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하나님의 성전으로 건축하자 (유1:17-22)
본문
오늘은 하나님 앞에서 여러분과 같이 은혜를 받기를 원하는 말씀 의 제목은 "나를 하나님의 성전으로 건축하자"라는 말씀의 제목입니다. 사람이 한평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는 세가지가 꼭 있어야 하는데 그것은 의식주입니다. 사람은 입어야하고 먹어야하며, 거처 할 집이 있어야 합니다. 만일 사람이 먹지 못하고 입지 못하며 기거할 집이 없다고 한다면 생명을 부지하며 살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먹을것 없고, 입을 것 없고, 기거할 집이 없는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비참하고 불행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세가지 중에서도 특히 사람에게는 기거 해야 할 집은 꼭 있어야 합니다. 오늘 하나님이 주신 말씀 중에 29절 말씀을 보면"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기를 건축하며. "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위에 자기를 건축하되 자신의 모 든 인격체를 하나님이 계시는 성전으로 건축하라는 것입니다. 그 럼 왜 우리는 믿음 위에서 자신을 하나님의 성전으로 건축해야 합 니까 성도는 믿음 하나만 있어도 구원을 받을 수 있고 축복 받 을 수 있고, 천당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부족해서 믿음 위에다 자기를 하나님의 성전으로 건축해야 합니까 믿음 위에 자기를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으로 건축 해야 하는 이 유는 하나님의 성령님이 우리안 거하시면 하나님은 내게 능력을 주 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 되시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기만 하면 우리의 간구와 소원하는 기도의 제목 들를 들어 주십니다. 그리고 나를 시험하고 나를 넘어지게 하고 나를 불행하게 하는 귀신이 한 길로 왔다가 내 안에 하나님이 계 신 것을 알고 일곱길로 도망을 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 자신을 하나님이 거하시는 인격의 집으로 건축하게 되면 우리는 세상에서 승리자가 되고 또한 무슨 일을 하던지 하나님으로부터 형통의 축복을 받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사실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실 떼에만 기도의 응답이 이루어 집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축복하시는 주님 은 항상 우리 안에 거하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우리 자신을 하나님이 계시는 인격의 집으로 건축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집이란 가족들이 모여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유일한 보급자리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집을 짖으면 크게 아름답게 생활하는데 있어서 편 리하게 짖습니다. 물론 집이라고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좋은 집이란, 좋은 터에다 잘 된 설계로 좋은 자재를 가지고 좋은 일꾼 을 만나 좋은 일기 속에서 짖은 집이 좋은 집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집 이 좋아도 누가 이 집에 주인이냐에 따라서 그 집에 가치가 다릅니다. 임금이 살면 궁궐이 되고, 도적이 살면 도적의 소굴이 됩니다. 즉 집의 모양과 크기에 상관 없이 그 집의 주인에 따라 가치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돈을 많이 들여서 집을 짖어도 죄인을 잡아두면 그 집은 감옥이 고, 학생이 공부하면 그 집은 학교가 됩니다. 다시 말씀들여서 좋은 집이 란, 좋은 터 위에다 휼용한 설계도를 가지고 좋은 자재로 일급 건축기사 가 짖은 집만 좋은 집이 아니라 주인에 따라 그 집의 가치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무당이 살면 그 집은 아무리 잘 지었서도 무당집, 점쟁이가 살면 점쟁이 집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집이 좀 허술하여도 그 집에 성도가 살면 장로님 댁, 권사님 댁, 집사님 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증거하기를 고전 3:16에서 "너희 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 지 못하느뇨"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성경은 증거하기를 성도의 몸을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성도의 몸은 하나님이 거 하시는 하나님의 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 자신을 하나님이 거 하시는 성전으로 건축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반석이 되시는 예수님 터 위에다 자신의 인격의 집을 지어 야 합니다. 여러분 ! 어떠한 집을 지어도 먼저 기초가 튼튼해야 합니다. 그래야 집을 세워도 벽에 금이 가지 않고 무너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설계를 잘하고 아무리 좋은 건축자재로 휼용한 기술자가 집을 세운다 하여도 반석이 아 닌 모래 위에 집을 지으면 곧 무너지고 맙니다. 