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딤후4:1-5)
본문
행복하게 삽시다. 행복하게 삽시다. 왜 전도를 해야합니까 여러 가지로 말할 수 있으나 성경이 가르치는 뜻을 한 마디로 정리해 보면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저의 집 화단에 몇 그루 정원수가 있습니다. 그 사이 공터에 여러 가지 채소를 심어 두었습니다. 어떤 것은 싱싱하게 자라서 잎도 푸르고 열매도 맺는데 어떤 것은 아무리 가꾸어도 잘 자라지를 않습니다. 그 원인중에 하나가 무엇인가를 분석해 보니 햇빛을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것을 통해서 영적인 숨은 진리를 발견했습니다. 비록 일년생 식물이지만 햇빛을 받지 못하니 제대로 자라지도 못하고 열매도 맺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하물며 영원히 살 인생이 영혼이 소생할 영적인 빛을 받지 못하면 어찌 살아갈 수 있겠는가 여호와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부터 영원한 빛을 사모하게 하셨습니다(전도서 3:11). 하나님은 빛이십니다. 1 성부 하나님은 빛이십니다.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요한일서 1:5)고 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빛이십니다. 그래서 빛을 좋아하십니다. 창조사건은 빛으로 시작됩니다. 빛을 먼저 창조하여 어두움의 권세를 몰아내시고 새로운 창조질서를 세워갔습니다.
2 성자 예수님도 빛이십니다.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요한복음 1:9)고 했습니다. 주님은 이 땅 위에 참빛으로 오셔서 죄악의 어두운 사망권세를 물리치시고 생명의 빛을 비추어 주셨습니다. 3 성령님도 빛이십니다.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위에 임하여 있더니”(사도행전 2:2-3)라고 했습니다. 성령님의 빛이 우리 마음에 비취면 세상에 대한 염려와 두려움과 공포가 사라지고 평안과 기쁨으로 충만하게 됩니다. 전도는 지상 최대 과업입니다.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마가복음 16:15)고 했습니다. 전도는 어느 특정인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구원받은 모든 성도는 다 전도자입니다. 왜 전도해야 하는가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고린도전서 1:21)고 했습니다. 왜 전도가 어려운가 내가 할려고 하니 힘이듭니다. 성경은 그렇게 가르치고 있지 않습니다. “저희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사도행전 5:42)고 했습니다. 그리할 때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사도행전 2:47)고 했습니다. 전도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하십니다. 나는 그의 선한 도구로 쓰임받고 있을 뿐입니다.
첫째:인생의 최후 사건을 전파합시다. 읽을말씀 “하나님 앞과 산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1절) 기독교는 생명의 종교입니다. 저는 설교자로서 가장 힘있게 선포되는 메시지는 장례식 설교를 할 때입니다.
왜냐하면 기독교의 본질이 여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사망권세를 정복한 자는 예수밖에 없습니다. 기독교만이 부활의 소망을 증거합니다. 주님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요한복음 11:25)라고 했으며, “아들이 있는 자에게 생명이 있고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요한일서 5:12)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자는 예수의 생명이 그 속에서 역사합니다. 예수의 생명은 사망권세를 정복한 부활의 씨입니다.
그러므로 다시 소생할 영원한 생명을 소유한 것입니다. 최후의 심판대를 생각합시다. 모든 인생은 최후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이 사실을 엄히 경고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놀이터에 나가서 놀던 아이들이 해가 지면 다 집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아비를 잃은 고아는 돌아갈 집이 없습니다. 인생의 놀이터에서 황혼기에 해가 저물어 가는데 돌아갈 본향이 없는 인생은 얼마나 비참하겠습니까 당신은 최후에 돌아갈 고향이 있습니까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브리서 11:27)라고 했습니다. 왜 복음을 전해야 하는가 육백만 유대인을 학살한 나치 독일의 히틀러가 죽어서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섰습니다. “너는 왜 예수를 믿지 않았는가”라고 물으니 “내게 예수를 믿도록 전도하는 자가 없었다”고 했습니다. 오늘 우리가 해야 할 사명이 무엇인가 “가령 내가 악인에게 이르기를 악인아 너는 정녕 죽으리라 하였다 하자 네가 그 악인에게 말로 경고하여 그 길에서 떠나게 아니하면 그 악인은 자기 죄악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를 네 손에서 찾으리라, 그러나 너는 악인에게 경고하여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려고 하되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지 아니하면 그는 자기 죄악중에서 죽으려니와 너는 네 생명을 보전하리라”(에스겔 33:8-9)고 했습니다.
