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고전3:10-23)
본문
가을이 무르 익어가는 11월입니다. 가을은 변화의 계절이라고 합니다. 온통 산에는 붉게 물드는 단풍 의 계절입니다. 붉은 단풍앞 처럼 우리 성도들의 마음도 붉게 타오 르는 신앙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가을은 결실의 계절입니다. 알알 이 얼매맺은 나무들의 결실에 농부는 얼마나 기뻐합니까 우리의 신앙의 삶에도 열매를 맺음으로 주님을 기뻐시게 하는 성도가 되 시기를 바랍니다. 가을은 살찌는 게절입니다. 우리의 신앙이 건강 하고 튼튼하여 어떤 시련과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강건한 신앙되시기를 바랍니다. 이 가을에 하나님의 축복이 우리 모든 성도들에게 충만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오늘 아침에 본문에서 사도바울은 우리들의 영적 상태 3가지를 말 하고 있습니다. 육적인자는 예수그리스도를 믿지못한 사람을 말합니다. 저들에게는 성령님이 내제 하지않습니다. 즉 구원받지 못한 사람,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사람을 말합니다. 두번째로는 육신적인 사람입니다, 이는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의 영을 소유하였지만 세상적인 일에 빠저 그생활이 변화되지 못한 신자를 말합니다. 이들은 연약하여 밥이나 고기를 먹을수 없 고 젖으로 먹여야 하는 영적 어린아이를 말합나다. 세 번째 사람 은 영적인 사람으로 구원받고 변화되고 헌신된 신실한 성도를 말 합니다. 이러한 신실한 성도들에게는 하나님이 각자에게 주신 은 혜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각자 들에게 주신 특별한 은혜가운데 5 가지를 본문3장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어떠한 은혜를 내려 주셨습니까
1, 내게 주신 은혜를 따라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 입니다. 9절,,,"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 들이요,,,"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성도는 무엇이냐 하나님의 동역자들입니다. 여기에는 특별히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는 종들을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예수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은 모든 성도들은 곧 자신이 하나님의 일을 위 한 동역자임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1) 동역자란 무엇입니까 모세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아말렉과 싸울때에 모세가 기도할 때 , 기도의 팔을 내리면 이스라엘이 패 하고 모세의 손이 올라가 면 이스라엘이 이겼습니다. 아론과 훌이 모세의 팔을 잡고 기도하는 모세의 팔이 내려 오지 않게 하였습니다. 이것이 동격자인 것입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갈 때 앉은뱅이가 있어 그를 일으킬 때 함께 일으켰습니다. 이것이 동역자입니다. 바울과 실라가 함께 복음전도를 하다가 빌립보에서 감옥에 갖혔습니다. 바울과 실라는 함께 감옥에서 함께 기도하고 찬송 하였을 때 감옥문이 터지고 간수가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동역자인 것입니다. 다니엘과 3친구 사드락,메삭, 아벳느고가 바벨론으로 포로생활을 하면서도 자신들의 신앙을 굽히지 않기로 작정하고 함께 기도하며 타협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동역자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위하여 같이 죽기 로 각오하는 신앙 이것이 동역자의 마음 인 것입니다.
2) 동역자는 어려움 속에서도 함께 사역하여야 합니다. (디모데후서 4;9-10),,,"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리스게는 갈라 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믿음의 거성 사도 바울에게도 주님과 같이 버린자들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바울과 함께 일하다가, 아니 열심히 일하다가, 문제가 생기고, 어려움이 생기니 바울을 버리고 뜨난 버렸습니다. 바울은 지금 몹씨 추웠던 것입니다. 그는 날씨보다 마음이 추웠을 지 모릅니다. 11절에,,,"네가 올 때 마가도 함께 데리고 오라," 라고하였습니다. 13절에 ,,,"내가 드로아 가보의 집에 둔 겉옷을 가져오라," 고 하 였습니다. 바울은 얼마나 외롭고 추웠을까 생각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16절에,,,"내가 처음 변명할 때에 나와 함께한 자 가 하나도 없고 다 나를 버렸으나 저희에게 허물을 돌리지 않기를 원하노라," 참으로 훌륭한 사도 바울 이였습니다.
