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해 오신 예수 (빌2:5-13)
본문
몇일 있으면 우리 기독교의 최대의 명절인 성탄절입니다. 이 성탄절을 앞에 놓고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갖고 있고, 분주합니다. 무슨 기대가 있습니까 아이들은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선물을 가져다 줄 것을 기대하고, 죄수들은 특별가석방을 기대하고, 장사하는 사람들은 이런 기회를 통해서 한 대목을 삼으려고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이런 일들을 이루려고 얼마나 분주한지 모릅니다.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내랴 분주하고, 선물을 마련하느라 분주하고, 장사하느라 분주하고, 어떻게 즐길까를 찾으며 분주합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성탄을 앞에 놓고 어떤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까 어떤 분주함이 있습니까 오늘 저는 예수 성탄을 몇일 앞에 놓고 우리가 이 성탄을 통해서 무엇을 생각하고, 어떤 것을 붙들어야 할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와 정신을 잃어버리고 성탄을 맞고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해 전에 있었던 실화를 소개합니다. 미국의 보스턴시 옆에 소머빌이라는 작은 도시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성탄을 기념하기 위해서 시 당국에서는 시청앞 광장에 첫번 성탄절의 모습을 재현시켜 놓았습니다.
작고 초라한 마구간, 아기 예수를 안고 있는 마리아, 그의 남편 요셉, 들에서 양을 치던 목자들, 동방박사들의 모습을 모형으로 만들었습니다. 첫번 성탄절의 모습은 작은 도시의 새로운 명물이 되어서 시당국에서는 성탄절날 성대하고도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가지기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성탄절을 며칠 앞둔 어느날 밤에 어떤 장난꾼이 아기 예수를 훔쳐가 버렸습니다. 마리아,요셉,양치던 목동들, 동방박사들의 모습은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단지 성탄의 주인공인 아기 예수만이 없어진 것입니다. 당황한 시당국은 신문과 방송을 통해서 계속 그 사실을 알리면서 아기 예수를 제자리에 갖다 놓아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드디어 그 장난꾼의 마음이 움직여졌는지 아기 예수는 성탄절 이전에 다시 자기 자리에 놓여졌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은 모두에게 무언의 귀중한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무슨 교훈이겠습니까 아무리 성탄절 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지고, 동방박 사들의 황금 유향 몰약등의 멋진 선물이 있다 할지라도 정작 성탄의주인공이신 아기 예수님이 안 계신다면 아무런 의마가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주변이나, 여러분들 자신을 한번 보십시오. 성탄절하면 우리가 먼저 떠오르고, 볼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길거리의 휘황찬란한 네온사인입니다(교회도 얼마나 휘황찬란하게 헤놓고 있는지 모릅니다) 형형색색, 가지가지의 성탄카드들입니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어 장식도합니다. 길거리에 캐롤송이 흐릅니다. 산타클로스가 등장을 하고, 성탄전야 밤을 새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실 이 모든 것들이 예수와 상관없은, 아니 성탄의 주인공 되시는 예수는 온데간데없고 빈껍데기만 가지고난리들입니다. 이번 성탄절은 정말 성탄다운 성탄을 맞이하는 사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떤 성탄절을 맞이하며 보내어야 하겠습니까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요