영적인 의미에서 우리 자신의 인격의 집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마 7:24에서 반석위에 짖은 집과 모래 위에 짖은 집에 대 하여 각각 말씀해 주셨습니다. 반석 위에 짖은 집은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도 무너지지 않지만 그러나 모래 위에 주초를 놓고 짖 은 집은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면 무너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신앙의 인격의 집을 건축하 기 위해서는 모래위에 즉 세상의 터 위에다 세우지 말고 반석이 되시는 예수님 말씀 위에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터란 재물과 권세와 명예를 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하나님이 거하시는 우리의 인 격의 집을 세상의 터가 되는 재물과 권세와 명예에다 세우면 얼마 못가 서 기초는 흔들이고 집은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러한 집에 거하실 수가 없습니다. 땅위에 있는 모든 것들은 흔들이는 기초들입니다. 영원한 것이 없습니다. 정권도 흔들이고, 재산도 흔들리며, 학술도 흔들립니다. 즉 땅위에 있는 억만가지 모두가 흔들리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다 흔들립니다. 그리고 흔들린다는 말은 곧 떨어지고 무너지는 날이 있다는 것입니다. 정권도 무너지는 날이 있 고, 재산도 무너지는 날이 있으며 내 육체의 건강도 무너지는 날이 있습니다. 성경은 증거하기를 사40:6-8에서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 은 들의 꽃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 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라고 했습니다. 사실 이것은 엄숙한 사실입니다. 이 말씀을 기록하던 이사야 시대 사람들은 지금 한 사람도 남아 있 지 못했습니다. 말씀 그대로 풀과 같이 마르고 그 모든 영광도 시들어 떨어진지 이미 오랬입니다. 사실 지금에 와서 그들이 남긴 무덤 조차도 ㅊ을 길이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육신을 쓴 인간들의 모습입니다. 그들이 누렸던 권세도 그들이 누 렸던 영광도 그들이 자랑하던 학식도 돈도 명예도 모두가 풀과 같이 마 르고 꽃과 같이 시들어 떨어진지 이미 오래고 그 자취도 ㅊ을 길이 없습니다. 실로 허무한 것이 인생입니다. 정말 무상한 인생, 초로와 같은 인생이라고 고백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들이 세웠던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약 이스라엘 당시 근동 일 대에서 가장 강했던 나라들을 역사적으로 볼 때 애굽, 앗수루, 바벨론, 폐루샤 제국들이었습니다. 이들 나라들은 천하를 호령했고, 그 위력을 사 방에 떨치고 모든 주변 약소 국가들은 문자 그대로 전전 근거 실로 풍전 에 동화와 같은 운명에 놓여 있어던 것입니다.
그런데 수 천년을 지나온 오늘의 현상은 어떠한 것일까요 오직 황패된 궁전과 옛무덤의 자취만 남겼을 뿐입니다. 그 강했던 군사력 그 빛나던 폭군의 영광도 지금은 간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인생들이 자랑하는 명예 와 권세와 재물들은 흔들리는 기초들입니다.
인생도 흔들리고 떨어집니다.
그러므로 인격의 집은 반석이 되시는 예수님 터 위에다 지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무너지고 흔들리는 터 위에 자신의 소망의 집을 세워도 저와 여러분들은 흔들리지 않고 움직이지 않는 반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에게 내 지혜, 내 건강, 내 기술, 내 재산을 쏟아 인생의 집, 인격의 집을 짖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서 주님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사람들로 부터는 존경을 받는 복된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두 번째, 하나님이 거하는 인격의 집은 성경대로 지어야 합니다. 사람이 사는 좋은 집을 짖기 위해서는 잘 만든 휼용한 설계도가 있어야 하고 또 아무리 공사비가 많이 들어도 설계한 대로 집을 짖어야 합니다. 만일 설계대로 집을 짖지 아니하면 준공검사에서 불합격이 됩니다. 특히 하나님이 거하시는 인격의 집은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대로 짖 어야 합니다. 그럼 하나님을 모시는 우리 인격의 집을 세상에서 공부를 많이한 사람들 이 그려준 인생의 설계대로 집을 지어야 할까요 아니면 동서고금을 통 하여 인간의 사상을 지배했던 철학자들이나 성인 군자들이 그려놓은 인 생의 설계대로 하나님이 거하시는 인격의 집을 지어야 될까요 사실 이 땅에는 지혜와 진리를 말하던 많은 철학자들과 성인들이 왔다 갔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교훈과 가르침은 여러 세기를 걸처 오는 동안 많은 사람 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인간의 윤리와 도덕 적인 지주가 되어 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업적과 공로는 맞 당히 존경을 받아야 하고 길이 보존되어 오고 가는 세대에 있어서 삶의 지표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가르침은 참으로 휼용했지만 분명 한 것은 온 인류에게 영생을 주지는 못했습니다. 그들 자신도 스스로 영생을 얻기 위하여 뼈를 깍는 수련과 훈련을 통하 여 노력하고 고뇌하고 범뇌하였지만 결국 그들은 고통 속에서 슬푼 인생 을 마쳤습니다.
