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딤후4:2)
본문
새롭게 시작합시다. 1월 첫주일입니다. 20세기를 보내면서 21세기를 맞이하는 마지막 한 해입니다. 밀알교회는 1995년 7월 16일에 태동하여 9월 28일에 설립 예배를 드렸습니다. 창립1호로 선포된 밀알의 강단이 세돌을 넘기면서 벌써 200호가 나왔습니다. 그 동안 여호와 하나님께서 밀알 제단에 너무도 많은 것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선교원도 개원하여 정상화되어 가고, 교회당 부지도 매입하여 자립적으로 부채를 탕감해 가고, 안수 집사를 피택하여 일군을 세우게도 했습니다. 현재 교세는 장년 교인이 150여명 유아와 주교생이 100여명 모두 250여명이 됩니다. 금년은 제2도약을 위해 500성도를 목표하고 기도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신년 시무 예배로 금년도 주제인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는 제목으로 전도 방법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1980년대 일입니다. 지난 ‘91년 12월 5일자로 국민일보에 실린 간증 기사이나 지금으로부터 약 20년 전입니다. 서울 동부 이촌동 한 아파트에 유명한 가수 현미씨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가 예수를 믿고 찬양으로 수많은 무리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가 처음 교회에 나갔을 때 찬송만 부르면 왜 그렇게도 눈물이 쏟아지는지! 그래서 곽규석 목사가 고장난 수도꼭지 란 별명을 붙여 주었습니다. 그러면 누가 그녀의 눈에 눈물샘을 자극했는가 바로 같은 아파트에 사는 한양대 무용과 교수인 조승미 집사였습니다. 변화된 이후에 이들은 무용과 찬양으로 선교에 환상적인 콤비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전에는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면 목례 정도 하는 사이였습니다. 이때 조승미 교수가 현미씨에게 전도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하루는 현미씨 집 벨을 눌러 현선생님 저와 함께 교회에 같이 가 봅시다 고 했을 때 쉽게 예 라고 대답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를 교회로 인도하는 것은 말처럼 그리 쉽지 않았습니다. 수 차례 접근을 시도했으나 번번히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다가 8월 첫주에 처음으로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그후에 은혜를 받고 11월에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이란 곡명으로 특송을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미국에 대통령 선거 기간이었습니다. 마침 레이건 후보를 지원했던 목사님 한 분이 와서 예배를 드리다가 너무도 큰 은혜를 받고 “이는 영혼을 깨우는 찬송”이라고 하면서 만약 레이건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취임식 때에 현미씨를 초청하겠다 고 약속했습니다. 그 약속대로 ’81년 6월 레이건 대통령 취임식 때 그녀는 가서 주기도문 과 놀라운 은혜 를 불러서 온 세계에 방영이 되기도 했습니다.
첫째:태신자를 가져라 아기를 얻으려면 먼저 임신을 해야 합니다. 아내는 자신의 자궁 속에 남편의 정자를 모셔 와야 합니다. 정자가 자궁 속에서 난자와 사귐을 통해 한 생명체가 형성이 됩니다. 그 생명은 열달 동안 태중에서 보호를 받고 자랍니다. 이렇게 해서 생겨난 생명을 태아 라고 부릅니다. 태아를 가진 여인은 특별한 몸 관리를 해야 합니다. 태중에 있는 생명을 보호하기 위하여 먹고 싶은 것이라고 해서 함부로 먹을 수 없습니다. 기분에 따라서 무리하게 운동을 하거나 충격을 주어도 안됩니다. 적절한 영양을 공급하기 위해서 골고루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태아에 올바른 영적 성장을 위하여 경건 생활을 소홀히 해서는 안됩니다. 전도도 이와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이 전도를 하려면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바울이 빌립보 교회를 향하여 보낸 편지를 통해서 다음과 같은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에서 너희가 교제함을 인함이라”(빌립보서 1:3-5)고 했습니다. 1 당신은 마음의 자궁속에 생각의 정자를 심어야 합니다. 전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관심입니다. 무엇에서부터 시작되는가 생각에서 시작됩니다. 당신은 먼저 한 영혼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 영혼을 먼저 생각하고 기도로 영적인 물을 주어야 합니다.
2 그 영혼의 필요를 채워 주어야 합니다. 그분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면 자연히 그 영혼의 필요가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그래서 그 영혼을 위하여 간구해야 합니다. 그 영혼의 필요를 위하여 하나님께 대신 구해야 합니다. 3 만남을 통한 사귐입니다. 사람은 자주 만나야 합니다. 만남을 통해서 관계가 형성이 됩니다. 좋은 관계를 맺고, 끊을 수 없는 관계를 유지해야 합니다. 그리고난 후에 인도를 해야 합니다. .