3)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어떠 합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입니다.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함께 하는 동역자입니다. 초대교회의 부흥의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믿습니 까 그것은 다름아닌 120명의 성도들이 함께 모였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동역자인 것입니다. 저들이 두려워서 문을 꼭 잠구기는 했 어도 함께 모여 기도 하였던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부흥의 원인 이였습니다. 우리교회도 동역자라는 마음으로 함께 모여야 할것입니다. "두세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일 때 나도 그들 중에 있으리라," (마태18;20), 주님이 약속하셨습니다. (전도서4;12),,,"한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사람이면 능히 당하 나니 삼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우리가 함께 동역할 때 하나님의 축복하심을 볼수 있을 것입니다.
4)동역자는 각자가 자기의 상을 받습니다. 본문으로 돌아가서 (3;5-6),,," 바울은 무엇이며, 아볼로는 무엇 이뇨 저희는 주께서 각각 주신대로 너희로 하여금 믿게한 사역 자들이 아니뇨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게 하시나니," 한사람은 물주고, 한사람은 가꾸고, 한사람을 거름을 주고, 한사람은 보살피고,,, 그리고 그 영혼을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 이십니다. 그러나 동역자의 일을 한 사람은 자기의 상을 받습니다. 목사만 상 다 받는 것 아닙니다. 집사만 상 다 받는 것 아닙니다. 모든 성도들이 동역을 한 모든 성도들이 다 각기 자기 상을 받습니다. (요한계시록22;12),,,'"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오셔서 동역자 여러분들의 일한 대로 반드시 갚아 주실 것입니다. 엄청난 축복으로 갚아 주실 것입니다. 실망하지 말 고, 낙심하지 말고, 열심히 일하는 성도가 됩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2, 내게 주신은혜를 따라 우리는 하나님의 밭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13장에 주님은 씨 뿌리는 비유를 가르치셨습니다. 여기에서 4가지 마음의 밭을 볼수 있습니다. 길가의밭, 돌밭, 가씨 밭, 좋은밭,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밭이라고 하였습니다. 밭은 씨를 뿌리고 열매를 거두는 것이 밭입니다.
우리는 어떤 밭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
1) 길가의 밭이 있습니다. 말씀의 씨를 뿌렸으나 길가에는 많은 사람들이 다니므로 밟아서 씨가 자라지도 못하고 말았습니다. 이는 우리 마음 가운데 하나님 의 복음의 말씀이 심겨졌으나 사단의 역사를 인하여, 세상의 친구 들, 가까운 사람들의 방해를 받아서 말씀이 우리의 마음에 결실하 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시편1;1)에,,,"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ㅉ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라고 가르칩니다. 우리가 복있는 사람, 즉 열매맺는 밭이 되기 위하여서는 피하여야 할 일이 있습니다. 길가의 밭이 되어 아무나 내 마음 을 짖밟고 지나 가도록 그냥 두어서는 않될 것입니다. 길가의 밭 에는 결실이 없습니다.
2) 돌밭입니다. 말씀의 씨가 뿌려졌으나 움이 날려고 하다가 돌이 막아서 더 이 상 올라오지 못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돌이란 환란이나 핍박을 말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여러움 때문에 값진 진주를 버리는 어리석음을 행하지 말아야할 것입니다. 우리 마음속에 어렵다고 생각되는 모든 문제들을 주님께 맡기시기 바랍니다. 주님께 의지하는 신앙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바위를 처서 물이 나오게 하시던 능력의 하나님 이십니다. 그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갖으시기 바랍니다. 내 마음속 에 있는 돌 같은 굳은 마음을 그냥 두어서는 결실을 볼수가 없습니다. 그 돌들을 골라낼 때 좋은 밭이 될수 있을 줄 믿습니다. 열 매맺는 좋은 신앙 되리라 믿습니다.
