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기뻐 하시리라 (사62:1-5)
본문
새해에도 여호와 하나님의 은총이 여러분과 가정 위에 충만하셔서, 늘 건강하고 기쁨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해에 쌍촌동에 새성전 부지 700 평을 구입하고 설계를 완성한 것은 하나님이 주신 큰 복이었습니다. <청년.학생예배>가 신설되고 <빛내리찬양선교 단>이 조직된 것도 큰 변화였습니다. 그리고 찬양 중심으로 장년 예배의 형태를 변경하고, 음악담당 교역자를 청빙하여 찬양의 활성화를 도모하였으며, 행사담 당, 새신자담당, 교육.행정담당, 선교담당, 음악.복지담당 등으로 부목사 5명이 업 무를 분담하여 자율적으로 목회하는 파트너쉽 목회를 연구하고(美 맥코믹신학대 목회학박사과정), 이를 실험적으로 시행하였습니다. 금년에는 지난 해에 이어 청소년과 청년을 육성하는 일에 보다 구체적인 진 전을 이룸과 동시에 그동안 준비해 온 새성전과 종합사회복지관을 착공하는 거 룩한 일에 교회가 총력을 기울이려고 합니다. 우리의 기도와 꿈이 담긴 경건하 고 아름다운 새성전과 이웃 섬김의 현장인 결혼식장, 장례식장, 청소년 문화 센 터, 농어촌 센터, 장학관, 경로당, 넓은 주차장 등을 골고루 갖춘 종합사회복지관 이 금년 후반기에는 그 모습을 드러낼 것입니다. 사랑하는 광천 가족 여러분 ! 우리 교회가 은혜와 평화, 진리와 사랑, 선교와 봉사, 감사와 기쁨이 호남에서 핵심이 되는 교회가 되는 것이 우리의 꿈이요 기도입니다. 보다 가깝게는 21세기를 준비하며 선도하는 교회가 되는 것이며, 2000 년까지 4000 명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 대망의 97년 에도 성도 여러분의 배전의 기도와 적극적인 동참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첫째, 신부를 맞이하는 신랑처럼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기뻐하십니다. 5절 말씀 끝부분에 보시면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 같이 네 하나님이 너를 기 뻐하시리라'고 했습니다. 이 얼마나 감격스런 말씀입니까 동정을 지킨 청년이 정조를 지킨 숫처녀와 결혼해야 그 결혼이 아름다운 일이지요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영적으로 처녀성을 상실해 버렸습니다.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에게서 떠나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서 바벨론의 포로가 될 것을 이사야는 예언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예언의 마지막 부분에 와서 그 럴지라도 하나님은 너희들을 용서할 것이며, 너희를 약속의 땅으로 돌려보내 주 실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너희들이 이미 처녀성을 상실해 버렸지만 너희들을 처 녀와 같이 여기시겠다는 말씀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은 처녀성을 상 실해 버리고 우상을 섬기고 죄악의 길로 가버린 우리를 사랑해 주셔서, 독생자 의 피로 씻으시고 정결케 하시고, 우리를 처녀로 받아주시고 기뻐하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지난 한해 동안 사는 것이 허물이 없음이 아니올시다. 우리가 부정 하고 죄를 저지르지 않았음이 아니올시다. 사랑 받을 만 한, 기쁨 받을 만 한 존재가 못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우리를 정결케 하시고, 우리를 처녀로 받 으시고 기뻐하신다는 이 약속을 여러분이 믿으시고 감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이 것이 복음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놀라운 축복입니다.
둘째,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새 이름을 주실 것입니다. 2절에는 하나님께서 새 이름을 주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3절에 우리를 여호와의 손의 아름다운 면류관을 삼고, 하나님 손의 왕관을 삼아 주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얼마나 놀라운 약속입니까 여러분에게 주실 새이름은 무엇입니까 4절에 너를 다시는 버리운 자라고 말하지 않을 것이며, 버리는 땅 황무지라고 말하지 않을 것이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헵시바와 쀼라라고 부르겠 다고 약속하십니다. 새이름이 헵시바요 뿔라라는 말씀입니다. 헵시바는 '내 기쁨 이 네 안에 있다'('내 기쁨이 그 결혼한 내 아내 속에 있다')는 뜻이고, 쀼라는 '결혼한 여자'('내가 그 여자와 결혼했다. 그는 나의 소유다')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결혼해서 '너는 내 것이 되었다. 내 기쁨을 네 안에 두겠다.'는 것 입니다. 헵시바와 쀼라라고 하는 새이름으로 여러분을 길러주시는 이 놀라운 은 혜와 축복이 여러분에게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1절에 하나님께서 잠잠하지 아니 하시고 쉬지 아니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한해 동안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해서 쉬지 아니 하실 것 입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잠잠하지 아니 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이름을 새 이름으로 바꾸셔서 너를 '황무지'라 '버린 자'라 부르지 않고, 너는 '헵시바'(내 기쁨 을 네안에 두겠다)라, '쀼라'(내가 너와 결혼해서 너는 내 것이다)라고 이름을 불 러 주시면서, 마치 청년이 처녀와 결혼해서 그 아내를 기뻐하는 것처럼 여러분 을 기뻐하리라고 하는 이 약속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이 약속을 믿고 감사할찐대 여러분 앞에 어떤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어떤 난관이 있을지라도, 어떤 시련이 있을지라도 어찌 그것을 감당치 못하겠습니까 하나님의 백성인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이 쉬지않고 역사하시고, 잠잠하지 않고 역사하셔서 여러분을 면류관 삼으시고 여호와 손에 아름다운 왕관 삼으셔서, 그 왕관에 새 이름 붙여 주실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기뻐하실 것입니다.
