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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니 두려워 말라 (요6:5-21)

본문

사람은 누구나 연약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부족합니다. 사람은 다 죄인입니다. 사람은 다 외롭습니다. 우리 인간은 어느 누구도 혼자의 힘으로는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을 믿고 나와 너와의 인간관계는 항상 이해하고 서로 위로해 주고 용서해 주고 사랑해 주고 덮어주고 남을 불쌍히 여기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다 부족하니까요, 다 연약하니까요. 저의 존경하는 목사님이 그런 설교 집을 냈습니다. "털어 먼지 안 나는 사람 있습니까" 털면 다 먼지가 납니다. 어느 사람이든 어느 기업이든 어느 권력이든 털면 먼지가 납니다. 다 왕따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를 털지 않습니다. 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용서하시고 불쌍히 여겨 주시는 것입니다. 잘 살아도 사람은 외롭습니다. 성공해도 외롭습니다. 모든 것을 다 가져도 부족합니다. 서로 이해해야 합니다.
오늘 추석도 왔고 하니까 이야기를 하나 하려고 합니다. 어떤 분이 결혼을 해서 첫날밤을 맞이했는데 첫날밤에 방귀를 뀌어서 남편이 깜짝 놀라고 집으로 갔어요. 다음 날 아침에 그 아버지도 가버렸어요. 옛날에는 결혼을 할 때 신부집으로 가거든요. 가서 며칠 지나고 오는데 다 가버린 거예요. 그래서 신부 댁은 큰일이 났습니다. 사람들을 보내서 신랑집에 가서 빌었어요.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하느냐고, 다시는 안 뀔 테니까 다시 한 번만 와 달라고. 간절히 빌고 빌어서 다시 왔어요.
그런데 긴장을 해서 그런지 그 다음날은 더 뀌었어요. 그래서 그만 가버린 거예요. 어쩔 수가 없어서 친정에서 그 딸을 데리고 사는데 참 놀랍게도 임신이 되었어요. 그래서 아들을 낳았어요. 이 아들을 서당에 보냈는데 얼마나 영리한지요 공부를 잘하는 거예요.
그런데 보는 이마다 '아이고 저 아이는 제 아버지만 있었으면 얼마나 좋겠나'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물었어요. 엄마, 우리 아빠 어디 있냐고 아빠가 누구시냐고. 대답을 안 하는 거예요. 사춘기 철이 들었을 때에 엄마가 불렀어요. 내가 오늘은 다 너한테 이야기를 해 주겠다. 내가 사실은 이렇게 해서 방귀를 뀌다가 그만 이렇게 혼자서 너를 기르게 되었구나 하면서 우시는 거예요. 아 어머니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어머니, 오이씨를 구해 주세요. 참외 씨를 구해 주세요. 그래서 씨를 구해주니까 씨를 가지고 그 아버지가 어디에 사시냐고 하니까 저 산 너머에 산다고 해서 그 마을에 가서 아버지 집 앞에 가서 소리를 지르는 거예요. '참외 씨 사세요. 오이 씨 사세요. 이 오이는 신기한 오이입니다. 아침에 심으면 저녁에 열립니다. 아침에 심으면 저녁에 따먹습니다.' 계속 그 집합에서 소리를 지르니까 아버지 되시는 분이 나와 가지고 '얘 이놈 거짓말, 말 같지 않은 말, 사기꾼같이 그런 오이가 이 세상에 어디 있느냐고 빨리 나가라 말도 안 된다고, 아침에 심어서 저녁에 따먹어' '정말입니다. 심어보십시오.
그런데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방귀 뀌지 않는 사람이 심으면 반드시 그대로 열립니다.' '이 미친놈아 방귀 안 뀌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 자식아 이 세상에 사람이 되어서 방귀를 안 뀌는 놈이 어디 있느냐' 소리를 질렀어요. 여러분,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아버지 그러면 왜 우리 어머니를 방귀 뀌었다고 그렇게 내어쫓을 수 있습니까' 했답니다.
