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가까이 와서 이 말을 들으라! (사48:12-16)
본문
여호와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민족을 선택하시고 그들을 인도하시고 복을 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모든 이방인들도 예수님을 믿으면 아브라함의 후손이 되며,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심으로 모든 인간을 한평생 인도하여 주시기를 원 하셨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이렇게 선택을 받고 복을 받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한 때 하나님을 떠났을 때, 하나님은 바벨론의 70년 포로생활을 통하여 고난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기도로 부르짖을때, 페르샤의 고레스 왕을 세워 주전 586년에 고국으로 돌아오게 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뿐만아니라 하나님을 섬기는 모든 사람들을 인도하시길 원 하십니다. 하나님의 가르침대로만 살면 복을 적절히 내려 주십니다. 여기서 ‘인도하신다’는 말은 ‘운반하다, 통치하다, 이끌어 내다’ 라는 뜻이 있습니다. 포로가 되었고,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였으며, 극한 절망의 때를 만났을 때에라도, 언제든지 이끌어 내신다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평생동안 이끌어 주시고, 통치해 주시고, 인도해 주시기 바라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겠습니까
첫째는, 깊은 은혜의 체험을 계속해야 합니다. 겔47:3-5절을 보면, “그 사람이 손에 줄을 잡고 동으로 나아가며 일천척을 척량한 후에 나로 그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발목에 오르더니다시 일천척을 척량하고 나로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무릎에 오르고 다시 일천척을 척량하고 나로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허리에 오르고 다시 일천척을 척량하시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그 물이 창일하여 헤엄할 물이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더라” 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신앙 생활의 4단계를 알 수 있습니다. 성전에서 흘러 나온 물이 큰 강을 이루는데 1어떤 사람은 발목까지 차고 어떤사람은 무릎까지 3어떤사람은 허리까지 4어떤사람은 깊은데서 헤엄을 치는 단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발목까지 차는 사람은 유치원의 수준이요, 무릎까지 차는 사람은 자기의 뜻에 맞으면 기쁘고, 그렇지 않으면 불평하는 사람입니다. 허리까지 차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를 원하지만 세상의 줄을 끊지 못해서 뜻대로 잘 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헤엄을 치는 단계는 아주 자유합니다. 손과 발이 움직이는 대로 가는 것 입니다. 이는 성령님의 인도함을 따라 가는 단계입니다. 성령님께서 내 마음의 주인이 되셔서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깊은 은혜의 생활입니다. 성령님으로 충만한 사람은 전에는 내뜻대로 살아야 좋았지만, 이제는 예수님의 마음대로, 주님이 기뻐하시는 뜻대로 살아가는 것 입니다. 사64:5절에 보면, “주께서 기쁘게 의를 행하는 자와 주의 길에서 주를 기억하는 자를 선대하시거늘 우리가 범죄하므로 주께서 진노하셨사오며 이 현상이 이미 오랬사오니 우리가 어찌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했습니다. 여기서 ‘선대’라는 말은 하나님이 ‘전적으로, 친절하게, 자상하게’ 인도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이 깊은 은혜가운데 거하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영계의 천사들을 보내어서 수행원으로 붙여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깊은 은혜가운데 한평생 우리를 인도해 주십니다.
둘째로, 말씀을 기억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눅24:6절 말씀에 보면,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라” 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평소에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것을 기억하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어려운 일, 좋은 일, 궂은 일 등을 만날 때 하나님을 기억하면 어디서든지 너희를 찾아가서 복을 주리라는 것 입니다. ‘벤허’의 원작을 쓴 작가는 예수 믿는 사람을 박해하기 위해서, 그리고 성경의 허구성을 밝히기 위해서 자료를 수집하고 쓰기를 시작했는데, 1장을 쓰고, 2장을 쓰고, 자꾸 써 내려 가는데 말씀이 자꾸 떠올랐습니다. 결국 그는 “나의 주, 나의 하나님,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하고 고백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위대한 ‘벤허’라는 작품을 쓰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말씀을 기억하면 엄청난 변화가 일어납니다. 죄인이 의인으로 변하고, 병든사람이 건강한 사람으로, 절망에 있던 사람이 소망의 사람으로, 불신앙의 사람이 신앙의 사람으로, 나태하던 사람이 적극적인 사람으로, 교만하던 사람이 겸손한 사람으로, 천한 인생이 존귀한 인생으로 하나님이 바꾸어 주시는 것입니다. 오하이오주에 ‘크레브렌드’라는 도시가 있습니다. 이 도시의 이름이 바로 대통령의 이름을 따서 지은 것인데, 그 연유는 크레브렌드는 젊었을적에 한 친구와 함께 교회 앞을 지나가면서 장난삼아 한 번 교회에 들어가 보자고 했다는 것입니다. 친구는 안들어 간다고 하면서 그냥 갔고, 크레브렌드는 장난삼아 들어 왔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씀이 충만히 임하게 되니 크레브렌드라는 깡패가 변하여 새롭게 되는 역사가 일어났고, 그가 훗날에 대통령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후에 이런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크레브렌드의 이름을 따서 도시의 이름을 정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나 한결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럴 경우에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라고 하셨는가” “이럴 때는 어떻게 하라고 하셨는가” 하면서,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면 하나님께서 한평생 우리를 인도하여 주십니다.