3) 가시밭입니다. 가시는 세상의 염려와 유혹입니다. (요한일서3;2;15),,,"너희는 이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 치 말라," 하나님의 복된 말씀이 내신앙의 밭에서 결실을 거두지 못하는 것은 우리가 세상에 유혹에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창19;26)에 롯의 처는 소돔성에서 나오다가 뒤를 돌아본 고로 소금 기둥이 되었습니다. 세상의 유혹에 마음을 빼앗겨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뒤를 돌아본 롯의 처!. 그녀는 세상을 사랑하다가 결국 결실하지 못하였던 밭 입니다. 세상에 빠져 내신앙의 밭에 열매가 없는 어리석은 성도가 되지 않 기를 바랍니다.
4) 주님은 열매 맺는 좋은 밭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 십니다. 열매맺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요, 주님의 바램 입니다. (요한15;2)에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13;6-7)에,,,"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년을 와서 이 무화과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 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하였습니다. "어찌 땅만 버리느냐" 얼마나 무서운 말씀 입니까 이 말씀은 열매맺지 못하는 우리에게 하시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신앙의 밭에 열매맺기를 간절히 소원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하여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맺는 좋은 밭, 기름진 밭이 됩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닺고, 순종함으로 놀라운 열매맺는 신앙 의 밭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3, 내게 주신 은혜를 따라 우리는 하나님의 집 이라고 했습니다. (고전10;10),,,"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각각 어떻게 세우기를 조심 할지니라" 13절,,,"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 임이니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신앙의 집을 세우는데 어떻게 세워야 하는 것입니까 나중에 그 공력을 불로 시험할 때에 타서 없어지지 아니하는 제료 를 가지고 지어야 합니다.
14절에 "그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그대로 남는 재료를 사용하여 지어야 합니다. 상을 받을 수 있는 재료는 무엇 입니까
1)짚, 나무, 풀로 지으면 불로 시험할 때 타서 없어져 버립니다. 이것은 인간적인 것을 말합니다. 인간적인 생각, 감정,욕심 ,,,이런 것들은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 쓸모없는 것 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섬길 때, 인간적인 사고를 버려야 합니다. 자기중심, 자기욕 심, 자기감정을 다 버리고 온전히 주님을 따라야 합니다. 그것만이 하나님을 섬기는 아름다운 신앙이 됩니다.
2) 금, 은, 보석으로 지으면 남아 있습니다. 가) 금이란 영원불변 하시는 하나님과 말씀을 상징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으로 신앙의 집을 지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믿음,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말씀과, 하나님을 섬기는 믿음으로 집을 지어야 합니다. 이것만이 영원히 변치않는 것입니다. 나) 은 이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상징 합니다. . 하나님 앞에 영원히 남을수 있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 로입니다. 이구 속의 체험을 받지 못한자는 하나님 앞에서 없어지 고 남지 못하는 것입니다. (마태7;21),,,"이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내게서 뜨나가라," 주님앞에서 자기의 행위를 자랑하였지만 주님은 저들을 알지 못하노라고 부인 하였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로 구원받지 못한자는 아무리 많은 공로를 쌓았다 하 더라도 헛된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고후13;5),,,"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내가 마지막날에 하늘나라에 들어갈수 있는가 내 죄는 주님앞에서 용서를 받았는가 라는 확실한 신앙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없으면 남는것이 없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모른다고 하실 것입니다. 