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왕같은 제사장이며 (벧전2:9-12)
본문
일찍이 독립운동가 김구선생은 이렇게 말했다. "누가 나에게 "당신의 소원이 무 엇이요 라고 묻는다면 나의 대답은 "나의 소원은 대한독립이요"라고 말할 것이다. 두번째
소원이 무엇인가 " 김구선생님은 오로지 대한의 자주독립만을 꿈 꾸엇고 그 일을 위해서 산 분입니다. 그런 분이 게셨기에, 오늘 우리 후손들이 자유대한에서 우리나라말로 공부하며 성경을 읽을 수 잇게 되엇습니다. 미국의 마틴 루터 킹 목사님은 "나는 오늘날 하나의 꿈을 갖는다. 언제인가 나의 네 자녀가 피부의 빛갈에 의해서가 아니고 그 품성에 의해서 평가되는 날이 오기를 꿈군다. 언젠가 흑인의 소년 소녀가 백인의 소년 소녀와 손에 손을 잡고 같은 친구 로서 같이 걸어갈 날이 오기를 꿈꾼다." 마틴 루커 킹 목사님은 오직 하나의 꿈, 미국의 노예해방이라는 꿈을 위해서 정열을 솔다가 가셨습니다. 사랑하는 중등부 여러분! 여러분의 꿈은 무엇입니까 즉 너는 무엇에 최대의 관심을 쏟고 사느냐라는 질문인 것이다. 생의 목표가 무 엇이며 무엇을 위해서 시간을 보내고 기도를 하고 수고를 하느냐 라는 겁니다. 꿈 이 없는 사람은 아무렇게나 살기 때문에 값진 인생을 살 수 없다. 나는 이 시간 여러분에게 이 나라를 위한 거룩한 제사장이 되자고 말하고자 합니다. 무엇을 위해 사느냐 이 나라를 위한 바른 제사장이 되고자 산다고 대답하도록 하자는 겁니다. 너는 왕같은 제사장이라. 제세장은 제사장인데 왕같은 제사장이예 요. 그만큼 특권이 크고 중요하다는 말이요 영광스럽다는 것입니다.
1. 그러면 먼저 어떤 사람이 제사장이 될 수 있고, 또 제사장이 되어야 하는가 10절. 전에는-예수믿기 이전, 회개하기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백 이라. 전에는 여호와 하나님을 반역하는 역적의 한 사람이었고, 하나님 나라를 대적하는 오랑케의 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그리스도의 품에 안김으로 하나님의 백성 이 된 것이다. 전에는 하나님이 어디있느냐! 하나님을 믿느니 내 주먹을 믿지. 하 고 하나님의 존재를 무시하고 불신하고 대적했다. 그러나 이제는 하나님을 두려워 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사랑한다. 그 속엔 아직 역적의 피가 흐르고 있 지만, 에수 그리스도의 피가 그 죄를 씻어 주었고 성령님께서 그를 천국의 백성으 로 도장을 찍어 주셨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회개하고 주님의 자녀가 되었는가 하나님의 백성인가
2. 왕같은 제사장이란 어떤 사람이며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1)왕같은 제사장이란 말은 왕적 제사장이라는 것이다. 엣날 아브라함이 북방나라 연합군을 쳐서 이기고 돌아올 때 멜기세덱이라는 제사장이 나와서 아브라함을 축복하고 그에게 떡과 포도주를 주엇다. 그 멜기세덱은 살렘 왕, 즉 평화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고 햇다. 무슨 말이 냐 왕이며 동시에 제사장이란 말이다. 그 분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다. 여러분! 우리 예수님이 곧 왕같은 제사장이시다. 예수님이 왕이니 예수를 믿는 여러분 역시 왕의 가족이기 때문에 왕적인 사람들이다. 그러니 왕같은 제사장이라고 한 것이다 왕같은 제사장이기 때문에 당당하고 중요합니다.
(2)제사장은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하나님과 사람사이에 선 사람들이 두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 선지자와 제사장 이다. 선지자는 하나님의 편에 서서 말씀을 사람들에게 전하는 분이다. 제사장은 사람편에 서서 사람의 사정을 하나님께 아뢰는 분이다. "하나님, 이 사람 죄를 지 었는데, 진노하지 마시고 용서해 주세요. 저를 보시고 제 기도를 들으시고 이 사람 을 좀 봐 주세요." 이런 사람이 제사장이다. 제사장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제사장의 화해 사역이 없으면 사람들은 죽는다 망한다. 옛날 광야에서 레위인들 250명이 모세를 대적하고 반역을 꾀햇다. 그로 인해 250명이 하나님의 불로 다 죽엇다. 그랫더니 이스라엘사람들이 모세때문에 그 들의 동포가 죽엇다고 도 원망이다. 하나님게서 전염병을 보내어 삽시간이 수천명 이 죽어갓다. 그 때 대제사장 아론이 산자들과 죽은 자들 사이에 서서 하나님 앞에 속죄를 위해 향을 사르면서 기도를 드렷다. 그랫더니 하나님의 진노가 그치고 전염 병이 그쳤는데, 그 때 죽은 자들의 수가 14700명이 되엇다. 예수님은 우리 죄를 위해 속죄의 제사를 드린 우리를 위한 영원한 대제사장이시다 그러기 때문에 지금도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어 기도하시고 계신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오늘날 교회 전체가 하나님앞에서 제사장이 되라고 요구하신다. 바로 이것이 마르틴 루터가 말했던 만인 제사장이란 교리이다. 우리 예수 믿는 성도들 모두가 제사장이라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누구를 위한 제사장일까 우리의 이웃과 친구들과 이 민족, 이 세 계를 위한 제사장이 되어야 한다. 아무나 제사장이 될 수 없다. 제사장은 자신이 먼저 회개한 사람, 용서받은 사람, 하나님편에 선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예수를 믿 고 하나님 편에서 의롭게 살아야 한다.