사람은 다 허물이 있습니다. 내 방귀소리를 못 들어 그렇지요. 남의 소리만 들어서 그렇지요. 내 허물을 못 보아서 그렇지요. 남의 허물만 보니 남이 전부 죄인이고 나쁜 사람이니 그렇지요. 내 죄는 모르고 내 허물은 생각을 안 하니까 그렇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많은 사람이 오늘날 자기의 것을 볼 줄 모르고 자기의 소리는 들을 줄 모르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사람은 다 부족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나 혼자, 나야 문제없다고 이런 생각을 가져서는 안됩니다. 누구든지, 정치도 우리나라를 누가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특별한 사람은 없습니다. 정말 우리가 몇 년 동안 특별한 사람만 경험하는 거예요.
그런데 특별한 사람은 없어요. 그 분들 생각이 잘못된 거예요. 내가 하면 문제없겠다고 하는 그런 사람이 자신이 몰랐던 거예요. 이 세상에 다 부족해요.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은 어떤 일을 하더라도 자신만만하게 말하면 안돼요. 일은 주님이 해 주시는 것이지 나는 내일 일도 모르는데 오히려 부탁을 해야 해요. 도와 주세요, 도와 주세요. 사람은 도움을 받아서 성공하는 거예요. 위로 하나님의 은혜를, 아래고 서로서로 도움을 받아 잘 되는 거예요. 그래서 중보의 기도가 필요하고 나눔이 필요하고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훌륭한 지도자는 국민에게 도와달라고 해야 훌륭한 지도자가 되는 것이지 내가 다 할 테니까 따라 오라 그러면 반드시 안되게 되어 있고 망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예수님만이 우리의 도움을 받지 않고 당신만이 능력이요 절대자요 창조자입니다. 주님만이 우리의 목자요 그 외에는 아무도 우리를 인도해 줄 이가 없습니다. 우리는 주님이 함께 함으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주님이 우리의 목자가 되시고 도움이 되시고 인도자가 되시는 거예요. 우리가 모든 일에 부족할지라도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면 "여호와는 나의 목자 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다 부족한데 이 부족함을 해결하는 길이 뭐냐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요한복음에는 "내가-이다" 라는 말이 참 많습니다. "내가 목자다" 라는 거예요. "내가 포도나무다내가 빛이다내가 생수다"
오늘 6장의 중요한 말씀은 "내가 떡이다"는 거예요. 떡이란 내가 양식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너를 먹여준다는 거예요. 내가 네 기업이요 직장이라는 말입니다. 내가 네 돈이라는 거예요. 돈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돈이다라는 거예요. 내가 진리예요. 내가 부활이에요. 그래서 헬라어로 '내가 이다'라는 말을 '에고 에미'라 그럽니다. 에고이즘이라는 말이 바로 헬라어에서 나온 말입니다. 에고, 에고이즘. 에미는 이다라는 말입니다. 내가 그렇다 라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에고 에미예요. 우리가 찾는 '내가 보화다'라는 거예요. '내가 힘이다'라는 거예요. 내가 배경이라는 거예요. 내가 능력이라는 거예요. 우리 인간이 모든 찾는 보화를 주님이 갖고 계시고 우리 인간이 사모하고 사랑하는 모든 소망이 주님 안에만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만날 때에 우리가 부족함이 없는 줄로 믿습니다. 주님의 도움은 다 받아야 돼요.시골에서 보면 참 신기한 걸 볼 수 있는데 좀처럼 이런 걸 도시에서는 볼 수가 없는데요. 소가 송아지를 낳지 않습니까 송아지를 그냥 서서 낳으면 그 새끼가 상당히 높은데서 땅에 뚝 떨어집니다.