셋째는, 범사에 감사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시136:11절 말씀에 보면, “이스라엘을 저희 중에서 인도하여 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했습니다. ‘이끌어 내신 하나님, 구출해 내신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것 입니다. 단6:10절에 보면,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했습니다. 다니엘을 모함하던 무리들이 꾀를 내어 왕에게 경배하지 않는 사람은 사자의 굴에 넣기로 하고 왕으로 하여금 조서에 어인을 찍도록 했습니다. 그러나 다니엘은 이 사실을 알면서도 예루살렘을 향하여 창문을 열고 감사하며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결국 사자굴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모함하는 무리들에 의해 그렇게 된 것을 왕이 알았지만 어인을 찍었으므로 어떻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근심중에 밤을 보낸 왕은 이른 새벽에 사자굴로 가서 소리를 지릅니다. “다니엘아! 살아계신 네 하나님이 밤새 지켜 주셨느냐”하고 외치니, 뜻밖에도 사자굴속에서 음성이 들리기를 “왕이여 원컨대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상해치 아니하였사오니 이는 나의 무죄함이 그앞에 명백함이오며 또 왕이여 나는 왕의 앞에도 해를 끼치지 아니하였나이다”하고 소리가 들리니 왕이 심히 기뻐서 명하여 “다니엘을 굴에서 올리라” 하였고, 그들이 다니엘을 굴에서 올리니 그 몸이 조금도 상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하나님을 의뢰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언어학자들이 언어를 연구하는 가운데, 어린아이는 6천 단어를 사용하고, 어른은 2만 5천 단어를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6천 단어를 사용하는 어린이의 말 가운데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쓸 때, 부모는 제일 기뻐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하나님께 감사로 영광을 드릴 때, 하나님은 매우 기뻐하십니다. 신1:30-31절에 보면, “너희 앞서 행하시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 목전에서 모든 일을 행하신 것 같이 이제도 너희를 위하여 싸우실 것이며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 아들을 안음같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의 행로 중에 너희를 안으사 이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한평생 이끌어 주시고 통치해 주시고 인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겠습니까 1깊은 은혜의 체험을 계속해야 합니다.
2말씀을 기억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3범사에 감사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그리하므로 여러분 모두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주님과 동행함으로 날마다 승리로운 생활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평생동안 이끌어 주시고, 통치해 주시고, 인도해 주시기 바라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겠습니까
첫째는, 깊은 은혜의 체험을 계속해야 합니다. 겔47:3-5절을 보면, “그 사람이 손에 줄을 잡고 동으로 나아가며 일천척을 척량한 후에 나로 그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발목에 오르더니다시 일천척을 척량하고 나로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무릎에 오르고 다시 일천척을 척량하고 나로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허리에 오르고 다시 일천척을 척량하시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그 물이 창일하여 헤엄할 물이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더라” 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신앙 생활의 4단계를 알 수 있습니다. 성전에서 흘러 나온 물이 큰 강을 이루는데 1어떤 사람은 발목까지 차고 어떤사람은 무릎까지 3어떤사람은 허리까지 4어떤사람은 깊은데서 헤엄을 치는 단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발목까지 차는 사람은 유치원의 수준이요, 무릎까지 차는 사람은 자기의 뜻에 맞으면 기쁘고, 그렇지 않으면 불평하는 사람입니다. 허리까지 차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를 원하지만 세상의 줄을 끊지 못해서 뜻대로 잘 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헤엄을 치는 단계는 아주 자유합니다. 손과 발이 움직이는 대로 가는 것 입니다. 이는 성령님의 인도함을 따라 가는 단계입니다. 성령님께서 내 마음의 주인이 되셔서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깊은 은혜의 생활입니다. 성령님으로 충만한 사람은 전에는 내뜻대로 살아야 좋았지만, 이제는 예수님의 마음대로, 주님이 기뻐하시는 뜻대로 살아가는 것 입니다. 사64:5절에 보면, “주께서 기쁘게 의를 행하는 자와 주의 길에서 주를 기억하는 자를 선대하시거늘 우리가 범죄하므로 주께서 진노하셨사오며 이 현상이 이미 오랬사오니 우리가 어찌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했습니다. 여기서 ‘선대’라는 말은 하나님이 ‘전적으로, 친절하게, 자상하게’ 인도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이 깊은 은혜가운데 거하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영계의 천사들을 보내어서 수행원으로 붙여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깊은 은혜가운데 한평생 우리를 인도해 주십니다.