3.제사장적인 일이 어떤 일일까
(1) 기도하는 일이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자기 멋대로 살아가는 내 친구를 위해 기도하는 일, 내 동 포를 위해 기도하는 일이 제사장적인 사명이다. 소돔 고모라 사람들은 너무나 악했다. 하나님게서 당장에 내려가 심판하고 싶었다. 그러나 하나님편에서 의롭게 살아 가는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친구인지라. 친구에게 먼저 하나님게서 하고자 하시는 일을 말씀하고 싶엇따. 그랫더니 아브라함이 깜작 놀라 펄적 뛴다. 아이고, 하나님 제발 부탁입니다. 소돔 고모라 성에 의인 50명이 있다면 그들가지 다 함께 죽이시 겠습니까! 아브라함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께서 좋다. 의인이 50명만 있다면 그들을 인하여 내가 그 성을 멸하지 않고 용서하겟다. 아브라함이 초조해 진다. 만약 50명에서 5 명즘 모자란다면 어떻게 되나.-10명만 잇어도 멸하지 않겠다. 그제야 아브라 함은 마음이 놓입니다. 사실 의인 10명만 있엇더라면 소돔고모라 성은 멸망하지 않 았을 것이다. 왜 10명만 있어도 족하기 때문에 아니다. 아브라함의 중보기도, 제사장적인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으셨기 때문이다. 이 때 하나님과 소돔 고모라 사이 에서 중재역활을 햇던 아브라함의 기도가 곧 제사장적인 일이다. 사 62:6, 7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위에 파숫꾼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종야 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 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이 누군가 그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여러분! 여러분의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는가! 여러분 의 기도가 죽어가는 사람을 살릴 수도 있고, 지옥가는 영혼을 구원할 수도 있고 망 할 나라를 일으킬 수도 있다. 제 친구인데 백금봉이라는 사람이 있다. 고등학교 때 그 아버지가 낙동강에서 견 인선에 모래를 실어 나르는 사업을 하고 계셧는데 매일 아버지를 위하여 기도햇다. 아버지는 믿지 않는 분이었다.
그런데 어느날, 갑판에서 일을 하는데 높은 곳에서 두꺼운 쇠철판이 바람에 떨어져 금봉이 아버님위에 떨어졌다. 그대로 깔려 쓰러지 고 의식을 잃었다. 선원들이 우루루 몰려가 철판을 드러냈는데 의식불명이다. 전부 선장이 죽은 줄 알았다. 잠시 후 깨어났는데 한 군데도 다친 곳이 없엇다. 기적이 었다. 아버님은 내 아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살려 주었구나 깨달았다고 한다. 이 나라의 청소년들이 얼마나 타락해 가는제 강력범죄, 10대의 범죄가 날로 늘어 가고만 있다. 여러분! 여러분의 친구들이 쾌락이라는 철판, 록음악, 성적 범죄, 폭력이라는 강력하고 무서운 철판에 짓눌려 죽아가고 있다. 기도해야 한다.
그런데 우리 중학생들 기도합니다. 방과후 기도좀 하는가 해서 기특해서 보니 기도는 5분 쯤 하고 50분식 교회서 놀다가 가더라구요. 제사장이 성전에서 노는게 주임무입니 까 하나님께 기도하는게 주 임무입니까 물론 놀아도 교회가서 놀고 하나님앞에 서 노니깐 애고잇지 않느냐! 이렇게 반문할 때 일리는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집이 도적의 굴혈이 되어선 않되듯이 하나님의 집이 여러분 노닥거리기 위한 유흥장이 되어서도 않되는 겁니다. 무엇보다도 주님의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고 햇어요. 여러분은 영적으로 제사장이란 점에서 교회당에 와서 가장 중요한 것이 기도많이 해야 해요. 어느 교회에서 부흥회하는데 가보니 철야기도 여기저기서 하는데 중학생들도 방언 은사받고 찬송을 목이 터져라 부르는 것 보았어요. 여러분! 기도하는 학생이 됩시다.