1.성탄절은 죄인된 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날입니다. 이렇게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분을 ‘예수’라고 합니다. 이 예수의 이름의 뜻이 무엇입니까 (마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즉 예수님은 구원자이시고, 그가 오신 것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구원이란 말은 살린다는, 건진다, 이끌어 낸다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성탄절은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여러분과 저를 살리기 위해서 오신 날입니다. 여러분과 저를 건져 주시기 위하여 오신 날입니다. 여러분과 저를 복된 자리로 이끌기 위해서 하나님이 사람의 몸으로 오신 복되 날입니다. 왜 하나님인 예수님이 사람의 몸으로 오셔서 우리를 살리고, 건지시고, 끌어내어 주셔야 했습니까 우리 모든 사람들은 날때부터 죄를 갖고 태어납니다. 죄를 갖고 태어난다는 말은 곧 우리의 영혼이 죽어 있는 상태로 태어난다는 말입니다. 그렇기에 우리 사람들은 하나님이 복을 주시지만, 은혜를 주시지만 그것이 복인줄도 모르고, 은혜인줄도 모르고 이성없는 짐승처럼 거저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우리의 모습을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엡 2:1)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이처럼 우리가 죄로 말미암아 죽었기에 다시 살리사 하나님의 복을 이 땅에서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누리게 하시기 위하여 우리를 살리려 오신 분이 예수님이시며, 그분이 오신날을 기념하는 날이 바로 성탄절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사람의 몸으로 성탄하심은 우리에게 있는 죄, 우리를 멸망케하는 죄, 우리를 불행하게하는 죄에서 구원, 즉 살리셔서 축복된 자리로 이끌기 위하여 오신 분이 예수님이신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죄짐을 지고서 곤하거든 마음속에 주님을 영접하고, 붙드시기 바랍니다. 죄를 범하여 죄 때문에 불안하고, 두려울 때 주님께 여러분의 무거운 죄의 짐을 내려 놓으시기 바랍니다. 여려분에게 어떤 죄가 있던 우리 주님께서는 여러분들의 무거운 죄 짐을 짊어 져주시고 우리에게 쉼을 주시기를 원합니다. 뿐 아닙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인간의 몸으로 성탄하심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오심인데 예수님의 구원하심은 우리에게 있는 죄에게서만 구원, 건지시고, 살리시고, 이끌어 내시기 위함이 아닙니다. 오늘날 여러분과 저가 살아가는 가운데 당하는 삶의 고통과 질병과 문제와 사건과 괴로움과 답답함의 여러 사건과 일들속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노라면 원든, 원치 않던 갖가지 어려움과 문제를 만나게 됩니다. 그 문제와 사건속에는 내가 해결할 수 있는 것들도 있지만 내가 해결하지 못하는 일도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문제가운데서 얼마나 답답해하며, 힘들어하며, 아파하며, 괴로워합니까
그런데 주님께서는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든,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든 모든 문제들속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를 문제 속에서 해결해 나가시는 길을 여시기 원하십니다. 우리를 아픔과 고통속에서 나음과 기쁨의 삶을 살게하시기 원하십니다. 성경이 무엇이라 말씀하십니까 (마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무거운 짐이 있느냐 내게로 오라 내가 쉼을 얻게 하겠다고 말입니다. 답답함이 있느냐 그 답답함을 가지고 주께로 오라고 하십니다. 시원케 하시겠다구요. 질병이 있느냐 그 질병을 가지고 주님께로 오라고 하십니다. 낫게하시겠다구요. 앞뒤가 캄캄하게 막혀있느냐 그것을 가지고 오라는 것입니다. 길을 여시겠다구요. 아멘 (요 10:10)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성경에 보십시오. 살아가면서 어려움을 만나고, 문제를 만나고, 질병을 만나고, 답답함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주님께로 가서 구원받은 사건들이 얼마나 많이 나옵니까 백부장은 자기 하인의 질병의 문제를 가지고 나갔더니 구원함을 받았습니다. 광야의 수많은 사람들이 먹을것이 없어 답답한 문제를 만났을 때 주님께 나갔더니 구원함을 받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성경속에 일어난 사건, 성경이 말씀하는 말씀, 예수님은 과거의 역사속에서만 역사하신 주님이 아니라, 성경이 아니라 오늘날에도 그 말씀을 붙들고, 주님을 붙드는 사람들에게 동일하게 일어나는 사건이요, 축복인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성탄은 우리를 죄에서만 구원하심이 아니라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 현실의 갖가지의 문제와 사건들속에서도 구원하시기 위해서, 즉 살리시고, 건지시고, 이끄시고, 되게하시고, 하게하시기 위해서 오신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므로 지금 여러분들에게 어떤 문제가 있습니까 나를 이 문제와 사건과 일들속에서 구원하실이는 오직 예수밖에 없음을 알고 그 주님을 향하여 부르짖으며, 손을 내미십시오. 주님은 분명 지금 나의 삶의 현장에서 구원하실줄 믿습니다.
