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로 돌아오라 (렘3:1-18)
본문
렘3:12에 "너는 가서 북을 향하여 이 말을 선포하여 이르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배역한 이스라엘아 돌아오라 나의 노한 얼굴을 너희에게로 향하지 아니하리라"고 했습니다. 또 14절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배역한 자식들아 돟아오라 나는 너의 남편임이니라"고 했고, 렘31:8에는 "보라 내가 그들을 북편 땅에서 인도하며 땅끝에서부터 모으리니 그들 중에는 소경과 절뚝발이와 잉태한 여인과 해산하는 여인이 함께 하여 큰 무리를 이루어 이곳으로 돌아오되 울며 올 것이며 그들이 나의 인도함을 입고 간구할때에 내가 그들로 넘어지지 아니하고 하숫가의 바른 길로 행하게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하나님께서는 북방 이스라엘 민족에게 돌아오라고 선포하였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거룩한 하나님을 배반하였고 만홀히 하고 멀리했다고 책망했습니다. 이스라엘은 마치 음란한 여자가 남편을 배반하여 가정을 버리고 나간 것과 같다고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돌아오라고 하신 것입니다.
1. 내게로 돌아오라는 음성은 하나님의 부르심입니다.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내가 너희의 배역함을 고치리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주관하십니다. 우리도 그의 피조물 가운데 하나입니다. 사실 우리가 하루 하루를 사는 것이 하나님의 은총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사는 줄로 착각을 할 뿐 아니라 하나님의 존재를 잊고 삽니다. 피조물이 조물주를 잊어버린 것은 참으로 큰 죄입니다.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 말합니다. "배역한 자식들아 내개로 돌아오라"고 하십니다. 돌아오라고 하는 하나님의 심정은 우리의 죄를 벌하거나 정죄하거나 심판하려고 노한 얼굴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나의 노한 얼굴을 너희에게로 향하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배역한 이스라엘이 돌아올 때 수치를 주거나 부끄러움을 주거나 책망을 하지 않습니다. 사54:4에 "두려워 말라 네가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라 놀라지 말라 네가 부끄러움을 보지 아니하리라 네가 네 청년 때의 수치를 잊겠고 과부 때의 치욕을 다시 기억함이 없으리라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니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너그럽고 포용력이 있는 풍성한 사랑인 것입니다. 이스라엘과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하여는 여러 가지로 말하고 있습니다. "나는 너의 남편이라",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 "나는 너의 구속자라", "나는 너를 지은 자라", "나는 너를 긍휼히 여기는 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 곁에 함께 계시며 우리를 주관하시고 보호하시고 잘못을 거두어 용서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시85:5에 "주는 선하사 사유하시기를 즐기시며 주께 부르짖는 자에게 인자함이 후하심이니이다"라고 했고, 시130:4에 "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감찰하실진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그러나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케 하심이니이다"라고 했으며 사55:1에는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고 했습니다. 돌아오려거든 정말 돌아와야 합니다. 현재의 있는 그대로 돌아오라고 하십니다. "네 상처을 먼저 치료하고 돌아오라"하지 않습니다. "있는 그대로 더러운 그대로 돌아오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고치겠다"고 하십니다. 우리는 그저 손 들고 주님께 나아오기만 하면 됩니다.
2.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방법을 생각해 봅시다 하나님께 돌아와 구원을 얻으려면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다 포기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세상 것을 포기하고 살아계신 하나님과 그의 아들 예수그리스도 안에 살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의를 포기해야 합니다. 우리 자신의 힘도 포기해야 합니다. 우리의 지식이나 능력, 지혜를 포기해야 합니다. 우리들 자신의 것은 내 것이라고 생각하는 모든 것을 포기해야 합니다. 자신에 의해 사는 사람은 멸망의 자식이요 하나님에 의해 사는 사람은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렘3:13에 "너는 오직 네 죄를 자복하라"라고 하셨습니다. 자신의 죄를 자복하는 것은 어려운 듯 하면서도 쉬운 일입니다. "자존심과 수치를" 버리면 간단하고 용이한 일인 것입니다. 하나님께 죄를 달갑게 받으려 생각하고 자복하면 모두 주께서 용서해 주시는 것입니다. 애곡하며 하나님 앞에 들어가야 합니다. 슬픈 마음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주앞으로 돌아오면 모든 죄를 다 사해 주십니다.
3. 하나님은 우리의 희망이십니다 "보소서 우리가 주께 왔사오니 주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이심이니이다…… 이스라엘의 구원은 진실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있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많은 우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본문의 말씀대로 하나님에게만 이스라엘의 구원이 있습니다. 즉 여호와 하나님에게만 우리의 희망이 있다는 말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그를 믿고 세례를 받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했습니다. 누구든지 주님께 와서 죄를 회개하고 구주로 영접하면 "믿으면" 영생을 얻습니다. 그리고 성경에 기록된대로 보면 오순절에 사도 베드로의 말을 듣고 "많은 사람이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며 이 날에 제자의 수가 3천이나 더하더라"고 하였습니다. 겔36:25에 "돌아오라 그러면 물로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케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섬김에서 너희를 정결할 것이며,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 너희는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고 하셨습니다.