2. 그 백성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사명이 있다. 옛날에 제사장들은 일부분은 에루살렘 성전주위에서 살았고 성전에서 종일토록 일햇지만 많은 제사장들은 이스라엘나라 방방곡곡 48성읍에 흩어져 살앗다. 무엇때문에 그랬느냐 이스라엘 사람들의 주변에는 바알, 아세라 우상숭배자들이 많이 있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거기 현혹되어 우상을 섬겻다.
그런데 그 마을에 제사장이 잇는데 이 분은 절대로 우상앞에 절하거나 우상제사를 드리는 일이 없습니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우상에게 묻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한다. 그러면 하나님이 들어 주신다. 하나님께서 제사장에게 복을 주신다. 그래서 사람들이 제사장의 행동 을 보고 제사장의 말을 듣고 아! 역시 하나님이 참 신이시다. 바알은 우상에 불과 해 하고 개닫게 됩니다. 그리고 살아게신 하나님앞에 회개하고 하나님만 섬기게 된다. 이게 제사장의 하는 일이다.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을 하나님앞으로 인도하는 역활 이다.
그러므로 9절, 예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해야되요. 똑같은 놈이란 말을 들어선 않된다. 예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거운동하는 분들이 1번부탁합니다. 2번 부탁합니다. 하듯이 예수부탁합니다. 말로만 선전하는게 아니라, 아름다운 행실로 광고하는 겁니다. 13절. 너의 선한 행실을 보여주라. 그래서 그들이 너희 착한 행 실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고 하신다. 길에 떨어진 휴지를 줍고 절제하고 거짓말하지 않고 약속은 작은 것이라도 반듯이 지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행실을 보고 친구들이 야, 나도 하나님 믿어야 하겠구나. 저 친구 를 보니 예수가 정말 좋은 분인것같애. 하나님이 정말 게신 것같구나. 나도 에수믿 자. 합니다. 그 학생은 제사장 직분 제대로 감당하는 학생이다. 제사장들이 실패하는 경우가 있다. 즉 자격미달자들, 직권남용자들, 직분불충성자들이 많다. 대제사장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는 제사장이 되는 취임식예배행사가 일주일만에 마치던 날, 너무 너무 기뻐서 우쭐대서 술집에 가서 한잔하자. 브라보 하고 술이 취햇다. 형, 우리 하나님께 분향합시다. 어, 그래, 좋지. 우리는 제사장이니까. 그래서 술이 취해가지고 분향을 하는데 제정신이 아니라, 제단에서 숯불을 꺼내 가지고 분향해야 하는데 다 른 불을 가지고 분향합니다. 노하신 하나님앞에서 불이 나와 태워 죽이고 말앗습니다. 제사장 취임식날 죽었습니다.
여러분! 제사장 노릇 하기 쉬운게 아닙니다. 자기 책임의 중대성을 망각하고 우쭐 대고 교만한 사람 제사장 될 수 없다. 학교 성적좀 올라갔다고 우쭐대고 오만한 사람, 학생의 본분 망각하고 자기 할일은 잊어버리고 돌아가니는 사람, 제사장 될 수 없다. 제사장들가운데 홉니와 비느하스라는 두 형제들이 있었다. 이사람들은 제사장인데 눈이 시커먼 자들이었다. 돈에 흑심을 품고 여자에 흑심을 품고 자기들 멋대로 살 았다. 하나님은 그들을 죽이시고 제사장직을 계승하지 못하게 하셨다. 제사장들이 타락하니까 법궤도 빼앗기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고 나라꼴이 말이 아닙니다. 여러분! 예수믿는 학생이 자기 신분 똑바로 지키지 못하고 수학여행이다 소풍이나 특별기회다 해서 담배 배우고 술마시고 해서야 되겠는가! 요즈음 우리 학생들을 병 들게 하는 것들중 하나가 10대 잡지라고 들었다.
그런데 그 속에는 온갖 음란한 내 용들, 시시콜콜한 남녀학생연애 데이트 얘기나 잔뜩 들어있다. 이 책들을 가방에 넣어 다니면서 수업시간에도 그걸 들여다 본다 그래요. 요즘 가요방이라 해서 미성 년 학생들이 드나들면서 오디오에 맞추어 유행가를 부르는데 그 실내 분위기가 너 무 불건전합니다.