184. 나의 죄를 씻기는 (184장 1절) 나의죄를 씻기는 예수의 피밖에없네 다시 성케하기도 예수의 피밖에없네 예수의 흘린피 날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밖에없네 (184장 2절) 나를정케 하기는 예수의 피밖에없네 사죄하는 증거도 예수의 피밖에없네 예수의 흘린피 날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밖에없네
2.
그런데 우리를 구원하심의 이 일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셨느냐 하는 것입니다. 즉 여러분과 저에게 있는 죄에서 우리를 구원하셔서 지옥형벌 당하지 않고 천국의 축복을 허락하시는 구원을 위해서,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당하는 많은 문제와 사건들속에서 구원하셔서 되게하시고, 하게 하시는 구원을 위하여 어떤 일을 하셨느냐 하는 것입니다.
1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습니다. (빌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빌 2: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하나님이 사람이 되었다는 것은 무엇을 이야기 합니까 하나님이 사람이 되었다는 것은 우리 사람이 미물인 개미가 되는것과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사건입니다.
그런데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그는 하나님과 동등한 권리를 버리시고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셔서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즉 말씀이 육신이 되셨기에 구원의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여러분! 오늘 여러분들도 구원함을 이루기를 원하십니까 즉 죄에서 구원함을 받고, 우리의 삶의 갖가지의 문제속에서 구원함을 받기를 원하십니까 그럴려면 우리도 말씀이 육신이 되어야 구원의 역사가 일어날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무슨 말입니까 우리가 믿는 믿음, 우리가 듣고 읽는 하나님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시간 예수님께서 우리를 죄에서, 삶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오셨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듣는 이것을 말씀이라고 한다면, 그 들은 말씀을 내 마음에 믿어야 합니다. 이것이 육신이 되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믿지 않으면 구원의 역사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야 합니다. 또 성경 말씀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많이 읽고, 듣고, 배우는 것이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읽고, 듣고, 배운 말씀을 따라 순종할 때 구원의 역사가 일어날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를 죄에서, 삶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말씀이 육신이 되었듯이 주께서 이루신 구원이 내 사건, 내 축복이 되어지기 위해서 우리도 말씀이 육신이 되게 합시다. 믿읍시다. 행합시다.
2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빌 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 심이라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우리의 죄를 짊어 지시고 죽으셨습니다. 왜요 죄에는 반드시 삯이 지불이 되어야 하는데 바로 예수님께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우리의 문제들 속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그가 죄 값을 지고, 그가 우리의 질고와 우리의 문제를 짊어 지시고 죽어 주셨습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 죽으주심이 있기에 오늘날 우리들속에 구원이 이루어 진 줄 믿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죄에서는 구원함을 받았지만 우리들이 계속적인 죄 사함과 많은 문제와 사건들속에서 구원함을 받으려면 우리도 죽어야 구원함을 받을줄 믿습니다. 성경이 무엇이라 말씀하고 있습니까 (마 16:2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 면 찾으리라 여러분! 내가 죽어야 구원, 즉 사는 일들이 일어날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내 자존심이 죽어야 하고, 내 교만이 죽어야 하고, 내 혈기가 죽어야 하고, 내 이기심이 죽어야 하고, 내 욕심이 죽어야 하고, 내것이 죽어야 구원함이 되어질 줄 믿습니다. 죽어야 합니다. 죽지 못하고 사니까 문제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바울은 그렇게 고백합니다.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 말입니다. 여러분속에 은근히 화가 치밀어 오를 때 그 때 죽으면 살게될줄 믿습니다.