그런데요 참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송아지는 일분도 안되서 제자리에서 일어나서 그 어미의 젖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바로 젖을 먹습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이에요. 염소도 그러고요 모든 생명이 태어나는 즉시 바로 젖을 찾아갑니다. 어머니를 바로 찾아가요. 그러나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은 태어나면 어머니를 못 찾습니다. 젖을 못 찾습니다. 어머니를 못 따라갑니다. 그대로 놔두면 안됩니다. 인간은 태어나면 바로 어머니가 젖을 가져다 주어야 합니다. 안아야 하고 먹여 주어야 하고 재워야 하고 사랑해야 하고 전부 어머니의 손길을 떠나면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화론이 아니에요. 사람은 짐승과 다른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위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끝까지 받아야 됩니다. 스스로는 안되게 되어 있어요. 사람은 손길이 필요해요. 먹여 주는 분이 필요해요. 인도자가 필요해요. 보호자가 필요해요. 누군가 우리를 이끌어 주지 아니하면 우리 인간은 일생동안 살아갈 수가 없어요. 인간을 누가 먹여 주십니까 누가 인도하십니까 성경은 말합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 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으로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 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아니함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인간은 양이에요. 우리의 목자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아무도 인간을 인도할 자가 없어요. 목자가 없어요. 사람의 목자는 예수 그리스도예요. 요한복음 10장에 보면 예수님이 "내가 선한 목자다" 그랬어요.여러분, 양을 먹이는 목축업이 지금은 호주나 뉴질랜드에서 많이 먹이지만 그곳에서 먹인 역사는 삼 사백년 역사 밖에 안됩니다. 양을 먹이는 가장 오래된 문화는 중동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것만 해도 야곱이 양을 먹였지요. 야곱의 아들 열 두 형제가 양을 먹였지요. 모세가 양을 먹였지요. 보면 지금부터 3천 9백년 전이에요. 그때부터 이미 그 중동지역이 양을 먹이는 곳이에요.
중동지역의 특색은 우리 인간의 삶과 같아요. 일년 내내 비는 잘 오지 않습니다. 풀은 없습니다. 짐승은 많습니다. 기후 조건 지형은 험합니다. 양이 스스로 살 수 있습니까 거기게 살 수 있습니까 그 양을 위해 목자가 그들을 인도하는 거예요. 목자가 양을 위하여 지켜주시고 먹여주시고 잔잔한 물가로 푸른 초장으로 인도해 주시는 그 다윗은 목동을 경험하면서 저 양은 내가 인도하지만 나는 누가 인도하느냐 나를 인도하시는 분은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나를 푸른 초장으로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도다. 인간의 행복이 어디 있어요 우리에게 아름다움이 어디 있어요 양식이 어디 있어요 목자에게 있는 거예요. 양은 능력이 없어요. 양은 토끼도 못 이겨요. 토끼도 못 따라가요. 어떤 면으로도, 뒷발질도 못하는 게 양이에요. 우리 인간이 뒷발질 잘하고 잘 달려간다고 승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모든 일이 잘 해서 잘 된다는 생각을 가지지 마십시오. 교회 안에서도 내가 잘 하니까 좋은 교인 되겠지, 아닙니다. 목자를 따라가는 교인이 좋은 교인이에요. 목자를 귀히 여기고 목자의 은혜를 받으면서 목자와 함께 살아가는 목자의 음성을 들으며 목자와 함께 살아가는 그 양에게 행복이 있는 것이고 안전이 있는 거예요. 우리를 안전하게 하실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예요. 그가 계심으로 우리가 평안하고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부유함을 얻고 평화를 얻는 거예요.
그래서 성도의 철학은 목회를 하면 목회철학이 있고 예수 믿으면 예수 믿는 공통되는 철학이 하나 있어요. 그것은 언제나 자족하는 거예요. 언제나 감사하는 거예요. 있는 대로 먹는 거예요. 주는 대로 먹는 거예요. 주시는 대로 먹고 입으면서도 최고의 행복을 누리는 것은 주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이에요. 우리는 최고를 가져서 행복한 것이 아니에요. 무엇이든지 주시는 대로 감사히 받아들이는 거예요. 여러분, 저희 교회에서 십 여 년 전에 운영하고 있는 영광여고를 보십시오. 영광여고를 인수할 때는 전설의 고향이었어요. 나는 세상에 지금 20세기에 이런 학교가 있다는 걸 생각지도 못했어요. 여자 고등학교가 화장실이 다 2미터 떨어지는 그 무시무시한데 따로 그대로 있고 교실의 교탁이 선생님들이 서는 곳이 신발이 그대로 내려가는 거예요. 이렇게 썩은 곳이 없어요. 선생님들은 다 재단에서 돈을 얼마씩 받고 해서 학생들을 가르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한 반이 9학급인데도 4년제 대학에 하나도 못 보냅니다. 세상에 그런 학교가 어디 있어요 그러나 하나님이 내게 주신 학교를 사랑하고 귀히 여기고 하나하나 고치면서 돌볼 때 지금은 일류학교가 되었어요. 작년에 서울대에만 네 명, 일류 연 고대에 몇 십 명이 들어가는 거예요. 경찰학교에 거기는 거의 만 점을 받아야 들어가는데 들어가는 거예요. 좋은 학교들을 들어가는 거예요. 거의 4년제 대학으로 지방에도 일류 대학을 물밀 듯이 들어가는 거예요.