(1) 하나님께서 돌아서면 지식과 명철로 너희를 양육하리라(15절)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구원은 오직 여호와에게만 희망도 역시 하나님께만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합당한 목자를 너희에게 보내셔서 그 백성을 양육하시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푸른 초장에서, 잔잔한 물가에서 인도해 양육해 주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은 자신을 돌봐줄 후견자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자신을 생각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우리는 마음에 평안을 가질수 있는 것입니다.
(2) 번성케 하겠다고 했습니다. 16절에 "너희가 이 땅에서 번성하며 많아질 때에는"라고 했습니다. 시19:12에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발육하리로다 여호와 집에 심겼음이여 우리 하나님의 궁정에서 흥왕하리로다 늙어도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여 여호와의 정직하심이 나타내리로다"라고 했고, 시1:2에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고 했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면 번성케하며 흥왕케하며 발육케하는 복을 주시겠다 했습니다.
(3) 양식을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일용할 양식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 돌립니다. 하나님께 돌아오는 자에게는 영의 양식, 육의 양식 풍족하게 주신다고 했습니다.
(4) 낙토를 주겠다고 했습니다. 렘3:19에 "내가 스스로 말하기를 내가 어떻게 하든지 너를 자녀 중에 두며 허다한 나라 중에 아름다운 산업인 이 낙토를 네게 주리라"고 했습니다. 산에는 금이 나고, 바다에는 고기가 있고, 들에는 곡식이 풍성한 낙토를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야곱의 꿈에 나타나셔서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운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고 하셨습니다.
(5) 좋은 것을 먹을 것입니다.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즐거워하는 나라와 그 백성에게 하나님께서는 좋은 것을 주시고 기름진 것으로 먹게 하십니다.
(6) 즐거움을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좋은 것을 먹고 마음에 즐거움을 누린다고 하면 그 이상의 행복은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좋은 것을 먹고 마음에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나라는 어디이겠습니까 그 곳은 바로 천국입니다. 천국은 먹을 것이 풍족한 나라입니다. 계22:2에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열 두 가지 나무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는 만국을 소생하기 위해서 있더라"고 했습니다.
(7)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다 했습니다. 우리가 이후에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주와 같이 만민을 다스릴 것이고 세상을 심판할 권세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명령에 따라서 모든 사람들이 순종하게 될 것입니다. (8) 내가 너희를 여화롭게 하리라 하였습니다. 바울이 말하기를 롬8:18에 "지금 받는 고난과 이후에 받을 영광은 족히 비교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이시간 우리를 부르십니다. 있는 그대로 오라고, 우리 자신의 모든 것 포기하고 하나님께 나아와 우리 중심에 그를 모실 때 하나님은 우리 하나님이 되시고 우리는 그의 백성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돌아오라고 부르실 때에 다같이 온 가족이 친족이 지체하지 말고 돌아와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허물을 자복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돌아와야 하겠습니다. 돌아오명 여덟 가지의 복을 누리게 됩니다.
1. 내게로 돌아오라는 음성은 하나님의 부르심입니다.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내가 너희의 배역함을 고치리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주관하십니다. 우리도 그의 피조물 가운데 하나입니다. 사실 우리가 하루 하루를 사는 것이 하나님의 은총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사는 줄로 착각을 할 뿐 아니라 하나님의 존재를 잊고 삽니다. 피조물이 조물주를 잊어버린 것은 참으로 큰 죄입니다.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 말합니다. "배역한 자식들아 내개로 돌아오라"고 하십니다. 돌아오라고 하는 하나님의 심정은 우리의 죄를 벌하거나 정죄하거나 심판하려고 노한 얼굴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나의 노한 얼굴을 너희에게로 향하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배역한 이스라엘이 돌아올 때 수치를 주거나 부끄러움을 주거나 책망을 하지 않습니다. 사54:4에 "두려워 말라 네가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라 놀라지 말라 네가 부끄러움을 보지 아니하리라 네가 네 청년 때의 수치를 잊겠고 과부 때의 치욕을 다시 기억함이 없으리라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니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너그럽고 포용력이 있는 풍성한 사랑인 것입니다. 이스라엘과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하여는 여러 가지로 말하고 있습니다. "나는 너의 남편이라",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 "나는 너의 구속자라", "나는 너를 지은 자라", "나는 너를 긍휼히 여기는 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 곁에 함께 계시며 우리를 주관하시고 보호하시고 잘못을 거두어 용서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시85:5에 "주는 선하사 사유하시기를 즐기시며 주께 부르짖는 자에게 인자함이 후하심이니이다"라고 했고, 시130:4에 "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감찰하실진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그러나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케 하심이니이다"라고 했으며 사55:1에는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고 했습니다. 돌아오려거든 정말 돌아와야 합니다. 현재의 있는 그대로 돌아오라고 하십니다. "네 상처을 먼저 치료하고 돌아오라"하지 않습니다. "있는 그대로 더러운 그대로 돌아오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고치겠다"고 하십니다. 우리는 그저 손 들고 주님께 나아오기만 하면 됩니다.