여러분속에 미움이 살아날 때 그 때 죽으면 살게될 줄 믿습니다. 어떤 책을 읽으니까 참 감동되는 이야기가 있어서 여기 소개합니다. 아주 덧쎈 여인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쎈지 남편도 감히 함부로 하지 못하는 그런 여인이었습니다. 부부가 살다보면 때로는 말다툼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여인은 남편에게 지는 법이 없습니다. 남편이 얼마나 약이 오르겠습니까
그런데 어떻게 하다가 이 여인이 전도를 받아 예수를 믿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여인이 예수를 믿자 말자 얼마나 은혜를 받았는지 사람이 말이 달라지고, 행동이 달라졌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성경을 알고 보니까 자기가 얼마나 큰 죄인이었는가, 남편을 얼마나 무시하고 푸대접했는지가 기도할 때마다, 말씀을 들을 때마다 깨달아 지는 것이었습니다. 남편이 어떻게 하다가 늦게 들어왔는데 남편이 속으로는 오늘도 마누라한테 마가지꽤나 긁히겠구나 하고 들어왔는데, 전 같으면 난리가 났을 텐데 어쩐지 눈도 부릅뜨지도 않고, 고함 소리도 들리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어쩌다 남편이 속을 긁는 말이나 행동을 하면 전 같으면 난리가 났을 텐데 오히려 자기가 잘못했다고 하면서 미아하다고 하더랍니다. 왜 이 여인이 속이 상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런데 예수님께서 자기 죄를 위하여 죽어 주심을 생각하니 ‘이까짓것 못죽겠나 이렇게 죽으면 사는데 내가 죽어야지’하고 자기가 죽으니까 자신도 살고 가정도 살고, 남편도 살더랍니다. 그렇습니다. 내가 죽으면 가정이 삽니다. 내가 죽으면 교회가 삽니다. 내가 죽으면 나라가 살아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이 이 땅에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심이 바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성탄 하신 줄 믿습니다.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오늘날 우리의 삶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습니다. 즉 말씀이 육신이 되었습니다. 오셔셔 주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이렇듯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성탄하신 주님의 성탄을 앞에 놓고 있는 우리들이 어떻게 성탄을 맞이하고, 성탄을 보내어야 하겠습니까 마태복음 2장에 보면, 동방의 박사들은 구원하려 오신 예수님을 경배하기 위하여 먼길 마다 않고 예수 성탄하신 곳을 찾아 갔고, 그리고 성탄하신 주님앞에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드림으로 감사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예수를 경배했습니다. 오늘 우리들도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아가 그분을 경배하며, 그분이 이루신 일들앞에 감사하며 감격하며, 그분을 믿는 믿음 가운데 삶을 살아가므로, 하늘 영광 버리시고 오셔서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이루어 놓으신 구원의 역사를 매일매일 누리면서 살수 있는 사람들이 다 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나를 위해 오신 예수
왜냐하면 우리가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와 정신을 잃어버리고 성탄을 맞고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해 전에 있었던 실화를 소개합니다. 미국의 보스턴시 옆에 소머빌이라는 작은 도시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성탄을 기념하기 위해서 시 당국에서는 시청앞 광장에 첫번 성탄절의 모습을 재현시켜 놓았습니다.
작고 초라한 마구간, 아기 예수를 안고 있는 마리아, 그의 남편 요셉, 들에서 양을 치던 목자들, 동방박사들의 모습을 모형으로 만들었습니다. 첫번 성탄절의 모습은 작은 도시의 새로운 명물이 되어서 시당국에서는 성탄절날 성대하고도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가지기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성탄절을 며칠 앞둔 어느날 밤에 어떤 장난꾼이 아기 예수를 훔쳐가 버렸습니다. 마리아,요셉,양치던 목동들, 동방박사들의 모습은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단지 성탄의 주인공인 아기 예수만이 없어진 것입니다. 당황한 시당국은 신문과 방송을 통해서 계속 그 사실을 알리면서 아기 예수를 제자리에 갖다 놓아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드디어 그 장난꾼의 마음이 움직여졌는지 아기 예수는 성탄절 이전에 다시 자기 자리에 놓여졌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은 모두에게 무언의 귀중한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무슨 교훈이겠습니까 아무리 성탄절 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지고, 동방박 사들의 황금 유향 몰약등의 멋진 선물이 있다 할지라도 정작 성탄의주인공이신 아기 예수님이 안 계신다면 아무런 의마가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주변이나, 여러분들 자신을 한번 보십시오. 