그날에 공력은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대속을 내것으로 영접하시기를 바랍니다. 다) 보석은 성령님을 상징 합니다. . (유다서1;20),,,"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가룩한 믿음위에 자기를 건축하며, 성령님으로 기도하며,,,," 보석은 원래 돌입니다. 그 돌이 자연의 힘에 의하여 갈고 딱아 보 석이 된다고 합니다. 돌이 조개속에서 진주가 된다고 하지 않습니 까 우리는 돌같이 쓸모 없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성령님의 역사하 심으로 변화를 받아 보석같이 아름다운 신앙의 삶으로 변화 되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능력으로 변화받아 놀라운 삶을 살게 되는 것인 줄 믿습니다. 하나님앞에 타버리지 않고 남는 것은 성령님의 역사 함만이 남습니다. 우리는 이성령님의 역사를 위하여 기도하여야 할 것입니다.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우리가 보석같이 변화될 때 하나님의 집에 아름답게 장식될 것입니다. 불타 없어지지 않는 아름다 운 집이 될 것입니다. 그때 주님께서 잘하였다고 상을 주실 것입니다. 내가 짖는 믿음의 집이 금같이 은같이 보석같은 집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
4, 내게 주신 은혜를 따라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이 되었습니다 16절,,,"너희는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안에 거하시는 것을 아지 못하느냐"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城殿)이라 고 말씀하십니다. 이말씀은,, 1)구원받은 성도의 몸이 하나님의 성령님이 거하시는 성전이라는 뜻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님으로 영접한 사람은 그사람의 영속에 하나님의 성령님이 거하시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 성령님이 거하시는 성전입니다.고로 우리의 몸을 깨끗하게 하여야 합니다. 이말은 목욕을 자주해야 한다는 말이 아니라, 마음과 생각과 행동 을 조심하여야 한다는 말입니다. 한 번은 주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습니다.(요한13장) 제자들의 발을 몸소 씻기시던 주님께서 베드로앞에 왔을 때에 베 드로는 완강히 거부 하였습니다. (요한13;8),,,"베드로가 가로되 내발은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 다," 주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하셨습니다. 9절에 베드로는 "주여 내 발 뿐 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겨주옵소서," 예수님께서 10절에 "한번 목 욕한 사람은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이 몸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값주고 사신 것입니다. 고로 이몸으로 죄를 범 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일에 절대로 해서는 안될 줄 믿습니다. (고전6;20),,,"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2)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이라는 말은 교회를 가르치는 말씀입니다. 성도들이 모인 무리 곧 교회입니다. (에클레시아)라는 뜻이 바로 그것입니다. 성도들은 우리 교회를 잘 섬겨야 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3;12),,,"이기는 자는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성도들은 교회의 기둥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한기둥이 넘어지면 다른 곳에서도 문제가 발생합니다. 기둥은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이 교회의 튼튼한 기둥으로 세워져서 아름다 운 교회를 세울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는 우리 교회의 기둥이다!" (갈라디아서2;9),,,"또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 기둥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나와 바나바에게 교제의 악수를 하였으니 이는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저희는 할레자에게로 가게 하려 함이 라," 우리 성도들은 다같이 교회에 기둥이 되어 복음 전파에 함써 시기를 바랍니다. 주님께서 우리교회를 좋은 교회로 세워 주실줄 믿습니다.