둘째:십자가의 도를 확실하게 증거합시다. 읽을말씀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2절) 무엇을 전해야 하는가 십자가의 도를 전하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린도전서 1:18)고 했습니다. 십자가는 기독교의 핵심입니다. 설교나 간증이나 비유나 그 속에 예수 십자가 사건이 들어가지 않으면 복음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십자가를 잘 요리하는 영적인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기도하여 신령한 지혜를 얻어 성령님의 불로 요리하여 담대하게 예수를 증거해야 합니다. 언제 전해야 하는가 복음을 받은 순간부터 전해야 합니다. 찬송가 257장에 “듣는 사람마다 복음 전하여 복스러운 소식 두루 퍼치세.”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항상 힘쓰라”고 했습니다. 때를 얻으면 당연히 복음 전해야 합니다. 이보다 더 중하고 급한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때를 못얻으면 포기해야 하는가 아닙니다. 직접적으로 전도할 기회를 얻지 못하면 간접적으로 전도해야 합니다. 사역과 삶 자체를 통해서 전해야 합니다. 복음전파는 삶의 전 영역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어떤 자세를 전할 것인가 1 인내하는 마음입니다. 전도가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모니카는 아들 어거스틴을 위하여 일평생 기도했으나 아들은 사후에 변화되어 성자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라디아 6:9)고 했습니다.
2 잘 가르쳐야 합니다. 십자가 사건을 확실하게 가르쳐야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예수 믿는 순간부터 복음을 깨닫는 자가 있는가 하면 오랫동안 깨닫지 못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3 말씀으로 권면해야 합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디모데후서 3:16)라고 했습니다. 성경만이 우리를 온전케 세우는 삶의 규범입니다(Canon).
셋째:구원의 확신을 심어 줍시다. 읽을말씀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리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3-4절) 이단자들을 주의합시다. 이단자들은 불신자들에게는 잘 접근하지 않고 구원에 대한 확신이 없는 신자들을 찾아가서 미혹합니다. 대부분의 성도들이 인간의 연약성으로 인하여 범죄한 죄에 대한 죄책(guilt)에 사로잡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죄책은 구원의 확신을 잃어버리게 합니다. 그래서 사단은 이것을 올가미로 사용합니다. 구원에 대한 확신을 가지는 것을 교만된 행위로 착각하게 만듭니다. 복음은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완전한 구원입니다(요한복음 5:24, 8:32). 사단의 역사는 이러합니다. 1 귀를 의심케 합니다. 에덴에서 하와를 찾아온 마귀는 하와의 귀를 의심케 만들어 버렸습니다(창세기 3:1-3).
그러므로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귀가 되어야 합니다(요한계시록 2:7, 11, 17, 29, 3:6, 13, 22).
2 탐욕에 빠지게 합니다. 귀가 복음을 바로 듣지 못하니 마음에 탐욕이 발동하게 됩니다. 먹어서는 안될 선악과를 보는 순간 탐욕의 종이 되고 말았습니다. 3 진리에서 떠나게 합니다. 마음에 탐욕이 발동하면 육체는 순간적으로 행동에 옮기게 됩니다. 그 손은 금란의 열매를 취했고 마음의 욕망대로 먹고 말았습니다. 진리위에 굳게 섭시다.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네가 뉘게서 배운 것을 알며,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디모데후서 3:14-15)고 했습니다.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 굳게 서서(찬송가 399장)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사단권세를 대적합시다(에베소서 6:10-20).
넷째:전도자로 훈련받아 사명을 감당하게 합시다. 읽을말씀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5) 근신하여 고난을 받읍시다. 하나님은 준비된 자를 사용하십니다. 하나님이 사용하신 믿음의 종들은 훈련을 통하여 준비된 자들입니다.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도 훈련을 통해서 사명을 감당하게 했습니다. 모세도 철저하게 훈련받아 출애굽의 기수가 되었습니다. 심지어 예수님도 훈련된 준비를 통해서 구원사역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디모데후서 2:21)고 했습니다. 전도인의 직무를 다하게 합시다. 전도자의 최대 사명은 영혼을 구원하는 일입니다. 영혼구원을 위하여 전도자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전도로 일생을 보낸 바울의 생애를 살펴봅시다.