2.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방법을 생각해 봅시다 하나님께 돌아와 구원을 얻으려면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다 포기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세상 것을 포기하고 살아계신 하나님과 그의 아들 예수그리스도 안에 살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의를 포기해야 합니다. 우리 자신의 힘도 포기해야 합니다. 우리의 지식이나 능력, 지혜를 포기해야 합니다. 우리들 자신의 것은 내 것이라고 생각하는 모든 것을 포기해야 합니다. 자신에 의해 사는 사람은 멸망의 자식이요 하나님에 의해 사는 사람은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렘3:13에 "너는 오직 네 죄를 자복하라"라고 하셨습니다. 자신의 죄를 자복하는 것은 어려운 듯 하면서도 쉬운 일입니다. "자존심과 수치를" 버리면 간단하고 용이한 일인 것입니다. 하나님께 죄를 달갑게 받으려 생각하고 자복하면 모두 주께서 용서해 주시는 것입니다. 애곡하며 하나님 앞에 들어가야 합니다. 슬픈 마음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주앞으로 돌아오면 모든 죄를 다 사해 주십니다.
3. 하나님은 우리의 희망이십니다 "보소서 우리가 주께 왔사오니 주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이심이니이다…… 이스라엘의 구원은 진실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있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많은 우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본문의 말씀대로 하나님에게만 이스라엘의 구원이 있습니다. 즉 여호와 하나님에게만 우리의 희망이 있다는 말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그를 믿고 세례를 받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했습니다. 누구든지 주님께 와서 죄를 회개하고 구주로 영접하면 "믿으면" 영생을 얻습니다. 그리고 성경에 기록된대로 보면 오순절에 사도 베드로의 말을 듣고 "많은 사람이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며 이 날에 제자의 수가 3천이나 더하더라"고 하였습니다. 겔36:25에 "돌아오라 그러면 물로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케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섬김에서 너희를 정결할 것이며,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 너희는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고 하셨습니다.
(1) 하나님께서 돌아서면 지식과 명철로 너희를 양육하리라(15절)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구원은 오직 여호와에게만 희망도 역시 하나님께만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합당한 목자를 너희에게 보내셔서 그 백성을 양육하시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푸른 초장에서, 잔잔한 물가에서 인도해 양육해 주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은 자신을 돌봐줄 후견자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자신을 생각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우리는 마음에 평안을 가질수 있는 것입니다.
(2) 번성케 하겠다고 했습니다. 16절에 "너희가 이 땅에서 번성하며 많아질 때에는"라고 했습니다. 시19:12에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발육하리로다 여호와 집에 심겼음이여 우리 하나님의 궁정에서 흥왕하리로다 늙어도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여 여호와의 정직하심이 나타내리로다"라고 했고, 시1:2에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고 했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면 번성케하며 흥왕케하며 발육케하는 복을 주시겠다 했습니다.
(3) 양식을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일용할 양식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 돌립니다. 하나님께 돌아오는 자에게는 영의 양식, 육의 양식 풍족하게 주신다고 했습니다.
(4) 낙토를 주겠다고 했습니다. 렘3:19에 "내가 스스로 말하기를 내가 어떻게 하든지 너를 자녀 중에 두며 허다한 나라 중에 아름다운 산업인 이 낙토를 네게 주리라"고 했습니다. 산에는 금이 나고, 바다에는 고기가 있고, 들에는 곡식이 풍성한 낙토를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야곱의 꿈에 나타나셔서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운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고 하셨습니다.
(5) 좋은 것을 먹을 것입니다.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즐거워하는 나라와 그 백성에게 하나님께서는 좋은 것을 주시고 기름진 것으로 먹게 하십니다.
(6) 즐거움을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좋은 것을 먹고 마음에 즐거움을 누린다고 하면 그 이상의 행복은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좋은 것을 먹고 마음에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나라는 어디이겠습니까 그 곳은 바로 천국입니다. 천국은 먹을 것이 풍족한 나라입니다. 계22:2에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열 두 가지 나무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는 만국을 소생하기 위해서 있더라"고 했습니다.
(7)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다 했습니다. 우리가 이후에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주와 같이 만민을 다스릴 것이고 세상을 심판할 권세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명령에 따라서 모든 사람들이 순종하게 될 것입니다. (8) 내가 너희를 여화롭게 하리라 하였습니다. 바울이 말하기를 롬8:18에 "지금 받는 고난과 이후에 받을 영광은 족히 비교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이시간 우리를 부르십니다. 있는 그대로 오라고, 우리 자신의 모든 것 포기하고 하나님께 나아와 우리 중심에 그를 모실 때 하나님은 우리 하나님이 되시고 우리는 그의 백성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돌아오라고 부르실 때에 다같이 온 가족이 친족이 지체하지 말고 돌아와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허물을 자복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돌아와야 하겠습니다. 돌아오명 여덟 가지의 복을 누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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