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보내신 이의 뜻 (요6:36-40)
본문
요한복음 6장은 떡으로 시작해서 떡으로 끝나고 있다. 그 떡을 예수를 따르는 무리들에게 보여 주었고 먹여주었건만 무리들은 떡에 대한 비밀을 깨닫지 못했고 또 알려고도 애쓰지 아니했다. 오늘날 이 시대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을 보자. 교회를 다니고는 있지만 예수에 대해서 깊이 알려고 애쓰지 않고 예수에 대한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이 시대의 기독교인들과 다를 바 없는 모습 아닌가 ! 이런 무지몽매한 무리들에게 예수님은 이제 아버지의 뜻을 말씀하고 계신다 다시 말해서 오병이어의 표적을 보여주신 것은 무리들의 육적 배고픔을 해결해 주려는 목적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을 전하기 위함이었다는 것을 말씀하고 계신 것이다. 예수님의 전 생애는 아버지의 뜻이 이루기 위함이었다. 이 땅에 태어나심도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함이었고 예수님의 하시는 모든 행동 하나 하나가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함이었고 십자가에서 죽는 것까지도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함이었다. 그토록 아버지의 뜻을 전하기에 애쓰는 예수님의 마음을 저 무리들은 너무나 모르고 있었고 외면해 버렸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는 얼마나 아버지의 뜻을 알고 있습니까 아니 아버지의 깊은 뜻은 모르고 있는다 할지라도 아버지의 깊은 뜻은 깨닫고 살아가고 있으십니까 본문에 뜻이라는 단어가 4번 나오고 있다.
그러므로 오늘 분문의 주제는 아버지의 뜻에 대해 성경은 우리에게 깨닫도록 축구하고 있다. 본문이 우리에게 가르쳐준 아버지의 뜻은 무엇인지 살펴보면서 아버지의 깊은 뜻을 깨닫고 열심히 신앙생활 하기를 축원합니다.
첫 번째:결코 내어쫓지 아니하리라 36-37절 =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 하였느니라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지 아니하리라"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고도 무리들은 예수를 믿지 아니했다. 예수를 믿지 아니하면서도 예수를 따르는 그 무리들에게 예수님은 의미 심장한 말씀을 하셨다. 아버지께 택함 받은 자는 예수께 나오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예수께 나아온 자는 결코 내어쫓지 아니하겠다는 말씀이다. 이 말씀을 잘 새겨 들은다면 무서운 말씀이다 표적만 보고 따르는 유대인 무리들에게만 하시는 말씀이 아니다.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예수님 말씀이다.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 도다 = 메시야의 표적을 그렇게도 보여주었건만 믿지 아니하는 무리들에게 하시는 예수님의 가슴 아픈 말씀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 = 택함 받은 자이다.= 예정론 다 내게로 올 것이요 = 예정이 성취되는 것을 뜻한다 결코 내어쫓지 아니하리라 = 원문에는 "밖에 내던지지 아니하다" 예수를 믿기만 하면 누구나 구원받는 다는 것을 뜻하는 말씀이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행16:31)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은 자신이 생명의 떡이라고 선포했다. 예수께 나아오고 믿기만 하면 삶 자체가 달라지겠다고 했지만 무리들은 예수를 믿지 아니했다. 정말로 유대인들은 너무 무지한 백성들이다. (잠27:22) 미련한 자를 곡물과 함께 절구에 넣고 공이로 찧을지라도 그의 미련은 벗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택하신 것은 가장 이 세상에서 말 안 듣는 민족을 모델로 택하신 것 같다 인간들이 하나님 말씀을 정말로 안 듣고 각기 다른 길로 갈 것을 하나님은 이미 다 알고 계셨다. 노아 때 세상을 홍수로 심판하실 때도 오죽하였으면 하나님 자신이 만든 세상을 물로 다 쓸어 버렸겠는가 ! 세상을 물로 다 쓸어버릴 때 하나님 마음이 편했겠습니까 아! 속이 다 시원하다 ! 했겠습니까 우리는 내가 만든 어떤 모형 하나도 부수어지면 속이 상하고 화가 나는데 하나님 마음은 어떠하겠습니까 그 많은 사람들이 물 속에 아우성 치며 죽어갈 때 하나님은 아마 귀를 막아 버렸을 것이다. 소돔과 고모라 성을 유황 불로 심판할 때는 어떠했겠습니까 우리 인간은 왜 자꾸만 하나님의 인도함이 아닌 길로 갈려고만 할까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신 것도 왜 죽으셨습니까 사람들이 각기 제 길로 갔기 때문이다 (사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 시키셨도다 "
성도 여러분 ! 우리는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자들인데 왜 다른 길로 갈려고만 하는 것입니까 우리는 만세 전에 하나님의 예정 속에서 택함 받은 자이다. 우리가 어머니 뱃속에 잉태되기 전에 이미 하나님은 우리는 택함 받았다 (시139:13-14)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 하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 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 우리가 이런 예정 속에서 하나님의 택함을 받았다 해서 맘대로 살아도 된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자유주의 자들은 우리는 예정된 택함 받은 자들이므로 이미 구원받은 자 들이므로 어떻게 살아도 우리는 구원받은 자들이라고 말한다. 오늘 분문은 잘 보자 아버지께 택함 받았다 할지라도 모두 예수께 나와야만 한다고 말씀하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라 ! 그들이 하나님께 택함을 받은 자들이지만 예수를 믿지 아니하고 예수를 십자가에 죽이고 예수를 떠난 삶을 살았을 때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께 버림 받어서 2000년 동안 나라 없는 민족으로 천대와 멸시 속에서 살아왔다는 것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분명히 알고 있다. 하나님께 택함 받은 자는 반드시 예수께 나아와야 한다. 예수가 없는 구원은 있을 수 없다. "내게 오는 자는 결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 이 말씀은 반대로 예수께 나아오지 아니하면 어떤 자도 내어 쫓김을 당하리라는 말씀이다. 성도 여러분 ! 하나님의 사랑과 택함을 받은 자라면 반드시 예수를 사랑하게 되어 있고 예수께 나아오게 되어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예정은 예수를 통해서 완성되어 가는 것이다. 예정과 구원이 따로 구분되지 않는다.
