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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있는 것으로 (행3:1-10)

본문

우리는 흔히 지금은 힘드니까 조금 있다가 힘을 얻어서하지, 지금은 가난하니까 돈을 좀 벌면 잘해야지 하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보면 그런말을 하는 사람들마다 돈을 번다고 잘하는 것이 아니며, 힘을 얻었다고 열심히하는 사람을 찾아보기가 매우 힘들다는 것을 발견하게됩니다. 없을 때 없는 것으로 정성스럽게 헌신하고 봉사하는 사람들은 커다란 부를 축적하더라도 더욱 열심히 허신하고 봉사합니다. 그러나 대부분 없을 때 지금은 없으니까 헌신하지 못하지만 조금 있다가 돈을 좀 모으기만 하면 열심히 헌신해야지 하고 결심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아무리 많은 부를 축적한다 할지라도 헌신하지 못하고 마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임을 목격하게 되는 것입니다. 뿐만아니라 집안에 아무리 어려운일이 있더라도 오히려 여호와 하나님앞에 나아 간절히 부르짖는 믿음들이 있는 가 하면 지금은 우리집이 힘드니까 조금 집안이 안정된 후 교회 열심히 나가겠습니다. 하고 말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을 보면 집안이 안정된 후에는 오히려 세상일에 더욱 바빠져 하나님을 완전히 떠나버리는 경우를 목회자로서 여러번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 함은 지금 내 자신이 처한 환경과 처지에서 내가할 수 있는 최선의 것으로 주님께드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도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바로 자신에게 있는 최선의 것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이룬아름다운 믿음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도행전 3장 1절로 10절까지의 말씀은 아동부 주일학교 때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여러번 설교나 예화의 자료로 들려진 아주 귀에익은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시간 앉은뱅이를 고친 베드로와 요한의 믿음이 크니, 작으니 따위의 설교는 하지 않고자 합니다. 앉은뱅이가 일어나 하나님을 찬미했고, 또한 그로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을 경험하게 되었다는 사실에 촛점을 맞추어 사도행전 3장 1절로 10절의 말씀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한 앉은뱅이가 있었습니다. 그는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최선책으로 구걸을 선택했고 그리고 그 사업의 최적지로 성전 문앞을 선택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성전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기 위해 들어오는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들에게 아주 불쌍한 듯한 모습과 표현으로 한푼을 구걸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동전을 한두ㅂ푼 던지고 들어갔습니다. 평소에는 그렇게 인색하던 사람들도 성전 문앞에서만은 선뜻 자비를 베풀었습니다. 그것은 아마도 바로 지급베푼 자선을 빌미로 하나님의 긍휼을 더욱 많이 받으려는 마음때문인지도 몰랐습니다. 또한 성전에서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나오던 사람들은 자신의 죄사함을 받았다는 기쁜마음때문인지 선뜻 큰돈을 던져주고 가는 사람도있었습니다. 여하간에 그는 다른 여러장소에서 구걸하는 사람들보다는 풍성한돈을 구걸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마음 한 구석에는 항상 나도 남들처럼 자유롭게 걸으며 구걸이 아닌 떳떳한 방법으로 벌어먹으며 살 수있다면 하는 생각이 커다랗게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오늘 아침도 여느때처럼 한껏 측은함을 느낄수 있게 분장하고 그는 이웃들의 도움을 받아 성전의 아름다운 문 앞에 가서 앉았습니다. 어느덧 오후 세시가 되었습니다. 이제 기도시간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올 것입니다. 이번에는 얼마나 구걸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잠깐 정신을 놓고 있는 사이 저 밑에서 두사람이 걸어오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는 재빨리 자세를 가다듬고는 애절한 목소리로 외쳤습니다. 자비로우신 선생님 몸도 제대로 못가누는 불쌍한 놈을 위해 한푼만 베풀어 주세요. 하나님의 은헤가 가득할 겁니다. 그러자 두사람은 그의 앞에 머추어 섰습니다. 그리고 측은하고 안타까움에 찬 눈길로 그를 물끄러미 바라다 보았습니다. 드디어 둘중 하나가 입을 떼었습니다. 여보시오! 얼마나 많이 주려고 나를 부르는가 하며 천천히 눈을 드는 그에게 갑자기 커다란 손이 불쑥나타났습니다. 엉겁결에 그손을 붙잡는 순간 내개는 금도 은도 돈도 없지만 내게 있는 것으로 당신에게 줍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어나 걸으시오. 하며 그의 손을 확 끌어당겨 일으켜세웠습니다. 순간 그에게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자신도 모르는 순간이 몇초지났습니다. 그리고 제정신을 차렸을때 그는 일어서 있었습니다. 단지 그가 아는 것은 어떤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자기를 잡아 주었고 그리고 자신은 이렇게일어서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는 걸어도 보고 뛰어도 보았습니다. 완전한 정상인이었습니다. 그는 이곳 저곳을 뛰어 다니며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고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철저히 당신의 계획속에서 당신이 사용하시는 도구들을 통해 영광을 받으시는 계획의 실현이었습니다. 그러면 무엇이 실의와 무력감 속에서 매일 구걸하며 인생을 이어갈 수 없는 그에게 새로운 삶과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리에 서게하는 놀라운 열매를 맺게 하였습니까 그것은 다름아니라 철저히 자신에게 있는 그 모습 그대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용하려는 믿음의 결과였습니다.