얼마나 아름답게 꾸몄는지 모두 영주 시민들이 그곳으로 신혼여행을 온다니까요. 좋은 학교를 좋게 만드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것은 다 좋은 거예요. 주님의 눈으로 사랑하고 귀히 여기고 감사하면 다 좋게 발전 되어 나가는 거예요. 좋은것도 지옥으로 만들 수 있고 파멸시킬 수 있어요. 성소 병원은 전설의 고향보다 더했습니다. 다 썩고 믿는 기독교 병원이 낮에는 의사들 가운데 불교 테이프를 틀어 가지고 말이 아니에요. 다 썩고 썩었어요. 전기선이 몇 십 년되어 가지고 다 늘어졌어요. 귀신 나올까봐 겁나서 못 들어갑니다. 여름인데도 에어컨이 하나도 없고 겨울에도 다 벌벌 떨고 병원이 다 죽었어요. 건물 자체가 내려앉았어요.
그런데도 땅 값 다 해도 30억도 안 되는데 빚만 127억이에요. 이걸 우리가 인수를 했어요. 하나님이 주신 이 선교사들이 세운 병원이 이게 무슨 꼴이냐 하고 몇 년 동안 돌보았는데 지금은 일류병원이 되었어요. 작년에 흑자만 22억이 나왔어요. 요사이 큰 대학병원도 몇 백 억씩 손해를 보고 있는데 22억 흑자가 났다니까요. 어느 손에 달려 있습니까 주님이 나의 목자다라고 생각하면 가정도 천국이 되고 사업도 천국이 되고 안 되는 것도 되게 되고 어떤 절망 낙심 좌절 시험을 다 이겨낼 줄로 믿습니다.
주님 때문이에요. 예수님이 곁에 계시기 때문이에요. 에고 에미에요. 당신이 있으므로 당신이 하는 거예요. 나는 감사함으로 우리의 운명은 주님이 계심으로 바뀌어지는 거예요. 원주 수양관 보십시오. 그곳은 소 먹이던 자리예요. 조그마한 소먹이던 자리를 인수해서 지금은 최고의 수양관이 되었습니다. 이 교회 보십시오. 여기 그린벨트 안에 논밭이었어요. 하나님이 주신 것 감사히 받아들이고 주님이 주셨다, 아 주님이 나에게 이렇게 좋은 것을 주실 수 있을까 하고 받아들일 때 기적이 일어나고 능력이 일어나고 축복이 될 줄로 믿습니다. 주님이 없는 사람은 어디 가도 원망 불평이에요. 제도를 바꾸고 개혁을 하고 하나하나 고쳐야, 더 좋은 것을 가져야 된다라는 생각만 하는 거예요. 이것을 바꾸어야 된다라는 생각만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바꿀 것은 나밖에 없어요. 예수님이 내게 오셔서 내 안이 변하면 다 변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주님으로 말미암아 좋아 질 줄로 믿습니다.주님이 우리의 목자가 되시고 우리의 생명의 떡이 되시고 힘이 되시고 능력이 되어 주시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인도할 수 없습니다. 인간이 인간의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20세기는 학자들은 그렇게 분류합니다. 혁명의 세기였다, 전쟁의 세기였다. 왜 1차대 전, 2차대전이 일어났고 온 세계가 혁명이에요. 우리나라도 혁명이4.19,5.16 큰 혁명이 중간에 자리 잡았어요. 가장 큰 혁명은 말할 것도 없이 1917년에 레닌에 의해서 일어난 러시아 공산주의 혁명이었어요. 레닌은 빨리 죽었어요.1924년 1월에 불과 혁명 몇 년 하고 성공하지도 못하고 죽었어요.