그러므로 영생이 없는 인생들이 만든 설계도을 통하여 영생을 누릴수 있고, 또한 하나님이 거하시는 인격의 집을 짖을 수는 없 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이 거하시는 좋은 인격의 집을 짖으라고 주신 설계도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66권의 신구약 성경인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인 생의 설계도, 즉 성경대로 믿음의 집을 짖어야 합니다. 즉 성경대로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며, 성경대로 부모를 공경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성경 대로 헌신하고 충성하는 것이 성경대로 하나님이 거하시는 인격의 집을 짖는 것입니다.
그런데 집을 짖으려면 기둥은 기둥대로, 보는 보대로, 석 가래는 석가래대로 사용해야 합니다. 기둥이 보를 대신해서도 않되고 석가래가 기둥을 대신해서도 않됩니다. 그리고 아무리 좋은 기둥감도 크면 큰대로 작으면 작은대로 사용해서는 않됩니다. 긴놈은 자르고 짧은 놈은 붙여야 합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인 격의 집을 짖는 재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불신과 교만과 외식과 욕심과 혈기는 잘라버려야 합니다. 이런 것들은 내 인격의 집을 짖는데 있어서 금물입니다. 그리고 집을 짖는데 있어서 이 사람은 이말하고 저사람은 저말하는데 그 말 다 듣다가는 집을 못짖습니다.
설계대로 자를 것은 자르고 붙일 것은 붙여야 합니다. 그리고 집을 짖는 사람이 이것은 기둥감, 저것은 들보, 이것은 문갑, 설계대로 뚝뚝 잘라서 쓰는대로 가서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목사님이 제직들에게 "장로님은 이것하세요, 권사님은 저것 하세요, 그리고 집사님은 이것을 책임지고 하세요"라고 직분을 맡기면 "아멘"하면서 겸손과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즐겁게 순종해야 합니다. 만일 "나는 이것은 안할꺼야, 저것만 할거야"하면 않됩니다.
그런데 어떤분들은 너무 겸손해서인지 아니면 짐스러워서인지 알 수 없 지만 "나는 집사 안할꺼야, 나는 교사 안할꺼야, 나는 구역장 안할꺼야, 나는 장로 안할꺼야"1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 대한 교만 이고 불순종입니다. 물론 때로는 아직 자신의 때가 되지 안아서 부족한 것이 많기 때문에 겸손한 마음으로 거절 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 역시 하나님께 때한 불신과 오만에 지나지 않습니다. 성경은 증거하기를 슥 4:6에서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 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라는 말씀으로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내 힘과 능로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 사단의 능력이 나보다 크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일은 나의 힘과 능력으로 하는 것이 아 니고 내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사람은 누구든지 하나님께서 보실때에 모두가 불안전한 신앙의 인격의 집을 가지고 있습니다. 목사님도, 장로님도 신앙 의 인격은 불안전합니다. 아무리 믿음이 좋은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부터 하나님이 거하시는 인격의 집을 짖기 위하여 세상 떠날때까지 잘라버릴 것은 자르고 붙일 것은 붙이고 쌓을 것은 쌓고 매 일매일 계속해서 성경대로 믿음의 집을 지어야 합니다. 세 번째 하나님이 거하시는 인격의 집은 좋은 자재로 지어야 합니다. 예수님 터 위에 자기를 건축하는 인격의 집은 어떠한 건축자재로 지어야 만 할까요 집을 짖기 위해서는 먼저 좋은 터가 있어야 되고, 휼용한 설계도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이 준비되었다 할지라도 건 축자재가 나쁘면 좋은 집이 될 수 없습니다. 좋은 집은 좋은 건축자재로 지어야 합니다. 그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인격의 집은 어떠한 자재로 지어야 할까요 성경은 증거하기를 고전 3:12-13절에 "만일 누구든지금 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각 공 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 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라고 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집을 짖는데 있어서 금과 은과 보석으로 짖고, 어떤 사람은 나무와 풀과 짚으로 집을 짖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때 불로 공력을 시 험했습니다.