그런데 이런데 출입하는 학생이 적지 않다 이겁니다. 팝송에 정신이 병들어 가는 학생들도 적지 않습니다. 뉴키즌지 뉴키슨지 하는 녀석들 왓는데 전국 여학생들이 난리, 우리 교회 여학생들은 호텔에 않찾아 갔어요 그들에겐 뉴 키즈가 곧 예수예요. 그러나 아무 기대도 채워 주지 못하고 미련만 주고 떠난 야속 한 님들이 되고 말았어요. 이거 다 예수님을 만나지 못햇기 때문이다. 그 마음속에 예수가 없고, 영생이 없으 니까 세속적 방법으로 일시적인 쾌감을 얻어볼려고 그러는 것이다. 여러분! 이런 것들이 여러분의 정신을 풍성하게 합니까 여러분의 영혼에 안식과 평화를 줍니까 여러분의 미래에 꿈을 심어줍니까 말초신경이나 자극하고 인간의 가장 더러운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하는 나쁜 호기심을 부츠기는 것들이다. 여러분, 여러분의 꿈과 미래를 이런 것에 팔아 버리지 마세요.
여러분! 우리 예수 학생들 정신 바짝차려야 합니다. 죽느냐 사느냐 이겁니다. 이 기면 살고 지면 죽습니다. 마지노선이라는 방어진지가 있다. 2차대전때 프랑스가 독일의 침략을 저지하기 위해 마지노선이라는 수백km의 막강한 방어기지를 만든 것이다. 이 마지노선을 지키지 못햇기 때문에 프랑스는 영토를 독일에 내주고 영국에 가서 임시정부를 수립해야 했다. 여러분, 이 나라 청소년들의 장래의 마지노선이 무어냐! 우리 크리스찬 학생들이다. 여러분이 깨끗하게 살고 믿음 바로 지키면 이 나라의 장래는 희망이 잇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무너지면 이 나라의 장래는 날이 샌 것이다. 이스라엘의 정치인들이 타락하고 관리들이 타락하고 백성들이 부패햇는데 그 나라 의 마지노선인 제사장들마져 부패하니까 하나님께서 이 나라 희망없구나 하시어 확 불어 버려 앗수르와 전 세계로 산산히 흩어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우리 나라의 마 지노선이 교회인데 교회의 성직자가 병들고 교인들이 병들면 이 나라 끝납니다. 교회 다니는 청소년들이 병들면 그 교회, 그 나라 소돔 고모라, 이스라엘, 폼페이의 최후의 날 그 뒤를 따르게 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여러분은 선으로 악을 이겨야 합니다.(11, 12절) 한마디로 자기 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사춘기됐습니까 장자크 루소는 말하기를 청소년기는 제 2의 탄생기라고 했습니다. 정신적으로 새로운 욕구가 분출됩니다. 새로운 눈이 열립니다. 남학생에겐 여학생 을 보는 눈이 새로워 지고 여학생에겐 남학생 보는 눈이 새로워 집니다. 그리고 자 신도 어른이 되고 싶어 집니다. 호기심도 많아 집니다. 또 정의롭게 살고 싶고 예수님처럼 되고 싶고 큰 은혜를 받고도 싶어 집니다. 십대시절에 자신의 미래 꿈을 확정하기도 합니다. 저도 목사가 되겟다는 꿈을 십대때 가졌습니다. 십대는 매우 중요한 시절입니다. 여러분, 그러기 때문에 십대때 범죄도 많이 일어나고 반대로 십대때 은혜도 많이 받는다.
여러분 속에는 굉장한 에너지가 굼틀거리는데 방향을 잘 못잡아 주면 죄 를 짓고 낭패당한다. 방향을 잘 잡아 전진하면 은혜받고 복을 받고 훌륭한 인물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이 때 자기 관리를 지혜롭게 잘 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기 관리를 않해 서 자기 하고싶은 욕망대로 막 끌려가다보면 눈앞에 턱 가다오는게 멉니까 퇴학, 십대소년 소녀 범죄, 영창. 그래가지고 결국 꿈도 망치고 자기를 죽입니다. 여러분속에는 에너지가 있다. 그 에너지를 선한 방향, 멋진 방향으로 쏟아 넣으 세요. 큰 물이 마구 흐르면 집을 삼키고 사람들을 집어 삼킨다. 그러나 그 물을 잘 다스리면 전기를 만들고 농사를 짓고 수백만명에게 수도를 공급해 생명을 줍니다. 여러분의 에너지를 잘 다스리면 굉장한 힘을 발휘합니다. 성경을 열심히 읽으세요. 공휴일날 전에는 밤을 새워가면서 철야기도 해 보세요. 큰 은혜 주십니다. 시시한 성인만화 비디오에 눈이 벌개 갖고 다니지 말고 위인전 많이 읽으세요. 꿈을 기르세요. 친구들 전도하세요. 밤을 새워 가며 예수님, 내가 예수님게 합당한 사람 되게 해주세요. 하나님께 쓰 임받는 인물이 되게 해주세요. 어떻게 하면 하나님 기쁘시게 하는 사람이 될 수 있 겠습니까! 하나님, 이 민족을 위해서 주님의 이름으로 봉사할 수 잇는 사람이 되게 해 주세요. 하나님앞에 부르짖어 보세요. 그럴 때 얼마나 그 가슴이 확 넓어집니다
<결론>
자기 관리 잘해서 이 나라를 위한 왕같은 제사장직을 잘 감당합시다. 이 나라의 소망이 그런 분에게 달려 잇다. 왕같은 제사장이 됩시다.