성탄절하면 우리가 먼저 떠오르고, 볼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길거리의 휘황찬란한 네온사인입니다(교회도 얼마나 휘황찬란하게 헤놓고 있는지 모릅니다) 형형색색, 가지가지의 성탄카드들입니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어 장식도합니다. 길거리에 캐롤송이 흐릅니다. 산타클로스가 등장을 하고, 성탄전야 밤을 새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실 이 모든 것들이 예수와 상관없은, 아니 성탄의 주인공 되시는 예수는 온데간데없고 빈껍데기만 가지고난리들입니다. 이번 성탄절은 정말 성탄다운 성탄을 맞이하는 사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떤 성탄절을 맞이하며 보내어야 하겠습니까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요
1.성탄절은 죄인된 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날입니다. 이렇게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분을 ‘예수’라고 합니다. 이 예수의 이름의 뜻이 무엇입니까 (마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즉 예수님은 구원자이시고, 그가 오신 것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구원이란 말은 살린다는, 건진다, 이끌어 낸다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성탄절은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여러분과 저를 살리기 위해서 오신 날입니다. 여러분과 저를 건져 주시기 위하여 오신 날입니다. 여러분과 저를 복된 자리로 이끌기 위해서 하나님이 사람의 몸으로 오신 복되 날입니다. 왜 하나님인 예수님이 사람의 몸으로 오셔서 우리를 살리고, 건지시고, 끌어내어 주셔야 했습니까 우리 모든 사람들은 날때부터 죄를 갖고 태어납니다. 죄를 갖고 태어난다는 말은 곧 우리의 영혼이 죽어 있는 상태로 태어난다는 말입니다. 그렇기에 우리 사람들은 하나님이 복을 주시지만, 은혜를 주시지만 그것이 복인줄도 모르고, 은혜인줄도 모르고 이성없는 짐승처럼 거저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우리의 모습을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엡 2:1)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이처럼 우리가 죄로 말미암아 죽었기에 다시 살리사 하나님의 복을 이 땅에서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누리게 하시기 위하여 우리를 살리려 오신 분이 예수님이시며, 그분이 오신날을 기념하는 날이 바로 성탄절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사람의 몸으로 성탄하심은 우리에게 있는 죄, 우리를 멸망케하는 죄, 우리를 불행하게하는 죄에서 구원, 즉 살리셔서 축복된 자리로 이끌기 위하여 오신 분이 예수님이신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죄짐을 지고서 곤하거든 마음속에 주님을 영접하고, 붙드시기 바랍니다. 죄를 범하여 죄 때문에 불안하고, 두려울 때 주님께 여러분의 무거운 죄의 짐을 내려 놓으시기 바랍니다. 여려분에게 어떤 죄가 있던 우리 주님께서는 여러분들의 무거운 죄 짐을 짊어 져주시고 우리에게 쉼을 주시기를 원합니다. 뿐 아닙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인간의 몸으로 성탄하심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오심인데 예수님의 구원하심은 우리에게 있는 죄에게서만 구원, 건지시고, 살리시고, 이끌어 내시기 위함이 아닙니다. 오늘날 여러분과 저가 살아가는 가운데 당하는 삶의 고통과 질병과 문제와 사건과 괴로움과 답답함의 여러 사건과 일들속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노라면 원든, 원치 않던 갖가지 어려움과 문제를 만나게 됩니다. 그 문제와 사건속에는 내가 해결할 수 있는 것들도 있지만 내가 해결하지 못하는 일도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문제가운데서 얼마나 답답해하며, 힘들어하며, 아파하며, 괴로워합니까