성도 여러분 ! 우리가 하나님의 예정 섭리 속에 택함을 받았다 할지라도 우리는 열심히 예수를 믿어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자유 의지이다. 설혹 우리가 택함을 받았다 할지라도 예수를 믿지 아니하고 마귀의 미혹에 빠져서 타락한다면 우리의 구원은 완성되지 못하고 말 것이다. 우리는 믿음으로 구원받은다. 그러나 그 믿음이 죽은 믿음이라면 우리는 구원받을 수 없다. 살아있는 믿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살아있는 믿음은 곧 행함을 뜻한다. 예수를 사랑하는 믿음을 보여야 한다. (약2:14) "내 형제들아 !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 (약2: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 두 번째: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38-39절 =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예수님은 자신이 생명의 떡이라고 선포하시고 이제 한 차원 더 올려서 분명하게 어디서부터 왔다고 선포하고 계신다. 놀라운 선포가 아닐 수 없다. 그리고 예수님은 이 땅에 오신 목적을 밝히고 있다. 유대인들에게는 놀라운 말씀이 아닐 수 없다.
하늘에서 내려 = 본 장에서만 6회나 거듭 강조되고 있다. 예수님은 자신의 신성함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성부와 하나됨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나를 보내신 이의 뜻 = 하나님으로부터 보냄을 받았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이것은 곧 하나님의 뜻을 예수님이 다 알고 계신다는 말씀이기도 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구원 사역의 모든 권세를 위임받고 이 세상에 오신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요 1장에서 예수와 하나님은 하나이심을 우리는 이미 살펴보았다. (요1:2-3)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 그러나 이 놀라운 비밀을 예수님은 감추고 계셨다. 그러나 이제 예수님은 서서히 자신이 누구인가를 분명하게 미련한 무리들에게 밝히고 계신 것이다. 자신이 어디서 왔고 . 왜 이 세상에 온 것까지 밝히고 계신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한 분이심을 믿으십니까 오직 구원자는 예수 그리스도 이심을 믿으십니까 (행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 예수가 이 땅에 왜 오셨습니까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이 땅에 오셨다. 그 하나님의 뜻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입니까 십자가에 죽으심이다. 십자가에 죽음 앞에서 예수님은 어느 날 밤 하나님에게 뜻을 돌이켜 달라고 하셨다. (마26:39) " 내 아버지여 !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 "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뜻을 예수님은 온전히 순종하였다. 이사야 선지자는 예수님의 이 순종을 이미 700년 전에 기록하였다. (사53: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 이 십자가 길을 가시기 위해서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셨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아버지의 뜻을 이루게 하신 것이다.
성도 여러분 ! 십자가의 사건을 너무 가볍게 여기지 말자. 십자가 없는 하나님의 사랑 있을 수 없다. 십자가를 모르고 예수를 알 수 없다. 십자가가 없는 고난은 예수와 상관없는 고난이다. 십자가가 없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가 십자가 은혜를 모르고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알 수 있는가 십자가 사랑을 모르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알 수 있는가 십자가 뜻을 모르고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가 하나님의 뜻은 십자가에서 다 이루어 졌다. 예수님은 그 하나님의 뜻을 십자가에서 온전히 다 이루셨다. 그래서 십자가에서 예수님은 "다 이루었다" 라고 소리치신 것이다. 예수님은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다.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묵묵히 예수님은 30년 동안 요셉의 아들로서 목수 생활을 하면서 때를 기다리고 있었다. 예수님은 그 때가 차자 드디어 복음을 외치셨다.