그런데 그 뒤를 이은 스탈린이라고 하는 사람이 엄청난 독재를 하면서 소련은 드디어 피의 혁명이 계속 몇 십 년 이어져 갔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잘 믿던 나라가 하나님이 인도하던 그 나라를 예수님이 목자인 것을 예수님을, 다 십자가를 뜯어 내리고 레닌과 스탈린이 그 자리에 올라앉았어요. 그것도 목표가 지상의 낙원을 건설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이것은 맞지 않았어요. 소련이 스탈린이 주장한 세 가지 지상의 낙원을 만들기 위한 이상을 실천하기 위해 세 가지 목표를 정했어요.
첫째는 기업은 개인 소유물이 아닌 국가의 것이라는 거예요. 그래야 자본가의 착취가 없어진다는 겁니다. 너무 한 사람 한사람이 욕심을 내가지고 잘 살려고 하니까 농토이든 기업이든 다 빼앗아서 개인을 없이하고 국가가 관리해서 공평하게 나누어주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다같이 잘 사는 나라가 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그러나 두 번째, 경제는 계획경제이어야 된다는 거예요. 전문가에 의해서 계획적으로, 국민이 몇 명인데 몇 개가 필요하다 하면 위에서 만들어서 나누어주는 거예요. 이렇게 하므로 모든 경제에 과잉생산이 없어지게 되고 품귀현상도 일어나지 않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본주의 시장처럼 불황도 일어나지 않고 공황도 일어나지 않고 실직자도 한 명도 없게 되는, 전체가 다 일을 해서 잘 사는 사회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세 번째는 이윤추구의 생산을 하지 않고 사회의 이익을 위해서 돌려주는, 전 사회에다가 이익을 돌려주는 이런 사회를 만들어서 지상의 낙원을 건설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일을 누가 하느냐 노동자가 하는 거예요. 이미 잘 사는 사람, 기업가, 배운 사람은 벌써 좋은 것에 맛을 누려 가지고 이미 썩었어요. 부패했어요. 안 되는 거예요. 전혀 그런 세계를 모르는 순수한 노동자들, 깨끗한 노동자가 일어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노동자가 주인이에요. 노동자가 단결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소련 화폐에는 '노동자여 단결하라'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노동자가 일어나서 혁명을 일으켜 가지고 권력을 잡아야 된다고 생각해서 공산주의 혁명은 백 퍼센트 옛날이나 지금이나 노동자가 일으키는 거예요. 위에 있는 사람이, 합리적인 사람이, 지식적인 사람이 그런 것 못하죠. 노동자, 그러니까 괭이 삽을 들고 그냥 충동질을 하니까 막 위의 사람을 향하여 원한을 가지고 막 달려들어 불지르고 하니까 노동자가 일어나서 이 사회를 건설하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주의 국가는 모두가 다 다 없애버리고 다 숙청해 버리고 농민들 가운데도 잘 사는 사람들을 800만 명을 죽여 버렸고 하여튼 기업인이든 정치인이든 배운 사람 모조리 다 죽였어요. 노동자만 남는 거예요. 그래서 스탈린이 죽인 사람만 삼천 오백 만 명을 죽였어요. 그러면 자본가가 가만히 안 있는 것이지요. 자본가가 자꾸 자본주의 사상이라든지 자본가의 부활이 자꾸 여러 곳에서 일어날 수 있으니까 이걸 막기 위해서는 독재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공산주의 하면 백 퍼센트 독재입니다. 레닌도 스탈린도 흐루시초프도 누구든지 죽기까지 하는 거예요. 끝까지 자기 하나가 완전히 다 잡는 거예요. 차우세스쿠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독재를 해야 하는 거예요. 자본가의 부활을 막기 위해서는 노동자가 영원히 지배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대해서 어떤 언론도 비판할 수 없어요. 비판하면 안 되는 거예요. 노동자의 이 낙원을 비판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북한에도 노동신문 딱 하나만 보게 하고 소련에도 일절 다른 언론은 못들어 오는 거예요. 그것만 보라는 거예요. 비판을 못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의 낙원을 건설할 줄 알았지만 무너진 것은 첫째 경제부터 무너졌어요.