둘째로, 말씀을 기억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눅24:6절 말씀에 보면,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라” 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평소에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것을 기억하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어려운 일, 좋은 일, 궂은 일 등을 만날 때 하나님을 기억하면 어디서든지 너희를 찾아가서 복을 주리라는 것 입니다. ‘벤허’의 원작을 쓴 작가는 예수 믿는 사람을 박해하기 위해서, 그리고 성경의 허구성을 밝히기 위해서 자료를 수집하고 쓰기를 시작했는데, 1장을 쓰고, 2장을 쓰고, 자꾸 써 내려 가는데 말씀이 자꾸 떠올랐습니다. 결국 그는 “나의 주, 나의 하나님,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하고 고백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위대한 ‘벤허’라는 작품을 쓰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말씀을 기억하면 엄청난 변화가 일어납니다. 죄인이 의인으로 변하고, 병든사람이 건강한 사람으로, 절망에 있던 사람이 소망의 사람으로, 불신앙의 사람이 신앙의 사람으로, 나태하던 사람이 적극적인 사람으로, 교만하던 사람이 겸손한 사람으로, 천한 인생이 존귀한 인생으로 하나님이 바꾸어 주시는 것입니다. 오하이오주에 ‘크레브렌드’라는 도시가 있습니다. 이 도시의 이름이 바로 대통령의 이름을 따서 지은 것인데, 그 연유는 크레브렌드는 젊었을적에 한 친구와 함께 교회 앞을 지나가면서 장난삼아 한 번 교회에 들어가 보자고 했다는 것입니다. 친구는 안들어 간다고 하면서 그냥 갔고, 크레브렌드는 장난삼아 들어 왔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씀이 충만히 임하게 되니 크레브렌드라는 깡패가 변하여 새롭게 되는 역사가 일어났고, 그가 훗날에 대통령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후에 이런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크레브렌드의 이름을 따서 도시의 이름을 정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나 한결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럴 경우에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라고 하셨는가” “이럴 때는 어떻게 하라고 하셨는가” 하면서,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면 하나님께서 한평생 우리를 인도하여 주십니다.
셋째는, 범사에 감사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시136:11절 말씀에 보면, “이스라엘을 저희 중에서 인도하여 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했습니다. ‘이끌어 내신 하나님, 구출해 내신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것 입니다. 단6:10절에 보면,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했습니다. 다니엘을 모함하던 무리들이 꾀를 내어 왕에게 경배하지 않는 사람은 사자의 굴에 넣기로 하고 왕으로 하여금 조서에 어인을 찍도록 했습니다. 그러나 다니엘은 이 사실을 알면서도 예루살렘을 향하여 창문을 열고 감사하며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결국 사자굴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모함하는 무리들에 의해 그렇게 된 것을 왕이 알았지만 어인을 찍었으므로 어떻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근심중에 밤을 보낸 왕은 이른 새벽에 사자굴로 가서 소리를 지릅니다. “다니엘아! 살아계신 네 하나님이 밤새 지켜 주셨느냐”하고 외치니, 뜻밖에도 사자굴속에서 음성이 들리기를 “왕이여 원컨대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상해치 아니하였사오니 이는 나의 무죄함이 그앞에 명백함이오며 또 왕이여 나는 왕의 앞에도 해를 끼치지 아니하였나이다”하고 소리가 들리니 왕이 심히 기뻐서 명하여 “다니엘을 굴에서 올리라” 하였고, 그들이 다니엘을 굴에서 올리니 그 몸이 조금도 상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하나님을 의뢰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언어학자들이 언어를 연구하는 가운데, 어린아이는 6천 단어를 사용하고, 어른은 2만 5천 단어를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6천 단어를 사용하는 어린이의 말 가운데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쓸 때, 부모는 제일 기뻐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하나님께 감사로 영광을 드릴 때, 하나님은 매우 기뻐하십니다. 신1:30-31절에 보면, “너희 앞서 행하시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 목전에서 모든 일을 행하신 것 같이 이제도 너희를 위하여 싸우실 것이며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 아들을 안음같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의 행로 중에 너희를 안으사 이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한평생 이끌어 주시고 통치해 주시고 인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겠습니까 1깊은 은혜의 체험을 계속해야 합니다.
2말씀을 기억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3범사에 감사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그리하므로 여러분 모두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주님과 동행함으로 날마다 승리로운 생활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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