(막1:15)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 " 그리고 온전히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으셨다. 십자가에 죽기까지 순종하셨다. (빌2:7-8)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 성도 여러분 ! 예수와 우리가 하나 이심을 믿으십니까 (요17:21-23)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 신 것을 믿게하옵소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 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 예수와 하나가 된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살고 있습니까 우리가 예수와 하나가 되었다면 우리도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순종하며 살아가야 할 것이다. 예수를 통하여 하나님의 아버지의 온전하신 뜻이 이루어진 것처럼 그 하나님의 뜻이 예수와 하나된 우리를 통하여 계속하여 이루어지기를 원하신다. 주님이 가르쳐 준 주기도문 속에 "뜻 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 고백하고 있다. 하나님의 뜻은 예수를 통하여 지금도 이루고 계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뜻을 지금도 이루고 계신다. 세 번째:아버지의 뜻이 무엇인가 39-40절 = "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자신을 이 땅에 보내신 아버지의 뜻을 정확히 알고 계셨다. 그 아버지의 뜻을 예수님은 지금 3가지로 전하고 있다.
1. 예수는 한 영혼도 잃어버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아버지의 뜻.
2. 예수를 통해서 영생을 주시는 것이 아버지의 뜻.
3. 예수를 통해서 영혼들이 부활되는 것이 아버지의 뜻. 이 뜻을 이루기 위해서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셨다. 그리고 이 뜻을 십자가에서 모두 이루고 가셨다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한다" = 구원의 완전성이다 이 말씀을 우리가 신앙 생활을 엉망으로 해도 된다는 뜻이 아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는 한 절대로 우리를 버리지 아니한다는 약속이다.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이것이 바로 복음이다 예수를 믿는 순간 우리에게는 영생이 약속되어 있다.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 마지막 날은 세상이 끝나고 주님이 재림하시는 날이다. 이 날에 예수를 믿고 죽은 자들은 부활을 할 것이고 살아서 주님의 재림을 보는 자는 변화되어 휴거 될 것이다 (살전4: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짧은 두절 속에서 예수님은 복음의 핵심을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 아버지의 진정한 뜻을 전하고 있다. 하나님 아버지의 진정한 뜻은 한 영혼도 잃어버리지 아니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영혼은 반드시 예수께 인도된 영혼이어야만 한다 "내게 주신 자 중에" 라고 예수는 밝히고 있다. 하나님 아버지가 택한 영혼은 반드시 그 영혼을 예수께 주신다. 예수님은 그 영혼을 절대로 잃지 아니하신다. 그 영혼들을 지키시고 살리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고 십자가에서 죽으셨고 다시 이 땅에 오셔서 영원히 살리실 것이다. 예수를 믿고 우리가 영생을 얻기도 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아나는 역사도 있지만 우리가 이 땅에 예수를 믿고 살아갈 때 우리의 삶도 살아나는 역사가 나타나야 한다. 예수의 영은 살리시는 영이시다. (요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 성도 여러분 ! 예수께 나아온 자는 한 영혼을 잃지 아니하신다. 한 영혼이 길을 잃으면 그 영혼을 구원하기 위하여 99사람의 영혼을 놓아두고 한 영혼을 찾으시는 예수님이시다. 그 어떤 세력도 예수께 나아온 영혼을 건드리지 못한다. 우리의 구원은 이런 강력한 선택함으로 이루어 진 것이다. 우리가 선택한 구원의 길이 아니다.
(요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 이러한 강력한 선택을받았을 지라도 인간들이 이 선택함을 받아들여야 만이 비로소 구원이 이루어져 가는 것이다. 본문 40절에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다고 했다. 39절이 하나님의 선택하심을 강조하고 있다면 40절은 인간들의 선택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 두 가지가 이루어 질 때 비로소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져 가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선택함을 받은 백성들이다. 그 선택함 받은 백성들 앞에 예수는 지금 하늘의 뜻을 전하고 있지만 그들은 거부하고 있다. 하늘의 선택함을 백성들일지라도 예수를 거부한 자들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예수님은 가르쳐주고 계신다. 하나님의 선택함 속에서 예수를 영접하고 믿는 자들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신다는 말씀은 바꾸어서 하늘의 선택함을 받았다 할지라도 예수를 영접하지 않는다면 마지막 날에 살리심을 받지 못한다는 말이다. 살리심을 받지 못한다는 것은 곧 둘째 사망을 뜻한다.