생각대로 되지 않았어요. 보십시오. 모든 것은 국가의 것이고 내 것이 없으니까 생산의욕이 다 떨어져 버렸어요. 내 자식이 있어야 되고 내 것이 있어야 되고 내 집이 있어야 되고 내가 잘 살고 내 옷도 있어야 되는데 내 것을 싹 없애버리는 거예요. 오 년만 월급 안 받고 한 번 해 보십시오. 그게 되겠어요 전부가 나라의 것이 되니까 누가 하려고 하겠어요. 감자를 심어서 캐다가도 다섯시만 되면 싹 다 들어와 버리는 거예요. 왜 내 것도 아닌데 뭐. 벼를 거두다가도 시간 되면 싹 다 들어와 버리는 거예요. 왜 내 것도 아닌데요 뭐. 내 것이어야 밤을 새워서 노력을 하고 이래야 되는데 사람이 의욕, 소망, 잘 살려고 하는 마음을 끊어버리니까 숨이 끊기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두 번째로 계획경제예요. 위의 사람이 밑에 사람 필요를 따라 나누어주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위에서 지시하는 거예요. 사과는 이천 만 명이면 이천 만 개만 생산하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주의 국가는 여기도 저기도 만들지 않아요. 한 곳에서만 필요한 생산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옷도 위에서 이천 만 벌 만들어 가지고 나누어주는 거예요. 비누도 똑같이 나누어주는 거예요. 내가 무슨 색깔을 가지고 싶고 무슨 디자인을 입고 싶은 이런 마음을 싹 없애 버리는 거예요. 똑같이 만들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등소평이고 모택동 이고간에 전부 똑같이 만들어 버리는 거예요. 남자 여자 색깔이 없습니다. 똑같은 색깔로 만들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이 어떤 개인의 취미도 있는 것이고 자기도 어떤 갖고 싶은 꿈이라고 하는 걸 일절 다 없애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귤도 한 곳에서만 생산하고 두 개를 못 먹게 하는 거예요. 그건 벌써 자본주의 생각이 들어가는 거예요. 주는 대로 그것만 먹으라는 거예요. 거기에 조금만 불만을 하면 죽여버리는 거예요. 나라가 잘 되어서 사회에 이익을 준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것도 그렇지 않아요.
개인 개인이 잘 되는 것이 그것이 사회인데 다 개인은 죽여버리고 나라가 다 가지고 나누어주는 이 사회는 독재만 있고 앞에 있는 사람들만 어마어마하게 부정부패하고 더 잘살고 오히려 더 큰 부작용을 만들어서 아래는 다 죽여버리게 되는 거예요. 오늘 우리 하나 하나가 다 잘 살아야 나라가 잘 되고 사회가 잘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공산주의 국가는 전부 의심하는 거예요. 믿지를 못하는 거예요. 내게 대해서 어떤 도전을 하는지 모르니까 이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독재자는 불안합니다. 독재자는 적으로 만듭니다. 다 의심합니다. 그래서 어떤 것도 허용하지 않습니다. 1934년 공산당 중앙의원이 139명인데 98명을 총살을 했습니다. 위에도 다 죽이는 거예요. 조금만 그러면 죽이는 거예요. 당 대회 대의원이 1956명인데 1108명을 체포해서 인민재판으로 즉각 처형해 죽였어요. 끊임없이 이렇게 내려왔다고요.