그런데 주님께서는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든,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든 모든 문제들속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를 문제 속에서 해결해 나가시는 길을 여시기 원하십니다. 우리를 아픔과 고통속에서 나음과 기쁨의 삶을 살게하시기 원하십니다. 성경이 무엇이라 말씀하십니까 (마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무거운 짐이 있느냐 내게로 오라 내가 쉼을 얻게 하겠다고 말입니다. 답답함이 있느냐 그 답답함을 가지고 주께로 오라고 하십니다. 시원케 하시겠다구요. 질병이 있느냐 그 질병을 가지고 주님께로 오라고 하십니다. 낫게하시겠다구요. 앞뒤가 캄캄하게 막혀있느냐 그것을 가지고 오라는 것입니다. 길을 여시겠다구요. 아멘 (요 10:10)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성경에 보십시오. 살아가면서 어려움을 만나고, 문제를 만나고, 질병을 만나고, 답답함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주님께로 가서 구원받은 사건들이 얼마나 많이 나옵니까 백부장은 자기 하인의 질병의 문제를 가지고 나갔더니 구원함을 받았습니다. 광야의 수많은 사람들이 먹을것이 없어 답답한 문제를 만났을 때 주님께 나갔더니 구원함을 받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성경속에 일어난 사건, 성경이 말씀하는 말씀, 예수님은 과거의 역사속에서만 역사하신 주님이 아니라, 성경이 아니라 오늘날에도 그 말씀을 붙들고, 주님을 붙드는 사람들에게 동일하게 일어나는 사건이요, 축복인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성탄은 우리를 죄에서만 구원하심이 아니라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 현실의 갖가지의 문제와 사건들속에서도 구원하시기 위해서, 즉 살리시고, 건지시고, 이끄시고, 되게하시고, 하게하시기 위해서 오신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므로 지금 여러분들에게 어떤 문제가 있습니까 나를 이 문제와 사건과 일들속에서 구원하실이는 오직 예수밖에 없음을 알고 그 주님을 향하여 부르짖으며, 손을 내미십시오. 주님은 분명 지금 나의 삶의 현장에서 구원하실줄 믿습니다.
184. 나의 죄를 씻기는 (184장 1절) 나의죄를 씻기는 예수의 피밖에없네 다시 성케하기도 예수의 피밖에없네 예수의 흘린피 날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밖에없네 (184장 2절) 나를정케 하기는 예수의 피밖에없네 사죄하는 증거도 예수의 피밖에없네 예수의 흘린피 날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밖에없네
2.
그런데 우리를 구원하심의 이 일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셨느냐 하는 것입니다. 즉 여러분과 저에게 있는 죄에서 우리를 구원하셔서 지옥형벌 당하지 않고 천국의 축복을 허락하시는 구원을 위해서,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당하는 많은 문제와 사건들속에서 구원하셔서 되게하시고, 하게 하시는 구원을 위하여 어떤 일을 하셨느냐 하는 것입니다.
1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습니다. (빌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빌 2: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하나님이 사람이 되었다는 것은 무엇을 이야기 합니까 하나님이 사람이 되었다는 것은 우리 사람이 미물인 개미가 되는것과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사건입니다.
그런데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그는 하나님과 동등한 권리를 버리시고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셔서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즉 말씀이 육신이 되셨기에 구원의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여러분! 오늘 여러분들도 구원함을 이루기를 원하십니까 즉 죄에서 구원함을 받고, 우리의 삶의 갖가지의 문제속에서 구원함을 받기를 원하십니까 그럴려면 우리도 말씀이 육신이 되어야 구원의 역사가 일어날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무슨 말입니까 우리가 믿는 믿음, 우리가 듣고 읽는 하나님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시간 예수님께서 우리를 죄에서, 삶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오셨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듣는 이것을 말씀이라고 한다면, 그 들은 말씀을 내 마음에 믿어야 합니다. 이것이 육신이 되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믿지 않으면 구원의 역사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야 합니다. 또 성경 말씀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많이 읽고, 듣고, 배우는 것이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읽고, 듣고, 배운 말씀을 따라 순종할 때 구원의 역사가 일어날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를 죄에서, 삶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말씀이 육신이 되었듯이 주께서 이루신 구원이 내 사건, 내 축복이 되어지기 위해서 우리도 말씀이 육신이 되게 합시다. 믿읍시다. 행합시다.