1 복음을 위해 목숨을 걸었습니다(사도행전 20:24). 그는 복음을 위하여 사선을 넘는 경우가 많았으나 그때마다 하나님이 지켜주었습니다. 2 영혼구원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했습니다(고린도전서 9:19-22). 그는 모든 것에 자유한 몸이었으나 복음을 위하여 스스로 많은 사람에게 종이 되었습니다. 3 삶의 목적이 하나님의 영광이었습니다(고린도전서 10:31-33). 인생의 존재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는 삶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당신은 전도할 때 인생의 최후 사건을 전해야 합니다. 십자가의 도를 분명히 증거해야 합니다. 구원의 확심을 심어 주어야 합니다. 전도자로 사명을 감당하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전도를 통해서 구원받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그런데 하물며 영원히 살 인생이 영혼이 소생할 영적인 빛을 받지 못하면 어찌 살아갈 수 있겠는가 여호와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부터 영원한 빛을 사모하게 하셨습니다(전도서 3:11). 하나님은 빛이십니다. 1 성부 하나님은 빛이십니다.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요한일서 1:5)고 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빛이십니다. 그래서 빛을 좋아하십니다. 창조사건은 빛으로 시작됩니다. 빛을 먼저 창조하여 어두움의 권세를 몰아내시고 새로운 창조질서를 세워갔습니다.
2 성자 예수님도 빛이십니다.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요한복음 1:9)고 했습니다. 주님은 이 땅 위에 참빛으로 오셔서 죄악의 어두운 사망권세를 물리치시고 생명의 빛을 비추어 주셨습니다. 3 성령님도 빛이십니다.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위에 임하여 있더니”(사도행전 2:2-3)라고 했습니다. 성령님의 빛이 우리 마음에 비취면 세상에 대한 염려와 두려움과 공포가 사라지고 평안과 기쁨으로 충만하게 됩니다. 전도는 지상 최대 과업입니다.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마가복음 16:15)고 했습니다. 전도는 어느 특정인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구원받은 모든 성도는 다 전도자입니다. 왜 전도해야 하는가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고린도전서 1:21)고 했습니다. 왜 전도가 어려운가 내가 할려고 하니 힘이듭니다. 성경은 그렇게 가르치고 있지 않습니다. “저희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사도행전 5:42)고 했습니다. 그리할 때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사도행전 2:47)고 했습니다. 전도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하십니다. 나는 그의 선한 도구로 쓰임받고 있을 뿐입니다.
첫째:인생의 최후 사건을 전파합시다. 읽을말씀 “하나님 앞과 산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1절) 기독교는 생명의 종교입니다. 저는 설교자로서 가장 힘있게 선포되는 메시지는 장례식 설교를 할 때입니다.
왜냐하면 기독교의 본질이 여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사망권세를 정복한 자는 예수밖에 없습니다. 기독교만이 부활의 소망을 증거합니다. 주님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요한복음 11:25)라고 했으며, “아들이 있는 자에게 생명이 있고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요한일서 5:12)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자는 예수의 생명이 그 속에서 역사합니다. 예수의 생명은 사망권세를 정복한 부활의 씨입니다.
그러므로 다시 소생할 영원한 생명을 소유한 것입니다. 최후의 심판대를 생각합시다. 모든 인생은 최후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이 사실을 엄히 경고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놀이터에 나가서 놀던 아이들이 해가 지면 다 집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아비를 잃은 고아는 돌아갈 집이 없습니다. 인생의 놀이터에서 황혼기에 해가 저물어 가는데 돌아갈 본향이 없는 인생은 얼마나 비참하겠습니까 당신은 최후에 돌아갈 고향이 있습니까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브리서 11:27)라고 했습니다. 왜 복음을 전해야 하는가 육백만 유대인을 학살한 나치 독일의 히틀러가 죽어서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섰습니다. “너는 왜 예수를 믿지 않았는가”라고 물으니 “내게 예수를 믿도록 전도하는 자가 없었다”고 했습니다. 오늘 우리가 해야 할 사명이 무엇인가 “가령 내가 악인에게 이르기를 악인아 너는 정녕 죽으리라 하였다 하자 네가 그 악인에게 말로 경고하여 그 길에서 떠나게 아니하면 그 악인은 자기 죄악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를 네 손에서 찾으리라, 그러나 너는 악인에게 경고하여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려고 하되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지 아니하면 그는 자기 죄악중에서 죽으려니와 너는 네 생명을 보전하리라”(에스겔 33:8-9)고 했습니다.