둘째 사망은 영원한 지옥 속에 들어가는 것을 말한다. 우리의 사망은 두번이 있을 것이다. 곧 육체의 호흡이 끓어지는 사망과 영혼이 지옥에 들어가는 사망이 있다. (계20:14) "사망과 음부도 불 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 못이라 " 이 시대 하나님의 선택함을 너무 가볍게 알고 처신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가 선택함을 받고도 교회를 다니면서도 예수가 누구인지 확실하게 알지 못하고 신앙생활 하는 자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성도 여러분 ! 하나님이 우리를 선택하심은 곧 예수를 알게 하기 위함이고 예수를 위해 살게 하기 위함이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편지를 하면서 강한 책망을 하였다.(고후11:4)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 고린도 교회가 다른 예수를 믿고 있다는 것이다. 이 시대 예수를 믿으면서도 얼마나 많은 신앙인들이 다른 예수를 전해 듣고 있고 다른 예수를 믿고 있는 지 모른다. 오늘날 마치 예수를 우리의 해결사로 가르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가 예수를 해결사로알고 신앙 생활 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가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다 이루어 주리라"는 말씀만 이용해서 교회는 가르치고 있고 성도는 그렇게 알고 믿고 "주여 이루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하고 있다. 어찌 저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고 따르는 무리들과 무엇이 다르다고 하겠는가 ! 우리는 "무엇이든지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어 주시라"는 말씀 앞에 있는 말씀을 놓쳐서는 안될 것이다. (요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 우리가 진정코 예수님에게 고할 때 예수 안에 거하고서 고하고 있는가 예수님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하고서 예수께 고하고 있는가 이 두 단계에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에서 우리가 고하고 있다면 우리의 기도는 허공을 치는 기도가 될 것이다. 성도 여러분 ! 예수가 내안에 거하고예수님 말씀이 내 안에 거한 자는 절대로 자신의 육을 위해서.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서 기도하는 자가 될 수 없다. 우리가 신앙생활 하는 것 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살기 위함입니까 그러기 위해 교회 다닌다면 차리리 세상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이 더 빠르고 더 크게 성공 할 것이다. 물론 우리가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의 복을 못 받는다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분명히 하늘의 복을 받는다. 그러나 우리의 신앙의 목적이 복에 대한 것에만 있어서는 안된다. 지금 하늘의 아버지의 뜻을 전하는 예수님 마음이 무엇입니까 땅 차원의 신앙을 가지지 말라는 것이다.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입을까 차원이 아닌 영생이 무엇이냐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것이 무엇이냐 에 관심을 가지라는 것이다. 여러분 안에 예수가 계십니까 여러분은 영생을 소유했다고 자신하십니까 살아 생전에 주님의 재림을 본다면 변화되어 휴거 될 수 있다고 자신이 있습니까 죽어서 주님의 재림을 본다면 부활하는 영광을 누릴 수 있다고 자신하십니까 아버지의 참 뜻은 우리가 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사는 것보다 예수로 인해서 우리가 영생을 얻고 영원한 나라에서 아버지와 영원히 사는 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참뜻이라는 것을 깊이 깨달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찬송가 217장>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고요한 중에 기다리니 진흙과 같은 날 빛으사 주님의 형상 만드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주님 발 앞에 엎드리니 나의 맘속을 살피시사 눈보다 희게 하옵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병들어 몸이 피곤할 때 권능의 손을 내게 피사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온전히 나를 주장하사 주님과 함께동거함을 만민이 알게 하옵소서
이 시대 자식들은 부모의 뜻을 너무 모르고 살고 있다. 부모의 마음은 어느 자식이고 다 잘 되길 바라고 사랑하고 아끼고 있다.
그러나 자식들은 그 부모의 뜻을 모르고 자꾸만 다른 길로 가고 있다. 말세의 징조 중 하나가 자식들이 부모를 거역할 것이라고 딤후3:2에 말씀하였다. 이러한 징조는 육적인 세계에서만 일어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영적인 세계에서도 똑같이 일어나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버림받은 것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아니했기 때문이다 이 시대 믿는 자들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따르지 않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다 알고도 따르지 아니했던 것처럼 이 시대도 주님의 말씀은 다 알면서 따르지 않고 있다. 기도할 줄 알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기도하지 않고 있다. 말씀 보아야 할 줄 다 알면서 피곤해서 보지 않는다 교회를 위해 충성하고 헌신 할 줄 알면서 마음만 있을 뿐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한주 한주 보내고 있다. 복음을 전해야 겠다고 마음을 먹으면서 정작 입은 열지 못하고 있다. 예수를 위해 살겠다고 생각하면서 세상을 더 좋아하고 있다. 이 얼마나 우리가 주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있습니까 하늘의 뜻을 우리에게 알리기 위해서 이 당에 내려 오셔서 십자가에 몸을 찢고 온 몸의 피를 다 흘리시고 죽으신 주님의 뜻을 알고 계십니까 예수를 보내신 하나님 아버지의 참 뜻을 알고 계십니까 부모의 뜻을 따르지 않는 자는 세상에서 상놈의 자식이라고 한다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거부하고 살아 간다면 우리도 영적 세상에서 버림받은 자식들이 되고 말 것이다. 하나님은 한 영혼도 버림받기를 원치 않으신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는 자는 가차없이 버리시는 하나님이시다. 예수를 통해서 인류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 아버지의 깊은 뜻을 우리는 알고 있는 자들이다. 예수만이 우리의 생명이고 우리의 구원자라는 사실을 우리는 다 알고 있다. 그 어떤 사람도 그 어떤 이름도 우리를 구원 할 수 없다. 오직 예수 한 분만이 우리의 구세주이시다. (행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 살아도 예수요 ! 죽어요 예수요! 오직 예수이다. < 복음 성가 > 예수 우리 왕이여 ! 예수 우리 왕이여 이 곳에 오소서 보좌로 주여 임하사 찬양을 받아 주소서 주님을 찬양 하오니 주님을 경배 하오니 왕이신 예수여 오셔서 좌정하사 다스리소서 성도 여러분 ! 하늘의 뜻을 이 땅에 알리기 위하여 오신 예수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가르쳐 주셨다. 하늘의 뜻을 아는 성도 여러분 -! 하늘의 비밀을 아는 성도 여러분 ! 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우리에게 알게 하신 것은 이제 우리로 하여금 이 뜻이 저 세상에 알려지기를 주님은 원하고 계신다. (요17:18)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같이 나도 저희를 세상에 보내었고 " (막16:15)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 하늘의 뜻을 전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는 얼마나 아버지의 뜻을 알고 있습니까 아니 아버지의 깊은 뜻은 모르고 있는다 할지라도 아버지의 깊은 뜻은 깨닫고 살아가고 있으십니까 본문에 뜻이라는 단어가 4번 나오고 있다.