둘째:아기를 출산하라 아기를 어떻게 낳습니까 임신 중에 입덧을 하고, 출산 때에는 사망의 터널을 통과하는 죽음의 고통을 겪게 됩니다. 한 알의 밀이 죽음으로 다른 생명이 태어나는 것처럼 한 생명이 태어남은 다른 생명이 죽음으로만이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해산의 고통은 죽음의 고통입니다. 그러나 출산을 하고 나면 그 고통은 기쁨으로 변합니다. 산모는 아기를 낳기 전에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합니다. 그리고난 후에는 적당한 기간동안은 외부와 격리해서 건강상태를 보호해 주어야 합니다. 어느 정도 성숙하여 면역성이 자라기까지는 외부로부터 감염되지 않도록 특별한 보호가 필요합니다. 이것이 출산 시에 가지는 주의 사항입니다. 영적인 출산도 이와 유사합니다. 한 영혼이 거듭나는 데는 다른 한 영혼이 해산하는 고통을 감내 해야 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갈라디아서 4:19)고 했습니다. 한 영혼을 주의 전으로 인도하는데는 너무나 많은 것을 투자해야 합니다. 먼저 시간과 물질과 고통을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 원거리에 있을 때는 택시비도 투자해야 하고, 자가용이면 모셔 오기도 해야하며, 어린 아이가 있으면 보통 번거러운 것이 아닙니다. 예배시에는 가족이나 부부보다도 인도자 곁에서 도와주어야 합니다. 식사와 모임 시간에도 곁에서 말동무가 되어 주어야 합니다. 산모와 미혼모가 다른 점이 바로 이것입니다. 산모가 낳은 아기는 출산 이전에 철저하게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출생과 동시에 많은 사람의 사랑 속에서 따뜻이 자라 갑니다. 그러나 미혼모의 아기는 아무런 준비도 없이 낳습니다. 출생한 후에는 많은 사람의 천대와 냉대 속에서 버림을 받습니다. 그러다가 고아가 되거나 사생자가 됩니다.
그러므로 인도자는 철저하게 양육을 책임져야 합니다.
셋째:양육자가 되라 자녀들을 어떻게 양육할 것인가 하나님의 법대로 양육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녀들은 어머니의 품에 안겨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볼을 비비면서 젖을 먹고 자라야 합니다. 그래야 인체에 따뜻한 체온이 어머니의 사랑과 함께 자녀에게 그대로 전달이 됩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화를 내어 아기 젖을 먹이면 설사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요즈음 산업 사회에서 직장을 가진 근로 여성들이 많아서 부득불 분유로 양육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한 자들은 더욱더 많은 관심을 자녀들에게 베풀어야 합니다. 자녀들과 피부 접촉을 많이 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젊은 여성들 중에는 자신의 미모를 가꾸기 위하여 모유 먹이기를 꺼리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자들은 부모로서 자녀에게 사명을 다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양육해서 젖을 떼고 나면 이유식을 시키고, 단단한 밥을 먹입니다. 영적인 양육도 이와 같습니다. 자기가 출산한 자들은 자기가 양육을 해야 합니다. 아무리 원거리에 있고, 구역이 달라도 학습을 받고, 세례를 받기까지는 영적인 산모로서 양육을 책임 저야 합니다. 양육된 상태에서 마치 결혼을 시켜 다른 곳으로 보내어야 합니다. 바울은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를 대함과 같이 하노라,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치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고린도전서 3:1-2)고 했습니다. 영적인 단단한 식물을 먹을 수 있기까지는 잘 양육해야 합니다. 날마다 기도의 물을 계속적으로 부어 주고, 세속적인 향락의 잡초도 뽑아 주고, 교제를 통하여 영적인 지줏대를 되어 주고, 이단의 벌레와 곤충도 잡아 주어 결실기까지 적절한 말씀과 경건의 일조량을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넷째:사명자로 키우라 성숙한 인격자로 키워야 합니다. 자녀들이 사춘기를 접어들어서 청소년이 되면 대부분 신체적으로는 다 자랍니다. 그러나 아직은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상태입니다.