소원이 무엇인가 " 김구선생님은 오로지 대한의 자주독립만을 꿈 꾸엇고 그 일을 위해서 산 분입니다. 그런 분이 게셨기에, 오늘 우리 후손들이 자유대한에서 우리나라말로 공부하며 성경을 읽을 수 잇게 되엇습니다. 미국의 마틴 루터 킹 목사님은 "나는 오늘날 하나의 꿈을 갖는다. 언제인가 나의 네 자녀가 피부의 빛갈에 의해서가 아니고 그 품성에 의해서 평가되는 날이 오기를 꿈군다. 언젠가 흑인의 소년 소녀가 백인의 소년 소녀와 손에 손을 잡고 같은 친구 로서 같이 걸어갈 날이 오기를 꿈꾼다." 마틴 루커 킹 목사님은 오직 하나의 꿈, 미국의 노예해방이라는 꿈을 위해서 정열을 솔다가 가셨습니다. 사랑하는 중등부 여러분! 여러분의 꿈은 무엇입니까 즉 너는 무엇에 최대의 관심을 쏟고 사느냐라는 질문인 것이다. 생의 목표가 무 엇이며 무엇을 위해서 시간을 보내고 기도를 하고 수고를 하느냐 라는 겁니다. 꿈 이 없는 사람은 아무렇게나 살기 때문에 값진 인생을 살 수 없다. 나는 이 시간 여러분에게 이 나라를 위한 거룩한 제사장이 되자고 말하고자 합니다. 무엇을 위해 사느냐 이 나라를 위한 바른 제사장이 되고자 산다고 대답하도록 하자는 겁니다. 너는 왕같은 제사장이라. 제세장은 제사장인데 왕같은 제사장이예 요. 그만큼 특권이 크고 중요하다는 말이요 영광스럽다는 것입니다.
1. 그러면 먼저 어떤 사람이 제사장이 될 수 있고, 또 제사장이 되어야 하는가 10절. 전에는-예수믿기 이전, 회개하기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백 이라. 전에는 여호와 하나님을 반역하는 역적의 한 사람이었고, 하나님 나라를 대적하는 오랑케의 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그리스도의 품에 안김으로 하나님의 백성 이 된 것이다. 전에는 하나님이 어디있느냐! 하나님을 믿느니 내 주먹을 믿지. 하 고 하나님의 존재를 무시하고 불신하고 대적했다. 그러나 이제는 하나님을 두려워 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사랑한다. 그 속엔 아직 역적의 피가 흐르고 있 지만, 에수 그리스도의 피가 그 죄를 씻어 주었고 성령님께서 그를 천국의 백성으 로 도장을 찍어 주셨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회개하고 주님의 자녀가 되었는가 하나님의 백성인가
2. 왕같은 제사장이란 어떤 사람이며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1)왕같은 제사장이란 말은 왕적 제사장이라는 것이다. 엣날 아브라함이 북방나라 연합군을 쳐서 이기고 돌아올 때 멜기세덱이라는 제사장이 나와서 아브라함을 축복하고 그에게 떡과 포도주를 주엇다. 그 멜기세덱은 살렘 왕, 즉 평화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고 햇다. 무슨 말이 냐 왕이며 동시에 제사장이란 말이다. 그 분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다. 여러분! 우리 예수님이 곧 왕같은 제사장이시다. 예수님이 왕이니 예수를 믿는 여러분 역시 왕의 가족이기 때문에 왕적인 사람들이다. 그러니 왕같은 제사장이라고 한 것이다 왕같은 제사장이기 때문에 당당하고 중요합니다.
(2)제사장은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하나님과 사람사이에 선 사람들이 두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 선지자와 제사장 이다. 선지자는 하나님의 편에 서서 말씀을 사람들에게 전하는 분이다. 제사장은 사람편에 서서 사람의 사정을 하나님께 아뢰는 분이다. "하나님, 이 사람 죄를 지 었는데, 진노하지 마시고 용서해 주세요. 저를 보시고 제 기도를 들으시고 이 사람 을 좀 봐 주세요." 이런 사람이 제사장이다. 제사장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제사장의 화해 사역이 없으면 사람들은 죽는다 망한다. 옛날 광야에서 레위인들 250명이 모세를 대적하고 반역을 꾀햇다. 그로 인해 250명이 하나님의 불로 다 죽엇다. 그랫더니 이스라엘사람들이 모세때문에 그 들의 동포가 죽엇다고 도 원망이다. 하나님게서 전염병을 보내어 삽시간이 수천명 이 죽어갓다. 그 때 대제사장 아론이 산자들과 죽은 자들 사이에 서서 하나님 앞에 속죄를 위해 향을 사르면서 기도를 드렷다. 그랫더니 하나님의 진노가 그치고 전염 병이 그쳤는데, 그 때 죽은 자들의 수가 14700명이 되엇다. 예수님은 우리 죄를 위해 속죄의 제사를 드린 우리를 위한 영원한 대제사장이시다 그러기 때문에 지금도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어 기도하시고 계신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오늘날 교회 전체가 하나님앞에서 제사장이 되라고 요구하신다. 바로 이것이 마르틴 루터가 말했던 만인 제사장이란 교리이다. 우리 예수 믿는 성도들 모두가 제사장이라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누구를 위한 제사장일까 우리의 이웃과 친구들과 이 민족, 이 세 계를 위한 제사장이 되어야 한다. 아무나 제사장이 될 수 없다. 제사장은 자신이 먼저 회개한 사람, 용서받은 사람, 하나님편에 선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예수를 믿 고 하나님 편에서 의롭게 살아야 한다.