첫째로 이 일을 이루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도구였던 베드로와 요한은 항상 하나님앞에 무릎꿇고 자신의 시간을 드려 간절한 기도를 쉬지않는 그러한 사람들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항상 자신의 위치를 잃어버리지 않고 하나님앞에 드려야 할 시간을 철저히 드리며 건절히 기도드리는 심령을 통해 역사하시고 또한 커다란 열매를 맺으십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을 향해 들어가다 아름다운문 앞에 구걸하기위해 앉아있는 앉은뱅이를 발견한것은 제구시 즉 우리시간으로 오후세시 기도시간을 지켜 기도하기위해 성전으로 들어가던 중이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 드릴 시간을 철저히 드는 사람 특히 하나님 앞에 오랜 시간 무릎꿇고 간절히 기도한는 그런 사람들을 통해 당신의 귀한 역사를 이루신다는 사실을 깨달아야만 합니다. 기도중에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역사를 이루어낸 많은 사람이 많습니다. 이사야는 기도중에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환상을 보고 그 속에서 자신의 죄와 혀를 말갛게 씻어주시는 하나님을 체험하고 하나님의 귀히쓰는 예언자가 되었습니다. 다메섹의 아나니아는 기도중에 하나님의 지시하심을 받아 회심한 바울을 안전히 숨겨주어 셰계선교의 싹을 트게하는 역사를 이루었으며, 다니엘은 왕의 조서에 어인이 찍혀 아무리 왕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라 할찌라도 사자굴에 던져저 사자밥이 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고있으면서도 하나님 앞에 드려야 할 하루 삼회의 기도시간을 철저히 하나님께 드렸기에 사자굴에서 구원되고 오히려 그를 시기하는 모든 정적들을 그 앞에서 몰아낼 수 있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또한 마르틴 루터도, 요한 칼빈도 남들이 다 잠든 한밤중에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리던중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천년동안 부패되어온 기독교를 올바로 세울 놀라운 역사를 이루었으며, 고아들의 아버지라고 칭송되고있는 죠지 뮬러는 자신이 경험한 모든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는 매일 한밤중 하나님께 간절히드린 기도때문이었다고 고백하며 특히 고아원에 먹을 것이 완전히 떨어졌을 때에도 한밤중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리고 나면 다음날 아침 생각지도 못한 방법과 의외의 사람들을 통하여 그 모자람을 채워주셨다는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아무리 바빠도 하나님 앞에 드려야 할 많은 시간들 그중에서도 특히 하나님 앞에 간절히 무릎꿇고 기도하는 시간을 철저히 드리는 그 믿음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역사를 이루십니다. 두번째로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고 진정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궁극적이고 본질적인 문제가 무엇인가를 마음 중심으로 부터 우러나는 자비와 신앙의 눈으로 바라보는 진실한 마음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이 놀라운 역사를 이루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전을 들어가며 나아가며 그 앉은뱅이를 목격하고 또한 거의 무의미하게 동전을 그 앞에 던지고 갔습니다. 그러난 진정 그에게 필요했던 것은 한 두푼의 동정이 아니요 다른사람들과 같이 걷고 뛰고 일하고 살아가는 것이었습니다. 그 앞을 지난친 무수한 사람들이 있었건만 그들중 어느누구도 그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 정상인과 같이 서는 것이라는 사실을 깊이 생각했던 사람들은 아마 없었던듯 합니다. 그저 아무 생각 없이 혹은 다리없이 앉아있는 것이 불쌍해서 혹은 하나님 앞에서 이렇게 행하는 약간의 자선이 자신의 속죄에 어떤 영향을 주지나 않을까 하는 지극히 타산적인 계산속에 한두푼을 던져주는 것이 고작이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와 요한에게는 그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으며 그의 진정한 필요가 무엇인가를 마음중심으로 부터 바라보는 신앙의 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진정 한 인간으로서의 앉은뱅이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바라보는 눈이 있었으며, 또한 그의 진정한 필요가 한 두푼의 동정에 있지 않고 인간다운 생활을 할 수 있는 요건의 결여를 채우는데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사랑의 마음속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심으로 말미암아 삶의 한 구석에서 어둠속에 실망하고 좌절하고 낙담하고 있는 한 영혼은 하나님 앞에 서게 만들고 그 입을 벌려 하나님의 성호를 찬양할 수 있도록 변화시킨 놀라운 은혜를 이루신 것입니다. 