그러므로 오늘 분문의 주제는 아버지의 뜻에 대해 성경은 우리에게 깨닫도록 축구하고 있다. 본문이 우리에게 가르쳐준 아버지의 뜻은 무엇인지 살펴보면서 아버지의 깊은 뜻을 깨닫고 열심히 신앙생활 하기를 축원합니다.
첫 번째:결코 내어쫓지 아니하리라 36-37절 =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 하였느니라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지 아니하리라"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고도 무리들은 예수를 믿지 아니했다. 예수를 믿지 아니하면서도 예수를 따르는 그 무리들에게 예수님은 의미 심장한 말씀을 하셨다. 아버지께 택함 받은 자는 예수께 나오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예수께 나아온 자는 결코 내어쫓지 아니하겠다는 말씀이다. 이 말씀을 잘 새겨 들은다면 무서운 말씀이다 표적만 보고 따르는 유대인 무리들에게만 하시는 말씀이 아니다.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예수님 말씀이다.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 도다 = 메시야의 표적을 그렇게도 보여주었건만 믿지 아니하는 무리들에게 하시는 예수님의 가슴 아픈 말씀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 = 택함 받은 자이다.= 예정론 다 내게로 올 것이요 = 예정이 성취되는 것을 뜻한다 결코 내어쫓지 아니하리라 = 원문에는 "밖에 내던지지 아니하다" 예수를 믿기만 하면 누구나 구원받는 다는 것을 뜻하는 말씀이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행16:31)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은 자신이 생명의 떡이라고 선포했다. 예수께 나아오고 믿기만 하면 삶 자체가 달라지겠다고 했지만 무리들은 예수를 믿지 아니했다. 정말로 유대인들은 너무 무지한 백성들이다. (잠27:22) 미련한 자를 곡물과 함께 절구에 넣고 공이로 찧을지라도 그의 미련은 벗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택하신 것은 가장 이 세상에서 말 안 듣는 민족을 모델로 택하신 것 같다 인간들이 하나님 말씀을 정말로 안 듣고 각기 다른 길로 갈 것을 하나님은 이미 다 알고 계셨다. 노아 때 세상을 홍수로 심판하실 때도 오죽하였으면 하나님 자신이 만든 세상을 물로 다 쓸어 버렸겠는가 ! 세상을 물로 다 쓸어버릴 때 하나님 마음이 편했겠습니까 아! 속이 다 시원하다 ! 했겠습니까 우리는 내가 만든 어떤 모형 하나도 부수어지면 속이 상하고 화가 나는데 하나님 마음은 어떠하겠습니까 그 많은 사람들이 물 속에 아우성 치며 죽어갈 때 하나님은 아마 귀를 막아 버렸을 것이다. 소돔과 고모라 성을 유황 불로 심판할 때는 어떠했겠습니까 우리 인간은 왜 자꾸만 하나님의 인도함이 아닌 길로 갈려고만 할까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신 것도 왜 죽으셨습니까 사람들이 각기 제 길로 갔기 때문이다 (사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 시키셨도다 "
성도 여러분 ! 우리는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자들인데 왜 다른 길로 갈려고만 하는 것입니까 우리는 만세 전에 하나님의 예정 속에서 택함 받은 자이다. 우리가 어머니 뱃속에 잉태되기 전에 이미 하나님은 우리는 택함 받았다 (시139:13-14)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 하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 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 우리가 이런 예정 속에서 하나님의 택함을 받았다 해서 맘대로 살아도 된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자유주의 자들은 우리는 예정된 택함 받은 자들이므로 이미 구원받은 자 들이므로 어떻게 살아도 우리는 구원받은 자들이라고 말한다. 오늘 분문은 잘 보자 아버지께 택함 받았다 할지라도 모두 예수께 나와야만 한다고 말씀하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라 ! 그들이 하나님께 택함을 받은 자들이지만 예수를 믿지 아니하고 예수를 십자가에 죽이고 예수를 떠난 삶을 살았을 때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께 버림 받어서 2000년 동안 나라 없는 민족으로 천대와 멸시 속에서 살아왔다는 것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분명히 알고 있다. 하나님께 택함 받은 자는 반드시 예수께 나아와야 한다. 예수가 없는 구원은 있을 수 없다. "내게 오는 자는 결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 이 말씀은 반대로 예수께 나아오지 아니하면 어떤 자도 내어 쫓김을 당하리라는 말씀이다. 성도 여러분 ! 하나님의 사랑과 택함을 받은 자라면 반드시 예수를 사랑하게 되어 있고 예수께 나아오게 되어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예정은 예수를 통해서 완성되어 가는 것이다. 예정과 구원이 따로 구분되지 않는다.