우리 인간은 제도를 아무리 바꾸고 혁명을 하고 투쟁을 해도 하나님을 떠나서는 길이 없습니다. 이 나라가 하나님이 그 나라를 인도하시고 예수님이 우리의 목자가 되실 때 그 나라에 평화가 오고 주님이 푸른 초장으로 쉴만한 물가로 인도해 주시는 거예요. 지금 소련이 다시 돌아와서 주님의 인도를 받는 거예요. 예수님이 우리의 목자입니다. 아직도 이것을 정리 안하고 계십니까 여러분이 무슨 대단한 힘이 있고 능력이 있고 제도를 바꾸고 가정을 바꾸어서 행복이 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 가정에 모든 것이 부족해도 주님이 그 가정에 함께 하시면 그 가정에 축복이 올 줄로 믿습니다. 우리는 답이 하나 에요. 길이 하나예요. 딱 주님이 한 분이에요.오늘 본문에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풀어주신 것입니다. 우리에게 문제는 언제나 떡이 아닙니까 양식이 아닙니까 돈이 아닙니까 직장이 아닙니까 먹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말씀하셨어요. "무엇을 마실까 먹을까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했어요. 6장 35절에도 그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여 우리에게 떡을 주소서" 예수님이 말씀하셨어요.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여러분, 확실히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예수 잘 믿으면 먹는 걱정 안 합니다. 할렐루야! 이상합니다. 일생동안 내가 경영을 잘 모르고 경제를 잘 모르고 이 세상에 누구보다도 비상한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가 없다 할지라도 여러분 먹는 걱정 안 합니다. 주님은 그것만이 아니에요. 에고, 에미에요. 내 평생 가는 동안 주님은 나의 인도자가 되셔서 나로 머리털 하나도 상함이 없게 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믿습니다.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오늘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 가운데 보리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신 사건이 나오는데 여기에 보면 어린아이가 가졌어요. 사람은 남자만 오천 명이었어요. 그래서 제자들도 그렇게 말합니다. 선생님 이 많은 숫자의 사람들에게 이게 어떻게 해결되겠습니까 예수님이 말씀하셨어요. 나는 보리떡 다섯 개가 없어도 오천 명을 먹일 수 있다 아니 오십 만도 먹일 수 있다 여기 것이 아니면 하늘의 것을 내려가 지고라도 먹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이렇게 믿어야 그것이 신앙이에요. 아직까지도 예수를 믿으면서 아이고 이것 가지고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것 가지고 어떻게 살겠습니까 아유 이런데 되겠습니까 이런 논리는 신앙의 논리가 아닙니다. 이것은 지식이에요. 이 세상을 살면서 인간의 잣대로 계산하는 거예요. 주님은 하찮은 사람이라도 하찮은 것이라도 주님의 손에만 들어가면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두 번째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오천 명을 앉게 하라 그랬어요. 은혜는 언제나 앉은 다음에 은혜가 임하고 기적은 앉아 있을 때 기적이 나타납니다. 앉은 것은 질서를 의미합니다. 순종을 의미하는 거예요. 질서와 순종 뒤에 하나님의 축복이 따라옵니다. 주님을 믿고 주의 품안에 안겨서 주님을 기다릴 때 주님은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시는 거예요.그저께 연대 총장님하고 식사를 하는데 저에게 책을 하나 소개하더라고요. 책제목이 '일류 국가의 길' 이예요. 이것은 싱가포르의 수상이 지은 책입니다. 싱가포르는 지금 세계에 일등, 이등을 다투고 있거든요. 대단한 나라예요. 우리나라 새마을 운동 한 지가 어제 같은데 세계에 지금 일본을 제치고 앞서 가는 나라가 싱가포르입니다. 일류 국가가 되는 길이 뭐예요 '참된 자유는 질서 속에서만 존재한다'라는 거예요. 일류 교인이 되는 게 뭐예요 질서입니다. 일류 가정이 질서입니다. 질서가 무너지면 아프리카 부족끼리 싸우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우리나라도 정치의 질서가 빨리 잡혀야 합니다. 경제의 질서가 잡혀야 해요. 사회의 질서가 잡혀야 해요. 교회의 영적 질서가 잡혀야 합니다. 우리가 다 날뛸 때 이 나라를 누가 이끌어 나갈 것입니까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거예요.