3) "누구던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 (고전3;17) 우리가 섬기는 교회에서도 신실한 믿음으로 예배 드리는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교회를 귀하게 여기고 잘 섬기는 일인 것입니다. (고린도전서11;22),,,"너희가 먹고 마실 집이없느냐 너희가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빈궁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느냐"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 여기고, 더럽히는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성전은 예배 드리는 곳입니다. 이 예배드리는 일을 등한히 하고 무 시하는 것이 바로 성전을 더럽히는 죄를 범하는 일인 것입니다 예배를 등한히 할때 하나님은 이런 자들을 벌하실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멸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 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귀하게 여기고, 사랑하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며, 섬길 때 하나님게서 우리에 게 축복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5, 내게 주신 은혜를 다라 우리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고린도전서3;23),,,"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성도는 우리가 누구의 것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우리의 것 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복음찬송= 용서하소서) 주님것을 내것이라고 고집하며 살아왔네 금은보화 자녀들까지 주님것을 내것이라 아버지여 철없는종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맡긴사명 맡긴재물을 주를위해 쓰렵니다 천한이몸 내것이라고 주의일을 멀리했네 주신이도 주님이시요 쓰신이도 주님이라 아버지요 불충한종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세상우혹 다멀리하고 주의일만 하렵니다. (이사야41;8-10),,,"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나의 택한 야곱아 나 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 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였고,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 하나님게서 지금 우리에게 은혜로 하시는 말씀은 "너는 내 것이 다!" 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것이 아니요 주님의 것입니다. 우리 가 가진 생명, 몸, 재물,까지도 내것이 아닙니다. 모두가 주님의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결론= 우리는 무엇 입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입니다. 열심 히 일합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밭입니다. 좋은 열매 많은 열매를 맺어 주님을 기쁘시게 합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집입니다. 불타도 없어지지 않는 금, 은, 보석으로 집을 지읍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신앙 됩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려 헌신하는 신앙이 됩시다. 이런 신앙으로 살 때 하나님은 우리를 놀랍게 축복하실줄 믿습니다. (복음223장)
1, 내게 주신 은혜를 따라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 입니다. 9절,,,"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 들이요,,,"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성도는 무엇이냐 하나님의 동역자들입니다. 여기에는 특별히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는 종들을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예수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은 모든 성도들은 곧 자신이 하나님의 일을 위 한 동역자임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1) 동역자란 무엇입니까 모세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아말렉과 싸울때에 모세가 기도할 때 , 기도의 팔을 내리면 이스라엘이 패 하고 모세의 손이 올라가 면 이스라엘이 이겼습니다. 아론과 훌이 모세의 팔을 잡고 기도하는 모세의 팔이 내려 오지 않게 하였습니다. 이것이 동격자인 것입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갈 때 앉은뱅이가 있어 그를 일으킬 때 함께 일으켰습니다. 이것이 동역자입니다. 바울과 실라가 함께 복음전도를 하다가 빌립보에서 감옥에 갖혔습니다. 바울과 실라는 함께 감옥에서 함께 기도하고 찬송 하였을 때 감옥문이 터지고 간수가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동역자인 것입니다. 다니엘과 3친구 사드락,메삭, 아벳느고가 바벨론으로 포로생활을 하면서도 자신들의 신앙을 굽히지 않기로 작정하고 함께 기도하며 타협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동역자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위하여 같이 죽기 로 각오하는 신앙 이것이 동역자의 마음 인 것입니다.
2) 동역자는 어려움 속에서도 함께 사역하여야 합니다. (디모데후서 4;9-10),,,"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리스게는 갈라 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믿음의 거성 사도 바울에게도 주님과 같이 버린자들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바울과 함께 일하다가, 아니 열심히 일하다가, 문제가 생기고, 어려움이 생기니 바울을 버리고 뜨난 버렸습니다. 바울은 지금 몹씨 추웠던 것입니다. 그는 날씨보다 마음이 추웠을 지 모릅니다. 11절에,,,"네가 올 때 마가도 함께 데리고 오라," 라고하였습니다. 13절에 ,,,"내가 드로아 가보의 집에 둔 겉옷을 가져오라," 고 하 였습니다. 바울은 얼마나 외롭고 추웠을까 생각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16절에,,,"내가 처음 변명할 때에 나와 함께한 자 가 하나도 없고 다 나를 버렸으나 저희에게 허물을 돌리지 않기를 원하노라," 참으로 훌륭한 사도 바울 이였습니다.
3)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어떠 합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입니다.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함께 하는 동역자입니다. 초대교회의 부흥의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믿습니 까 그것은 다름아닌 120명의 성도들이 함께 모였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동역자인 것입니다. 저들이 두려워서 문을 꼭 잠구기는 했 어도 함께 모여 기도 하였던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부흥의 원인 이였습니다. 우리교회도 동역자라는 마음으로 함께 모여야 할것입니다. "두세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일 때 나도 그들 중에 있으리라," (마태18;20), 주님이 약속하셨습니다. (전도서4;12),,,"한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사람이면 능히 당하 나니 삼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우리가 함께 동역할 때 하나님의 축복하심을 볼수 있을 것입니다.