둘째:십자가의 도를 확실하게 증거합시다. 읽을말씀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2절) 무엇을 전해야 하는가 십자가의 도를 전하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린도전서 1:18)고 했습니다. 십자가는 기독교의 핵심입니다. 설교나 간증이나 비유나 그 속에 예수 십자가 사건이 들어가지 않으면 복음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십자가를 잘 요리하는 영적인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기도하여 신령한 지혜를 얻어 성령님의 불로 요리하여 담대하게 예수를 증거해야 합니다. 언제 전해야 하는가 복음을 받은 순간부터 전해야 합니다. 찬송가 257장에 “듣는 사람마다 복음 전하여 복스러운 소식 두루 퍼치세.”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항상 힘쓰라”고 했습니다. 때를 얻으면 당연히 복음 전해야 합니다. 이보다 더 중하고 급한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때를 못얻으면 포기해야 하는가 아닙니다. 직접적으로 전도할 기회를 얻지 못하면 간접적으로 전도해야 합니다. 사역과 삶 자체를 통해서 전해야 합니다. 복음전파는 삶의 전 영역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어떤 자세를 전할 것인가 1 인내하는 마음입니다. 전도가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모니카는 아들 어거스틴을 위하여 일평생 기도했으나 아들은 사후에 변화되어 성자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라디아 6:9)고 했습니다.
2 잘 가르쳐야 합니다. 십자가 사건을 확실하게 가르쳐야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예수 믿는 순간부터 복음을 깨닫는 자가 있는가 하면 오랫동안 깨닫지 못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3 말씀으로 권면해야 합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디모데후서 3:16)라고 했습니다. 성경만이 우리를 온전케 세우는 삶의 규범입니다(Canon).
셋째:구원의 확신을 심어 줍시다. 읽을말씀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리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3-4절) 이단자들을 주의합시다. 이단자들은 불신자들에게는 잘 접근하지 않고 구원에 대한 확신이 없는 신자들을 찾아가서 미혹합니다. 대부분의 성도들이 인간의 연약성으로 인하여 범죄한 죄에 대한 죄책(guilt)에 사로잡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죄책은 구원의 확신을 잃어버리게 합니다. 그래서 사단은 이것을 올가미로 사용합니다. 구원에 대한 확신을 가지는 것을 교만된 행위로 착각하게 만듭니다. 복음은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완전한 구원입니다(요한복음 5:24, 8:32). 사단의 역사는 이러합니다. 1 귀를 의심케 합니다. 에덴에서 하와를 찾아온 마귀는 하와의 귀를 의심케 만들어 버렸습니다(창세기 3:1-3).
그러므로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귀가 되어야 합니다(요한계시록 2:7, 11, 17, 29, 3:6, 13, 22).
2 탐욕에 빠지게 합니다. 귀가 복음을 바로 듣지 못하니 마음에 탐욕이 발동하게 됩니다. 먹어서는 안될 선악과를 보는 순간 탐욕의 종이 되고 말았습니다. 3 진리에서 떠나게 합니다. 마음에 탐욕이 발동하면 육체는 순간적으로 행동에 옮기게 됩니다. 그 손은 금란의 열매를 취했고 마음의 욕망대로 먹고 말았습니다. 진리위에 굳게 섭시다.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네가 뉘게서 배운 것을 알며,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디모데후서 3:14-15)고 했습니다.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 굳게 서서(찬송가 399장)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사단권세를 대적합시다(에베소서 6:10-20).
넷째:전도자로 훈련받아 사명을 감당하게 합시다. 읽을말씀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5) 근신하여 고난을 받읍시다. 하나님은 준비된 자를 사용하십니다. 하나님이 사용하신 믿음의 종들은 훈련을 통하여 준비된 자들입니다.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도 훈련을 통해서 사명을 감당하게 했습니다. 모세도 철저하게 훈련받아 출애굽의 기수가 되었습니다. 심지어 예수님도 훈련된 준비를 통해서 구원사역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디모데후서 2:21)고 했습니다. 전도인의 직무를 다하게 합시다. 전도자의 최대 사명은 영혼을 구원하는 일입니다. 영혼구원을 위하여 전도자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전도로 일생을 보낸 바울의 생애를 살펴봅시다.
1 복음을 위해 목숨을 걸었습니다(사도행전 20:24). 그는 복음을 위하여 사선을 넘는 경우가 많았으나 그때마다 하나님이 지켜주었습니다. 2 영혼구원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했습니다(고린도전서 9:19-22). 그는 모든 것에 자유한 몸이었으나 복음을 위하여 스스로 많은 사람에게 종이 되었습니다. 3 삶의 목적이 하나님의 영광이었습니다(고린도전서 10:31-33). 인생의 존재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는 삶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당신은 전도할 때 인생의 최후 사건을 전해야 합니다. 십자가의 도를 분명히 증거해야 합니다. 구원의 확심을 심어 주어야 합니다. 전도자로 사명을 감당하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전도를 통해서 구원받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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