세 번째는 원대로 주셨다 그랬습니다. 주님은 내 소원을 이루고도 남습니다. 확실한 것은 예수 믿으면 내 잔이 넘칩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주님 앞에 들었던 그 잔을 주님이 채워 주셨듯이 "네 원이 무엇이냐"고 말했어요. 마지막에는 남은 것이 열 두 바구니가 남게 하셨어요. 예수 잘 믿어 남은 것도 많게 합시다. 내 잔이 넘쳐서 하나님의 영광을 만방에 드러내는 성도들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에게 서 계실 분은 주님이에요. 교회에는 당회장으로 서 계시고 사무실에서는 나의 주인으로 계시고 그리스도는 우리 집의 주인이시오 가장이시오 차를 탈 때에는 나의 운전사가 되어 주십니다. 그러면 그 차는 안전합니다. 주님은 어떻게 내 안에 서 계실지, 오늘은 또 내가 어떤 모습으로 내가 주님의 도움을 받을지 우리는 모르는 것입니다. 주님은 언제나 나와 함께, 내 곁에 서 계시는 분이십니다.석가모니가 깨달은 것은 무입니다. 허무한 것을 깨달았어요. 인도의 보리수나무 아래서 묵상에 잠기고 인생의 고민, 인간에 대해서 고민을 했어요. 그래서 그 분은 나를 따라 오라 그러지를 않았어요. 내가 목자라는 말을 안 했어요. 인간에 대해서 고민한 분이지 따라 오라 그러지를 않았어요. 그래서 석가의 가르침 가운데 가장 심오한 가르침이 반야심경입니다. 반야심경은 글도 적어요. 260자 에요. 몇 마디 안돼요. 그 속에 제일 많은 것이 '무' 없을 무 자가 21번 나옵니다. 그 다음에 '공'이라고 하는, 아무것도 없다라는 말이 7번 나옵니다. 이 분이 깨달은 것은 이 세상에 실제라고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다 무예요. 공이에요. 그러나 예수님은 온 우주 만물에 주님이 창조자로 계셔서 이 땅을 떠나면 무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로, 땅에서는 언제나 공이 아니라 주님이 내 곁에 서셔서 내 삶에 하나하나 도와주시고 동행하시고 은혜주시고 힘 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는 어떤 관계가 끊어지고 어떤 문제가 있을지라도 주님과의 관계만 확실하고 주안에서만 살아가면 아무것도 두려울 것이 없는 줄로 믿습니다. 목자를 떠나서 굶주림이 오고 목자를 떠나서 길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주님을 떠나서 헐벗음이 오고 떡이 없어 길을 잃고 탕자처럼 헤맨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없는 어떤 영광도 주님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헛되다는 것입니다.여러분, 이번에 미국의 테러를 모두 그렇게 말합니다. 20세기는 혁명의 세기라면 21세기는 첫 해부터 테러의 세기이지 않겠느냐 참 불안한 시대입니다. 그 전에는 전선이 선을 긋고 있었지만 이제는 어디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그래서 지금은 높은 빌딩에 올라가면 겁납니다. 높은 곳이 인기가 없어져 버렸어요. 충격을 받았어요. 그러나 확실한 것은 주님이 함께 하시면 안전합니다. 아무리 높은 곳에서도 주님이 없는 곳은 땅에서도 불안합니다. 땅을 딛어도 땅이 내려앉을 수도 있어요. 그러나 주님이 함께 하시면 구름을 타고 가도 두려움이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또 그렇게 말합니다. 이번에 미국에 무역회관이 무너진 것은 큰 경제가 무너지고 바벨탑이 무너졌다. 미국 시민들은, 미국 국민들은 많이 깨닫고 그 다음날 전국에 교회에 종을 계속 쳐서 많은 미국 국민들이 교회를 찾아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역사 속에서 우리에게 보여 주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서 높아지면 하나님이 권력도 무너뜨리고 기업도 무너뜨리고 문화도 무너뜨립니다. 바벨론 문명, 앗수르 문명, 에집트 문명, 중국의 황하 문명, 잉카 문명, 어떠한 문명이라도 하나님이 없는 문명은 하나님을 떠나서 높아지려고 하는 빌딩은 하나님이 반드시 무너뜨리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목자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떡이기 때문이에요. "내가 내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뭇 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에 맨 밑에 빠치우리라 말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가로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 결론은 잘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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