우리는 과연 우리의 이웃들이 가지고 있는 진정한 필요가 무엇인지 살피는 사랑의 눈을 가지고 있습니까 오늘 우리의 주위를 둘러보면 겉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는 것 같으나 속으로는 한없이 썩고 곪아터진 삶을 살아가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들에게 궁극적으로 필요한 것은 과연 무엇입니까 돈입니까, 위로입니까, 아니면 권력입니까 그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바로 그들의 영혼이 잃어버리고 있는 하나님을 찾아주고 그들의 삶을 가치있는 삶으로 바꾸어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진정한 사랑의 눈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믿음이야말로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을 이루는 원동력입니다. 아직도 예수를 믿지 않는 내 가족이 있습니까 그들을 바로 이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십시요. 어찌 그들이 불쌍하지 않겠습니까 짧은 이 세상의 쾌락이 지나고 나면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는 그곳으로 가야만 할 나 부모 내형제를 바라보며 진정 그들에게 필요한 궁극적인 필요를 위해 눈물로 하나님께 기도드릴 수 있는 그 믿음속에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은총을 내리십니다. 마지막으로 내게 있는 것 그것으로 하나님을 위해 그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사용하며 살아갈 수 있는 믿음이 되어야만 하나님의 크신 역사를 이룰 수가 있습니다. 그 앉은뱅이를 바라보는 베드로와 요한에게는 어떤것으로도 그를 위해 줄 수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있는 것은 오직 자신이 믿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그 능력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과감히 자신에게 있는 그 한가지를 들어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시오. 크게 외쳤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 한가지 그들의 소유를 이용하여 놀라운 은혜를 베푸시고 한 영혼의 삶을 180도로 바꾸어놓는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오늘 우리의 삶을 살펴봅시다. 과연 내게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나에게 허락해 주신 소유는 얼마나 됩니까 나의 소유들은 아직도 하나님의 일을 하기에, 하나님께 돌려드리기에 부족합니까 베드로와 요한은 아무것도 소유한것 없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대로 옷한벌과 신한켤레 그리고 지팡이 한개에 몸을 의지한채 선교하러 다니다가 자신에게 있는 그 한가지를 드려 한 영혼을 살리고 그의 삶을 변화시켜 하나님을 찬양케하는 놀라운 일을 이루었는데, 나는 과연 나에게 있는 이 많은 것들중 얼마를 드려 얼마나 많은 일을 주를 위해 이루고 있습니까 혹 아직도 나눌만큼 풍족하지 못하다고 생각됩니까, 아니면 하나님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 아깝습니까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절대로 부족하지 않습니다. 가난한 과부의 두 렙돈의 동전을 어떤 연보보다도 크게 받으시는 주님께서는 내가 지금가지고 있는 부족함 그대로를 사용하여 당신을 위해 사용하는 그 일꾼을 찾고 계십니다. 작은 것을 있는것 그대로 드려 하나님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그 믿음이 또한 큰것을 드려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작은 것들을 사용하여 놀라운 역사를 이루시는 그런분 입니다. 모든 여건이 마련된 가운데 이루는 일은 그만큼 가치가 떨어집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모자라는 대로 드리는 그 믿음을 사용하여 오히려 놀라운 일을 이루심으로 당신의 영광을 이루시는 분입니다. 지금 내게 있는 그것으로 하나님의 일을 합시다. 시간은 많은데 물질이 없습니까 그러면 시간을 드리십시요. 물질은 많은데 시간이 별로 없습니까
그렇다면 물질을 드리십시요. 이것 저것 다 없습니까 그러면 그 없는 시간을 쪼개서 하나님께 기도의 다리를 쌓아 가십시요. 단 10분의 기도시간도 할애할 수 없을 정도로 바쁩니까 그러면 일하는 도중 틈틈이 주위사람들에게 예수와 믿음에 관한 말을 건네십시요. 그만한 용기도 없습니까 그러면 일을하며 남의 귀에 들리도록 찬송을 하십시요. 음치라서 찬송을 부르는 것 조차도 오히려 선교에 방해가 될것 같습니까 그러면 그리스도인 답게 성실하고 진실되게 사는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십시요.