4)동역자는 각자가 자기의 상을 받습니다. 본문으로 돌아가서 (3;5-6),,," 바울은 무엇이며, 아볼로는 무엇 이뇨 저희는 주께서 각각 주신대로 너희로 하여금 믿게한 사역 자들이 아니뇨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게 하시나니," 한사람은 물주고, 한사람은 가꾸고, 한사람을 거름을 주고, 한사람은 보살피고,,, 그리고 그 영혼을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 이십니다. 그러나 동역자의 일을 한 사람은 자기의 상을 받습니다. 목사만 상 다 받는 것 아닙니다. 집사만 상 다 받는 것 아닙니다. 모든 성도들이 동역을 한 모든 성도들이 다 각기 자기 상을 받습니다. (요한계시록22;12),,,'"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오셔서 동역자 여러분들의 일한 대로 반드시 갚아 주실 것입니다. 엄청난 축복으로 갚아 주실 것입니다. 실망하지 말 고, 낙심하지 말고, 열심히 일하는 성도가 됩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2, 내게 주신은혜를 따라 우리는 하나님의 밭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13장에 주님은 씨 뿌리는 비유를 가르치셨습니다. 여기에서 4가지 마음의 밭을 볼수 있습니다. 길가의밭, 돌밭, 가씨 밭, 좋은밭,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밭이라고 하였습니다. 밭은 씨를 뿌리고 열매를 거두는 것이 밭입니다.
우리는 어떤 밭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
1) 길가의 밭이 있습니다. 말씀의 씨를 뿌렸으나 길가에는 많은 사람들이 다니므로 밟아서 씨가 자라지도 못하고 말았습니다. 이는 우리 마음 가운데 하나님 의 복음의 말씀이 심겨졌으나 사단의 역사를 인하여, 세상의 친구 들, 가까운 사람들의 방해를 받아서 말씀이 우리의 마음에 결실하 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시편1;1)에,,,"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ㅉ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라고 가르칩니다. 우리가 복있는 사람, 즉 열매맺는 밭이 되기 위하여서는 피하여야 할 일이 있습니다. 길가의 밭이 되어 아무나 내 마음 을 짖밟고 지나 가도록 그냥 두어서는 않될 것입니다. 길가의 밭 에는 결실이 없습니다.
2) 돌밭입니다. 말씀의 씨가 뿌려졌으나 움이 날려고 하다가 돌이 막아서 더 이 상 올라오지 못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돌이란 환란이나 핍박을 말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여러움 때문에 값진 진주를 버리는 어리석음을 행하지 말아야할 것입니다. 우리 마음속에 어렵다고 생각되는 모든 문제들을 주님께 맡기시기 바랍니다. 주님께 의지하는 신앙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바위를 처서 물이 나오게 하시던 능력의 하나님 이십니다. 그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갖으시기 바랍니다. 내 마음속 에 있는 돌 같은 굳은 마음을 그냥 두어서는 결실을 볼수가 없습니다. 그 돌들을 골라낼 때 좋은 밭이 될수 있을 줄 믿습니다. 열 매맺는 좋은 신앙 되리라 믿습니다.
3) 가시밭입니다. 가시는 세상의 염려와 유혹입니다. (요한일서3;2;15),,,"너희는 이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 치 말라," 하나님의 복된 말씀이 내신앙의 밭에서 결실을 거두지 못하는 것은 우리가 세상에 유혹에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창19;26)에 롯의 처는 소돔성에서 나오다가 뒤를 돌아본 고로 소금 기둥이 되었습니다. 세상의 유혹에 마음을 빼앗겨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뒤를 돌아본 롯의 처!. 그녀는 세상을 사랑하다가 결국 결실하지 못하였던 밭 입니다. 세상에 빠져 내신앙의 밭에 열매가 없는 어리석은 성도가 되지 않 기를 바랍니다.