성도 여러분 ! 우리가 하나님의 예정 섭리 속에 택함을 받았다 할지라도 우리는 열심히 예수를 믿어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자유 의지이다. 설혹 우리가 택함을 받았다 할지라도 예수를 믿지 아니하고 마귀의 미혹에 빠져서 타락한다면 우리의 구원은 완성되지 못하고 말 것이다. 우리는 믿음으로 구원받은다. 그러나 그 믿음이 죽은 믿음이라면 우리는 구원받을 수 없다. 살아있는 믿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살아있는 믿음은 곧 행함을 뜻한다. 예수를 사랑하는 믿음을 보여야 한다. (약2:14) "내 형제들아 !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 (약2: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 두 번째: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38-39절 =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예수님은 자신이 생명의 떡이라고 선포하시고 이제 한 차원 더 올려서 분명하게 어디서부터 왔다고 선포하고 계신다. 놀라운 선포가 아닐 수 없다. 그리고 예수님은 이 땅에 오신 목적을 밝히고 있다. 유대인들에게는 놀라운 말씀이 아닐 수 없다.
하늘에서 내려 = 본 장에서만 6회나 거듭 강조되고 있다. 예수님은 자신의 신성함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성부와 하나됨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나를 보내신 이의 뜻 = 하나님으로부터 보냄을 받았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이것은 곧 하나님의 뜻을 예수님이 다 알고 계신다는 말씀이기도 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구원 사역의 모든 권세를 위임받고 이 세상에 오신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요 1장에서 예수와 하나님은 하나이심을 우리는 이미 살펴보았다. (요1:2-3)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 그러나 이 놀라운 비밀을 예수님은 감추고 계셨다. 그러나 이제 예수님은 서서히 자신이 누구인가를 분명하게 미련한 무리들에게 밝히고 계신 것이다. 자신이 어디서 왔고 . 왜 이 세상에 온 것까지 밝히고 계신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한 분이심을 믿으십니까 오직 구원자는 예수 그리스도 이심을 믿으십니까 (행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 예수가 이 땅에 왜 오셨습니까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이 땅에 오셨다. 그 하나님의 뜻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입니까 십자가에 죽으심이다. 십자가에 죽음 앞에서 예수님은 어느 날 밤 하나님에게 뜻을 돌이켜 달라고 하셨다. (마26:39) " 내 아버지여 !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 "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뜻을 예수님은 온전히 순종하였다. 이사야 선지자는 예수님의 이 순종을 이미 700년 전에 기록하였다. (사53: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 이 십자가 길을 가시기 위해서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셨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아버지의 뜻을 이루게 하신 것이다.
성도 여러분 ! 십자가의 사건을 너무 가볍게 여기지 말자. 십자가 없는 하나님의 사랑 있을 수 없다. 십자가를 모르고 예수를 알 수 없다. 십자가가 없는 고난은 예수와 상관없는 고난이다. 십자가가 없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가 십자가 은혜를 모르고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알 수 있는가 십자가 사랑을 모르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알 수 있는가 십자가 뜻을 모르고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가 하나님의 뜻은 십자가에서 다 이루어 졌다. 예수님은 그 하나님의 뜻을 십자가에서 온전히 다 이루셨다. 그래서 십자가에서 예수님은 "다 이루었다" 라고 소리치신 것이다. 예수님은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다.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묵묵히 예수님은 30년 동안 요셉의 아들로서 목수 생활을 하면서 때를 기다리고 있었다. 예수님은 그 때가 차자 드디어 복음을 외치셨다.
(막1:15)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 " 그리고 온전히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으셨다. 십자가에 죽기까지 순종하셨다. (빌2:7-8)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 성도 여러분 ! 예수와 우리가 하나 이심을 믿으십니까 (요17:21-23)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 신 것을 믿게하옵소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 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 예수와 하나가 된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살고 있습니까 우리가 예수와 하나가 되었다면 우리도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순종하며 살아가야 할 것이다. 예수를 통하여 하나님의 아버지의 온전하신 뜻이 이루어진 것처럼 그 하나님의 뜻이 예수와 하나된 우리를 통하여 계속하여 이루어지기를 원하신다. 주님이 가르쳐 준 주기도문 속에 "뜻 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 고백하고 있다. 하나님의 뜻은 예수를 통하여 지금도 이루고 계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뜻을 지금도 이루고 계신다. 세 번째:아버지의 뜻이 무엇인가 39-40절 = "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자신을 이 땅에 보내신 아버지의 뜻을 정확히 알고 계셨다. 그 아버지의 뜻을 예수님은 지금 3가지로 전하고 있다.