그런데 나무와 풀과 짚으로 짖은 집은 흔적도 없이 다 타버 렸고, 금과 은과 보석으로 짖은 집은 빛이 나고 타지도 않았습니다. 그 럼 우리 인격의 집은 무엇으로 짖어야 할까요 세상의 것 나무로 지어야 할까요 아니면 자기 의가 되는 풀로 짓어야 될까요 그것도 아니면 윤리와 도덕이 되는 짚으로 지어야만 될까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세상의 의를 가지고, 세상 의 자랑을 가지고 인격의 집을 지으려고 합니다. 그럼 우리 인격의 집은 무엇으로 지어야 할까요 (따라합시다)금보다 귀한 믿음으로, 은보다 귀 한 소망으로, 보석보다 귀한 사랑으로 짓자. 우리 인격의 건축 자재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하늘 나라를 바라보는 소망으로, 돈보다도 보석보다도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는 깨끗한 사랑 로 지어야 합니다. 그럼 왜 믿음으로 지어야 할까요
성경은 증거하기 를 히11:6절에서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하나니."라고 했 기 때문입니다. 성도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오직 믿음 뿐입니다. 그리고 소망으로 하나님이 거하시는 인격의 집을 짓는 이유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장래에 대한 소망은 이 세상에서 우리로 하여금 기쁨을 누리게 해주는 버팀목이됩니다. 이 세상 에서 사는 우리는 피곤하며 무척 지쳐 있습니다.
그런데 이 소망은 하나님의 모든 축복의 약속과 장차 하늘 나라의 안식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 니라 성도는 소망이 없이는 현제의 고난에서 이 땅에서의 축복과 하늘 나라를 바라 볼 수 없습니다. 지금 우리 인격의 집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거하시는 심령의 집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대로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지어야 합니다. 성경은 증거하기를 성도의 몸을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성도의 몸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하나님의 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 자신을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으로 건축하기 위 해서는 예수님 터 위에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나의 인격의 집을 짓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 자신을 하나님이 거하시는 인격의 집으로 건축하게 되면 우리는 세상에서 승리자가 되고 또한 무슨 일을 하던지 하나님으로부터 형통의 축복을 받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면 우리가 무엇을 구하던지 기도의 응답이 이루어 집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모두는 예수님 터 위에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인격의 집을 세우시고, 그 집은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을 설계도로 삼아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지으셨어 하나님이 축보하시는 성도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가정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이 세가지 중에서도 특히 사람에게는 기거 해야 할 집은 꼭 있어야 합니다. 오늘 하나님이 주신 말씀 중에 29절 말씀을 보면"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기를 건축하며. "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위에 자기를 건축하되 자신의 모 든 인격체를 하나님이 계시는 성전으로 건축하라는 것입니다. 그 럼 왜 우리는 믿음 위에서 자신을 하나님의 성전으로 건축해야 합 니까 성도는 믿음 하나만 있어도 구원을 받을 수 있고 축복 받 을 수 있고, 천당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부족해서 믿음 위에다 자기를 하나님의 성전으로 건축해야 합니까 믿음 위에 자기를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으로 건축 해야 하는 이 유는 하나님의 성령님이 우리안 거하시면 하나님은 내게 능력을 주 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 되시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기만 하면 우리의 간구와 소원하는 기도의 제목 들를 들어 주십니다. 그리고 나를 시험하고 나를 넘어지게 하고 나를 불행하게 하는 귀신이 한 길로 왔다가 내 안에 하나님이 계 신 것을 알고 일곱길로 도망을 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 자신을 하나님이 거하시는 인격의 집으로 건축하게 되면 우리는 세상에서 승리자가 되고 또한 무슨 일을 하던지 하나님으로부터 형통의 축복을 받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사실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실 떼에만 기도의 응답이 이루어 집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축복하시는 주님 은 항상 우리 안에 거하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우리 자신을 하나님이 계시는 인격의 집으로 건축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집이란 가족들이 모여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유일한 보급자리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집을 짖으면 크게 아름답게 생활하는데 있어서 편 리하게 짖습니다. 