3.제사장적인 일이 어떤 일일까
(1) 기도하는 일이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자기 멋대로 살아가는 내 친구를 위해 기도하는 일, 내 동 포를 위해 기도하는 일이 제사장적인 사명이다. 소돔 고모라 사람들은 너무나 악했다. 하나님게서 당장에 내려가 심판하고 싶었다. 그러나 하나님편에서 의롭게 살아 가는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친구인지라. 친구에게 먼저 하나님게서 하고자 하시는 일을 말씀하고 싶엇따. 그랫더니 아브라함이 깜작 놀라 펄적 뛴다. 아이고, 하나님 제발 부탁입니다. 소돔 고모라 성에 의인 50명이 있다면 그들가지 다 함께 죽이시 겠습니까! 아브라함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께서 좋다. 의인이 50명만 있다면 그들을 인하여 내가 그 성을 멸하지 않고 용서하겟다. 아브라함이 초조해 진다. 만약 50명에서 5 명즘 모자란다면 어떻게 되나.-10명만 잇어도 멸하지 않겠다. 그제야 아브라 함은 마음이 놓입니다. 사실 의인 10명만 있엇더라면 소돔고모라 성은 멸망하지 않 았을 것이다. 왜 10명만 있어도 족하기 때문에 아니다. 아브라함의 중보기도, 제사장적인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으셨기 때문이다. 이 때 하나님과 소돔 고모라 사이 에서 중재역활을 햇던 아브라함의 기도가 곧 제사장적인 일이다. 사 62:6, 7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위에 파숫꾼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종야 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 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이 누군가 그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여러분! 여러분의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는가! 여러분 의 기도가 죽어가는 사람을 살릴 수도 있고, 지옥가는 영혼을 구원할 수도 있고 망 할 나라를 일으킬 수도 있다. 제 친구인데 백금봉이라는 사람이 있다. 고등학교 때 그 아버지가 낙동강에서 견 인선에 모래를 실어 나르는 사업을 하고 계셧는데 매일 아버지를 위하여 기도햇다. 아버지는 믿지 않는 분이었다.
그런데 어느날, 갑판에서 일을 하는데 높은 곳에서 두꺼운 쇠철판이 바람에 떨어져 금봉이 아버님위에 떨어졌다. 그대로 깔려 쓰러지 고 의식을 잃었다. 선원들이 우루루 몰려가 철판을 드러냈는데 의식불명이다. 전부 선장이 죽은 줄 알았다. 잠시 후 깨어났는데 한 군데도 다친 곳이 없엇다. 기적이 었다. 아버님은 내 아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살려 주었구나 깨달았다고 한다. 이 나라의 청소년들이 얼마나 타락해 가는제 강력범죄, 10대의 범죄가 날로 늘어 가고만 있다. 여러분! 여러분의 친구들이 쾌락이라는 철판, 록음악, 성적 범죄, 폭력이라는 강력하고 무서운 철판에 짓눌려 죽아가고 있다. 기도해야 한다.
그런데 우리 중학생들 기도합니다. 방과후 기도좀 하는가 해서 기특해서 보니 기도는 5분 쯤 하고 50분식 교회서 놀다가 가더라구요. 제사장이 성전에서 노는게 주임무입니 까 하나님께 기도하는게 주 임무입니까 물론 놀아도 교회가서 놀고 하나님앞에 서 노니깐 애고잇지 않느냐! 이렇게 반문할 때 일리는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집이 도적의 굴혈이 되어선 않되듯이 하나님의 집이 여러분 노닥거리기 위한 유흥장이 되어서도 않되는 겁니다. 무엇보다도 주님의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고 햇어요. 여러분은 영적으로 제사장이란 점에서 교회당에 와서 가장 중요한 것이 기도많이 해야 해요. 어느 교회에서 부흥회하는데 가보니 철야기도 여기저기서 하는데 중학생들도 방언 은사받고 찬송을 목이 터져라 부르는 것 보았어요. 여러분! 기도하는 학생이 됩시다.