그러므로 부모의 곁에서 인격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정신적으로 성숙하여 시비를 가릴 수 있는 분별력을 가졌을 때 비로소 건전한 사회인이 됩니다. 그러나 크리스천은 자기 스스로 신앙을 개척할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자기 스스로 경건 생활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가문이나 혈육의 정에 묶이지 않고, 영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단계에까지 자라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독립적된 인격체로 세워 주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창세기 2:24)고 했습니다. 사실 아담에게는 육적인 부모가 없는데 남자가 “부모를 떠나”라고 했는가 이는 아담은 인류의 대표자로서 결혼의 원리를 가르쳐 주는 말씀입니다. 결혼이란 각자가 독립된 인격체로서 만들어지는 새로운 가정입니다.
그러므로 남자는 물질적으로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건전한 독립을 하여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에 신실한 사명자가 되어야 합니다. 사명자로 키웁시다. 바울은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에 복음 증거 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사도행전 20:24),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디모데후서 4:7-8)고 했습니다. 인간은 방랑자도 관광자도 아니고 바로 사명자입니다. 사명을 망각하고 살면 존재의 가치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전도는 특수한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다 할 수 있고, 누구든지 전도해야 합니다. 전도는 주님이 부탁한 가장 크고 위대한 명령입니다(마태복음 28:19, 마가복음 16:15). 우리는 복음을 받은 순간부터 전도자이며, 복음을 받지 못한 자들은 다 전도의 대상자입니다. 중요한 것은 당신에게 하나님의 성령님으로 충만한 성령님의 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복음서에 머물러 있었던 사도들이 오순절을 통과하면서 놀랍게 변화되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사도행전 4:19-20)고 했습니다.
첫째:태신자를 가져라 아기를 얻으려면 먼저 임신을 해야 합니다. 아내는 자신의 자궁 속에 남편의 정자를 모셔 와야 합니다. 정자가 자궁 속에서 난자와 사귐을 통해 한 생명체가 형성이 됩니다. 그 생명은 열달 동안 태중에서 보호를 받고 자랍니다. 이렇게 해서 생겨난 생명을 태아 라고 부릅니다. 태아를 가진 여인은 특별한 몸 관리를 해야 합니다. 태중에 있는 생명을 보호하기 위하여 먹고 싶은 것이라고 해서 함부로 먹을 수 없습니다. 기분에 따라서 무리하게 운동을 하거나 충격을 주어도 안됩니다. 적절한 영양을 공급하기 위해서 골고루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태아에 올바른 영적 성장을 위하여 경건 생활을 소홀히 해서는 안됩니다. 전도도 이와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이 전도를 하려면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바울이 빌립보 교회를 향하여 보낸 편지를 통해서 다음과 같은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에서 너희가 교제함을 인함이라”(빌립보서 1:3-5)고 했습니다. 1 당신은 마음의 자궁속에 생각의 정자를 심어야 합니다. 전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관심입니다. 무엇에서부터 시작되는가 생각에서 시작됩니다. 당신은 먼저 한 영혼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 영혼을 먼저 생각하고 기도로 영적인 물을 주어야 합니다.
2 그 영혼의 필요를 채워 주어야 합니다. 그분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면 자연히 그 영혼의 필요가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그래서 그 영혼을 위하여 간구해야 합니다. 그 영혼의 필요를 위하여 하나님께 대신 구해야 합니다. 3 만남을 통한 사귐입니다. 사람은 자주 만나야 합니다. 만남을 통해서 관계가 형성이 됩니다. 좋은 관계를 맺고, 끊을 수 없는 관계를 유지해야 합니다. 그리고난 후에 인도를 해야 합니다. .
둘째:아기를 출산하라 아기를 어떻게 낳습니까 임신 중에 입덧을 하고, 출산 때에는 사망의 터널을 통과하는 죽음의 고통을 겪게 됩니다. 한 알의 밀이 죽음으로 다른 생명이 태어나는 것처럼 한 생명이 태어남은 다른 생명이 죽음으로만이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해산의 고통은 죽음의 고통입니다. 그러나 출산을 하고 나면 그 고통은 기쁨으로 변합니다. 산모는 아기를 낳기 전에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합니다. 그리고난 후에는 적당한 기간동안은 외부와 격리해서 건강상태를 보호해 주어야 합니다. 어느 정도 성숙하여 면역성이 자라기까지는 외부로부터 감염되지 않도록 특별한 보호가 필요합니다. 이것이 출산 시에 가지는 주의 사항입니다. 영적인 출산도 이와 유사합니다. 한 영혼이 거듭나는 데는 다른 한 영혼이 해산하는 고통을 감내 해야 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갈라디아서 4:19)고 했습니다. 한 영혼을 주의 전으로 인도하는데는 너무나 많은 것을 투자해야 합니다. 먼저 시간과 물질과 고통을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 원거리에 있을 때는 택시비도 투자해야 하고, 자가용이면 모셔 오기도 해야하며, 어린 아이가 있으면 보통 번거러운 것이 아닙니다. 예배시에는 가족이나 부부보다도 인도자 곁에서 도와주어야 합니다. 식사와 모임 시간에도 곁에서 말동무가 되어 주어야 합니다. 산모와 미혼모가 다른 점이 바로 이것입니다. 산모가 낳은 아기는 출산 이전에 철저하게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출생과 동시에 많은 사람의 사랑 속에서 따뜻이 자라 갑니다. 그러나 미혼모의 아기는 아무런 준비도 없이 낳습니다. 출생한 후에는 많은 사람의 천대와 냉대 속에서 버림을 받습니다. 그러다가 고아가 되거나 사생자가 됩니다.