물론 집이라고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좋은 집이란, 좋은 터에다 잘 된 설계로 좋은 자재를 가지고 좋은 일꾼 을 만나 좋은 일기 속에서 짖은 집이 좋은 집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집 이 좋아도 누가 이 집에 주인이냐에 따라서 그 집에 가치가 다릅니다. 임금이 살면 궁궐이 되고, 도적이 살면 도적의 소굴이 됩니다. 즉 집의 모양과 크기에 상관 없이 그 집의 주인에 따라 가치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돈을 많이 들여서 집을 짖어도 죄인을 잡아두면 그 집은 감옥이 고, 학생이 공부하면 그 집은 학교가 됩니다. 다시 말씀들여서 좋은 집이 란, 좋은 터 위에다 휼용한 설계도를 가지고 좋은 자재로 일급 건축기사 가 짖은 집만 좋은 집이 아니라 주인에 따라 그 집의 가치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무당이 살면 그 집은 아무리 잘 지었서도 무당집, 점쟁이가 살면 점쟁이 집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집이 좀 허술하여도 그 집에 성도가 살면 장로님 댁, 권사님 댁, 집사님 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증거하기를 고전 3:16에서 "너희 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 지 못하느뇨"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성경은 증거하기를 성도의 몸을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성도의 몸은 하나님이 거 하시는 하나님의 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 자신을 하나님이 거 하시는 성전으로 건축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반석이 되시는 예수님 터 위에다 자신의 인격의 집을 지어 야 합니다. 여러분 ! 어떠한 집을 지어도 먼저 기초가 튼튼해야 합니다. 그래야 집을 세워도 벽에 금이 가지 않고 무너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설계를 잘하고 아무리 좋은 건축자재로 휼용한 기술자가 집을 세운다 하여도 반석이 아 닌 모래 위에 집을 지으면 곧 무너지고 맙니다. 영적인 의미에서 우리 자신의 인격의 집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마 7:24에서 반석위에 짖은 집과 모래 위에 짖은 집에 대 하여 각각 말씀해 주셨습니다. 반석 위에 짖은 집은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도 무너지지 않지만 그러나 모래 위에 주초를 놓고 짖 은 집은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면 무너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신앙의 인격의 집을 건축하 기 위해서는 모래위에 즉 세상의 터 위에다 세우지 말고 반석이 되시는 예수님 말씀 위에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터란 재물과 권세와 명예를 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하나님이 거하시는 우리의 인 격의 집을 세상의 터가 되는 재물과 권세와 명예에다 세우면 얼마 못가 서 기초는 흔들이고 집은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러한 집에 거하실 수가 없습니다. 땅위에 있는 모든 것들은 흔들이는 기초들입니다. 영원한 것이 없습니다. 정권도 흔들이고, 재산도 흔들리며, 학술도 흔들립니다. 즉 땅위에 있는 억만가지 모두가 흔들리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다 흔들립니다. 그리고 흔들린다는 말은 곧 떨어지고 무너지는 날이 있다는 것입니다. 정권도 무너지는 날이 있 고, 재산도 무너지는 날이 있으며 내 육체의 건강도 무너지는 날이 있습니다. 성경은 증거하기를 사40:6-8에서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 은 들의 꽃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 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라고 했습니다. 사실 이것은 엄숙한 사실입니다. 이 말씀을 기록하던 이사야 시대 사람들은 지금 한 사람도 남아 있 지 못했습니다. 말씀 그대로 풀과 같이 마르고 그 모든 영광도 시들어 떨어진지 이미 오랬입니다. 사실 지금에 와서 그들이 남긴 무덤 조차도 ㅊ을 길이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육신을 쓴 인간들의 모습입니다. 그들이 누렸던 권세도 그들이 누 렸던 영광도 그들이 자랑하던 학식도 돈도 명예도 모두가 풀과 같이 마 르고 꽃과 같이 시들어 떨어진지 이미 오래고 그 자취도 ㅊ을 길이 없습니다. 실로 허무한 것이 인생입니다. 정말 무상한 인생, 초로와 같은 인생이라고 고백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들이 세웠던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약 이스라엘 당시 근동 일 대에서 가장 강했던 나라들을 역사적으로 볼 때 애굽, 앗수루, 바벨론, 폐루샤 제국들이었습니다. 이들 나라들은 천하를 호령했고, 그 위력을 사 방에 떨치고 모든 주변 약소 국가들은 문자 그대로 전전 근거 실로 풍전 에 동화와 같은 운명에 놓여 있어던 것입니다.