1. 예수는 한 영혼도 잃어버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아버지의 뜻.
2. 예수를 통해서 영생을 주시는 것이 아버지의 뜻.
3. 예수를 통해서 영혼들이 부활되는 것이 아버지의 뜻. 이 뜻을 이루기 위해서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셨다. 그리고 이 뜻을 십자가에서 모두 이루고 가셨다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한다" = 구원의 완전성이다 이 말씀을 우리가 신앙 생활을 엉망으로 해도 된다는 뜻이 아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는 한 절대로 우리를 버리지 아니한다는 약속이다.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이것이 바로 복음이다 예수를 믿는 순간 우리에게는 영생이 약속되어 있다.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 마지막 날은 세상이 끝나고 주님이 재림하시는 날이다. 이 날에 예수를 믿고 죽은 자들은 부활을 할 것이고 살아서 주님의 재림을 보는 자는 변화되어 휴거 될 것이다 (살전4: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짧은 두절 속에서 예수님은 복음의 핵심을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 아버지의 진정한 뜻을 전하고 있다. 하나님 아버지의 진정한 뜻은 한 영혼도 잃어버리지 아니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영혼은 반드시 예수께 인도된 영혼이어야만 한다 "내게 주신 자 중에" 라고 예수는 밝히고 있다. 하나님 아버지가 택한 영혼은 반드시 그 영혼을 예수께 주신다. 예수님은 그 영혼을 절대로 잃지 아니하신다. 그 영혼들을 지키시고 살리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고 십자가에서 죽으셨고 다시 이 땅에 오셔서 영원히 살리실 것이다. 예수를 믿고 우리가 영생을 얻기도 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아나는 역사도 있지만 우리가 이 땅에 예수를 믿고 살아갈 때 우리의 삶도 살아나는 역사가 나타나야 한다. 예수의 영은 살리시는 영이시다. (요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 성도 여러분 ! 예수께 나아온 자는 한 영혼을 잃지 아니하신다. 한 영혼이 길을 잃으면 그 영혼을 구원하기 위하여 99사람의 영혼을 놓아두고 한 영혼을 찾으시는 예수님이시다. 그 어떤 세력도 예수께 나아온 영혼을 건드리지 못한다. 우리의 구원은 이런 강력한 선택함으로 이루어 진 것이다. 우리가 선택한 구원의 길이 아니다.
(요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 이러한 강력한 선택을받았을 지라도 인간들이 이 선택함을 받아들여야 만이 비로소 구원이 이루어져 가는 것이다. 본문 40절에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다고 했다. 39절이 하나님의 선택하심을 강조하고 있다면 40절은 인간들의 선택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 두 가지가 이루어 질 때 비로소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져 가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선택함을 받은 백성들이다. 그 선택함 받은 백성들 앞에 예수는 지금 하늘의 뜻을 전하고 있지만 그들은 거부하고 있다. 하늘의 선택함을 백성들일지라도 예수를 거부한 자들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예수님은 가르쳐주고 계신다. 하나님의 선택함 속에서 예수를 영접하고 믿는 자들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신다는 말씀은 바꾸어서 하늘의 선택함을 받았다 할지라도 예수를 영접하지 않는다면 마지막 날에 살리심을 받지 못한다는 말이다. 살리심을 받지 못한다는 것은 곧 둘째 사망을 뜻한다.
둘째 사망은 영원한 지옥 속에 들어가는 것을 말한다. 우리의 사망은 두번이 있을 것이다. 곧 육체의 호흡이 끓어지는 사망과 영혼이 지옥에 들어가는 사망이 있다. (계20:14) "사망과 음부도 불 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 못이라 " 이 시대 하나님의 선택함을 너무 가볍게 알고 처신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가 선택함을 받고도 교회를 다니면서도 예수가 누구인지 확실하게 알지 못하고 신앙생활 하는 자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성도 여러분 ! 하나님이 우리를 선택하심은 곧 예수를 알게 하기 위함이고 예수를 위해 살게 하기 위함이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편지를 하면서 강한 책망을 하였다.(고후11:4)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 고린도 교회가 다른 예수를 믿고 있다는 것이다. 이 시대 예수를 믿으면서도 얼마나 많은 신앙인들이 다른 예수를 전해 듣고 있고 다른 예수를 믿고 있는 지 모른다. 오늘날 마치 예수를 우리의 해결사로 가르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가 예수를 해결사로알고 신앙 생활 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가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다 이루어 주리라"는 말씀만 이용해서 교회는 가르치고 있고 성도는 그렇게 알고 믿고 "주여 이루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하고 있다. 어찌 저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고 따르는 무리들과 무엇이 다르다고 하겠는가 ! 우리는 "무엇이든지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어 주시라"는 말씀 앞에 있는 말씀을 놓쳐서는 안될 것이다. (요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 우리가 진정코 예수님에게 고할 때 예수 안에 거하고서 고하고 있는가 예수님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하고서 예수께 고하고 있는가 이 두 단계에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에서 우리가 고하고 있다면 우리의 기도는 허공을 치는 기도가 될 것이다. 