하다 사27;1절 ".날랜 리워야단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 0
2,어디든지 다닌다 마21;12-13절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 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들었도다 하시니라" 0
3,밤에 활동한다 롬13;12절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04,통째로 삼킨다 계18;4절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05,살아 있는 것만 먹는다 마24;24절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06,소리 없이 다닌다 딤후3;6절 "너희 중에 남의 집에 가만희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 가지 욕심에 끌린 바 되어" 07.입에 독이 있다 잠10;6절 "의인의 머리에는 복이 임하거늘 악인의 입는 독을 머금었느니라"
2),여자 본문에서의 여자는 아담과 하와를 말한다. 아담과 하와는 뱀의 말을 여호와 하나님의 말 보다 더 신임을 했었다. 자유롭게 되다는 말에 지혜롭게 된다는 말에 그만 뱀의 말을 듣기로 결정을 했던 것이다. 아담과 하와가 뱀도 하나님께서 만드신 피조물 중에 하나라는 사실을 기억했다면 결단코 그런 실수는 하지 않았을 것이다. 뱀이 아무리 지혜롭다할지라도 역시 하나의 피조물에 불과한 것이다. 사람 보다는 마귀 사탄이 영리할런지는 몰라도 조물주 보다는 어림도 없기 때문이다.
3),너희후손과 여자의 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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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너희 후손은 뱀의 후손 즉 사탄의 자식들을 말한다. 요8장에서 뱀의 후손이 어떤 사람인가를 잘 설명하고 있다. 여기에서 바리새인들은 자기들이 아브라함의 후손인 것을 자랑했지만 주님은 저들을 향하여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아노라 그러나 너희가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고 하셔ㅛ다. 그것은 아브라함의 자손으로서는 이상한 일이다. 너희는 분명히 아브라함의 자손일지는 모르지만 영적으로는 아브라함의 자손이 아니다. "그들은 예수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 것이어늘"이라고 하셨다. 계속해서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 것이어늘 너희는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자요 이것이 너희가 나를 죽리려 하는 까닭이라" 마23;33절에서는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마13;38절에서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뱀의 후손들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반대하는 편에 서 있는 자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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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여자의 후손 여자의 후손이라함은 그리스도 편에 서 있는 사람들을 총칭하는 말이다. 그러면서도 이 말 속에는 장차 메시야가 되시는 그리스도께서 뱀의 머리를 박살 내기 위하여 오실 것을 내포하고 있는 말이다.

2,영원한 원수 " 만약 아담이 사탄과의 우정어린 행동을 하지 않았던들 인간사에 타락은 없었을 것이다. 전쟁도, 질병도, 고난도 슬픔도, 괴로움도 없었을 것이다. 그후로는 사람이란 존재는 원수를 가지게 되었다. 하나님과 사귀려면 사탄인 뱀과 원수여야하고 뱀과 친하게 되면 하나님과 원수가 되어야 하는 삶을 살게 되었다.
그런데 누구와 원수가 되어도 영원한 원수인 것이다. 사탄이 하나님과의 철천지 원수지간임으로 누구든지 사탄과 사귀는 자는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것이다. 사탄인 뱀은 영원히 구제되는 방법이 없다. 세상의 역사가 끝이 나는 그 날에 영원한 멸망의 불못으로 가게 되 있다. 하나님과의 원수는 우리들과도 영원한 원수지간임을 알아야 한다.

3,영원한 투쟁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한 히브리어 시제는 미래와 현재를 다 함께 해석할 수 있는 특별한 용례이다. 그래서 이 원수는 에덴에서부터 현재와 또 미래에 이르기가지 계속해서 원수인 것이다. 원수라함은 미워해야하는 대상이라는 말이다. 미워만하면 끝나는 대상이 아니라 볼때마다 싸워야하는 투쟁의 대상인 것이다. 그래서 여자의 후손인 믿음의 사람들은 언제나 전투태세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조심 또 조심을 해야할 것은 나의 힘으로 노력으로 수단으로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 우리의 대장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의 방패와 창칼이 됨을 알아야 한다. 사람이 일단 죄악에 사로잡히게 되면 절대로 스스로 헤어 나오질 못한다. 마치 허공에 떨어진 물체 같아서 사정 없이 곤두박질 치는 것이다. 이 말은 우리 인간은 무력하다는 것을 알자는 말이다. 그래서 인간은 가슴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간절한 부르짖음이 있어야 한다. "주여 나를 구하소서, 나는 약합니다"라는 기도가 있어야 한다. 인간이 사탄을 정복하는 길은 여인의 후손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길밖엔 없다. 오늘 본인이 무어라고 말 하는가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이 말씀을 자세히 음미해 보시라. 사탄은 겨우 발꿈치를 상하게 할 정도이다. 그러나 여자의 후손은 사탄의 머리를 상하게 한다고 했다. 발꿈치는 상해도 목숨에는 지장이 없다. 그러나 머리가 상한다는 것은 치명적인 것이다. 이 말은 이미 전투는 승리하겠끔 되어 있다는 말씀이기도 한 것이다. 물론 15절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를 나타내는 진리의 말씀이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두가 다 이런 승리에 함게 동참할 것을 나타내 준 말씀이다. 사탄이 아무리 발악을 한다할지라도 우리를 해할 수 있는 부분은 겨우 발꿈치 정도인 것이나 우리의 승리는 사탄의 머리를 박살내는 능력인 것이다. 오늘도 마귀는 옛날의 방법을 그대로 가지고 우리를 찾아 온다. 나의 장점을 이요한다. 나의 단점도 이용한다. 나의 필요를 이용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마귀 사탄은 북쪽의 김일성과 비교도 않되는 고약한 놈이다.(웃으면서 간첩활동) 우리를 찾아 오는 개인의 신상의 문제나 환경과 형편의 모든 문제는 나의 믿음의 척도를 재어보는 저울로 생각하면 된다. 믿음으로 나아가지 못할 때 사탄인 뱀이 기뻐하게 된다. 그러나 믿음으로 나아갈 때 사탄은 물러 가게 되어 있다. 믿음의 사람의 무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시다. 믿음의 사람의 무기는 말씀에 의한 기도의 능력이다. 전투준비가 완료되 있는가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무기는 아무때나 사용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사탄은 지금도 여러분을 노리고 있다. 사탄은 여러분들이 믿음으로 사는 것을 싫어한다. 사탄이 좋와하고 있는 것은 말씀생활을 게을리하는 것과 기도생활을 게을리 하는 것이다. 마귀 사탄이 좋와하는 짓을 하지 말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말씀과 기도 로 믿음의 승리자가 되시길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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