4) 주님은 열매 맺는 좋은 밭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 십니다. 열매맺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요, 주님의 바램 입니다. (요한15;2)에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13;6-7)에,,,"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년을 와서 이 무화과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 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하였습니다. "어찌 땅만 버리느냐" 얼마나 무서운 말씀 입니까 이 말씀은 열매맺지 못하는 우리에게 하시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신앙의 밭에 열매맺기를 간절히 소원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하여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맺는 좋은 밭, 기름진 밭이 됩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닺고, 순종함으로 놀라운 열매맺는 신앙 의 밭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3, 내게 주신 은혜를 따라 우리는 하나님의 집 이라고 했습니다. (고전10;10),,,"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각각 어떻게 세우기를 조심 할지니라" 13절,,,"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 임이니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신앙의 집을 세우는데 어떻게 세워야 하는 것입니까 나중에 그 공력을 불로 시험할 때에 타서 없어지지 아니하는 제료 를 가지고 지어야 합니다.
14절에 "그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그대로 남는 재료를 사용하여 지어야 합니다. 상을 받을 수 있는 재료는 무엇 입니까
1)짚, 나무, 풀로 지으면 불로 시험할 때 타서 없어져 버립니다. 이것은 인간적인 것을 말합니다. 인간적인 생각, 감정,욕심 ,,,이런 것들은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 쓸모없는 것 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섬길 때, 인간적인 사고를 버려야 합니다. 자기중심, 자기욕 심, 자기감정을 다 버리고 온전히 주님을 따라야 합니다. 그것만이 하나님을 섬기는 아름다운 신앙이 됩니다.
2) 금, 은, 보석으로 지으면 남아 있습니다. 가) 금이란 영원불변 하시는 하나님과 말씀을 상징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으로 신앙의 집을 지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믿음,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말씀과, 하나님을 섬기는 믿음으로 집을 지어야 합니다. 이것만이 영원히 변치않는 것입니다. 나) 은 이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상징 합니다. . 하나님 앞에 영원히 남을수 있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 로입니다. 이구 속의 체험을 받지 못한자는 하나님 앞에서 없어지 고 남지 못하는 것입니다. (마태7;21),,,"이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내게서 뜨나가라," 주님앞에서 자기의 행위를 자랑하였지만 주님은 저들을 알지 못하노라고 부인 하였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로 구원받지 못한자는 아무리 많은 공로를 쌓았다 하 더라도 헛된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고후13;5),,,"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내가 마지막날에 하늘나라에 들어갈수 있는가 내 죄는 주님앞에서 용서를 받았는가 라는 확실한 신앙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없으면 남는것이 없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모른다고 하실 것입니다. 그날에 공력은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대속을 내것으로 영접하시기를 바랍니다. 다) 보석은 성령님을 상징 합니다. . (유다서1;20),,,"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가룩한 믿음위에 자기를 건축하며, 성령님으로 기도하며,,,," 보석은 원래 돌입니다. 그 돌이 자연의 힘에 의하여 갈고 딱아 보 석이 된다고 합니다. 돌이 조개속에서 진주가 된다고 하지 않습니 까 우리는 돌같이 쓸모 없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성령님의 역사하 심으로 변화를 받아 보석같이 아름다운 신앙의 삶으로 변화 되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능력으로 변화받아 놀라운 삶을 살게 되는 것인 줄 믿습니다. 하나님앞에 타버리지 않고 남는 것은 성령님의 역사 함만이 남습니다. 우리는 이성령님의 역사를 위하여 기도하여야 할 것입니다.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우리가 보석같이 변화될 때 하나님의 집에 아름답게 장식될 것입니다. 불타 없어지지 않는 아름다 운 집이 될 것입니다. 그때 주님께서 잘하였다고 상을 주실 것입니다. 내가 짖는 믿음의 집이 금같이 은같이 보석같은 집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