바로 이 한가지를 통해서도 하나님께서는 성전 아름다운 문앞에서 구걸하던 그의 영혼을 붙드시고 일으키시고 그삶을 변화시켜주셨드시 오늘 내 주변에서 길을 찾지 못해 방황하는, 무엇이 참된 기쁨인지를 못깨닫고 살아가는 많은 영혼들을 붙드시고, 일으키시고, 그삶을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영국 한 마을에 돈 리라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추운겨울 그는 불행하게도 직장을 잃게 되었습니다.여기 저기 직장을 구하던 그는 돈이 떨어져 며칠동안 음식을 먹지 못하였습니다. 하는 수 없이 그는 구걸을 하기로 작정하였습니다. 그리고 고급 식당에서 나오는 부부에게 동정을 구했습니다. 그 부인은 1달러를 주며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음식을 사 드시고 용기를 잃지 마세요, 좋은 직장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해 드릴 께요. 돈 리는 너무나 고마와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부인 부인은 나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셨습니다. 그러자 그 부인은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당신은 예수님의 떡을 먹는 거예요. 이 떡을 다른이에게도 줄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돈리가 그 1달러줄 50센트로 빵을 사서 먹고 있을 때 바로 앞에서 그 모습을 한 없이 바라보는 한 노인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는 자신의 나머지 50센트로 빵을 사서 그 노인에게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노인은 빵을 조금 먹더니 주섬주섬 종이에 싸는 것이었습니다. 내일 먹으려 싸십니까라고 묻는 그를 향해 노인은 아니요 저 길가에 있는 신문팡이에게 주려고요 둘은 그 신문팔이에게 가서 자신들이 먹던 빵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빵을 허겁지겁먹던 아이는 문득 옆에 길이;ㄹㅎ은 개를 보고 그 개에게 조금 나누어 주었습니다. 맛있게 빵을 먹은 노인과 소년은 이제자신의 일을 하기위해 떠났습니다. 돈 리도 자신의 일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그 개의 목걸이에 달린 주소표를 찾아 개 주인에게 돌려주었습니다. 그 주인은 너무나 고마와 10달러를 주며 당신같은 양심적인 사람을 고용하고 싶소, 내일 나를 찾아오시오. 하는 것이었습니다. 자신이 구걸하여 얻은 그작은것을 나누어 베푼 그속에서 살아 역사하는 하나님의 은총을 느낀 돈 리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주님의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귀한 새생명을 주시고 당신의 도구로 사용하시기로 결정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도구가 준비되기를 어제도 오늘도 기다리고 계십니다. 나는 과연 하나님의 도구로 쓰여질 준비가 되었습니까 아직 안되었다고요 아닙니다. 이미 되어 있습니다. 바로 이순간이라도 나에게 있는 이 작5은 것 하나를 하나님 앞에 드릴 때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들어 사용하셔서 놀라운 역사를 이루실 것입니다. 나에게 있는 적은 시간을 드려 하나님을 섬깁시다. 그분께드릴 시간을 도적질 하지 말고 온전히 드립시다. 특히 기도를 위해 무릎을 꿇는 시간을 하나님께 드립시다. 그리고는 나의 이웃들의 근본적인 필요가 무엇인지 사랑으로 돌아보는 믿음을 가지도록 노력합시다. 조금더 나아지면, 조금더 부자가되면, 조금더 여유가 생기면, 조금더 공부하고 이미 늦습니다. 비로 이순간 나에게 있는 그대로를 가지고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를 위해 드립시다. 조용히 귀기울이고 주님의 음성을 들읍시다. 어리석은 자야 오늘밤 내가 네 생명을 취하면 이 모든 것이 뉘것이 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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