그런데 수 천년을 지나온 오늘의 현상은 어떠한 것일까요 오직 황패된 궁전과 옛무덤의 자취만 남겼을 뿐입니다. 그 강했던 군사력 그 빛나던 폭군의 영광도 지금은 간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인생들이 자랑하는 명예 와 권세와 재물들은 흔들리는 기초들입니다.
인생도 흔들리고 떨어집니다.
그러므로 인격의 집은 반석이 되시는 예수님 터 위에다 지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무너지고 흔들리는 터 위에 자신의 소망의 집을 세워도 저와 여러분들은 흔들리지 않고 움직이지 않는 반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에게 내 지혜, 내 건강, 내 기술, 내 재산을 쏟아 인생의 집, 인격의 집을 짖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서 주님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사람들로 부터는 존경을 받는 복된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두 번째, 하나님이 거하는 인격의 집은 성경대로 지어야 합니다. 사람이 사는 좋은 집을 짖기 위해서는 잘 만든 휼용한 설계도가 있어야 하고 또 아무리 공사비가 많이 들어도 설계한 대로 집을 짖어야 합니다. 만일 설계대로 집을 짖지 아니하면 준공검사에서 불합격이 됩니다. 특히 하나님이 거하시는 인격의 집은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대로 짖 어야 합니다. 그럼 하나님을 모시는 우리 인격의 집을 세상에서 공부를 많이한 사람들 이 그려준 인생의 설계대로 집을 지어야 할까요 아니면 동서고금을 통 하여 인간의 사상을 지배했던 철학자들이나 성인 군자들이 그려놓은 인 생의 설계대로 하나님이 거하시는 인격의 집을 지어야 될까요 사실 이 땅에는 지혜와 진리를 말하던 많은 철학자들과 성인들이 왔다 갔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교훈과 가르침은 여러 세기를 걸처 오는 동안 많은 사람 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인간의 윤리와 도덕 적인 지주가 되어 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업적과 공로는 맞 당히 존경을 받아야 하고 길이 보존되어 오고 가는 세대에 있어서 삶의 지표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가르침은 참으로 휼용했지만 분명 한 것은 온 인류에게 영생을 주지는 못했습니다. 그들 자신도 스스로 영생을 얻기 위하여 뼈를 깍는 수련과 훈련을 통하 여 노력하고 고뇌하고 범뇌하였지만 결국 그들은 고통 속에서 슬푼 인생 을 마쳤습니다.
그러므로 영생이 없는 인생들이 만든 설계도을 통하여 영생을 누릴수 있고, 또한 하나님이 거하시는 인격의 집을 짖을 수는 없 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이 거하시는 좋은 인격의 집을 짖으라고 주신 설계도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66권의 신구약 성경인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인 생의 설계도, 즉 성경대로 믿음의 집을 짖어야 합니다. 즉 성경대로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며, 성경대로 부모를 공경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성경 대로 헌신하고 충성하는 것이 성경대로 하나님이 거하시는 인격의 집을 짖는 것입니다.
그런데 집을 짖으려면 기둥은 기둥대로, 보는 보대로, 석 가래는 석가래대로 사용해야 합니다. 기둥이 보를 대신해서도 않되고 석가래가 기둥을 대신해서도 않됩니다. 그리고 아무리 좋은 기둥감도 크면 큰대로 작으면 작은대로 사용해서는 않됩니다. 긴놈은 자르고 짧은 놈은 붙여야 합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인 격의 집을 짖는 재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불신과 교만과 외식과 욕심과 혈기는 잘라버려야 합니다. 이런 것들은 내 인격의 집을 짖는데 있어서 금물입니다. 그리고 집을 짖는데 있어서 이 사람은 이말하고 저사람은 저말하는데 그 말 다 듣다가는 집을 못짖습니다.
설계대로 자를 것은 자르고 붙일 것은 붙여야 합니다. 그리고 집을 짖는 사람이 이것은 기둥감, 저것은 들보, 이것은 문갑, 설계대로 뚝뚝 잘라서 쓰는대로 가서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목사님이 제직들에게 "장로님은 이것하세요, 권사님은 저것 하세요, 그리고 집사님은 이것을 책임지고 하세요"라고 직분을 맡기면 "아멘"하면서 겸손과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즐겁게 순종해야 합니다. 만일 "나는 이것은 안할꺼야, 저것만 할거야"하면 않됩니다.