4, 내게 주신 은혜를 따라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이 되었습니다 16절,,,"너희는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안에 거하시는 것을 아지 못하느냐"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城殿)이라 고 말씀하십니다. 이말씀은,, 1)구원받은 성도의 몸이 하나님의 성령님이 거하시는 성전이라는 뜻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님으로 영접한 사람은 그사람의 영속에 하나님의 성령님이 거하시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 성령님이 거하시는 성전입니다.고로 우리의 몸을 깨끗하게 하여야 합니다. 이말은 목욕을 자주해야 한다는 말이 아니라, 마음과 생각과 행동 을 조심하여야 한다는 말입니다. 한 번은 주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습니다.(요한13장) 제자들의 발을 몸소 씻기시던 주님께서 베드로앞에 왔을 때에 베 드로는 완강히 거부 하였습니다. (요한13;8),,,"베드로가 가로되 내발은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 다," 주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하셨습니다. 9절에 베드로는 "주여 내 발 뿐 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겨주옵소서," 예수님께서 10절에 "한번 목 욕한 사람은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이 몸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값주고 사신 것입니다. 고로 이몸으로 죄를 범 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일에 절대로 해서는 안될 줄 믿습니다. (고전6;20),,,"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2)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이라는 말은 교회를 가르치는 말씀입니다. 성도들이 모인 무리 곧 교회입니다. (에클레시아)라는 뜻이 바로 그것입니다. 성도들은 우리 교회를 잘 섬겨야 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3;12),,,"이기는 자는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성도들은 교회의 기둥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한기둥이 넘어지면 다른 곳에서도 문제가 발생합니다. 기둥은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이 교회의 튼튼한 기둥으로 세워져서 아름다 운 교회를 세울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는 우리 교회의 기둥이다!" (갈라디아서2;9),,,"또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 기둥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나와 바나바에게 교제의 악수를 하였으니 이는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저희는 할레자에게로 가게 하려 함이 라," 우리 성도들은 다같이 교회에 기둥이 되어 복음 전파에 함써 시기를 바랍니다. 주님께서 우리교회를 좋은 교회로 세워 주실줄 믿습니다.
3) "누구던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 (고전3;17) 우리가 섬기는 교회에서도 신실한 믿음으로 예배 드리는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교회를 귀하게 여기고 잘 섬기는 일인 것입니다. (고린도전서11;22),,,"너희가 먹고 마실 집이없느냐 너희가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빈궁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느냐"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 여기고, 더럽히는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성전은 예배 드리는 곳입니다. 이 예배드리는 일을 등한히 하고 무 시하는 것이 바로 성전을 더럽히는 죄를 범하는 일인 것입니다 예배를 등한히 할때 하나님은 이런 자들을 벌하실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멸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 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귀하게 여기고, 사랑하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며, 섬길 때 하나님게서 우리에 게 축복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5, 내게 주신 은혜를 다라 우리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고린도전서3;23),,,"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성도는 우리가 누구의 것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우리의 것 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복음찬송= 용서하소서) 주님것을 내것이라고 고집하며 살아왔네 금은보화 자녀들까지 주님것을 내것이라 아버지여 철없는종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맡긴사명 맡긴재물을 주를위해 쓰렵니다 천한이몸 내것이라고 주의일을 멀리했네 주신이도 주님이시요 쓰신이도 주님이라 아버지요 불충한종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세상우혹 다멀리하고 주의일만 하렵니다. (이사야41;8-10),,,"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나의 택한 야곱아 나 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 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였고,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 하나님게서 지금 우리에게 은혜로 하시는 말씀은 "너는 내 것이 다!" 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것이 아니요 주님의 것입니다. 우리 가 가진 생명, 몸, 재물,까지도 내것이 아닙니다. 모두가 주님의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결론= 우리는 무엇 입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입니다. 열심 히 일합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밭입니다. 좋은 열매 많은 열매를 맺어 주님을 기쁘시게 합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집입니다. 불타도 없어지지 않는 금, 은, 보석으로 집을 지읍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신앙 됩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려 헌신하는 신앙이 됩시다. 이런 신앙으로 살 때 하나님은 우리를 놀랍게 축복하실줄 믿습니다. (복음22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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