2. 그 백성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사명이 있다. 옛날에 제사장들은 일부분은 에루살렘 성전주위에서 살았고 성전에서 종일토록 일햇지만 많은 제사장들은 이스라엘나라 방방곡곡 48성읍에 흩어져 살앗다. 무엇때문에 그랬느냐 이스라엘 사람들의 주변에는 바알, 아세라 우상숭배자들이 많이 있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거기 현혹되어 우상을 섬겻다.
그런데 그 마을에 제사장이 잇는데 이 분은 절대로 우상앞에 절하거나 우상제사를 드리는 일이 없습니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우상에게 묻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한다. 그러면 하나님이 들어 주신다. 하나님께서 제사장에게 복을 주신다. 그래서 사람들이 제사장의 행동 을 보고 제사장의 말을 듣고 아! 역시 하나님이 참 신이시다. 바알은 우상에 불과 해 하고 개닫게 됩니다. 그리고 살아게신 하나님앞에 회개하고 하나님만 섬기게 된다. 이게 제사장의 하는 일이다.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을 하나님앞으로 인도하는 역활 이다.
그러므로 9절, 예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해야되요. 똑같은 놈이란 말을 들어선 않된다. 예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거운동하는 분들이 1번부탁합니다. 2번 부탁합니다. 하듯이 예수부탁합니다. 말로만 선전하는게 아니라, 아름다운 행실로 광고하는 겁니다. 13절. 너의 선한 행실을 보여주라. 그래서 그들이 너희 착한 행 실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고 하신다. 길에 떨어진 휴지를 줍고 절제하고 거짓말하지 않고 약속은 작은 것이라도 반듯이 지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행실을 보고 친구들이 야, 나도 하나님 믿어야 하겠구나. 저 친구 를 보니 예수가 정말 좋은 분인것같애. 하나님이 정말 게신 것같구나. 나도 에수믿 자. 합니다. 그 학생은 제사장 직분 제대로 감당하는 학생이다. 제사장들이 실패하는 경우가 있다. 즉 자격미달자들, 직권남용자들, 직분불충성자들이 많다. 대제사장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는 제사장이 되는 취임식예배행사가 일주일만에 마치던 날, 너무 너무 기뻐서 우쭐대서 술집에 가서 한잔하자. 브라보 하고 술이 취햇다. 형, 우리 하나님께 분향합시다. 어, 그래, 좋지. 우리는 제사장이니까. 그래서 술이 취해가지고 분향을 하는데 제정신이 아니라, 제단에서 숯불을 꺼내 가지고 분향해야 하는데 다 른 불을 가지고 분향합니다. 노하신 하나님앞에서 불이 나와 태워 죽이고 말앗습니다. 제사장 취임식날 죽었습니다.
여러분! 제사장 노릇 하기 쉬운게 아닙니다. 자기 책임의 중대성을 망각하고 우쭐 대고 교만한 사람 제사장 될 수 없다. 학교 성적좀 올라갔다고 우쭐대고 오만한 사람, 학생의 본분 망각하고 자기 할일은 잊어버리고 돌아가니는 사람, 제사장 될 수 없다. 제사장들가운데 홉니와 비느하스라는 두 형제들이 있었다. 이사람들은 제사장인데 눈이 시커먼 자들이었다. 돈에 흑심을 품고 여자에 흑심을 품고 자기들 멋대로 살 았다. 하나님은 그들을 죽이시고 제사장직을 계승하지 못하게 하셨다. 제사장들이 타락하니까 법궤도 빼앗기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고 나라꼴이 말이 아닙니다. 여러분! 예수믿는 학생이 자기 신분 똑바로 지키지 못하고 수학여행이다 소풍이나 특별기회다 해서 담배 배우고 술마시고 해서야 되겠는가! 요즈음 우리 학생들을 병 들게 하는 것들중 하나가 10대 잡지라고 들었다.
그런데 그 속에는 온갖 음란한 내 용들, 시시콜콜한 남녀학생연애 데이트 얘기나 잔뜩 들어있다. 이 책들을 가방에 넣어 다니면서 수업시간에도 그걸 들여다 본다 그래요. 요즘 가요방이라 해서 미성 년 학생들이 드나들면서 오디오에 맞추어 유행가를 부르는데 그 실내 분위기가 너 무 불건전합니다.
그런데 이런데 출입하는 학생이 적지 않다 이겁니다. 팝송에 정신이 병들어 가는 학생들도 적지 않습니다. 뉴키즌지 뉴키슨지 하는 녀석들 왓는데 전국 여학생들이 난리, 우리 교회 여학생들은 호텔에 않찾아 갔어요 그들에겐 뉴 키즈가 곧 예수예요. 그러나 아무 기대도 채워 주지 못하고 미련만 주고 떠난 야속 한 님들이 되고 말았어요. 이거 다 예수님을 만나지 못햇기 때문이다. 그 마음속에 예수가 없고, 영생이 없으 니까 세속적 방법으로 일시적인 쾌감을 얻어볼려고 그러는 것이다. 여러분! 이런 것들이 여러분의 정신을 풍성하게 합니까 여러분의 영혼에 안식과 평화를 줍니까 여러분의 미래에 꿈을 심어줍니까 말초신경이나 자극하고 인간의 가장 더러운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하는 나쁜 호기심을 부츠기는 것들이다. 여러분, 여러분의 꿈과 미래를 이런 것에 팔아 버리지 마세요.