그런데 어떤분들은 너무 겸손해서인지 아니면 짐스러워서인지 알 수 없 지만 "나는 집사 안할꺼야, 나는 교사 안할꺼야, 나는 구역장 안할꺼야, 나는 장로 안할꺼야"1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 대한 교만 이고 불순종입니다. 물론 때로는 아직 자신의 때가 되지 안아서 부족한 것이 많기 때문에 겸손한 마음으로 거절 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 역시 하나님께 때한 불신과 오만에 지나지 않습니다. 성경은 증거하기를 슥 4:6에서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 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라는 말씀으로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내 힘과 능로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 사단의 능력이 나보다 크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일은 나의 힘과 능력으로 하는 것이 아 니고 내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사람은 누구든지 하나님께서 보실때에 모두가 불안전한 신앙의 인격의 집을 가지고 있습니다. 목사님도, 장로님도 신앙 의 인격은 불안전합니다. 아무리 믿음이 좋은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부터 하나님이 거하시는 인격의 집을 짖기 위하여 세상 떠날때까지 잘라버릴 것은 자르고 붙일 것은 붙이고 쌓을 것은 쌓고 매 일매일 계속해서 성경대로 믿음의 집을 지어야 합니다. 세 번째 하나님이 거하시는 인격의 집은 좋은 자재로 지어야 합니다. 예수님 터 위에 자기를 건축하는 인격의 집은 어떠한 건축자재로 지어야 만 할까요 집을 짖기 위해서는 먼저 좋은 터가 있어야 되고, 휼용한 설계도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이 준비되었다 할지라도 건 축자재가 나쁘면 좋은 집이 될 수 없습니다. 좋은 집은 좋은 건축자재로 지어야 합니다. 그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인격의 집은 어떠한 자재로 지어야 할까요 성경은 증거하기를 고전 3:12-13절에 "만일 누구든지금 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각 공 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 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라고 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집을 짖는데 있어서 금과 은과 보석으로 짖고, 어떤 사람은 나무와 풀과 짚으로 집을 짖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때 불로 공력을 시 험했습니다.
그런데 나무와 풀과 짚으로 짖은 집은 흔적도 없이 다 타버 렸고, 금과 은과 보석으로 짖은 집은 빛이 나고 타지도 않았습니다. 그 럼 우리 인격의 집은 무엇으로 짖어야 할까요 세상의 것 나무로 지어야 할까요 아니면 자기 의가 되는 풀로 짓어야 될까요 그것도 아니면 윤리와 도덕이 되는 짚으로 지어야만 될까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세상의 의를 가지고, 세상 의 자랑을 가지고 인격의 집을 지으려고 합니다. 그럼 우리 인격의 집은 무엇으로 지어야 할까요 (따라합시다)금보다 귀한 믿음으로, 은보다 귀 한 소망으로, 보석보다 귀한 사랑으로 짓자. 우리 인격의 건축 자재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하늘 나라를 바라보는 소망으로, 돈보다도 보석보다도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는 깨끗한 사랑 로 지어야 합니다. 그럼 왜 믿음으로 지어야 할까요
성경은 증거하기 를 히11:6절에서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하나니."라고 했 기 때문입니다. 성도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오직 믿음 뿐입니다. 그리고 소망으로 하나님이 거하시는 인격의 집을 짓는 이유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장래에 대한 소망은 이 세상에서 우리로 하여금 기쁨을 누리게 해주는 버팀목이됩니다. 이 세상 에서 사는 우리는 피곤하며 무척 지쳐 있습니다.
그런데 이 소망은 하나님의 모든 축복의 약속과 장차 하늘 나라의 안식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 니라 성도는 소망이 없이는 현제의 고난에서 이 땅에서의 축복과 하늘 나라를 바라 볼 수 없습니다. 지금 우리 인격의 집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거하시는 심령의 집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대로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지어야 합니다. 성경은 증거하기를 성도의 몸을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성도의 몸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하나님의 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 자신을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으로 건축하기 위 해서는 예수님 터 위에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나의 인격의 집을 짓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 자신을 하나님이 거하시는 인격의 집으로 건축하게 되면 우리는 세상에서 승리자가 되고 또한 무슨 일을 하던지 하나님으로부터 형통의 축복을 받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면 우리가 무엇을 구하던지 기도의 응답이 이루어 집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모두는 예수님 터 위에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인격의 집을 세우시고, 그 집은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을 설계도로 삼아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지으셨어 하나님이 축보하시는 성도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가정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