성도 여러분 ! 예수가 내안에 거하고예수님 말씀이 내 안에 거한 자는 절대로 자신의 육을 위해서.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서 기도하는 자가 될 수 없다. 우리가 신앙생활 하는 것 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살기 위함입니까 그러기 위해 교회 다닌다면 차리리 세상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이 더 빠르고 더 크게 성공 할 것이다. 물론 우리가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의 복을 못 받는다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분명히 하늘의 복을 받는다. 그러나 우리의 신앙의 목적이 복에 대한 것에만 있어서는 안된다. 지금 하늘의 아버지의 뜻을 전하는 예수님 마음이 무엇입니까 땅 차원의 신앙을 가지지 말라는 것이다.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입을까 차원이 아닌 영생이 무엇이냐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것이 무엇이냐 에 관심을 가지라는 것이다. 여러분 안에 예수가 계십니까 여러분은 영생을 소유했다고 자신하십니까 살아 생전에 주님의 재림을 본다면 변화되어 휴거 될 수 있다고 자신이 있습니까 죽어서 주님의 재림을 본다면 부활하는 영광을 누릴 수 있다고 자신하십니까 아버지의 참 뜻은 우리가 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사는 것보다 예수로 인해서 우리가 영생을 얻고 영원한 나라에서 아버지와 영원히 사는 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참뜻이라는 것을 깊이 깨달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찬송가 217장>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고요한 중에 기다리니 진흙과 같은 날 빛으사 주님의 형상 만드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주님 발 앞에 엎드리니 나의 맘속을 살피시사 눈보다 희게 하옵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병들어 몸이 피곤할 때 권능의 손을 내게 피사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온전히 나를 주장하사 주님과 함께동거함을 만민이 알게 하옵소서
이 시대 자식들은 부모의 뜻을 너무 모르고 살고 있다. 부모의 마음은 어느 자식이고 다 잘 되길 바라고 사랑하고 아끼고 있다.
그러나 자식들은 그 부모의 뜻을 모르고 자꾸만 다른 길로 가고 있다. 말세의 징조 중 하나가 자식들이 부모를 거역할 것이라고 딤후3:2에 말씀하였다. 이러한 징조는 육적인 세계에서만 일어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영적인 세계에서도 똑같이 일어나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버림받은 것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아니했기 때문이다 이 시대 믿는 자들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따르지 않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다 알고도 따르지 아니했던 것처럼 이 시대도 주님의 말씀은 다 알면서 따르지 않고 있다. 기도할 줄 알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기도하지 않고 있다. 말씀 보아야 할 줄 다 알면서 피곤해서 보지 않는다 교회를 위해 충성하고 헌신 할 줄 알면서 마음만 있을 뿐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한주 한주 보내고 있다. 복음을 전해야 겠다고 마음을 먹으면서 정작 입은 열지 못하고 있다. 예수를 위해 살겠다고 생각하면서 세상을 더 좋아하고 있다. 이 얼마나 우리가 주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있습니까 하늘의 뜻을 우리에게 알리기 위해서 이 당에 내려 오셔서 십자가에 몸을 찢고 온 몸의 피를 다 흘리시고 죽으신 주님의 뜻을 알고 계십니까 예수를 보내신 하나님 아버지의 참 뜻을 알고 계십니까 부모의 뜻을 따르지 않는 자는 세상에서 상놈의 자식이라고 한다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거부하고 살아 간다면 우리도 영적 세상에서 버림받은 자식들이 되고 말 것이다. 하나님은 한 영혼도 버림받기를 원치 않으신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는 자는 가차없이 버리시는 하나님이시다. 예수를 통해서 인류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 아버지의 깊은 뜻을 우리는 알고 있는 자들이다. 예수만이 우리의 생명이고 우리의 구원자라는 사실을 우리는 다 알고 있다. 그 어떤 사람도 그 어떤 이름도 우리를 구원 할 수 없다. 오직 예수 한 분만이 우리의 구세주이시다. (행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 살아도 예수요 ! 죽어요 예수요! 오직 예수이다. < 복음 성가 > 예수 우리 왕이여 ! 예수 우리 왕이여 이 곳에 오소서 보좌로 주여 임하사 찬양을 받아 주소서 주님을 찬양 하오니 주님을 경배 하오니 왕이신 예수여 오셔서 좌정하사 다스리소서 성도 여러분 ! 하늘의 뜻을 이 땅에 알리기 위하여 오신 예수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가르쳐 주셨다. 하늘의 뜻을 아는 성도 여러분 -! 하늘의 비밀을 아는 성도 여러분 ! 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우리에게 알게 하신 것은 이제 우리로 하여금 이 뜻이 저 세상에 알려지기를 주님은 원하고 계신다. (요17:18)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같이 나도 저희를 세상에 보내었고 " (막16:15)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 하늘의 뜻을 전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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