첫째, 신부를 맞이하는 신랑처럼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기뻐하십니다. 5절 말씀 끝부분에 보시면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 같이 네 하나님이 너를 기 뻐하시리라'고 했습니다. 이 얼마나 감격스런 말씀입니까 동정을 지킨 청년이 정조를 지킨 숫처녀와 결혼해야 그 결혼이 아름다운 일이지요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영적으로 처녀성을 상실해 버렸습니다.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에게서 떠나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서 바벨론의 포로가 될 것을 이사야는 예언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예언의 마지막 부분에 와서 그 럴지라도 하나님은 너희들을 용서할 것이며, 너희를 약속의 땅으로 돌려보내 주 실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너희들이 이미 처녀성을 상실해 버렸지만 너희들을 처 녀와 같이 여기시겠다는 말씀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은 처녀성을 상 실해 버리고 우상을 섬기고 죄악의 길로 가버린 우리를 사랑해 주셔서, 독생자 의 피로 씻으시고 정결케 하시고, 우리를 처녀로 받아주시고 기뻐하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지난 한해 동안 사는 것이 허물이 없음이 아니올시다. 우리가 부정 하고 죄를 저지르지 않았음이 아니올시다. 사랑 받을 만 한, 기쁨 받을 만 한 존재가 못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우리를 정결케 하시고, 우리를 처녀로 받 으시고 기뻐하신다는 이 약속을 여러분이 믿으시고 감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이 것이 복음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놀라운 축복입니다.
둘째,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새 이름을 주실 것입니다. 2절에는 하나님께서 새 이름을 주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3절에 우리를 여호와의 손의 아름다운 면류관을 삼고, 하나님 손의 왕관을 삼아 주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얼마나 놀라운 약속입니까 여러분에게 주실 새이름은 무엇입니까 4절에 너를 다시는 버리운 자라고 말하지 않을 것이며, 버리는 땅 황무지라고 말하지 않을 것이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헵시바와 쀼라라고 부르겠 다고 약속하십니다. 새이름이 헵시바요 뿔라라는 말씀입니다. 헵시바는 '내 기쁨 이 네 안에 있다'('내 기쁨이 그 결혼한 내 아내 속에 있다')는 뜻이고, 쀼라는 '결혼한 여자'('내가 그 여자와 결혼했다. 그는 나의 소유다')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결혼해서 '너는 내 것이 되었다. 내 기쁨을 네 안에 두겠다.'는 것 입니다. 헵시바와 쀼라라고 하는 새이름으로 여러분을 길러주시는 이 놀라운 은 혜와 축복이 여러분에게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1절에 하나님께서 잠잠하지 아니 하시고 쉬지 아니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한해 동안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해서 쉬지 아니 하실 것 입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잠잠하지 아니 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이름을 새 이름으로 바꾸셔서 너를 '황무지'라 '버린 자'라 부르지 않고, 너는 '헵시바'(내 기쁨 을 네안에 두겠다)라, '쀼라'(내가 너와 결혼해서 너는 내 것이다)라고 이름을 불 러 주시면서, 마치 청년이 처녀와 결혼해서 그 아내를 기뻐하는 것처럼 여러분 을 기뻐하리라고 하는 이 약속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이 약속을 믿고 감사할찐대 여러분 앞에 어떤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어떤 난관이 있을지라도, 어떤 시련이 있을지라도 어찌 그것을 감당치 못하겠습니까 하나님의 백성인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이 쉬지않고 역사하시고, 잠잠하지 않고 역사하셔서 여러분을 면류관 삼으시고 여호와 손에 아름다운 왕관 삼으셔서, 그 왕관에 새 이름 붙여 주실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기뻐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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