그러므로 인도자는 철저하게 양육을 책임져야 합니다.
셋째:양육자가 되라 자녀들을 어떻게 양육할 것인가 하나님의 법대로 양육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녀들은 어머니의 품에 안겨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볼을 비비면서 젖을 먹고 자라야 합니다. 그래야 인체에 따뜻한 체온이 어머니의 사랑과 함께 자녀에게 그대로 전달이 됩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화를 내어 아기 젖을 먹이면 설사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요즈음 산업 사회에서 직장을 가진 근로 여성들이 많아서 부득불 분유로 양육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한 자들은 더욱더 많은 관심을 자녀들에게 베풀어야 합니다. 자녀들과 피부 접촉을 많이 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젊은 여성들 중에는 자신의 미모를 가꾸기 위하여 모유 먹이기를 꺼리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자들은 부모로서 자녀에게 사명을 다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양육해서 젖을 떼고 나면 이유식을 시키고, 단단한 밥을 먹입니다. 영적인 양육도 이와 같습니다. 자기가 출산한 자들은 자기가 양육을 해야 합니다. 아무리 원거리에 있고, 구역이 달라도 학습을 받고, 세례를 받기까지는 영적인 산모로서 양육을 책임 저야 합니다. 양육된 상태에서 마치 결혼을 시켜 다른 곳으로 보내어야 합니다. 바울은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를 대함과 같이 하노라,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치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고린도전서 3:1-2)고 했습니다. 영적인 단단한 식물을 먹을 수 있기까지는 잘 양육해야 합니다. 날마다 기도의 물을 계속적으로 부어 주고, 세속적인 향락의 잡초도 뽑아 주고, 교제를 통하여 영적인 지줏대를 되어 주고, 이단의 벌레와 곤충도 잡아 주어 결실기까지 적절한 말씀과 경건의 일조량을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넷째:사명자로 키우라 성숙한 인격자로 키워야 합니다. 자녀들이 사춘기를 접어들어서 청소년이 되면 대부분 신체적으로는 다 자랍니다. 그러나 아직은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상태입니다.
그러므로 부모의 곁에서 인격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정신적으로 성숙하여 시비를 가릴 수 있는 분별력을 가졌을 때 비로소 건전한 사회인이 됩니다. 그러나 크리스천은 자기 스스로 신앙을 개척할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자기 스스로 경건 생활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가문이나 혈육의 정에 묶이지 않고, 영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단계에까지 자라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독립적된 인격체로 세워 주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창세기 2:24)고 했습니다. 사실 아담에게는 육적인 부모가 없는데 남자가 “부모를 떠나”라고 했는가 이는 아담은 인류의 대표자로서 결혼의 원리를 가르쳐 주는 말씀입니다. 결혼이란 각자가 독립된 인격체로서 만들어지는 새로운 가정입니다.
그러므로 남자는 물질적으로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건전한 독립을 하여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에 신실한 사명자가 되어야 합니다. 사명자로 키웁시다. 바울은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에 복음 증거 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사도행전 20:24),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디모데후서 4:7-8)고 했습니다. 인간은 방랑자도 관광자도 아니고 바로 사명자입니다. 사명을 망각하고 살면 존재의 가치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전도는 특수한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다 할 수 있고, 누구든지 전도해야 합니다. 전도는 주님이 부탁한 가장 크고 위대한 명령입니다(마태복음 28:19, 마가복음 16:15). 우리는 복음을 받은 순간부터 전도자이며, 복음을 받지 못한 자들은 다 전도의 대상자입니다. 중요한 것은 당신에게 하나님의 성령님으로 충만한 성령님의 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복음서에 머물러 있었던 사도들이 오순절을 통과하면서 놀랍게 변화되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사도행전 4:19-20)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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