2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빌 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 심이라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우리의 죄를 짊어 지시고 죽으셨습니다. 왜요 죄에는 반드시 삯이 지불이 되어야 하는데 바로 예수님께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우리의 문제들 속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그가 죄 값을 지고, 그가 우리의 질고와 우리의 문제를 짊어 지시고 죽어 주셨습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 죽으주심이 있기에 오늘날 우리들속에 구원이 이루어 진 줄 믿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죄에서는 구원함을 받았지만 우리들이 계속적인 죄 사함과 많은 문제와 사건들속에서 구원함을 받으려면 우리도 죽어야 구원함을 받을줄 믿습니다. 성경이 무엇이라 말씀하고 있습니까 (마 16:2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 면 찾으리라 여러분! 내가 죽어야 구원, 즉 사는 일들이 일어날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내 자존심이 죽어야 하고, 내 교만이 죽어야 하고, 내 혈기가 죽어야 하고, 내 이기심이 죽어야 하고, 내 욕심이 죽어야 하고, 내것이 죽어야 구원함이 되어질 줄 믿습니다. 죽어야 합니다. 죽지 못하고 사니까 문제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바울은 그렇게 고백합니다.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 말입니다. 여러분속에 은근히 화가 치밀어 오를 때 그 때 죽으면 살게될줄 믿습니다.
여러분속에 미움이 살아날 때 그 때 죽으면 살게될 줄 믿습니다. 어떤 책을 읽으니까 참 감동되는 이야기가 있어서 여기 소개합니다. 아주 덧쎈 여인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쎈지 남편도 감히 함부로 하지 못하는 그런 여인이었습니다. 부부가 살다보면 때로는 말다툼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여인은 남편에게 지는 법이 없습니다. 남편이 얼마나 약이 오르겠습니까
그런데 어떻게 하다가 이 여인이 전도를 받아 예수를 믿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여인이 예수를 믿자 말자 얼마나 은혜를 받았는지 사람이 말이 달라지고, 행동이 달라졌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성경을 알고 보니까 자기가 얼마나 큰 죄인이었는가, 남편을 얼마나 무시하고 푸대접했는지가 기도할 때마다, 말씀을 들을 때마다 깨달아 지는 것이었습니다. 남편이 어떻게 하다가 늦게 들어왔는데 남편이 속으로는 오늘도 마누라한테 마가지꽤나 긁히겠구나 하고 들어왔는데, 전 같으면 난리가 났을 텐데 어쩐지 눈도 부릅뜨지도 않고, 고함 소리도 들리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어쩌다 남편이 속을 긁는 말이나 행동을 하면 전 같으면 난리가 났을 텐데 오히려 자기가 잘못했다고 하면서 미아하다고 하더랍니다. 왜 이 여인이 속이 상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런데 예수님께서 자기 죄를 위하여 죽어 주심을 생각하니 ‘이까짓것 못죽겠나 이렇게 죽으면 사는데 내가 죽어야지’하고 자기가 죽으니까 자신도 살고 가정도 살고, 남편도 살더랍니다. 그렇습니다. 내가 죽으면 가정이 삽니다. 내가 죽으면 교회가 삽니다. 내가 죽으면 나라가 살아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이 이 땅에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심이 바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성탄 하신 줄 믿습니다.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오늘날 우리의 삶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습니다. 즉 말씀이 육신이 되었습니다. 오셔셔 주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이렇듯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성탄하신 주님의 성탄을 앞에 놓고 있는 우리들이 어떻게 성탄을 맞이하고, 성탄을 보내어야 하겠습니까 마태복음 2장에 보면, 동방의 박사들은 구원하려 오신 예수님을 경배하기 위하여 먼길 마다 않고 예수 성탄하신 곳을 찾아 갔고, 그리고 성탄하신 주님앞에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드림으로 감사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예수를 경배했습니다. 오늘 우리들도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아가 그분을 경배하며, 그분이 이루신 일들앞에 감사하며 감격하며, 그분을 믿는 믿음 가운데 삶을 살아가므로, 하늘 영광 버리시고 오셔서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이루어 놓으신 구원의 역사를 매일매일 누리면서 살수 있는 사람들이 다 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나를 위해 오신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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