여러분! 우리 예수 학생들 정신 바짝차려야 합니다. 죽느냐 사느냐 이겁니다. 이 기면 살고 지면 죽습니다. 마지노선이라는 방어진지가 있다. 2차대전때 프랑스가 독일의 침략을 저지하기 위해 마지노선이라는 수백km의 막강한 방어기지를 만든 것이다. 이 마지노선을 지키지 못햇기 때문에 프랑스는 영토를 독일에 내주고 영국에 가서 임시정부를 수립해야 했다. 여러분, 이 나라 청소년들의 장래의 마지노선이 무어냐! 우리 크리스찬 학생들이다. 여러분이 깨끗하게 살고 믿음 바로 지키면 이 나라의 장래는 희망이 잇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무너지면 이 나라의 장래는 날이 샌 것이다. 이스라엘의 정치인들이 타락하고 관리들이 타락하고 백성들이 부패햇는데 그 나라 의 마지노선인 제사장들마져 부패하니까 하나님께서 이 나라 희망없구나 하시어 확 불어 버려 앗수르와 전 세계로 산산히 흩어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우리 나라의 마 지노선이 교회인데 교회의 성직자가 병들고 교인들이 병들면 이 나라 끝납니다. 교회 다니는 청소년들이 병들면 그 교회, 그 나라 소돔 고모라, 이스라엘, 폼페이의 최후의 날 그 뒤를 따르게 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여러분은 선으로 악을 이겨야 합니다.(11, 12절) 한마디로 자기 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사춘기됐습니까 장자크 루소는 말하기를 청소년기는 제 2의 탄생기라고 했습니다. 정신적으로 새로운 욕구가 분출됩니다. 새로운 눈이 열립니다. 남학생에겐 여학생 을 보는 눈이 새로워 지고 여학생에겐 남학생 보는 눈이 새로워 집니다. 그리고 자 신도 어른이 되고 싶어 집니다. 호기심도 많아 집니다. 또 정의롭게 살고 싶고 예수님처럼 되고 싶고 큰 은혜를 받고도 싶어 집니다. 십대시절에 자신의 미래 꿈을 확정하기도 합니다. 저도 목사가 되겟다는 꿈을 십대때 가졌습니다. 십대는 매우 중요한 시절입니다. 여러분, 그러기 때문에 십대때 범죄도 많이 일어나고 반대로 십대때 은혜도 많이 받는다.
여러분 속에는 굉장한 에너지가 굼틀거리는데 방향을 잘 못잡아 주면 죄 를 짓고 낭패당한다. 방향을 잘 잡아 전진하면 은혜받고 복을 받고 훌륭한 인물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이 때 자기 관리를 지혜롭게 잘 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기 관리를 않해 서 자기 하고싶은 욕망대로 막 끌려가다보면 눈앞에 턱 가다오는게 멉니까 퇴학, 십대소년 소녀 범죄, 영창. 그래가지고 결국 꿈도 망치고 자기를 죽입니다. 여러분속에는 에너지가 있다. 그 에너지를 선한 방향, 멋진 방향으로 쏟아 넣으 세요. 큰 물이 마구 흐르면 집을 삼키고 사람들을 집어 삼킨다. 그러나 그 물을 잘 다스리면 전기를 만들고 농사를 짓고 수백만명에게 수도를 공급해 생명을 줍니다. 여러분의 에너지를 잘 다스리면 굉장한 힘을 발휘합니다. 성경을 열심히 읽으세요. 공휴일날 전에는 밤을 새워가면서 철야기도 해 보세요. 큰 은혜 주십니다. 시시한 성인만화 비디오에 눈이 벌개 갖고 다니지 말고 위인전 많이 읽으세요. 꿈을 기르세요. 친구들 전도하세요. 밤을 새워 가며 예수님, 내가 예수님게 합당한 사람 되게 해주세요. 하나님께 쓰 임받는 인물이 되게 해주세요. 어떻게 하면 하나님 기쁘시게 하는 사람이 될 수 있 겠습니까! 하나님, 이 민족을 위해서 주님의 이름으로 봉사할 수 잇는 사람이 되게 해 주세요. 하나님앞에 부르짖어 보세요. 그럴 때 얼마나 그 가슴이 확 넓어집니다
<결론>
자기 관리 잘해서 이 나라를 위한 왕같은 제사장직을 잘 감당합시다. 이 나라의 소망이 그런 분에게 달려 잇다. 왕같은 제사장이 됩시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